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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상주지사, 추석 명절 맞아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 온누리상품권 200만원 후원
한국도로공사 상주지사, 추석 명절 맞아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 온누리상품권 200만원 후원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도로공사 상주지사는 9월 2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200만원을 전달했다.한국도로공사 상주지사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후원 역시 명절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보다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전달된 온누리상품권은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특히 전통시장과 지역 상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을 통해 명절을 준비하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태준 한국도로공사 상주지사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의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는 공기업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광호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장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의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국도로공사 상주지사에 감사드리며 후원해주신 온누리상품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한국도로공사 상주지사는 명절 후원을 비롯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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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바퀴 생활사를 한 눈에 상주자전거박물관 특별기획전 개막
두 바퀴 생활사를 한 눈에 상주자전거박물관 특별기획전 개막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자전거박물관 2026년 특별기획전 “두 바퀴로 보는 어제와 오늘”의 개막식이 9월 21일 상주자전거박물관 다목적홀에서 개최 됐다.이날 개막식에는 최순규 상주시 부시장, 김홍배 상주문화원장, 육하윤 상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용석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장 등 80여명이 참석했다.상주자전거박물관의 특별기획전은 단순히 탈 것의 의미를 넘어 상주 시민의 삶 속에 녹아든 자전거의 의미를 되짚어 보는 생생한 생활사 전시이다.2026년 9월 2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027년 7월 31일까지 상주자전거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되며 전시내용은 모두 4부로 구성되어 있다.제1부 ‘두 바퀴로 먹고 살다’ 제2부 ‘두 바퀴로 움직이다’ 제3부 ‘두 바퀴가 인생이다’ 제4부 ‘두 바퀴가 미래이다’의 주제로 자전거와 사진, 영상 등을 관람 할 수 있다.상주자전거박물관은 전국 유일의 제1종 자전거전문박물관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특별기획전 및 평일과 주말 문화학교를 운영하고 있다.아울러 학술대회 개최 등 박물관의 전문성 제고 및 고유기능 강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상주자전거박물관장 윤호필은 “박물관 고유 기능인 유물 수집, 전시, 교육 등에 박차를 가해 전국 유일 제1종 자전거 전문 박물관 및 문체부 평가인증 대상기관인 상주자전거박물관의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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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공성면 희망음악회’, 면민 화합의 장으로 성료
‘제7회 공성면 희망음악회’, 면민 화합의 장으로 성료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공성면에서는 면민이 한자리에 모여 노래와 공연을 즐기며 화합을 다지는 ‘제7회 공성면 희망음악회’ 가 18일 공성면 재래시장에서 열렸다.공성면 이장 협의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오후 3시부터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마을별 노래자랑, 초청 가수 공연, 경품 추첨 등이 이어졌다.식전 공연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재능기부로 구성되어 무대에 올라 노래와 공연을 선보였다.서두석, 주연후, 금민희, 모정애, 윤수현 등 초청 가수들도 무대에 올라 흥겨운 공연을 펼치며 행사 분위기를 달궜다.자전거, 세탁기, TV, 냉장고 등 실생활에 유용한 다양한 경품 추첨도 진행돼 주민들의 호응을 더했다.서동일 이장 협의회장은 “희망음악회를 통해 면민들이 일상의 걱정을 잠시 내려놓고 함께 웃고 즐기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소통과 화합의 자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최한영 공성면장은 “주민들이 적극적인 참여로 풍성한 행사가 됐다”며 “앞으로도 면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살기 좋은 공성면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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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청소년상담자원봉사자 심화교육 운영
