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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3동새마을부녀회, 추석맞이 사랑의 김장김치 기탁
장유3동새마을부녀회, 추석맞이 사랑의 김장김치 기탁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장유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장유3동 새마을부녀회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추석맞이 김장김치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독거노인, 1인 중장년 가구 등 취약계층이 따뜻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서영희 새마을부녀회장은“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온정을 전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장유3동새마을부녀회는 매년 후원물품 및 성금기탁, 환경정화, 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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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5개 공공기관, 딱딱한 청렴교육 탈피… ‘가야테마파크’서 이색 체험형 청렴 교육 실시
김해시 5개 공공기관, 딱딱한 청렴교육 탈피… ‘가야테마파크’서 이색 체험형 청렴 교육 실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1월 02일 김해가야테마파크 일원에서 김해시 주요 공공기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 김해시 공공기관 공직자 청렴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청탁금지법 시행령 및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에 의거해 공직자의 법령 이해도를 높이고 건전한 공직 가치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김해문화관광재단을 비롯해 김해도시개발공사,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연구원 등 김해지역 5개 공공기관 2026년 신규임용자 6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의미를 더한다.기존의 주입식·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참여 만족도를 높이고 청렴 의식을 자연스럽게 내면화하기 위해 다채로운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점이 눈에 띈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재미와 감동을 더한 '청렴 팀빌딩 워크숍‘을 시작으로 몸과 마음을 맑게 다스리는 '청렴 요가', 가야테마파크의 '익사이팅 타워'와 '국궁 체험'등 이색 레포츠 활동에 청렴의 의미를 접목한 현장 체험 활동이 진행된다.김해문화관광재단 최석철 대표이사는 “이번 교육은 김해시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소통하고 화합하며 청렴한 공직관을 되새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부패 방지 시책과 내실 있는 교육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김해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한편 김해시 공공기관들은 이번 합동 청렴 교육을 통해 기관 간 협력 체계를 다지고 청렴 문화가 지역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ttps: bit.ly today_ghct Q A Q1. 기존의 주입식 교육과 다른 이번 교육만의 차별점은 무엇인가요? 단순한 이론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참여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청렴 의식을 자연스럽게 내면화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청렴 팀빌딩 워크숍', '청렴 요가'를 비롯해 가야테마파크의 '익사이팅 타워'및 '국궁 체험'같은 이색 레포츠 활동에 청렴의 의미를 접목해 진행 된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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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가위 온정 나눔
