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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 채운 공감의 시간, ‘세대공감 두쫀쿠 원데이
청년들이 채운 공감의 시간, ‘세대공감 두쫀쿠 원데이’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청년센터는 지난 21일 오후 청년센터에서 열린 세대공감 두쫀쿠 원데이 행사를 청년들의 참여와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일상 속 고민과 생각을 나누며 서로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약 80여명의 청년들이 참여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는 양산시 노래자랑 최우수상 수상자의 축하공연으로 문을 열었고 세대공감 토크에서는 양산시장이 초청 인사로 참석해 청년들과 함께 ‘인생 성장 세대 공감’과 관련된 일상적인 질문을 중심으로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고 참여자들은 서로의 생각을 경청하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세대 간 인식의 차이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진행된 ‘두쫀쿠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에서는 참여자들이 함께 쿠키를 만들며 한층 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이어갔다.행사에 참여한 청년들은 세대공감 토크를 통해 서로의 고민과 경험을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특히 양산시장과 함께한 대화 속에서 일상의 질문을 중심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평소 쉽게 꺼내지 못했던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공유할 수 있었고 서로의 시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다는 소감을 밝혔다.양산시 청년센터 관계자는 “대화를 시작으로 원데이 클래스까지 이어지는 과정에서 청년 간, 세대 간 소통이 더욱 자연스럽게 이루어졌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공감하고 세대를 연결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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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성폭력 가정폭력 통합상담소, 수산시장서 찾아가는 이동상담소 운영
밀양시성폭력 가정폭력 통합상담소, 수산시장서 찾아가는 이동상담소 운영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성폭력 가정폭력통합상담소는 23일 밀양시 수산시장에서 전통시장 이용객과 상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동네마실 마음마실 이동상담소'를 운영했다.이번 이동상담소는 밀양시 관내 5일장 5곳을 거점으로 추진하는 찾아가는 상담사업의 일환이다.이 사업은 성폭력 가정폭력 등 폭력 피해자에게 현장에서 즉각적인 상담과 정보제공, 위기 개입 및 전문 기관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전통시장은 고령층과 소상공인 등 다양한 시민이 모이는 생활 밀착형 공간이다.이러한 특성을 살려 상담소는 평소 상담 기관 방문이 어려운 잠재적 피해자를 조기에 발굴하고 상담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주력했다.이날 이동상담소에서는 폭력 피해 상담, 지원기관 안내뿐만 아니라 폭력 예방 홍보 활동 및 시민 폭력 인식 조사가 함께 진행됐다.이를 통해 지역사회 내 폭력에 대한 인식 수준과 지원 욕구를 파악하고 향후 지역 실정에 맞는 예방 교육과 통합 지원 체계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허해선 소장은 "전통시장과 같은 생활 공간에서 시민들과 직접 만나 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보다 쉽게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상담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안전한 밀양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한편 밀양시성폭력 가정폭력통합상담소는 이번 수산시장 운영을 시작으로 관내 5일장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이동상담소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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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면 주민자치회, 공식 회기 제작으로 주민자치 결속력 강화
산내면 주민자치회, 공식 회기 제작으로 주민자치 결속력 강화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산내면 주민자치회는 23일 산내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월례회의에서 주민자치회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위원들의 소속감을 높이고자 단체를 상징하는 공식 회기를 제작해 선보였다.이번 회기 제작은 주민자치 전면 전환에 발맞춰 조직의 정체성과 위상을 확립하고 각종 행사와 회의 시 주민자치회를 대표하는 상징물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됐다.새로 제작된 회기는 산내면의 특색과 주민자치의 의미를 반영해 디자인됐으며 앞으로 주민자치회 주관 행사와 마을 축제, 회의 등 주요 공식 석상에서 사용될 예정이다.신익기 회장은 "회기 제작을 통해 위원들이 한마음으로 결속하는 계기가 마련되어 뜻깊다"라며 "산내면 주민자치도 더욱 활기차게 비상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조정제 산내면장은 "주민자치회의 새로운 도약을 상징하는 회기 제작을 축하드린다"라며 "주민자치회가 지역사회의 중심축으로서 더욱 책임감 있게 활동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뒷받침하겠다"라고 전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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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면 자원봉사회, 취약계층 대상 밑반찬 나눔 봉사 실시
