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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손빈아, 팬들과 함께 고향 하동에‘온정
가수 손빈아, 팬들과 함께 고향 하동에‘온정’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월 종료된 MBC플러스 팬덤 플랫폼 ‘셀럽챔프’의 기부 캠페인 투표에서 가수 손빈아가 최종 1위를 차지하며 우승 기부금 200만원을 고향인 하동군에 전달했다.이번 기부는 가수 손빈아를 응원하는 팬들의 자발적 참여와 열띤 투표로 이루어진 결과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특히 팬들의 응원이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지며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는 모범적인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전달된 200만원의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자의 뜻에 따라 관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영유아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이는 생계비 및 양육 환경 개선 등에 쓰이며 취약계층 아이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가수 손빈아는 평소에도 고향 하동에 대한 깊은 애정을 꾸준히 표현해 왔으며 이번 기부 역시 대중의 사랑을 다시 지역사회의 선한 영향력으로 환원하며 ‘고향 사랑’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군 관계자는 “가수 손빈아 씨와 팬들이 보내주신 정성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하동의 미래인 영유아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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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6 창녕투어 전국도로사이클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창녕군, 2026 창녕투어 전국도로사이클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4일간의 일정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대한사이클연맹이 주최하고 대한사이클연맹과 경상남도사이클연맹이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경남에서 유일하게 개최되는 전국 규모 도로 사이클대회로 전국 73개 팀 500여명의 엘리트 선수와 동호인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개막일에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성낙인 군수, 김보학 창녕군체육회장, 김종호 창녕군의회 의회운영위원장, 남기동 부곡관광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안전한 경기 운영과 부상 방지를 당부했다.경기는 남여 일반부, 남자 18세 이하부, 동호인부로 구분해 진행됐다.개인도로1 종목에서는 남자 일반부 가평군청 차동헌 선수, 여자 일반부 창녕군청 이주은 선수, 남자 18세 이하부 목천고등학교 오동욱 선수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개인도로2 종목에서는 남자 일반부 한국체육대학교 강윤민 선수, 여자 일반부 상주시청 장수지 선수, 남자 18세 이하부 가평고등학교 김태경 선수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특히 창녕군청 소속 이주은 선수는 개인도로1 및 개인도로2 종목에서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하며 뛰어난 기량을 입증, 종합부문 우승과 최우수 선수상까지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또한 지난 3일 전남 강진에서 열린 '제73회 3.1절기념 강진투어 전국도로사이클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9월 일본에서 개최되는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국가대표로 출전 가능성도 높게 점쳐지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사이클 타기 좋은 도시 창녕을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내년에는 보다 많은 엘리트 선수와 동호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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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65회 도민체육대회 성공 이끌 자원봉사자 발대식 개최
창녕군, 제65회 도민체육대회 성공 이끌 자원봉사자 발대식 개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21일 영산국민체육문화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및 제29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자원봉사자 발대식 및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발대식은 자원봉사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인사말, 자원봉사자 결의문 선서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아울러 대회기간 동안 선수단과 방문객을 맞이할 자원봉사자들의 역할과 활동을 중심으로 기본 교육도 진행됐다.특히 이번 제65회 도민체전은 창녕군과 함안군이 공동 개최하는 대회로 경상남도 군 단위에서는 최초로 두 지역이 함께 여는 의미 있는 사례다.또한, 양 지역의 협력을 통해 체육 교류 확대와 지역 상생 발전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자원봉사자들은 대회기간 동안 경기장 안내, 급수 및 환경정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대회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게 된다.성낙인 군수는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참여가 대회의 성공을 좌우한다"며 "친절하고 성숙한 봉사활동으로 창녕군의 따뜻한 이미지를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와 제29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경남 18개 시 군 선수단이 참가해 다양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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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계성면, 개학기 맞아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및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실시
