-
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
- 창원특례시, 환경교육센터 2개 기관 지정 지역 환경교육의 거점 역할 수행, 환경교육 활성화 도모
- 소백산 자락 달린 1만 러너… 영주소백산마라톤 ‘성황’
- 영주시새마을회, 소백산마라톤대회서 1만명분 ‘사랑의 국수 나눔’ 펼쳐
- 칠곡군 왜관 원도심, 자율상권구역 지정 지역상권 활성화 ‘청신호’
- 칠곡군, ‘의료 요양 통합돌봄’ 안내창구 설치 완료
- 창원특례시, 대한민국 대표 방산도시 위상 다시 한번 입증
- 경남도, 올해 첫 중국 수출상담회에서 80만 불 수출 물꼬
- “진주남강마라톤, 민·관·군 화합과 지역 경제 활력의 장”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 “고유가 시대, 기름값 부담은 줄이고 혜택은 받고!” 경남도,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추가 모집
MORE NEWS
-
2023 농업자격증과정 개강
2023 농업자격증과정 개강
[AANEWS]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5월 15일부터 6월 22일까지 대구 시민을 대상으로 ‘2023 농업자격증 과정’을 추진한다.
2023 농업자격증과정으로 운영되는 이번 교육은 지역의 경쟁력 있는 전문 농업인 양성을 위해 5월~6월까지 10회에 걸쳐 자격시험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유기농업기능사는 농업 분야 국가기술자격제도로서 작물 재배, 토양관리, 유기농업 일반 3과목을 평가하며 농업기술센터 직원과 우리 지역의 청년농업인이 과목별 전문 강사가 되어 교육을 운영한다.
필기시험 합격자에 한해 실기시험 대비반을 편성해 운영할 예정이며 농업 분야 기능사 이상 자격취득자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을 이수 후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을 취득하고 관련된 일을 할 수 있다.
오명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여러운 여건이지만 교육생들이 열심히 노력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길 바라며 이번 농업 자격증 과정은 도시농업관리사 취득을 위한 선행 교육과정으로도 큰 의미가 있으며 농업기술센터 직원과 청년농업인이 농업 분야 전문가 배출을 위해 다 같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9
-
삼척시, 유흥·단란주점 특별 지도점검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가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관내 유흥주점 85개소, 단란주점 25개소 등 110개소를 대상으로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유흥·단란주점에서의 위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업소들의 안전 및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진행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간판에 업종표시 여부, 종업원 명부 기록 및 관리 여부, 조리장 등의 위생관리 상태, 재료 보관 위생상태, 영업주와 종업원의 건강진단실시 여부, 기타 식품위생법령 준수 여부 등이다.
삼척시보건소는 삼척경찰서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적발된 업소에 대해서는 관계 법령에 따라 행정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관내 유흥·단란업소의 위생 수준을 향상시키고 건강한 영업 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9
-
강진소방서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대국민 신고제도 운영
강진소방서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대국민 신고제도 운영
[AANEWS] 강진소방서는 봄철 화재발생시 대형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금제도를 집중 홍보하고 나섰다.
소방시설 등에 대한 불법행위 신고 포상제란 소방시설 및 피난시설 폐쇄·차단 행위 근절을 위해 전라남도 소방시설 등에 대한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운영 조례에 따라 군민들의 자발적인 신고를 유도함으로써, 소방시설 및 피난시설 확보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관계자에 의한 자율 소방안전관리 체제를 유도하기 위해 시행한다.
신고대상 시설은 전라남도 소방시설 등에 대한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운영 조례가 2019년 10월 17일자로 개정됨에 따라 다중이용업소가 포함됐으며 문화 및 집회시설, 판매시설, 운수시설, 숙박시설, 위락시설, 판매 또는 숙박시설이 포함된 복합건축물이 해당된다.
신고대상 행위로는 소화설비 중 소화펌프를 고장난 상태로 방치하는 행위 소방시설을 구성하는 수신반 전원, 동력제어반 전원, 소방시설용 비상전원을 차단, 고장난 상태로 방치,임의로 조작해 자동으로 작동되지 않도록 하는 행위 소방시설을 작동함에도 불구하고 소화배관을 통해 소화수 또는 소화약제가 방출되지 아니하는 상태를 방치하는 행위 소방시설에 대해 폐쇄 차단등의 행위 방화문을 폐쇄, 훼손하거나 장애물을 설치해 방화문의 기능에 지장을 주는 행위 등이다.