상남면 자원봉사회, 취약계층 대상 밑반찬 나눔 봉사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상남면 자원봉사회는 23일 환절기를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밑반찬 나눔 봉사를 펼쳤다.이날 회원들은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에 모여 정성껏 준비한 소고깃국과 제철 봄나물 등으로 구성된 밑반찬을 직접 조리했다.완성된 음식은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35세대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진효순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환절기를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진심을 담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최은경 상남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매번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해 주시는 자원봉사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나눔의 가치가 확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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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 수리 교육 운영
밀양시,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 수리 교육 운영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오는 31일부터 농업인의 안전한 영농 활동을 지원하고 농업 경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상동면 고정마을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 수리 교육'을 운영한다.농기계 순회 수리 교육은 수리센터와 거리가 먼 80개 마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농기계 고장으로 불편을 겪는 농업인들을 위해 농업기술센터 농기계 순회 수리 교육팀이 직접 마을을 방문해 경운기, 관리기, 예취기 등 소형 농기계를 중심으로 수리와 정비 방법 교육을 실시한다.전문 정비사로 구성된 교육팀은 각종 부품과 정비에 필요한 공구를 사전 확보해 농기계 고장 수리와 부품 교체를 지원한다.수리에 필요한 3만원 이하의 부품과 정비는 무상으로 지원하며 3만원을 초과하는 부품 비용에 대해서는 초과분만 농업인이 부담하면 된다.또한 고장 수리뿐만 아니라 농기계의 올바른 보관 및 관리 방법, 작업 중 응급처치 요령, 농기계 안전 수칙 등 자가 정비 능력 향상과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아울러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야광 반사지와 등화 장치 부착 지원사업도 실시한다.한편 밀양시는 지난해 97개 마을을 방문해 910대의 소형 농기계를 수리했으며 885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기계 자가 정비 및 안전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이 밖에도 농업기술센터는 농기계 순회 수리 교육을 비롯해 농기계 임대 사업, 농기계 무상 배송 사업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운영하며 농업인의 영농 편의를 높이고 있다.최병옥 농업정책과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찾아가는 농기계 서비스를 통해 농업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교육을 강화해 농기계 사고 예방과 적기 영농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농기계 순회 수리 교육 대상 마을과 자세한 일정은 밀양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 농업인마당 또는 밀양시 농기계임대사업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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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동 청년회,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나눔 실천
내일동 청년회,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나눔 실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내일동 청년회는 지난 21일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기 위해 '사랑의 집수리'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평소 주거 환경 개선이 시급한 저소득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됐다.내일동 청년회 회원들은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해 해당 가정을 방문, 도배와 장판을 새것으로 교체하며 구슬땀을 흘렸다.또한 집안 곳곳을 정성스럽게 정비하며 이웃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지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김상호 내일동 청년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데 보탬이 된 것 같아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민귀옥 내일동장은 "주말 귀한 시간을 내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준 내일동 청년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민관이 협력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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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구 밀양시장, 국가유산청 방문… 주요 현안사업 국비 확보 총력
안병구 밀양시장, 국가유산청 방문… 주요 현안사업 국비 확보 총력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병구 밀양시장이 23일 국가유산청을 방문해 허민 청장과 면담을 갖고 국립무형유산원 분원 건립 등 밀양시의 주요 문화유산 현안 사업에 대한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국비 확보를 건의했다.이번 방문은 밀양시가 보유한 문화유산의 체계적인 전승 보존과 문화관광 자원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면담에서는 올해 9월 착공 예정인 국립무형유산원 분원 건립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가유산청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또한, 무형유산원과 연계해 추진되고 있는 밀양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조성 사업비 증액에 따른 국비 추가 지원의 필요성을 역설했다.이와 함께 밀양아리랑의 가치 확산 및 K-컬처 연계 콘텐츠 육성 필요성을 설명하고 관광객 편의와 역사적 가치 제고를 위한 영남루 향교 주변 공원 주차장 조성 사업의 시급성을 강조하며 국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안병구 밀양시장은 "밀양의 우수한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미래 자산으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의 역할과 지원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국가유산청과 긴밀히 협력해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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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서관, ‘2026 수두룩 북북 인문학 아고라’ 개최
