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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진로체험활동 ‘진로JOB자’ 운영
영월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진로체험활동 ‘진로JOB자’ 운영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9월 12일과 19일 세경대학교 로컬창업큐브에서 지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진로 체험 활동 ‘진로JOB자’를 2회에 걸쳐 운영했다.이번 활동은 인공지능과 3차원 입체 설계 등 디지털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자신의 생각을 실제 결과물로 만드는 과정을 통해 관련 분야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청소년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인공지능을 활용한 2차원 그림 구상부터 3차원 입체 설계 프로그램을 활용한 제품 설계까지 단계별로 실습했다.이어 직접 구상한 결과물을 3차원 프린터로 출력해 자신만의 도장과 키캡을 제작했다.또한 3차원 입체 설계와 출력, 제품 디자인, 제작, 창업 등 관련 직업과 산업 분야를 살펴보며 디지털 기술과 진로를 연계해 탐색하는 시간도 가졌다.이번 활동은 영월군청소년수련관과 세경대학교 앵커사업단의 협력으로 마련됐으며 세경대학교의 전문 인력과 디지털 제조 장비를 활용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실습 중심의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다음 활동은 10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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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청소년수련관, 신나는 주말학교 맞춤형 직업체험 한국잡월드 체험활동
영월군청소년수련관, 신나는 주말학교 맞춤형 직업체험 한국잡월드 체험활동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9월 19일 초등학생 30명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종합 직업체험관 ‘한국잡월드’를 방문해 진로·직업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참가자들의 연령과 관심사에 맞는 다양한 체험을 통해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참가자들은 한국잡월드의 △미래직업관 △어린이체험관 △청소년체험관을 둘러보며 다양한 직업을 체험했다.미래직업관에서는 인공지능과 첨단 기술에 따른 미래 사회의 변화와 새로운 직업을 살펴봤다.이어 어린이체험관과 청소년체험관에서는 연령별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여러 직업에서 하는 일을 직접 경험했다.이두영 영월군청소년수련관장은 “이번 한국잡월드 체험이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을 알아보고 자신의 진로와 꿈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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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북면 지역사회복지협의체 마을복지사업 ‘따뜻한 겨울 따스한 마음’물품 나눔
영월군 북면 지역사회복지협의체 마을복지사업 ‘따뜻한 겨울 따스한 마음’물품 나눔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 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월 19일 마을복지사업 ‘따뜻한 겨울 따스한 마음’을 통해 북면에 거주하는 홀로 사는 어르신 20가구에 겨울철 사용할 요를 전달했다.이번 사업은 겨울철 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요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전선옥 북면장은 “어르신들이 꼭 필요하다고 말씀하신 물품을 전달해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생활에 필요한 부분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신재숙 민간위원장은 “겨울이 일찍 시작되는 북면에서 추위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지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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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수 삼척시장,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찾아 돌봄 현장 살펴
박상수 삼척시장,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찾아 돌봄 현장 살펴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박상수 삼척시장은 9월 21일 추석을 앞두고 장애인종합복지센터, 삼척시니어클럽, 삼척시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박 시장은 각 시설에서 이용자들을 위해 일하는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시설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살폈다.명절에도 돌봄이 이어지는 현장을 직접 찾아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필요한 지원 사항을 확인했다.시는 방문 시설에 각각 위문품을 전달했다.오는 23일에도 도계노인복지관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을 이어갈 예정이다.박 시장은 “명절에도 이용자들의 곁을 지키며 애써주시는 종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현장에서 들은 의견을 살펴 시설 운영에 필요한 부분을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사회복지시설 위문과 함께 저소득층 283가구를 대상으로 일대일 안부 살피기를 진행하고 있다.가구별로 물품을 전하고 생활 여건과 복지 수요를 확인하며 추가 지원이 필요한 경우 담당 부서와 연계하는 등 명절을 앞두고 복지 현장을 폭넓게 살피고 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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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육상팀 새 사령탑으로 정윤희 신임 감독 선임
삼척시, 육상팀 새 사령탑으로 정윤희 신임 감독 선임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현재 공석인 삼척시청 육상팀 새 사령탑으로 마라톤 국가대표 출신 정윤희 신임 감독을 선임하고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지난 9월 18일 박상수 삼척시장으로부터 임명장을 수여받은 정윤희 감독은 오랜 기간 마라톤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은퇴 후에는 한국수자원공사, 제천시청 육상팀 등에서 코치를 맡으며 지도자로서의 역량을 쌓아왔다.삼척시청 육상팀에서 첫 감독직을 맡게 된 정윤희 감독은 10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선수들을 이끌게 되며 선수 개개인의 장점을 살리는 지도 방식을 통해 그동안 육상팀 지도자 공백에 따른 성적 저하 우려를 말끔히 해소하고 오는 10월에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삼척시청 육상팀은 여성 선수들로 구성된 팀인 만큼 여성 지도자 선임으로 선수들의 신체적·심리적 특성을 보다 잘 이해하고 섬세한 소통을 바탕으로 경기력을 더욱 끌어올릴 수 있는 시너지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정윤희 감독은 “빠른 시일 내에 체계적인 지도 시스템을 구축하고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삼척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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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정신건강복지센터, 한국철도공사 삼척역 업무협약 체결