신고포상지급액은 최초신고 5만원이며 동일인에게 월간 30만원, 연간 3백만원이내에서 지급한다.
누구든지 위반행위를 신고할 수 있으며 신고방법은 신고서에 증명자료를 첨부해 방문, 우편, 팩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제출하면 된다강진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발생 시 비상구는 생명을 살리는 탈출로이다”며 “소방시설과 비상구 등에 대한 불법행위 신고포상제에 대해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3-05-09
-
수원시 드림스타트, 어린이날 맞아 영화관람 행사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가 어린이날을 맞아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영화관람 행사를 열었다.
8일 CGV 동수원점에서 열린 영화관람행사에는 69가구 195명이 참석했다.
수원시는 1개 관을 대관했고 저학년은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고학년은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를 관람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드림스타트 가정에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영화관람행사를 마련했다”며 “생업에 종사하느라 자녀와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했던 부모님들께도 행복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인지·언어, 정서·행동, 신체·건강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현재 3개 드림스타트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2023-05-09
-
수원시 일월도서관, 인문학 강연‘꽃으로 바라본 인간의 삶과 미래’ 참여자 모집
수원시 일월도서관, 인문학 강연‘꽃으로 바라본 인간의 삶과 미래’ 참여자 모집
[AANEWS] 수원시 일월도서관이 ‘2023년 길 위의 인문학 1주제-꽃으로 바라본 인간의 삶과 미래’ 참여자를 9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꽃으로 바라본 인간의 삶과 미래’는 일월도서관의 2023년 길 위의 인문학 사업 프로그램인 ‘꽃과 나무에 담긴 생태인문학’ 주제 중 하나다.
일상에서 꽃이 지니는 다양한 의미를 알아보고 나아가 우리가 꽃을 가까이해야 하는 합리적인 이유를 알아보는 강좌다.
정재경 초록생활연구소 대표가 6월 1일부터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5회에 걸쳐 강연한다.
꽃이 주는 치유의 힘과 회복의 효과 꽃을 사랑했던 사람들 생활 속에서 꽃을 가까이하는 법 꽃을 즐길 수 있는 실내정원 만들기 꽃과 함께하는 행복한 삶 등을 주제로 강의한다.
일월도서관 홈페이지 ‘통합예약/신청→독서문화프로그램’ 게시판이나 수원시도서관 모바일앱에서 수강신청할 수 있다.
일월도서관 관계자는 “꽃이 피어나기 시작하는 봄을 거쳐 여름으로 가는 길목에 꽃이 주는 다양한 효능과 꽃에서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인간의 삶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강좌”고 말했다.
2023-05-09
-
수원시, 유학생 지역이해 프로그램 ‘우리는 수원 in’에 참가할 외국인 유학생 모집
수원시, 유학생 지역이해 프로그램 ‘우리는 수원 in’에 참가할 외국인 유학생 모집
[AANEWS] 수원시국제교류센터가 2023 수원시 유학생 지역이해 프로그램 ‘우리는 수원 in’에 참가할 외국인 유학생 80명을 5월 26일까지 모집한다.
6월 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리는 우리는 수원 in은 수원권 대학교 외국인 유학생들이 수원지역 예술장인과 함께하는 문화체험활동을 하고 수원의 주요 역사·문화 장소를 견학하며 수원을 이해하는 프로그램이다.
수원팔달문화센터에서 열리는 개회식에 참석하고 화성행궁 영어문화해설사와 화성행궁을 견학한다.
오후에는 수원의 미 수원의 빛깔 수원의 전통 수원의 소리 수원의 효 등 5개 주제의 세부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개 프로그램에 각각 15~20명이 참여한다.
‘수원시 공공외교단’과 교류하는 시간도 마련해 내·외국인 대학생들이 민간국제교류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수원시공공외교단은 수원시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한국과 수원을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수원권 대학교에 다니는 외국인 유학생이 신청할 수 있다.