창녕군 계성면, 개학기 맞아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및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실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계성면은 20일 청소년지도위원과 면사무소 직원 등 1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과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단속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개학기를 맞아 아동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최근 사회적으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아동학대 예방 인식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주요 내용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아동학대 예방 인식 개선, 의심 상황 발생 시 신고 방법 안내와 업주를 대상으로 한 청소년 유해업소 출입 및 고용 금지 위반 행위 점검, 청소년 대상 유해약물 판매 여부 확인, 불건전 전단지 배포 행위 단속 등이다.석상훈 면장은 "아동과 청소년은 지역사회의 미래인 만큼 학대와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 관이 협력해 지속적인 점검과 계도 활동을 이어가 아동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학교생활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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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베트남 라오스 계절근로자 1차 232명 조기 입국
경상북도 영양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3월 23일부터 26일까지 순차적으로 1차에 배정된 베트남 라오스 계절근로자 232명이 입국한다고 밝혔다.이번 1차 입국 인원은 라오스 32명, 베트남 200명으로 계약 농가에 배치되어 봄철 영농기에 맞춰 본격 투입되며 약 8개월간 근로 후 11월 초에 귀국할 예정으로 특히 올해는 농가 의견을 적극 반영해 도입 시기를 평년보다 10일 이상 앞당겨 정식기 등 초기 영농 작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군은 입국 당일 오리엔테이션과 환영식을 통해 근로자들의 원활한 현장 적응을 지원하고 마약 검사 통장개설 상해보험가입 등 필수 절차를 신속히 진행해 영농 현장에 조기 투입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이번에 입국한 근로자들은 고추, 상추, 배추 등 주요 작물 재배 농가에 배치되어 정식기 및 초기 생육 관리 작업을 수행하며 농번기 이전 인력 공백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영양군의 농업기술을 익혀 귀국 후에도 활용할 수 있는 경험을 쌓게 된다.군은 마약 검사비와 외국인 등록 수수료 지원, 부식 지원 등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체류를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근로조건 준수와 인권 보호를 위해 전담 통역요원과 함께 정기적인 현장 점검도 병행할 방침이다.황영호 유통지원과장은 "봄철 영농 준비 시기에 맞춘 계절근로자 조기 입국이 농촌 인력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관리와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농가와 근로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영양군은 올해 농가 의견을 반영해 3월, 4월, 6월, 7월 총 4차례에 걸쳐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할 계획이며 총 468농가에 1161명의 근로자를 배치해 농가 일손 부족 문제에 적극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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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스마트팜 딸기 기부로 지역사회 온기 더하다
평창군, 스마트팜 딸기 기부로 지역사회 온기 더하다 (평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농업기술센터는 스마트팜 교육을 통해 생산한 딸기를 활용해 장수식당과 평창지역자활센터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기부활동을 추진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스마트팜 교육은 교육장을 활용해 농업인을 대상으로 이론과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환경제어 시스템 이해 양액 및 생육 관리 데이터 기반 재배 기술 적용 등으로 구성됐다.이를 통해 농업인들의 스마트팜 기술 이해도를 높이는 데 이바지했다.특히 2024년부터는 안정적으로 생산된 딸기를 단순 실증 재배에 그치지 않고 지역 내 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연계해 신선한 먹거리 제공이라는 의미를 더하고 있다.김성수 평창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스마트팜 생산물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안전한 먹거리 제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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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하동군 ‘세계 물의 날’맞이 국토대청결운동 물 보호 캠페인과 환경정화 활동으로 깨끗한 하동 만들기 실천
