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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청년창업 상상허브 연계 ‘2026 창업 고도화 AI 역량강화 컨설팅’ 참여자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지역 청년 창업가와 소상공인의 인공지능 활용 능력을 높이고 사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창업 고도화 AI 역량강화 컨설팅’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상담은 기업별 인공지능 활용 수준을 진단하고 실제 사업장 자료를 활용해 생성형 인공지능 실습, 홍보와 판촉, 업무 효율화 등 사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과정으로 운영된다.모집 대상은 영월군 지역 청년·지역 창업기업으로 9월 21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 신청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모집 규모는 총 3개 기업이며 상담 필요성과 참여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선정한다.상담은 10월 6일부터 11월 13일까지 총 5회에 걸쳐 방문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기업별 인공지능 활용 방안을 마련하고 실제 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 실행 계획과 향후 추진 방향을 수립할 예정이다.김길수 영월군수는 “이번 상담이 지역 창업가들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에 도움이 되는 지원을 통해 지역 청년 창업가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돕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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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영월국유림관리소, 추석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 기동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추석 연휴를 맞아 성묘객·등산객과 주요 관광지를 찾는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불 예방을 위한 추석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군은 영월국유림관리소와 함께 연휴 기간 산불 취약지역과 주요 관광지 주변 산림을 중심으로 순찰과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합동 산불 드론 감시단을 운영해 산림 인접지역의 소각 행위와 불법 취사 등 산불 위험 행위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특히 성묘객이 많이 찾는 공원묘지 주변과 등산객의 주요 입산지역을 비롯해 방문객이 집중되는 관광지 주변에서 산불 예방 홍보와 안내 활동을 실시한다.또한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기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비상 연락체계를 유지한다.김길수 영월군수는 “추석 연휴에는 성묘객·등산객뿐만 아니라 관광지를 찾는 방문객도 증가하는 만큼 작은 부주의가 산불로 이어지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산림과 가까운 곳에서는 쓰레기나 영농부산물을 태우지 말고 입산 시 불을 피울 수 있는 물품을 소지하지 않는 등 산불 예방 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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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1동 새마을부녀회, 추석 맞아 김치 50박스와 두루마리 휴지 50팩 기탁
장유1동 새마을부녀회, 추석 맞아 김치 50박스와 두루마리 휴지 50팩 기탁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장유1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장유1동 새마을부녀회가 50박스와 두루마리 휴지 50팩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김치는 장유1동 관내 저소득층에 전달될 예정으로 추석을 앞두고 마련된 이번 나눔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된다.김호연 장유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이 되어 기쁘다”소감을 전했다.장유1동 새마을부녀회는 이번 기탁을 비롯해 이웃돕기 성금과 미숫가루 등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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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 명절 앞두고 직접 만든 명절음식 나눔
내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내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1일 추석 명절을 맞아 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과 1인 장년 50세대에 명절음식 나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명절기간 중 돌봄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이웃들의 정서적 고립을 완화하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내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이날 일찍부터 장을 보고 직접 만든 명절음식과 송편, 김치를 각 가정에 방문해 음식을 전달하며 안부를 묻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가족과 단절되고 거동이 불편해 사회적 교류가 적은 홀몸 어르신과 식사 준비가 힘든 1인 남성 장년세대를 대상으로 한 이번 나눔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정서적 지지와 소통의 의미를 더했다.손정남 민간위원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혼자 지내는 분들이 따뜻한 마음을 느끼고 건강하게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내외동에 소외된 이웃울 위한 나눔과 돌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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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가 특별해진다… 대구 곳곳 문화행사 한가득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추석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 대구를 찾는 관광객들이 도심 곳곳에서 전시와 공연을 즐기고 다양한 체험과 관광을 통해 특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풍성한 문화 행사를 마련했다.특히 이번 연휴에는 겸재 정선부터 앤디워홀, 마르크 샤갈, 프란시스코 고야까지 동서양 거장들의 작품을 한 도시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전시가 마련됐다.