경북도서관, ‘2026 수두룩 북북 인문학 아고라’ 개최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수두룩 북북 인문학 아고라'는 도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고 지역 문인 작가와 예술가들을 조명하기 위해 매년 운영되는 경북의 대표 인문학 프로그램이다.그 첫 문을 여는 이번 강연에는 영화 분야에서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 온 권오광 감독을 초청해, 영화라는 매체를 통해 인문학적 깊이와 예술적 매력을 함께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권오광 감독은 단순한 오락을 넘어 삶의 의미, 사회의 흐름, 그리고 시대정신을 담은 영화를 만들어왔다.‘타짜:원 아이드 잭’, ‘돌연변이’등에서 보여준 독창적 개성과 실험적 시도는 그의 영화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또한 ‘세이프’로 칸영화제 단편부문 황금종려상을 수상해 각본가로서도 뛰어난 역량을 인정받았다.이번 강연에서는 소설이나 웹툰, 혹은 우리 주변의 평범한 일상이 어떻게 시나리오가 되고 스크린 위의 영화로 재탄생하는지, 그 역동적인 창작의 과정을 직접 생생하게 들려줄 예정이다.박세진 경북도서관장은 "수두룩 북북 인문학 아고라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강의를 넘어, 지역 예술가와 도민이 직접 만나 사유의 지평을 넓히는 장"이라며 "영화라는 매체를 통해 도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2026년 수두룩 북북 인문학 아고라'는 올해 총 8회에 걸쳐 10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경북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회당 100명 규모의 사전 접수가 가능하다.강연 당일에는 2층 강당 로비에서 접수가 가능하니 사전 신청을 놓친 경우에 현장 참여도 가능하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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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길을 찾고 미래를 키운다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3월 23일부터 4월 6일까지 15일간 경북 임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산촌경제 활성화를 이끌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6년 경북산림사관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경북도는 전국 최초로 청년, 임업인, 귀산촌인을 대상으로 한 장기 전문교육 과정인 '경북산림사관학교'를 2023년부터 운영해오고 있으며 산림자원의 고부가가치화와 산촌 정착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체계적인 임업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2026년 교육과정은 실무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현장 활용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총 7개 과정으로 운영된다.세부 과정은 임업인 스타트업 임산물 가공 제품화 단기소득 임산물 재배관리 산림경영 심화 산림치유 휴양 활용 산림소득 수종 재배관리 산림 청년을 잡아라 로 구성되며 과정별 100시간의 이론 실습 현장견학을 병행한 실무형 교육으로 편성했다.교육 기간은 4월 21일부터 9월 16일까지 약 5개월간이며 청송군 소재 산림분야 전문교육기관인 산림조합중앙회 임업인종합연수원에서 운영된다.교육비 및 숙식비는 전액 경상북도에서 지원해 산불피해 이후 재기를 꿈꾸는 임업인 등 참여 교육생의 부담을 최소화했다.이번 모집 인원은 과정별 20~30명 내외로 총 6개 과정, 150여명 규모이며 신청 자격은 경북도 내 임업인 및 귀산촌인 등을 기본으로 하되, '임업인 스타트업'과정은 창업을 희망하는 신규 임업인을 중심으로 선발한다.임업관련 고등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산림청년을 잡아라'과정은 방학을 활용한 교육기간을 감안해 추후 별도 모집할 계획이다.교육 신청은 임업인종합연수원 홈페이지에 게시된 교육지원서를 작성해 이메일 또는 우편, 직접 방문 제출하면 되고 교육생은 서류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해 4월 13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이번 교육은 산림소득 창출 역량 강화를 위해 창업 가공 재배 경영 등 전 주기를 아우르는 교육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적용성을 높이기 위한 실습 및 사례 중심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아울러 교육과정을 이수할 경우 임업후계자 선발 시 필요한 교육 이수 실적이 인정되어 향후 산림분야 정책사업 참여 및 소득 기반 확대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최순고 산림자원국장은 "경북산림사관학교는 임업을 미래 성장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핵심 인재 양성 플랫폼"이라며 "임업에 관심 있는 청년과 임업인, 귀산촌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산림을 소득으로 연결하는 기반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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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고등학교동창회, 신입생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삼천포고등학교동창회, 신입생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천포고등학교 동창회는 후배들을 위한 장학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학업 성취도가 우수하고 모범적인 학교생활을 하는 학생들을 선발해 해마다 총 2천만원 규모의 신입생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이는 선배와 후배를 잇는 따뜻한 전통으로 자리 잡고 있다.새한마린 장학증서를 받은 장온유 학생은 "선배님들의 소중한 마음이 담긴 장학금을 받게 되어 큰 책임감을 느낀다. 앞으로 더 성실한 자세로 학교생활에 임하며 기대에 보답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서영희 교장은 "동창회 장학금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전하는 책임과 응원의 메시지"라며 "이러한 뜻깊은 나눔이 학생들에게 자긍심과 공동체 의식을 심어주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 학교도 그 가치를 오래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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