진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가위 온정 나눔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진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나눔은 관내 저소득층, 복지사각지대 23가구를 대상으로 각 가구에 농협상품권 10만원과 쌀 10kg 1포, 그리고 부녀회에서 손수 담근 김치 4kg을 함께 전달했다.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명절 인사를 전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물품 전달과 함께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류영애 위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송명화 진례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부녀회의 따뜻한 관심과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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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현동 새마을부녀회, 추석맞이 이웃사랑 실천
회현동 새마을부녀회, 추석맞이 이웃사랑 실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회현동 새마을부녀회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난 21일 회현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현금 200만원과 김치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새마을부녀회는 성금뿐만 아니라 정성껏 준비한 김치도 함께 전달하며 홀로 지내는 독거 중장년과 어르신들의 든든한 한 끼 식사를 돕는 데 뜻을 더했다.이철순 회현동 새마을부녀회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에 정용환 회현동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바쁜 와중에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솔선수범해 주시는 회현동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따뜻한 마음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전히 전해질 수 있도록 살피겠다”고 화답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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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과 함께 키운 창작뮤지컬, 김해에서 초연으로 결실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문화의전당은 오는 11월 11일부터 21일까지 누리홀에서 ‘2026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 블랙박스 뮤G컬’을 개최한다.지난해 시작한 ‘블랙박스 뮤G컬’은 관객과 전문가의 평가를 바탕으로 창작뮤지컬을 제작하는 단계형 사업이다.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관 ‘2026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억 5천만원을 지원받았으며 김해문화관광재단이 제작을 총괄했다.올해도 30분 리딩 쇼케이스 3편, 60분 쇼케이스 2편, 창작초연 뮤지컬 1편, 총 6편을 선보인다.시민과 전문가의 평가를 바탕으로 발굴부터 정식 공연까지 그 과정을 관객과 함께 나눈다.창작진에게는 자신의 작품을 관객과 만날 기회를, 시민에게는 창작뮤지컬 성장에 참여하는 경험을 제공한다.관객과 처음 만나는 공연은 30분 리딩 쇼케이스 ‘작품의 발견’ 이다.11월 11일 오후 7시 30분 진행되는 첫 번째 공연은‘삼대’, ‘여우, 누이’, ‘우리’까지 개발 중인 창작뮤지컬 3편을 관객에게 선보이는 자리이다.피칭을 통해 선정된 작품과 새로운 가능성을 지닌 IP 를 무대에 올려 향후 작품 개발 가능성을 살펴보는 단계다.이야기와 음악의 핵심을 담은 30분의 짧은 무대를 통해 작품의 매력을 관객에게 소개하고 다음 개발을 위한 첫 발을 내딛는다.특히‘우리’는 지역 대학생들에게 출연과 연출의 기회를 제공하며 미래 예술인들의 성장을 돕는다.11월 13일 오후 7시 30분에는 60분 쇼케이스 ‘아라, 바다를 속인 여자’ 가 관객들의 선택을 기다린다.지난해 30분 쇼케이스를 통해 선보인 작품 ‘아라, 바다를 속인 여자’는 작년 관객의 선택을 받아 올해 단단히 다듬어 쇼뮤지컬의 형태로 무대에 오른다.짧은 쇼케이스에서 보인 반짝임이 후속 개발로 이어진 사례로 작품이 어떻게 변화하고 성장했는지 살펴볼 수 있다.11월 14일 오후 7시에는 ‘결혼하지 않는 세 여자’를 60분 쇼케이스로 선보인다.대만문화콘텐츠진흥원과 연계한 ‘해외 뮤지컬 IP 한국 창작개발 쇼케이스’의 일환으로 발굴한 작품이다.해외 IP 를 바탕으로 한국에서 창작개발을 진행하고 국내 관객의 반응을 확인하는 무대로 ‘블랙박스 뮤G컬’의 작품 개발 범위를 국제 협업으로 넓힌다.‘공연의 탄생’을 알리는 창작뮤지컬 ‘위대한 피츠제럴드’는 11월 20일 오후 7시 30분, 21일 오후 2시와 6시 등 총 3회 공연한다.