2026년 청소년상담자원봉사자 심화교육 운영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오는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그림책을 활용한 치유적 상호작용의 이론과 실제’를 주제로 2026년 청소년상담자원봉사자 심화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그림책의 치유적 힘을 통해 청소년의 마음과 감정을 이해하고 자신의 마음을 돌볼 수 있도록 돕는 상담적 상호작용 방법을 익히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센터에는 총 21명의 상담자원봉사자가 활동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7명은 그림책심리상담가 자격을 취득해 상담 및 자원봉사 현장에서 그림책을 활용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교육에는 그림책심리상담가 자격을 갖춘 자원봉사자를 비롯한 상담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그림책을 활용한 상담 역량을 비롯한 상담자원봉사자의 전반적인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교육은 그림책 칼럼니스트이자 문학치료사, 마음문학치료연구소 소장인 김은아 강사가 진행한다.참가자들은 그림책 선정, 질문과 대화, 사례 실습 등을 통해 치유적 상호작용 방법을 익히고 상담 및 자원봉사 현장에서의 활용 사례를 공유한다.신연성 센터장은 “그림책은 청소년이 자신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들여다보고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친숙한 매체”며 “이번 교육을 통해 상담자원봉사자들이 그림책을 활용한 상담 역량을 높이고 청소년과 보다 깊이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센터는 앞으로도 상담자원봉사자의 현장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청소년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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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년연합회,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상주시청년연합회,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청년연합회는 9월 18일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복지 증진 및 지역사회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주민의 복지 향상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앞으로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과 나눔활동을 함께 추진하고 지역사회 내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하는 등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상주시청년연합회 윤재용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복지관과 뜻을 모아 지역주민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전했다.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이광호 관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상주시청년연합회와 뜻깊은 협약을 맺게 되어 감사드리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서로의 자원과 역량을 연계해 지역주민의 복지 향상과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이날 협약식과 함께 상주시청년연합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전달된 후원금은 추석 명절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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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선수단,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값진 성과
상주시 선수단,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값진 성과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선수단이 지난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안동시·예천군 일원에서 열린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에서 농구 시부 종합 우승을 비롯해 여러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상주시 생활체육의 저력을 보여줬다.이번 대회는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체육회가 주최하고 안동시·예천군 및 양 시·군 체육회가 주관했으며 도내 선수와 임원, 자원봉사자 등 1만여명이 참가해 23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으며 상주시에서는 18개 종목에 선수 및 임원 등 400여명이 참가해 각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쳤다.특히 상주시는 농구 시부 종합 우승을 차지했으며 농구 일반부 1위와 고등부 2위의 성적을 거두며 종합 우승을 이끌었다.이와 함께 게이트볼 남성부 3위, 배구 여자부 3위, 볼링 여성 4인조 2위, 야구 시부 3위, 우슈 종합 3위, 체조 시부 종합 3위, 테니스 여자부 3위 등 다양한 종목에서 고른 성과를 거뒀다.이번 대회를 통해 상주시 생활체육 선수들의 기량을 확인하는 한편 종목 간 교류와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안봉희 상주시체육회장 직무대행은 “각 종목에서 최선을 다해 좋은 성과를 거둔 선수와 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종목별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상주시를 대표해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신 선수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체육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스포츠도시 상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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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 온천천서 상주 농특산품 직거래장터 성료
