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남해군, 공공건물 운영 활성화 속도 낸다
남해군, 공공건물 운영 활성화 속도 낸다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1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공건물 운영 활성화 TF 2차 보고회’를 개최하고 공공건물의 효율적인 운영과 활용도 제고를 위한 시설별 추진상황과 향후 관리방안을 점검했다.이날 보고회에는 류경완 군수를 비롯해 국·소장, 실장, 부서장 및 팀장 등 40여명이 참석해 1차 보고회 이후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운영이 미흡하거나 활용도가 낮은 시설의 개선방안을 논의했다.남해군은 1차 조사에서 268개 공공건물의 운영실태를 점검한 데 이어 추가 시설을 발굴해 2차 조사대상을 270개소로 확대했다.이 가운데 243개소는 정상 운영되고 있었으며 나머지 시설은 활성화, 운영방식 변경, 폐지·처분 등 시설별 여건에 맞춰 관리방안을 마련했다.이번 보고회에서는 특히 폐지·철거를 중심으로 검토하던 시설도 지역 여건과 수요를 고려해 활용 가능성을 다시 살펴보고 활성화 대상 시설은 구체적인 운영방안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대표적으로 구) 미조119안전센터는 경상남도와 재산 처리 및 활용방안을 협의하고 향후 활용 가능성을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또한 먹거리 통합지원센터와 로컬푸드 직매장은 공급처 확대, 공공배달앱 연계 당일배송 및 원거리 출하자 순회수집 확대 등을 통해 운영을 강화한다.생활폐기물 전처리시설과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장은 각각 공공 목재파쇄장, 음식물 수거차량 차고지 및 음식물 쓰레기통 세척장 등으로 활용하는 등 운영방식 변경을 구체화했다.남해군은 앞으로 시설 특성에 따른 책임관리체계도 강화한다.운영·활성화 시설은 소관 부서가 책임지고 운영계획을 수립·추진하고 폐지·처분 대상 시설은 재산관리팀을 중심으로 관련 행정절차를 집중 관리한다.철거가 완료된 시설은 토지 합병, 지목 변경 및 공부상 대장 정비 등을 추진해 공유재산의 체계적인 관리에도 힘쓸 계획이다.아울러 시설별 실행계획의 이행 여부를 반기별로 점검해 일회성 활용에 그치지 않고 지속가능한 운영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류경완 군수는 “공공건물의 활용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시설별 특성에 맞는 구체적인 실행이 중요하다”며 “활용할 시설은 적극적으로 살리고 불필요한 시설은 정비하는 등 공공건물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22
-
앵강공원 전망대에서 남해의 풍경을‘듣는다’
앵강공원 전망대에서 남해의 풍경을‘듣는다’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어둠이 내린 남해의 바다와 산을 배경으로 음악을 듣는 특별한 밤이 펼쳐진다.남해군은 오는 10월 4일 오후 6시 앵강공원 앵강봉 전망대에서 하림·안지원·권월과 함께하는 야외 라이브 ‘앵강의 밤: 소리의 풍경’을 개최한다.앵강봉 전망대는 돌길을 따라 걸으며 산과 바다, 땅과 하늘이 가까워졌다 멀어졌다 하는 ‘교차하는 풍경’을 경험할 수 있는 문화 공간이다.돌길을 걸어 올라가며 주변의 산과 바다, 땅과 하늘을 차례로 마주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으로 작년에 프리 오픈 이벤트로 장필순 공연, 캔들라이트 콘서트 등을 통해 인지도를 높였다.음악 공연과 별자리 관측, 전시와 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공간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이번 공연은 이 풍경에 ‘소리’를 더한다.해가 지고 풍경의 모습이 달라지는 시간, 음악과 자연, 빛이 어우러지며 낮과는 또 다른 앵강봉의 풍경을 경험하도록 기획됐다.하림은 ‘출국’, ‘난치병’,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등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국내 대표적인 싱어송라이터다.여행과 자연 속에서 펼치는 어쿠스틱한 음악과 공연으로 친숙한 하림은 음악을 통해 장소와 사람, 여행의 경험을 이어온 아티스트다.이번 공연에서는 앵강봉의 열린 풍경과 하림 특유의 음악적 감성이 만나 자연 속에서 음악을 듣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여기에 남해의 일상과 지역성을 노래해 온 싱어송라이터 안지원과 남해의 풍경을 음악으로 담아온 권월이 함께한다.여행하며 만난 풍경을 노래해 온 하림과 남해의 일상과 풍경을 음악에 담아온 두 아티스트가 만나 서로 다른 시선으로 앵강봉의 밤을 채울 예정이다.남해군 관계자는 “앵강봉은 바라보는 위치와 시간에 따라 풍경이 계속 달라지는 아름다운 공간”이라며 “이번 공연은 그 풍경을 눈으로 보는 데서 더 나아가 음악과 함께 경험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남해의 자연과 다양한 문화예술을 연결해 남해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공연은 네이버 사전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관광진흥과 관광개발팀’ 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22
-
‘티머니GO앱’남해군 관광택시 예약 시 50% 할인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가을철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10월부터 11월까지 티머니GO 앱을 통해 관광택시를 예약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이용요금 5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행사 기간 티머니GO 앱에서 남해군 관광택시를 예약·이용하면 기본 4시간 기준 관광객 부담금이 기존 6만원에서 3만원으로 할인된다.다만, 기본 이용시간인 4시간을 초과할 경우 현장에서 시간당 2만원의 추가 요금이 적용된다.남해군 관광택시는 남해군 외 지역에 주민등록을 둔 관광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관광객은 여행 일정과 취향에 따라 택시관광가이드와 협의해 관광 코스와 승·하차 장소를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다.남해군은 이번 할인 행사를 통해 가을철 남해를 찾는 관광객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관광 편의를 높이는 한편 관광객의 지역 내 체류시간과 소비를 확대해 지역 관광 및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연주 남해군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행사는 관광객들이 기존보다 더 저렴한 가격으로 남해의 주요 관광지와 숨은 명소를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티머니GO 앱을 통해 관광택시를 간편하게 예약하고 가을 남해의 아름다운 자연과 다채로운 관광자원을 여유롭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할인 행사는 예산 소진 시 조기에 종료될 수 있으며 자세한 이용 방법과 유의사항은 남해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티머니GO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9-22