지난해 60분 쇼케이스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으로 후속 개발해 창작초연 뮤지컬로 선보인다.쇼케이스에서 확인한 가능성을 정식 공연으로 발전시킨 결실이자 발굴·평가·개발·제작을 이어온 사업의 방향을 보여주는 무대다.공연은 개발 단계에 따라 관람료와 평가방식을 달리 운영한다.30분 리딩 쇼케이스는 관객평가단 최대 350명을 모집해 무료로 진행하며 관람 후 설문을 통해 의견을 수렴한다.60분 쇼케이스는 일반 유료 관객과 전문가의 평가를 병행하고 창작초연은 관객 만족도와 티켓 판매 실적 등을 살펴 향후 재공연과 유통 가능성을 검토한다.관람료는 60분 쇼케이스 1만원, 창작초연 3만원이며 티켓 오픈일부터 7일간은 40%, 이후 7일간은 30%의 조기예매 할인을 제공한다.지역 소비와 공연 관람을 연계하는 ‘영수증 뮤지컬’할인도 운영해, 2026년 10~11월 김해시 소재 소상공인 점포에서 3만원 이상 소비한 영수증을 제시하면 20% 할인받을 수 있다.김해문화관광재단 김영식 문화예술본부장은 “지난해 관객과 만났던 작품이 올해 더 긴 이야기와 음악을 갖추고 나아가 창작초연으로 무대에 오른다는 점이 이번 사업의 가장 큰 의미”며 “시민의 선택이 작품의 지속적인 개발로 이어지고 지역 창작인력은 창·제작 과정에 참여하며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https: bit.ly today_ghct Q A Q1. 공연개요 사 업 명: 2026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 ‘블랙박스 뮤G컬’ 공연장소: 김해문화의전당 누리홀 공연정보 및 예매: 김해문화의전당, 예스24티켓 홈페이지 문 의: 055-320-1234 주 최: 문화체육관광부 주 관: (재)김해문화관광재단,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구분 공연명 공연시간 관람료 작품의 발견 30분 리딩 쇼케이스 삼대 11월 11일 19시 30분 무료 여우누이 우리 작품의 단조 60분 리딩 쇼케이스 아라, 바다를 속인 여자 11월 13일 19시 30분 1만원 결혼하지 않는 세 여자 11월 14일 19시 공연의 탄생 창작 초연 뮤지컬 위대한 피츠제럴드 11월 20일 19시 30분 11월 21일 오후 2시 11월 21일 오후 6시 3만원 Q2. ‘블랙박스 뮤G컬’은 일반적인 공연 제작 사업과 어떤 차이가 있나요?한 차례의 제작 지원에 그치지 않고 시민과 전문가의 평가를 반영해 쇼케이스부터 창작초연까지 단계적으로 개발을 이어가는 사업이다.올해는 지난해 30분 쇼케이스였던 ‘아라, 바다를 속인 여자’ 가 60분으로 확장되고 60분 쇼케이스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위대한 피츠제럴드’ 가 창작초연으로 관객을 만납니다.Q3. 지역 인재와 시민은이 사업에 어떻게 참여하나요?지역 인재는 출연·연출·창작 과정에 참여하며 활동의 폭을 넓힙니다.특히 ‘우리’에는 부울경 인근 대학교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발굴한 지역 대학생 창작진이 참여해, 피칭 프로그램을 거쳐 실제 리딩 쇼케이스 제작 과정까지 이어지고 있다.시민은 쇼케이스 관람과 평가를 통해 후속 개발작 선정과 보완에 의견을 보태며 관객의 선택과 의견이 작품의 성장 과정에 직접 반영될 수 있도록 참여한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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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문화관광재단, 각 분야 청년 예술인과 협업으로 새로운 클래식 콘서트 선보여
김해문화관광재단, 각 분야 청년 예술인과 협업으로 새로운 클래식 콘서트 선보여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문화관광재단이 오는 10월 13일 오후 7시 30분, 김해서부문화센터 하늬홀에서 김해 영아티스트 콘서트 ‘ON STAGE’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김해 지역 출신 청년 예술단체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관객과 무대의 경계를 허무는 ‘이머시브’연출과 공감각적 콘텐츠를 통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공연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기존 공연과 구분되는 가장 큰 특징은 객석 구성이다.일반적인 객석 관람 방식에서 벗어나, 무대 위에 객석을 배치하는 ‘무대 위 객석’연출을 선보인다.중극장 특유의 밀착감 살려 관객이 연주자의 숨소리와 악기의 울림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또한 이번 콘서트는 ‘가을’을 주제로 음악, 미디어아트, 향기가 어우러지는 공감각적 연출을 선보인다.콘서트 가이드 윤지원과 지역 출신 청년 예술 단체인 하프 트리오 ‘벨라 아츠’ 가 출연하며 미디어 아티스트 신용운의 시각 연출과 조향사 변성은의 가을 향 연출이 더해져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재단 자체 제작 프로덕션을 구성하고 아티스트가 제작 단계에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기획됐다.