삼척시정신건강복지센터, 한국철도공사 삼척역 업무협약 체결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9월 15일 한국철도공사 삼척역과 지역사회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 및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기차역이 지역주민 뿐만 아니라 수많은 외지 방문객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이자 교통 거점이라는 점에 착안해, 자살예방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보다 촘촘한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앞으로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홍보 활동 협력 △삼척역 종사자 대상 자살예방교육 이수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및 지역사회 자살예방을 위한 상호협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심유화 삼척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삼척역은 지역주민의 이동 통로일 뿐만 아니라 타 지역에서 찾아오는 수많은 방문객이 거쳐 가는 중요한 교통관문으로 공간적 특성을 적극 활용해 지역주민은 물론 삼척을 찾는 외지인을 대상으로도 다각적인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활동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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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 2026 추석명절지원사업 진행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 2026 추석명절지원사업 진행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는 9월 21일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하는 ‘추석명절 지원사업’ 으로 관내 저소득가정 53세대에 총 530만원 상당의 위문품 꾸러미를 지원하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사업으로 강원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와 강원 18개 시·군 협의회가 함께 추진했다.추석명절 위문품 꾸러미는 식품류, 생활용품, 의약품 등 10만원 상당의 추석명절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김성래 협의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이웃의 정을 나누고 소외되는 분들이 없도록 돕는 것이 이번 사업의 가장 큰 목적”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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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 도계 대학도시 거리축제 ‘청년난장’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 도계읍에서 대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도계만의 청년문화를 선보이는 ‘2026 도계 대학도시 거리축제 청년난장’ 이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이틀간 도계 5일장 주차장 일원에서 개최된다.이번 축제는 삼척도계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와 강원대학교 도계캠퍼스가 공동 주관하고 삼척시, 국토교통부, 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 (사)10·10기념사업회 도계읍번영회, MG 삼척도원새마을금고가 후원한다.축제의 콘셉트는 ‘RE:BORN DOGYE’ 이며 슬로건은 ‘청춘이 머무는 거리, 도계가 살아나다’ 이다.과거 대표적인 광산 도시였던 도계가 청년들의 문화, 창업, 예술, 먹거리, 공동체 에너지를 통해 활력 넘치는 대학도시로 다시 태어난다는 의미를 담았다.축제장 전반에는 탄광의 불꽃을 상징하는 청춘 오렌지, 광산촌의 기억을 품은 브릭 레드, 석탄의 역사를 나타내는 코얼 블랙 등 차별화된 컬러 콘셉트가 적용된다.축제기간 대학생과 주민이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무대·체험·먹거리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펼쳐진다.첫날인 9월 30일 오후 6시 공식 개막 식과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대학생 동아리 밴드 및 댄스팀의 ‘청년난장 공연’, ‘청년문화 어울림마당’, ‘도계인 스타 선발대회’등의 무대 및 공연이 진행된다.강원대학교 도계캠퍼스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8개의 ‘대학 전공체험부스’를 비롯해 도계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의 커피 및 굿즈 판매, 청년 한 달 살아보기 홍보부스 등이 축제 기간동안 오후 2시에서 6시까지 운영된다.지역 상인과 청년이 함께하는 ‘연탄불고기존’과‘생맥주 판매존’, ‘향토식당’, ‘푸드트럭’ 이 운영되어 가을밤 정취와 함께 풍성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주민과 대학생이 한데 어우러지는 ‘도계 윷놀이 대회’등이 마련되어 축제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삼척도계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청년난장 축제는 청년과 대학이 기획에 참여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상생형 대학도시 축제”며 “지역의 역사와 청년의 열정이 만나는 이번 축제를 통해 도계읍 전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청년과 주민이 하나 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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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결연 20년차 동성동·세곡동, 추석맞이 직거래장터 개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9월 12일 자매결연 도시인 서울 강남구 세곡동주민센터 전정에서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동성동과 세곡동이 자매결연을 맺은 지 20년차를 맞아 양 지역 간 오랜 신뢰와 우의를 더욱 돈독히 하고 지역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는 한편 도시 소비자에게는 품질 좋은 상주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직거래장터에는 동성동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과 동성동 직원 등이 참여해 상주 한우, 곶감, 사과, 배, 포도, 쌀, 잡곡류 등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 농특산물을 선보였다.동성동과 세곡동은 지난 2007년 11월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직거래장터를 운영하며 지속적인 도농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지난 20여 년간 직거래장터를 통한 누적 판매액은 12억 여원에 달하는 등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와 농가소득 증대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또한 양 지역은 단순한 농특산물 판매를 넘어 주민과 단체 간 꾸준한 교류를 이어오며 도시와 농촌이 함께 상생하는 자매결연의 의미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왔다.이하국 동성동장은 “오랜 기간 변함없는 신뢰와 관심으로 상주 농특산물을 찾아주신 세곡동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추석맞이 직거래장터가 지역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도움이 되고 세곡동 주민들에게는 품질 좋은 상주 농특산물을 만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직거래장터를 비롯해 문화·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로 협력의 폭을 넓혀 동성동과 세곡동의 소중한 인연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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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7년 지적재조사사업 국비 35억원 확보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7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한 국고보조금 35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이는 전년도 33억 9천만원보다 1억 6천만원 증가한 규모다.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상의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역을 대상으로 토지의 경계를 바로잡고 지적공부를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으로 도내 17개 시·군, 64개 지구, 1만 6천 필지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도는 토지소유자의 동의를 받아 사업지구를 지정하고 토지의 이용 현황 조사 및 측량, 경계 협의·조정, 경계결정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토지 경계와 면적을 확정할 방침이다.특히 이번 국고보조금 증액은 도내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시·군의 적극적인 사업수요를 반영한 결과로 전년보다 더 많은 지역에서 지적불부합지를 정비하고 토지 경계를 명확히 할 수 있게 됐다.강원특별자치도 박명재 토지과장은 “2027년에는 전년보다 확대된 국고보조금을 바탕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도민의 재산가치 상승과 토지 경계에 대한 불편과 분쟁을 줄이고 정확한 지적정보 구축을 통해 생성형 AI 공간정보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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