-
남해군 행정과,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추석 위문
남해군 행정과,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추석 위문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행정과 21일 홀로 지내는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을 직접 찾아 명절 인사를 전했다.이날 행정과는 위문 가정을 차례로 방문해 건강과 근황을 확인하고 다가오는 추석을 편안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정해진 물품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얼굴을 보고 안부를 확인하며 생활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도 함께 살폈다.감홍경 행정과장은 “명절은 가까운 사람뿐만 아니라 우리 주변의 이웃을 한 번 더 떠올리는 때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방문이 작게나마 반가운 추석 인사가 되길 바라며 평소에도 먼저 살펴야 할 이웃이 없는지 꾸준히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2026-09-22
-
남해군, ‘AI·데이터 학습 동아리’발대식
남해군, ‘AI·데이터 학습 동아리’발대식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18일 군청 전산교육장에서 직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AI·데이터 학습 동아리’발대식을 개최했다.‘AI·데이터 학습 동아리’는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직원들의 스마트 행정 역량을 강화하고 최신 기술을 업무에 접목해 대민 서비스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구성됐다.이날 발대식에서는 ‘내 업무 불편사항 줄이기’를 구체적인 목표로 삼고 향후 동아리 운영 방안이 논의됐다.회원들은 새롭게 도입된 남해군 AI 에이전트에 대한 소개를 듣고 타 지자체의 우수 활용 사례를 공유하며 실무 적용 방안에 대해 열띤 자율 토론을 goTe. 동아리는 매달 1회씩 정기모임을 통해 부서별 업무 불편 사항을 발굴하고 이를 해결할 AI 활용 개선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도출할 계획이다.특히 오프라인 정기 모임뿐만 아니라 내부 메신저 단체 대화방을 개설해 실시간으로 유용한 AI 업무 도구와 활용 사례를 공유하는 상시 소통 창구를 마련할 계획이다.감홍경 행정과장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행정의 혁신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학습과 소통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동아리 활동이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나아가 군민들에게 더욱 스마트하고 편리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9-22
-
남해군 한우협회, 400만원 상당 한우불고기 기탁
남해군 한우협회, 400만원 상당 한우불고기 기탁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전국한우협회 남해군지부가 지난 21일 남해군 종합사회복지관 정문에서 한우불고기 507인분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류경완 남해군수와 박주숙 지부장을 비롯해 정훈재 국장, 임선숙 실장 등 협회 관계자들이 함께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번에 기탁된 한우불고기는 관내 장애인·아동 생활복지시설과 경로식당 등 복지시설 14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며 시설 이용자 및 입소자들이 추석 명절 기간동안 보다 따뜻하고 풍성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된다.전국한우협회 남해군지부는 2023년부터 매년 명절을 전후해 한우불고기 기탁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박주숙 지부장은 “이번 기탁은 지역 축산농가의 마음을 모아 이웃과 나누는 상생의 실천”이라며 “추석을 앞두고 시설 이용자분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류경완 남해군수는 “매년 변함없이 따뜻한 정성을 전해주시는전국한우협회 남해군 지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물품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2026-09-22
-
남해농기계 김윤우 대표, 성금 100만원 기탁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농기계 김윤우 대표가 추석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지난 21일 남해읍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지난 8월 이웃돕기 성금 기탁 후 두 번째 기탁으로 추석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공동모금회를 통해 남해읍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김윤우 대표는 “추석명절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창융 남해읍장은 “지난 8월에 이어 다시 한 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남해농기계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남해읍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 내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고 있다.