자연보호하동군 ‘세계 물의 날’맞이 국토대청결운동 물 보호 캠페인과 환경정화 활동으로 깨끗한 하동 만들기 실천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 20일 금남면 일원에서 자연보호하동군협의회의 주관으로 ‘2026년 세계 물의 날 기념 국토대청결운동’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물의 소중함과 수자원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군민들의 환경보호 실천 참여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자연보호회를 비롯한 금남면 사회단체, 하동빛드림본부, 하동소방서 하동군수협, 금남농협, 8962부대 2대대,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여해 물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펼쳤다.참가자들은 금남면 주요 도로변과 하천 주변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이와 함께 물 절약과 수질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물 보호 캠페인을 진행하며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을 독려했다.또한, 생활 속 물 절약과 수질오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펼치며 군민 참여형 환경보호 활동을 전개했다.군 관계자는 “세계 물의 날을 계기로 물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군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정화 활동과 친환경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하고 건강한 하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자연보호하동군협의회는 1998년 설립 이후 30여 년간 국토대청결운동, 환경정화 활동, 녹색생활 실천 캠페인 등 다양한 환경보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깨끗한 하동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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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방림면 운교리 밤나무 후계목 육성 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평창 운교리 밤나무 후계목 육성 사업 기본계획 수립 을 위한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평창군 방림면 운교리 36-2번지에 있는 운교리 밤나무는 과거 ‘명성을 떨칠 정도로 뛰어나다’라는 의미로 ‘영명자’라 불리며 3~4가마의 수확을 올리던 나무로 전해진다.현재까지 알려진 국내 밤나무 가운데 가장 오래되고 규모가 크며 생육 상태도 양호해 재래종 과일나무로서의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되고 있다.군은 그동안 기상 및 환경 변화로 훼손 우려가 큰 노거수의 특성을 고려해 생육 상태 점검과 진단, 보존 조치 등 상시 관리와 보호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이번 용역은 운교리 밤나무의 유전적 가치를 보존하고 후계목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사례 조사와 기초 현황 분석, 육성단지 후보지 조사 및 타당성 검토, 기본구상과 실행계획 수립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아울러 향후 후계목 활용 방안과 정책 제언도 함께 마련할 계획이다.박용호 군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운교리 밤나무의 체계적인 보존과 천연기념물로서의 가치 제고는 물론, 후계목을 활용한 관광 자원화와 지역 브랜딩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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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대가야금관기 게이트볼대회 성료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지난 20일 생활체육공원 인조잔디구장에서 제21회 대가야금관기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했다.올해로 21회를 맞는 역사를 자랑하는 이번 대회는 고령군체육회가 주최하고 고령군 게이트볼협회가 주관해 대구, 경북, 부산, 경남의 4개 시 도에서 72개팀 43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대회 결과 우승은 문경 감흥사과팀, 준우승 경남 합천팀, 공동3위는 군위 삼국유사팀, 경남 임원팀, 장려상은 합천 대병팀, 포항 복지팀, 경남 밀양팀, 예천 한천팀이 각각 차지했다.장재환 고령군게이트볼협회장은 "게이트볼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고령군은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매년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며 게이트볼 동호인 증대와 저변확대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종태 고령군체육회장은 "오늘 하루 승패를 떠나 부상없이 동호인들간의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즐겁고 뜻깊은 시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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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하동군지회, 제47회 정기총회 개최
대한노인회 하동군지회, 제47회 정기총회 개최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노인회 하동군지회는 지난 20일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제47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기총회는 지회 운영의 주요 사항을 회원들과 공유하고 한 해 사업의 방향을 확정하는 공식 의사결정 자리로 마련됐다.총회에는 지회 임원과 읍면 경로회 회장 등 약 200명이 모였으며 하승철 하동군수와 군의원, 도의원 등 지역 주요 내빈도 참여했다.먼저 대한노인회 하동군지회는 지역사회와 경로당 현장에서 모범을 보이며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노인유공자 2명에게 지회장 명의의 표창을 수여했다.이어지는 본회의에서는 2025년도 세입 세출 결산 심의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지회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감사 선출 등이 주요 안건으로 상정되어 참석한 대의원의 만장일치로 원안 가결했다.하동군 지회는 올해 주요 역점사업으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확대, 경로당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노인대학 활성화, 응급안전서비스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결산과 예산, 감사 선출 등 핵심 안건을 통해 사업 추진의 근거를 명확히 하고 회원 의견을 폭넓게 반영해 조직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노영태 지회장은 “정기총회를 통해 지난 한 해 노인회 활동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권익 향상과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해 노인회가 중심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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