부산 연제구 온천천서 상주 농특산품 직거래장터 성료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자매결연도시인 부산 연제구 온천천 시민공원에서 개최한 ‘2026년 추석맞이 상주 농특산품 직거래장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직거래장터는 상주시의 우수 농특산품을 부산 연제구민에게 직접 소개하고 판매하는 자리로 한우, 곶감, 사과등 대표 품목이 큰 인기를 끌며 총 판매실적 1억 3500만원의 판매실적을 기록했다.특히 한우가 1위 판매 품목으로 집계됐으며 곶감과 과일이 뒤를 이었다.상주시 농특산품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는 성과이다.행사에는 상주축협을 비롯해 10개 생산자가 참여해 다양한 농특산품을 선보였으며 현장에서는 시식행사와 홍보이벤트 등이 운영되어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또한 행사 기간 중 구매금액별 고객에게 ‘명실상주몰’장바구니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홍보효과를 한층 높였다.이 행사는 자매결연도시인 부산 연제구와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인 행사로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동시에, 상주 농특산품의 브랜드 가치 제고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된다.안재민 상주시장은“이번 직거래장터는 부산 시민들의 뜨거운 애정과 더불어, 늘 고향을 아끼는 재부향우회원들의 따뜻한 노고 덕분에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자매결연도시와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상주 농특산품의 소비촉진과 지역 농가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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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수놓은 첫 상주 국가유산 야행, 이틀간 1만 5천 명 방문, 성료
가을밤 수놓은 첫 상주 국가유산 야행, 이틀간 1만 5천 명 방문, 성료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상주 국가유산 야행’ 이 약 1만 5천 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상주시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상주에서 처음 개최된 국가유산 야간 행사로 조선시대 영남 내륙의 교통과 행정 중심지였던 상주의 역사문화자원을 공연과 체험, 전시 등 야간 문화 콘텐츠로 선보였다.특히 프로그램 기획 단계부터 상주시와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의 지속적인 협업을 거쳐 완성도 높고 친근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많은 호평을 받았다.상주 상산관, 상주 복룡동 석조여래좌상, 상주향교, 상주향청, 상주 복룡동 당간지주, 상주 옹기장, 상주민요 등 상주의 대표적인 국가유산을 소재로 공연과 전시, 만들기 체험, 역사 미션, 야시장 등 약 40개의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조선시대 경상감영을 재현한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을 배경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상주의 국가유산을 밤의 정취 속에서 가까이 만날 수 있도록 했다.특히 참가자가 조선시대 수령이 되어 수령칠사와 관련된 놀이와 미션을 수행하는 ‘상주감영, 밤마실 투어’, 신임 경상도 관찰사가 되어 QR코드를 따라 이동하며 퍼즐과 문제를 해결하는 ‘관찰사 명판관’등 역사 미션 프로그램을 통해 조선시대 지방관의 역할과 상주의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행사장 곳곳에서는 전문 배우들이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도 펼쳐졌다.배우들은 상주의 역사와 국가유산에 얽힌 이야기를 생동감 있는 연기와 입담으로 전하며 관람객들이 지루하지 않게 역사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상주 야행, 명인을 만나다’에서는 옹기 물레 체험 등을 통해 상주 옹기장을 비롯한 지역 명인의 기능과 전통문화를 소개했고 ‘별밤 크래프트: 만들고 즐기다’에서는 상주 상산관과 상주향교, 상주향청, 상주 복룡동 석조여래좌상 등 국가유산을 모티브로 한 만들기 체험이 운영됐다.또한 ‘상주읍성 골목투어’ 와 ‘달밤의 도슨트 : 달빛 뮤지엄’은 해설사와 함께 왕산 일대 골목과 야간에 개방된 상주박물관을 둘러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 밖에도 야외 풍류음악회 ‘풍류 온’, 경관조명과 포토존을 선보인 ‘별보다 빛나길’, 상주의 5일장과 임진왜란, 관아 문화를 주제로 한 ‘장터존’·‘임진왜란존’·‘관아존’등 3개 테마 부스, 플리마켓 ‘별의별 장터, 상주 야시장’과 푸드트럭·먹거리 부스 ‘상주 야행, 맛밤 장터’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돼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더했다.아울러 특정 프로그램에 관람객이 집중되면서 발생할 수 있는 혼잡과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해 체험, 역사 투어, 야간 박물관 해설, 미션 프로그램, 공연 등 7개 분야에 사전 예약제를 병행 운영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행사 후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는 “상주에 이렇게 젊은 사람들로 북적이는 모습은 처음 보는 것 같다”, “문화유산과 함께한 상주의 가을밤이 이렇게 특별한지 몰랐다”등 생생한 방문 후기도 이어졌다.이번 행사는 상주시 국가유산의 역사와 가치를 시민과 관광객에게 널리 알리고 상주가 지닌 역사문화자원을 야간 문화관광 콘텐츠로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올해 처음 개최한 상주 국가유산 야행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상주 시내 국가유산의 역사와 가치를 함께 나눌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내실을 더욱 다져 상주의 역사와 문화를 대표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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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캠코, 지역인재 육성과 어린이 위한 녹색공간 조성에 맞손