2026-09-22
-
상주면 새마을,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
상주면 새마을,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는 21일 상주면은모래비치 주차장에서 2026년 하반기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를 실시하고 이후 상주은모래비치 주차장 주변 환경정화 활동까지 진행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상주면 새마을 회원들이 참여해 우리 주변에 버려져 있는 고철, 캔, 폐지, 플라스틱, 병류 등 재활용품과 헌옷과 이불 등을 수거해 배출했다.추석 명절을 앞두고 마을 대청소 및 자원재활용 운동을 통해 기후 온난화를 막고 녹색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활동으로 눈길을 끌었다.금번 재활용품 판매수익금은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새마을 기금 조성을 통해 연말연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김영균 협의회장, 이옥순 부녀회장은 “재활용품 및 헌옷 수집 경진대회를 통해 자원 재활용 등 녹색생활을 실천하고 깨끗한 환경 조성을 통해 추석 명절 고향을 방문하는 귀향객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고향을 방문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정점숙 면장은 “버려진 자원을 수집해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보전하고 추석 명절을 맞아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수고해 주시는 새마을 남여지도자분들께 감사하다”며 “아름답고 살기 좋은 상주면 만들기에 다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2026-09-22
-
이동면 새마을, 자원재활용으로 이웃사랑 실천
이동면 새마을, 자원재활용으로 이웃사랑 실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지난 21일 앵강고개 공터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활용품 및 헌옷 수집 경진대회를 열었다.이날 행사는 일상 속 자원재활용을 활성화하고 환경보호와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이동면 22개 마을 모두가 함께 참여했으며 회원들은 마을별로 모은 재활용품과 헌옷을 한데 모아 자원순환 실천에 힘을 보탰다.수집한 재활용품과 헌옷으로 마련한 수익금은 취약계층을 위한 겨울철 김장나눔행사와 지역내 소외된 이웃을 돕는 봉사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박춘화 부녀회장은 “22개 마을이 한마음으로 모은 자원이 어려운 이웃의 겨울나기에 보탬이 된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주민들과 함께 재활용을 생활화하고 그 결실을 이웃과 나누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안일권 면장은 “이번 행사는 버려지는 자원에 새로운 쓰임을 부여하고 마을의 정성을 이웃에게 전하는 자리”며 “환경을 지키는 주민들의 실천이 지역의 나눔 문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2
-
남해관광문화재단, ‘남해바래길 9월 작은 소풍’ 성료
남해관광문화재단, ‘남해바래길 9월 작은 소풍’ 성료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관광문화재단이 지난 19일 바래길 11코스 ‘다랭이지겟길’에서 9월 ‘작은 소풍’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혹서기 7~8월의 휴식기를 거쳐 하반기에 재개된 첫 걷기 일정으로 온라인 사전 신청을 완료한 102명의 참가자가 함께 했다.참가자들은 남해바래길 작은미술관에 모여 간단한 스트레칭 후 다랭이마을을 향해 발걸음을 옮겼다.초가을로 접어든 남해의 해안과 마을 풍경을 따라 걷는 동안 남해 특유의 바다 풍경과 정취를 만끽할 수 있었다.긴 거리의 코스 특성에 맞춰 참가자들이 각자 준비해 온 도시락을 함께 즐기며 잠시 걸음을 멈추고 여유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단순히 걷는 데 그치지 않고 바래길 위에서 쉬어가며 이야기를 나누는 소풍의 의미를 더했다.남해관광문화재단 관계자는 “혹서기 휴식기를 지나 가을의 문턱에서 다시 시작된 작은 소풍에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어질 하반기 프로그램에서도 남해바래길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다음 작은 소풍은 10월 17일 이순신호국길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추후 남해바래길 누리집 및 바래길 앱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2026-09-22
-
-
-
-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