먼저 대구간송미술관에서는 겸재 정선 탄신 350주년을 기념한 특별전이 열린다.간송미술문화재단, 삼성문화재단, 국립중앙박물관을 비롯한 여러 기관과 개인이 소장한 겸재의 유물 200여 점을 한자리에서 선보여 연휴 기간 많은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대구문화예술회관은 팝아트의 선구자 앤디 워홀의 작품과 대구사진비엔날레 특별전을 선보이고 대구예술발전소에서는 20세기 그래픽 아트의 거장 마르크 샤갈의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다.대구미술관에서도 다채로운 전시가 이어진다.1920년대부터 1960년대까지 대구 근대회화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상설전 '대구근대회화의 흐름'을 비롯해 개관 15주년 소장품 특별전 '고야의 판화: 나는 그것을 보았다.', '심윤: 회색 극장'등을 마련해 연휴 관람객을 맞는다.또한 가을 정취를 더하는 공연도 펼쳐진다.9월 26일 동성로 28아트스퀘어에서는 파워풀한 보이스와 감미로운 선율을 자랑하는 크로스오버 성악 앙상블 '포르티스'의 토요시민콘서트가 열려 명절 분위기에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추석맞이 전통문화 체험도 풍성하다.계산예가 일원에서는 제기차기·새끼꼬기·한복 체험 등 민속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향촌문화관에서는 딱지치기·투호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놀이를 운영한다.대구어린이세상은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꿈빛 한가위'를 열어 전통놀이 체험 등을 운영하고 26일에는 감 따기 체험, 청사초롱 만들기 등 어린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한다.문화행사와 함께 대구 곳곳을 여행하는 재미도 더한다.9월 21일부터 10월 18일까지 캐시워크 앱의 '팀워크'를 활용해 '대구로 여행가는 가을: 스탬프 로드 20'을 운영한다.근대골목, 서문시장, 수성못, 군위 화본역 등 대구 대표 관광지 20개를 방문해 모바일 스탬프를 획득하면 참여 실적에 따라 캐시워크 캐시를 받을 수 있다.연휴기간 대구공항·동대구역·동성로·이월드 관광안내소도 정상 운영한다.시티투어는 추석 당일을 제외하고 도심순환코스와 테마코스를 운영하며 9월 26일에는 동대구역에서 출발해 동화사, 사유원, 화본역을 둘러보는 '사색기행'특별 코스도 선보인다.황보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추석에는 시민과 귀성객, 관광객들이 가족과 함께 대구 곳곳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즐기고 도시의 새로운 매력도 발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풍성한 문화예술과 함께 여유롭고 즐거운 추석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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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추석 대비 생활 밀착형 식품안전관리 강화
대구광역시 시청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명절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와 편의점·무인판매점 등 총 336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조리식품 등 45건을 수거해 검사했다.대구시는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9개 구·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떡, 한과 등 명절 다소비 식품 제조·조리·판매업소 192개소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아울러 전·튀김 등 명절 다소비 조리식품 30건 및 조기·오징어 등 제수용 수산물 10건 등 총 40건을 수거해 식중독균, 중금속 등 유해 물질에 대한 안전성 여부도 확인했다.또한 추석 명절에는 가족과 친지들이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24시간 영업하는 편의점·무인판매점 등의 이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따라 9월 14일부터 9월 18일까지 편의점 96개소, 무인판매점 48개소 등 총 144개소를 대상으로 식품의 취급 및 보관, 소비기한 준수 등을 점검하고 조리식품 5건을 수거해 식중독균 검출 여부 등을 검사했다.위생점검 및 수거검사 결과‘식품위생법’등 관계법령 위반업소 15개소를 적발해 행정처분 했으며 수거 검사한 식품에 대해서는 안전성에 특이사항이 발견되지 않았다.소비기한 경과제품 판매목적 보관 8건, 건강진단 미필 6건, 위생모 미착용 1건이재홍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민족 대명절 한가위를 앞두고 명절 다소비 식품 제조·판매업소와 편의점·무인판매점 생활 밀착형 식품 판매업소까지 꼼꼼하게 점검해 시민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비했다”며 “추석 전 기간 구·군과 함께 식중독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해 식중독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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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추석 연휴 대비 건설현장 산업재해 예방 활동 강화
대구시, 추석 연휴 대비 건설현장 산업재해 예방 활동 강화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시는 지난 9월 18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함께 현장 협업 체계를 가동하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합동점검은 동구 신암동 공동주택 신축공사 현장과 서구 공공발주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현장별 주요 위험요인을 중심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특히 △중장비 작업 시 방호장치 정상 작동 및 작업 구역 통제 △추락 위험 장소의 안전난간 및 개구부 안전조치 등 핵심 안전 수칙 이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아울러 중장비 사용 현장에서는 연휴 기간 장기간 작업이 중단되는 점을 고려해 강풍 등 기상 변화에 대비한 자재, 장비, 가설시설물의 결속·고정 상태를 확인했다.점검 결과 현장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바로 보완하도록 지도하고 반복적으로 지적되는 위험 요인에 대해서는 현장 관계자의 경각심을 높여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도록 했다.한편 대구시는 점검이 일회성 확인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사고 예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민간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안전보건지킴이’도 활발히 운영 중이다.안전보건지킴이는 지난 3월부터 활동을 시작해 8월까지 공공 및 민간 건설 현장 196개소를 점검하고 450여 건의 안전조치 개선을 이끌어 냈다.이들은 작은 위험 요소도 중대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인식 아래, 현장의 사소한 부주의와 허점까지 세심하게 살피며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또한 현장 곳곳의 위험 요인을 확인하고 작업자들의 개인보호구 착용 실태를 직접 지도하는 등 밀착형 계도 활동을 통해 사고위험을 조기에 발굴하고 실질적인 안전조치를 안내하고 있다.대구시는 앞으로도 전문가와 함께하는 현장 맞춤형 점검을 지속하는 한편 유관기관과의 공조 체계를 더욱 강화해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박희준 대구시 재난안전실장은 “추석 연휴를 앞둔 시기일수록 현장의 긴장감을 더욱 높여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며 “공공과 민간을 가리지 않는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통해 시민과 근로자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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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의 섬 남해, 바래길 걷기 프로그램’ 성료