수원시국제교류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2023 수원시 유학생 지역이해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공고’를 클릭해 구글 신청폼에서 참가하고 싶은 세부 프로그램을 선택해서 신청하면 된다.
수원시국제교류센터 관계자는 “유관 기관, 지역 예술단체, 예술인과 협업해 진행하는 체험형 활동으로 수원시 고유 문화예술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유학생들에게 알릴 것”이라며 “수원시 유학생들이 수원에 대해 이해하고 소속감을 느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2023-05-09
-
수원시,‘2023년 기후위기대응 에너지나눔 실천사업’보조사업자 모집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가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2023년 기후위기대응 에너지나눔 실천사업’ 보조사업자를 5월 29일까지 모집한다.
에너지나눔 실천사업은 단열, 창호, LED등기구 교체를 지원하는 ‘건물 에너지효율개선 사업’과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원 설비를 지원하는 ‘신·재생에너지 설비 지원사업’으로 구성된다.
건물 에너지효율개선 사업은 개소당 최대 500만원까지, 건물 옥상 등에 태양광 설비를 설치할 때는 최대 10kW·1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수원시 관내에 사회복지시설을 운영하는 법인, 단체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수원시 홈페이지’수원소식’공고/고시/입법예고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5월 29일까지 신청서와 첨부서류 원본을 방문·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기후위기대응 에너지나눔 실천사업 참여로 냉·난방비와 전기요금을 절감할 수 있다”며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하는 친환경 태양광 발전설비를 많은 시설에서 설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9
-
수원시, 사례중심 주민참여예산 교육 개최
수원시, 사례중심 주민참여예산 교육 개최
[AANEWS] 수원시는 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6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구 지역회의 위원, 주민참여예산 운영에 관심 있는 수원시민 등을 대상으로 ‘사례 중심 주민참여예산 교육’을 했다.
교육은 김인주 수원시 주민참여예산 제5기 권선구 위원장과 주영훈 전 수원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의 강의로 진행됐다.
김인주 위원장은 주민참여예산 위원의 역할·의무·권한 등을 설명하고 수원시 주민참여예산 우수 사례 등을 소개했다.
주영훈 전 위원은 주민참여예산제 시행 현황을 설명하고 주민참여예산사업 제안서 작성 실습교육을 했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 편성 과정에서 주민의 참여를 법적·제도적으로 보장하는 제도다.
제6기 주민참여예산 위원은 2022년 1월 임기를 시작했다.
수원시는 5월 31일까지 2024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
공모 분야는 ‘시정 참여형’, ‘구정 참여형’ 등 2개 유형 사업이다.
수원시 홈페이지 ‘시민참여→주민참여예산 사업 제안’에서 신청하거나 시·구·동 민원실 창구에서 사업제안서를 작성해서 제출하면 된다.
2023-05-09
-
독일 프라이부르크시에는 ‘수원가로수길’이 있다
독일 프라이부르크시에는 ‘수원가로수길’이 있다
[AANEWS] 수원시의 국제자매도시인 독일 프라이부르크시에는 ‘수원가로수길’이 있다.
2015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수원시와 프라이부르크시는 자매결연 5주년을 기념해 상대 도시의 이름을 딴 명예 도로를 조성하기로 했고 프라이부르크시는 2020년 10월 개통한 유로파파크 슈타디온 앞 1.5km 도로를 ‘수원가로수길’로 명명했다.
수원가로수길은 유로파파크 슈타디온으로 이어지는 가장 중요한 진입로이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8일 유로파파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수원가로수길 명명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광교호수공원에 조성된 ‘프라이부르크 산책로’를 인두화로 표현한 작품을 마르틴 호른 프라이부르크시장에게 선물했다.
이날 수원가로수길 명명식에는 이재준 수원시장과 마르틴 호른 프라이부르크시장, 슈테판 브라이터 재무·스포츠 분야 부시장, SC 프라이부르크에서 활약하고 있는 국가대표 정우영 선수 등이 참석했다.