아티스트의 기획 역량을 강화해 자립적인 창작 활동을 위한 포트폴리오 구축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이는 단순히 공연 기회를 제공하는 기존 예술인 지원 방식에서 한 단계 나아간 새로운 지원 모델이라는 평가다.아울러 지역 미디어 아티스트, 조향사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 문화 네트워크를 한층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해문화관광재단 김영식 문화예술본부장은 “재단 자체 프로덕션과 청년 예술인의 협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신선한 관람 경험을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 예술인들의 지속 가능한 창작 활동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과 협업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본 공연은 14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예매는 선착순 전화예매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김해서부문화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https: bit.ly today_ghct 사업 개요 공 연 명 : 김해 영아티스트 콘서트 시즌6 ‘ON STAGE’ 공연일시 : 2026년 10월 13일 19:30 공연장소 : (재)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서부문화센터 하늬홀 티켓금액 : 전석 무료 주최주관 : (재)김해문화관광재단 문의 : 055-344-1800 예 매 처 : 김해서부문화센터 Q A Q1. 기존의 지역 예술인 지원 사업과 이번 공연의 차별점은?답 변 기존 예술인 지원사업이 단순한 무대 제공, 공연 보상금 지급 중심이었다면 이번 공연은 재단 자체 인력으로 구성한 제작 프로덕션에 지역 청년 예술가가 기획 단계부터 직접 참여한다.지역 출신 콘서트가이드 윤지원, 청년예술기업의 기획 역량을 강화함과 동시에 지역에서 활동하는 미디어 아티스트, 조향사 등 타 분야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 문화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창작 활동을 이어나가기 위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데 의의가 있다.Q2. 무대 위 객석란?답 변 관객이 무대 위에서 연주자와 밀접하게 호흡하며 악기의 울림이나 연주자의 숨소리까지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객석 연출이다.김해서부문화센터 하늬홀이 가진 중극장 특유의 밀착감을 관객들에게 차별화된 ‘이머시브’관람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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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가야테마파크, ‘제6회 가야시민가요제’ 10월 10일 개최
김해가야테마파크, ‘제6회 가야시민가요제’ 10월 10일 개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0월 10일 오후 7시 김해가야테마파크 가야왕궁에서 ‘제6회 가야시민가요제’를 개최한다.올해 6회째를 맞는 ‘가야시민가요제’는 김해시민들이 노래 실력과 끼를 선보이고 관람객들이 다채로운 공연과 이벤트를 함께 즐기는 시민 참여형 아마추어 가요제다.이번 가요제는 상금 규모를 확대하고 참가자의 사연을 심사에 반영해 노래와 이야기가 어우러지는 무대로 꾸려진다.비대면으로 진행된 1차 심사와 철광산공연장에서의 2차 심사를 거쳐 총 10명이 본선 무대에 오른다.올해는 가요와 트로트를 비롯해 퓨전국악, 힙합, 댄스 등 다양한 분야의 재능을 가진 시민들이 지원해 한층 다채로운 무대를 예고했다.수상자에게는 금상 300만원, 은상 200만원, 동상 100만원, 인기상 각 50만원 등 총 7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본선 당일에는 크로스오버 남성 앙상블 그룹 ‘오로보체’의 축하공연과 댄스팀 ‘메리트퍼펙’의 퍼포먼스가 펼쳐진다.이어 레이저와 불꽃이 어우러지는 ‘멀티미디어 불꽃쇼’ 가 가을밤을 수놓으며 행사의 대미를 장식한다.최재준 관광사업본부장은 “가야시민가요제는 시민들이 직접 주인공이 되어 자신의 노래와 이야기를 나누는 무대”며 “참가자와 관람객이 서로를 응원하고 공감하며 함께 만드는 축제의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김해가야테마파크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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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서 통했다, 이제 유럽으로…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 파리 아트페어 첫 진출