‘회복의 섬 남해, 바래길 걷기 프로그램’ 성료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관광문화재단이 지난 9월 20일 남해바래길 일원에서 운영한 ‘회복의 섬 남해, 바래길 걷기 프로그램’ 이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이번 프로그램은 ‘2026시도 문화예술기획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남해바래길을 매개로 남해의 자연과 생태, 예술, 식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남해관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고 경상남도, 남해군,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후원했다.‘걷고 살피고 그리고 함께 먹는 하루’를 부제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오전·오후 두 차례에 걸쳐 총 60여명의 지역주민과 방문객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이동면 에코촌을 출발해 비자림 숲길과 강진만 일대를 걷는 약 3km 구간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생태 프로그램을 경험했다.프로그램은 에코촌에서 진행된 노르딕워킹 교육으로 시작됐다.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안내에 따라 스틱 사용법과 안전한 걷기 자세를 익힌 뒤, 바래길을 천천히 걸으며 주변의 자연과 풍경을 살폈다.비자림 숲에서는 ‘각자의 손길, 하나의 바래길’을 주제로 자연공예와 공동드로잉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참가자들은 복을 기원하고 나누는 모시풀 빗자루 만들기와 숲 속 자연 재료와 먹물로 그린 그림을 하나의 작품으로 연결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강진만 일대에서는 ‘바래길에서 만나는 철새’ 프로그램을 통해 철새를 직접 관찰하고 숲과 새, 계절에 대한 생태 해설을 들었다.단순히 길을 걷는 것을 넘어 바래길 주변의 자연환경과 생태적 가치를 알아가는 시간으로 운영됐다.프로그램의 마지막에는 ‘함께 만드는 바래 밥상’ 이 마련됐다.참가자 만족도 조사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확인됐다.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만족도는 5점 만점에 평균 4.5점으로 나타났다.응답자의 약 90%가 만족했다.참가자들은 “남해의 가을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다”, “남해만의 자연과 문화를 천천히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등의 의견을 남겼다.재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바래길을 단순히 걷는 길이 아니라 남해의 자연과 생태, 예술, 식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문화의 길로 바라보는 데 의미가 있었다”며 “참가자들이 잠시 일상의 속도를 늦추고 남해의 자연을 바라보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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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사회연대경제 특강 개최
남해군, 사회연대경제 특강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지난 18일 마늘연구소 대강당에서 류경완 남해군수, 우명희 경남인재개발원장을 비롯한 공무원과 군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연대경제 이해도 향상을 위한 도민공감 캠퍼스를 개최했다.경상남도 인재개발원과 협력해 진행된 이번 특강은 사회연대경제기본법 제정에 발맞춰, 연대와 협력에 기반한 민주적 운영 등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사회연대경제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사로 초청된 김재경 대구광역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은 ‘사회연대경제 사례 분석과 전략 수립’을 주제로 강연을 했다.국내외의 대표적 사례를 통해 사회연대경제조직의 역할과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하면서 지역 사회연대경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참석자들과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남해군 관계자는 “도민공감 캠퍼스가 사회연대경제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도와 이해도를 높인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사회연대경제분야 활성화를 위한 관련 교육 등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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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미조면위원회 해안 환경정화
바르게살기운동 미조면위원회 해안 환경정화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 미조면위원회는 지난 9월 21일 추석을 맞아 바르게 꽃동산 아래 해안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날 활동에는 바르게살기운동 미조면위원회원 30여명이 참여해 해안변에 밀려온 플라스틱과 스티로폼, 생활쓰레기 등 각종 해안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참여자들은 주민과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해안가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정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김정철 위원장은 “바쁜 일정에도 지역 환경을 가꾸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미조면을 만드는 데 바르게살기운동 미조면위원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임혜란 미조면장은 “추석을 앞두고 바르게 꽃동산을 깨끗하게 정비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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