마르틴 호른 시장은 “유로파파크 슈타디온과 수원가로수길이 있는 이곳은 프라이부르크의 심장과 같은 곳”이라며 “유로파파크 슈타디온을 새로 지으면서 두 개의 길이 생겼는데, 수원시와 자매도시결연을 기념하기 위해 그중 하나를 수원가로수길이라고 이름을 붙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프라이부르크의 중심에 생긴 새로운 길에 ‘수원’이라는 이름을 붙여서 영광”이라며 “수원시와 프라이부르크의 우정처럼, 수원가로수길은 영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수원시와 자매도시 결연을 기념해 수원가로수길을 만들어 주신 마르틴 호른 시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수원시에 있는 ‘프라이부르크 산책로’를 호른 시장님과 함께 걷는 상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빨리 수원을 방문하셔서 제 상상을 실현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수원시는 2015년 11월 ‘독일의 환경수도’라고 불리는 프라이부르크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한 후 꾸준히 교류·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2019년 3월에는 자매도시결연을 기념해 광교호수공원에 프라이부르크시에 있는 전망대와 똑같은 모양의 ‘프라이부르크 전망대’를 건립했다.
프라이부르크 전망대는 프라이부르크시 제파크 공원에 1995년 건립된 전망대와 같은 형태다.
수원시는 프라이부르크시 전망대 설계도를 바탕으로 전망대를 설계했다.
2022년 10월에는 자매결연 체결 5주년을 기념해 광교호수공원 내에 조성한 산책로를 ‘프라이부르크 산책로’로 명명했다.
프라이부르크 산책로는 프라이부르크 전망대를 중심으로 약 1㎞에 이른다.
프라이부르크 산책로 바닥에는 프라이부르크시와 9개 자치구를 상징하는 전통휘장과 수원시 상징 디자인 등을 설치했다.
‘환경 도시’인 프라이부르크시를 대표하는 태양광 건축물, 트램, 자전거 이미지도 볼 수 있다.
이재준 시장은 이날 명명식 후 프라이부르크시청을 방문해 마르틴 호른 시장과 환담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한 후 프라이부르크시의회 재무위원회를 방문해 수원시의 시정 목표 등을 소개했다.
2023-05-09
-
수원시, ‘2022 회계연도 수원시 세입·세출 예산결산 검사’…예산 집행 투명성 확보
수원시, ‘2022 회계연도 수원시 세입·세출 예산결산 검사’…예산 집행 투명성 확보
[AANEWS] 수원시가 예산 집행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2022 회계연도 수원시 세입·세출 예산결산 검사’를 한다.
4월 24일 시작된 세입·세출 예산결산 검사는 5월 13일까지 진행된다.
수원시 2022회계연도 일반회계와 공기업을 포함한 특별회계의 세입·세출 예산 결산과 채권·채무·기금·공유재산·물품 등 전반을 검사하고 있다.
예산결산 검사는 서류 검토뿐만 아니라 예산이 실제로 쓰이고 있는 현장에서도 이뤄진다.
검사 위원들은 지난 4일 수원시의회 청사 신축 현장과 영흥·일월 수목원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 예산의 적정 운영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지난해 수원시 예산은 3조 8710억원으로 전년보다 1.7% 증가했고 지방세 수입은 지난해 1조 1442억원에서 1조 2938억원으로 13.1% 늘어났다.
전체 예산 중 ‘사회복지’ 분야 예산이 41.7%로 가장 많았고 ‘일반공공행정’ 13.3%, ‘예비비·기타’ 10.9%, ‘국토·지역 개발’ 7.2% 순으로 세출 비중이 높았다.
수원시 자산은 19조 3469억원으로 전년보다 17.6% 증가했다.
자산 구성 비율은 ‘도로 등 사회기반시설’ 61.3%, ‘공원을 포함한 주민편의시설’ 23.8%, ‘차량·집기비품 등 일반유형자산’ 7.2%, ‘현금화가 가능한 유동자산’ 7.7% 등이다.
홍종철 수원시예산결산검사위원장은 “우리 시의 재정자주도는 63.12%로 재정자주권 확보를 위해 세수 증대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효율적인 예산집행을 위해 수원시와 수원시의회가 세밀하게 계획을 수립하고 예산 절감을 위해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2023-05-0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