중국서 통했다, 이제 유럽으로…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 파리 아트페어 첫 진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가 중국에서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공예의 해외 판로를 유럽까지 넓힌다.센터는 오는 10월 중국 징더전 타오시촨 가을 아트페어에 지역공예가 28명의 참가를 지원하고 11월에는 프랑스 파리 아트페어에 지역공예가 5명의 첫 진출을 지원한다.센터는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살롱 오브아트 파리 2026’에 지역공예가들의 참가를 지원한다.센터의 지역공예가 해외 진출 지원사업이 중국을 넘어 유럽으로 확장되는 첫 시도다.파리 아트페어에는 지난 3월 공모 및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선발된 도자 분야 김정태, 박기원, 표지현, 금속공예 분야 이근규, 나전칠기 분야 허윤정까지 지역공예가 5명이 참가한다.이들은 각자의 재료와 기법을 담은 작품을 소개하고 유럽 현지 관람객과 컬렉터의 반응을 직접 확인할 예정이다.이 사업은 (재)김해문화관광재단의 운용기금을 활용해 추진된다.이번 유럽 진출의 바탕에는 중국 타오시촨 아트페어에서 쌓은 경험과 성과가 있다.센터는 2024년부터 지역공예가의 타오시촨 아트페어 참가를 지원해 왔다.참가 작가들의 판매액은 2024년 가을 960만원, 2025년 봄 약 1000만원, 2025년 가을 약 1300만원으로 꾸준히 증가했다.특히 2026년 봄에는 경남 부산 공예가 9명이 총 1665만원의 판매 실적을 올리며 지역공예가 지닌 해외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구체적인 수치로 증명했다.해외 현장에서 얻은 경험은 작가들의 후속 도전으로도 이어지고 있다.앞서 타오시촨 아트페어에 참가한 김해 공예가 서미란은 “처음 참여했지만 계속해서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도자 작가로서 더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들어 다시 해외 무대에 도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센터는 이번 파리 아트페어에서 단기적인 판매 성과뿐 아니라 현지 소비자의 작품 선호도와 시장 반응을 살필 계획이다.이를 토대로 유럽시장과의 접점을 넓히고 향후 진출 국가와 유통 판로를 다변화할 방침이다.이태호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장은 “중국 타오시촨에서 지역 작가의 작품이 현지 소비자의 구매로 이어지는 성과를 통해 해외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이번 파리 진출은 이를 유럽으로 확장하는 첫 도전인 만큼, 지역공예가들이 더 넓은 무대에서 경쟁력을 확인하고 지속 가능한 해외 판로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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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개관 20주년 특별강연 대미… 신상호 초대 관장 ‘흙과 건축, 도전의 시작’ 강연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개관 20주년 특별강연 대미… 신상호 초대 관장 ‘흙과 건축, 도전의 시작’ 강연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문화관광재단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은 10월 27일 화요일 오후 2시 큐빅하우스에서 개관 20주년 특별강연 ‘2026 CGM 아카데미’ 제4강 ‘흙과 건축, 도전의 시작’을 개최한다.이번 강연에는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초대 관장이었던 신상호가 연사로 나서 세계 최초 건축도자 전문 미술관인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을 구상하게 된 출발점과 그 과정에서의 도전을 직접 들려준다.2026 CGM 아카데미는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이 개관 2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강연 시리즈다.미술관을 설계했던 건축가, 초대 관장과 미술관의 시작에 얽힌 이야기를 나누는 한편 개관 20주년 특별기획전 주름과 덧댐 과 연계해 기획자, 참여 작가와의 대화도 함께 운영한다.8월부터 10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1강은 주름과 덧댐 을 기획한 정성규 큐레이터가 전시 기획 철학을, 2강은 미술관을 설계했던 정림건축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김경훈 건축가가 설계 스토리와 건축 철학을, 3강은 주름과 덧댐 참여 작가인 비유에스 건축의 조성학 건축가가 작품 제작 의도와 과정을 전했다.