부산시-캠코, 지역인재 육성과 어린이 위한 녹색공간 조성에 맞손 (부산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20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한국자산관리공사와 ‘부산지역인재 장학금’과 ‘금강공원 키우미 숲 조성’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겸해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이날 행사에는 전재수 시장, 정정훈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역인재 육성과 미래세대를 위한 상생 협력에 뜻을 모은다.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한국자산관리공사는 2026년부터 2035년까지 10년간 총 7억 8천만원의 장학금을 시에 기부한다.기부금은 부산 소재 대학의 정보기술·상경 분야 3학년 이상 재학생과 졸업생 대상 생활장학금과 취업장려금으로 쓰이며 지역인재의 학업 및 취업을 돕는다.이번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참여로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주택금융공사에 이어 총 4개 부산 이전공공기관이 부산지역인재 장학금 조성에 동참하게 됐다.이와 함께 한국자산관리공사는 금강공원 내 어린이 숲 체험공간 조성을 위해 2억원을 기부한다.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올해 10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하며 시는 부지를 제공하고 향후 운영을 맡는다.‘금강공원 키우미 숲’에는 어린이들이 자연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체험할 수 있는 주제별 정원과 숲 체험 공간이 마련돼, 어린이들이 자연 속에서 배우고 즐기며 생태적 감수성을 키우는 것은 물론, 시민의 일상 휴식 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전재수 시장은 “어린이들이 자연 속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은 부산의 미래를 위한 중요 기반”이라며 “지역 인재 육성과 시민 휴식 공간 확충에 뜻을 모아주신 한국자산관리공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인재의 지역 정착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전할 예정이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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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만드는 체육 비전… 부산시, 체육 분야 시민 대토론회 참가자 모집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는 10월 7일 오후 1시 30분 부산 체육회관 4층 월계관에서 ‘누구나 즐기는 모두의 스포츠, 스포츠 중심도시 부산 체육 정책 시민 대토론회’를 개최하고 행사에 참여할 시민 100명을 오늘부터 9월 2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이번 대토론회는 부산 체육정책의 주요 방향을 시민과 공유하고 체육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시가 추진 중인 부산체육진흥 기본계획과 연계해 전문가 중심의 정책 검토를 넘어 실제 체육활동의 주체인 시민과 선수, 체육인 등 현장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는 데 의미가 있다.시는 앞서 부산체육진흥 기본계획 수립과 연계한 전문가 워킹그룹을 운영해 분야별 정책과제를 검토해 왔으며 이번 대토론회를 통해 전문가 논의를 시민과 현장으로 확장해 기본계획의 완성도와 실행력을 높일 계획이다.행사는 ‘부산 체육정책 현재와 미래’발제, 5개 분야별 시민 대토론회 등으로 약 60분간 진행된다.시민 대토론회에서는 부산 체육정책을 생활체육, 전문체육, 포용체육, 체육시설, 체육산업의 5개 분야로 나눠 시민과 체육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다.분야별로는 ‘365일 일상이 되는 1인 1체육’, ‘세계로 성장하는 엘리트스포츠’, ‘누구나 누리는 스포츠권 실현’, ‘지역경제를 여는 스포츠산업’, ‘모두가 가깝게 즐기는 체육 인프라’를 주제로 논의를 이어간다.특히 이번 대토론회는 시가 마련한 정책을 일방적으로 설명하는 자리가 아니라, 시민과 체육 현장이 부산 체육정책을 함께 논의하고 구체화하는 소통의 장으로 운영된다.생활체육 참여자부터 전문체육인, 포용체육 당사자와 관계자, 체육시설 이용자, 스포츠산업 관계자 등 다양한 분야의 목소리를 통해 현장에서 체감하는 불편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 앞으로 필요한 정책과 아이디어 등을 폭넓게 수렴할 예정이다.이날 제시된 시민과 전문가의 의견은 관계부서와 공유하고 추가 검토를 거쳐 부산체육진흥 기본계획 및 민선9기 부산체육정책 비전에 반영할 계획이다.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시 누리집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에 게시된 홍보물의 큐알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시는 연령대·성별·거주지역·관심 분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참여자의 다양성과 대표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시민 참가자 100명을 선정하고 10월 2일 최종 선정자에게 모바일 초대장을 개별 발송할 예정이다.전재수 시장은 “체육정책의 출발점은 시민의 일상과 현장에 있어야 한다”며 “이번 대토론회에서 생활체육부터 전문체육, 포용체육, 체육시설, 스포츠산업까지 시민과 체육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부산 체육정책에 충실히 담겠다”고 전했다.이어 “시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스포츠를 즐기고 선수는 부산에서 더 큰 꿈을 키우며 스포츠가 지역의 새로운 활력이 되는 ‘스포츠도시 부산’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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