이번 강연 시리즈는 미술관의 출발점부터 현재까지의 발자취를 시민들과 함께 되짚어 보고 앞으로 미술관이 나아갈 방향과 지역사회·예술계에서의 역할을 함께 조망하기 위해 기획됐다.이태호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장은 “마지막 강연을 맡은 신상호 초대 관장의 회고를 통해 참여 시민들은 국내를 넘어, 세계에서도 유일무이한 건축도자 전문 미술관이 탄생하기까지의 뒷이야기를 생생하게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아울러“마지막 특별강연을 계기로 20년간 이어온 발자취를 되짚는 동시에 향후 미술관 운영 방향을 가늠해 보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고 밝혔다.프로그램 참여는 무료이며 미술관 누리집과 공식 SNS 를 통해 신청 접수한다.https: bit.ly today_ghct Q A Q1. 사업 개요 사 업 명: 2026 CGM 아카데미_개관20주년 특별강연 사업목적 - 건축·도예·전시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미술관의 전문성과 공공성 강화 - 누구나 참여 가능한 공개 강연 운영을 통해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 대 상: 김해시민 및 관심있는 누구나 강연장소: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큐빅하우스 시청각실 참여방법 - 모집기간: 강연일 2주 전부터 선착순 모집 - 모집방법: 네이버폼 예약 사전 접수 - 운영 방식: 사전 예약자 우선 입장, 잔여석 발생 시 현장 접수 가능 강연 일시 및 내용 구분 일시 강연자 강연명 1강 2026년 7월 21일 오후 2시~오후 4시 정성규 큐레이터 개관20주념 특별기획전 주름과 덧댐 큐레이터와의 대화 2강 2026년 7월 28일 오후 2시~오후 4시 김경훈 건축가 아키텍트 토크 3강 2026년 8월 5일 조성학 건축가 개관20주념 특별기획전 주름과 덧댐 작가와의 대화: 매일같이, 사소하게 4강 2026년 10월 27일 신상호 작가 흙과 건축, 도전의 시작_신상호 Q2. 강연자 소개 1. 정성규 건축 큐레이터로 CAC 공동 디렉터와 TACT 대표를 맡고 있다.2025년 제19회 베니스비엔날레 국제건축전 한국관 공동예술감독을 맡았으며 국립현대미술관과 DDP 등에서 건축 관련 전시 기획 및 영상 프로듀서로 참여했다.2026년에는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개관20주년 특별기획전 주름과 덧댐 공동큐레이터로 참여해 전시 기획을 수행했다.2. 김경훈 정림건축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이자 한국건축가협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2006년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설계를 맡아 미술관 개관에 참여했으며 문화·상업·공공건축 분야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설계작인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은 2006 한국건축문화대상 우수상과 2020 ASIA DESIGN PRIZE GOLD WINNER 를 수상했다.또한 홍익대학교 건축설계 스튜디오를 지도했으며 국내외 건축상 심사위원과 건축문화 관련 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3. 조성학 조성학 건축가는 비유에스아키텍츠건축사사무소 공동 대표로 일상의 풍경과 기억에서 새로운 건축적 가능성을 탐구하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동화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현실과 상상을 결합한 독창적인 건축을 선보이며 문화체육관광부 젊은건축가상을 비롯한 다수의 건축상을 수상했다.현재 서울시립대학교 건축학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개관20주년 특별기획전 주름과 덧댐 참여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4. 신상호 신상호 작가는 한국 현대 도예를 대표하는 작가로 흙을 매체로 도자·조각·설치·건축을 아우르는 독창적인 예술세계를 구축해 왔다.전통 도자의 경계를 넘어 실험적이고 융합적인 작품 활동을 이어오며 현대 도예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홍익대학교 미술대학 교수와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초대 관장을 역임했으며 국립현대미술관 등 국내외 주요 미술관에서 활발한 전시 활동을 펼쳐왔다.현재에도 다양한 조형예술 작업을 통해 끊임없는 창작과 실험을 이어가며 한국 현대미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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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체험부터 야외영화·퍼포먼스까지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 10월 시민 참여형 행사 풍성
한글날 체험부터 야외영화·퍼포먼스까지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 10월 시민 참여형 행사 풍성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은 야외 나들이와 문화생활을 즐기기 좋은 가을을 맞아 10월 한글날 가족 참여형 체험행사 한글로 피어나는 나의 이름을 시작으로 국제비디오아트 명작 상영 다른 세상에서 송주원의 참여형 퍼포먼스 걷는 몸 등 시민 참여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잇달아 선보인다.먼저 한글날인 10월 9일에는 미술관 B3층 3전시실 세종대왕 원형동상 일원과 미술관 앞 야외광장에서 가족 참여형 체험행사 한글로 피어나는 나의 이름을 운영한다.일상에서 가장 친숙하고 자주 사용하는 글자인 자신의 이름을 초크아트로 꾸며보며 한글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초크아트 체험은 미술관 앞 야외광장에서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총 2회 운영한다.어린이 동반 가족을 비롯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예약자를 우선으로 하고 잔여석에 한해 현장 참여가 가능하다.참가자는 지정된 공간에 자신의 이름을 다양한 색상의 분필로 자유롭게 표현하게 된다.같은 날 세종대왕 원형동상 앞에서는 세종대왕과 한글을 주제로 한 도안을 직접 찍어보는 탁본 체험도 마련한다.별도의 사전예약 없이 행사 당일 선착순 20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10월 16일 오후 7시에는 선선한 가을 저녁을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국제비디오아트 명작 상영 프로그램 다른 세상에서 를 미술관 앞 야외광장에서 개최한다.칸영화제와 로테르담국제영화제 수상작, 국제 비엔날레 출품작 등 세계적으로 주목받은 영상작가들의 대표작을 상영하고 기획자와 참여작가의 해설을 더해 현대 영상예술에 대한 관람객의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이번 프로그램은 8개의 스크린에서 각기 다른 영상이 동시에 상영되는 8채널 방식으로 구성해 관람객이 광장을 자유롭게 이동하며 여러 작품과 장면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반려동물과 함께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 특징으로 시몬스의 협찬을 통해 야외용 애견 매트리스 50개를 마련한다.사전예약 관람객에게는 파파존스가 제공하는 피자도 함께 제공한다.이어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제2전시실과 미술관 내부에서는 국립현대미술관 2026 MMCA 지역동행 연계 프로그램으로 송주원의 걷는 몸 을 선보인다.걷는 몸 은 작가와 한 명의 참여자가 서로 등을 맞댄 채 약 15분간 전시실과 미술관 내부를 함께 이동하며 작품과 공간을 새롭게 경험하는 1대1 참여형 퍼포먼스다.특히 김해종합운동장에 위치한 미술관의 입지적 특성을 반영해 ‘움직임’과 ‘신체’에 주목한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스포츠와 조각 모두 인간의 신체와 움직임을 주요한 출발점으로 삼는다는 공통분모를 바탕으로 신체를 매개로 공연과 시각예술의 경계를 확장하는 다원예술의 경험을 선보인다.일반 관람객은 자유롭게 퍼포먼스를 관람할 수 있으며 1대1 참여는 작품의 진행 방식에 따라 선정된 관람객을 대상으로 이루어진다.걷는 몸 은 행사 기간 매일 오후 1시, 2시, 4시, 5시에 운영한다.1일 4회씩 3일간 총 12회 진행되며 회당 소요시간은 약 15분이다.특히 국립현대미술관 2026 MMCA 지역동행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수도권에 집중된 우수 문화예술 콘텐츠를 지역에서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전시·공연·체험이 결합된 복합적인 미술관 프로그램의 운영 기반을 넓혀갈 계획이다.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 최정은 관장은 “야외 활동을 즐기기 좋은 10월을 맞아 가족과 함께하는 한글날 체험부터 가을밤 야외에서 즐기는 영상예술, 몸의 감각으로 작품과 공간을 경험하는 퍼포먼스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특히 미술관 앞 광장을 시민들이 머물고 참여하는 문화공간으로 적극 활용해 미술관 안팎에서 예술을 보다 가깝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시민들이 미술관을 열린 문화공간으로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고 말했다.각 프로그램의 사전예약 일정과 세부 참여 방법 등은 10월 초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 누리집과 공식 SNS 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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