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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스 클럽, 군위군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에 명절꾸러기 후원
라이온스 클럽, 군위군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에 명절꾸러기 후원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 드림스타트는 11일 군위 라이온스 클럽으로부터 지역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한 명절꾸러미 선물세트를 후원받았다.이번 후원은 다가오는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 20가구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됐으며 명절 상차림과 일상 식사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식료품과 생필품으로 구성됐다.특히 한 끼 식사가 가능한 즉석식품과 조리 재료를 함께 구성해 아동 가정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됐다.박성운 군위 라이온스 클럽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과 가족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이경숙 주민복지실장은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후원을 아끼지 않는 군위 라이온스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군위군 드림스타트는 0세부터 만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아동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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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룡사, 상북면에 설맞이 따뜻한 나눔 실천
홍룡사, 상북면에 설맞이 따뜻한 나눔 실천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상북면은 홍룡사에서 11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의 일환으로 성금 300만원과 쌀 20kg 4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홍룡사는 매년 명절 때마다 지역 사회에 기부를 해오고 있다.이러한 기부는 지역 내 취약 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으며 일상생활에서 나눔의 가치를 확산시키고 있다.법진스님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을 느끼고 풍요로운 명절을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홍룡사 역시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장영진 상북면장은 “매년 홍룡사가 보여주는 나눔의 따뜻한 손길은 지역 사회에 큰 귀감이 된다”며 “지역 사회의 연대와 사랑을 다시금 확인시키는 의미 있는 이 기회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나누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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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양산증산지구 도시개발사업'본격화
양산시, '양산증산지구 도시개발사업'본격화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물금읍 증산리 일원의 ‘양산증산지구 도시개발사업’추진을 위해 11일 제일건설컨소시엄의 대표사 ㈜제일건설, 웰메이드플레이스㈜, 한국투자증권㈜과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 체결은 지난해부터 세 차례에 걸쳐 추진해 온 민간참여자 공모 결과 제일건설컨소시엄이 지난해 9월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이후, 약 4개월간 양산시와 제일건설컨소시엄간의 협상과 경남도의 협약 승인 절차를 마무리한 뒤 진행된 것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산시의 핵심 도시개발 사업 중 하나인 증산신도시 조성이 본격적인 추진될 것으로 전망된다.양산 증산지구 도시개발사업은 물금읍 증산리 일원 약 80만㎡ 부지에 공동주택 및 단독주택 7069세대를 포함한 주거단지와 공원·녹지, 교육·문화 시설을 조성하는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이다.총사업비는 약 8331억원 규모로 양산시가 50.1%, 제일건설컨소시엄 49.9% 출자한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도시개발사업은 2040년 양산시 계획인구 48만명 달성과 미래 성장 거점 교두보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도시·자연·사람이 공존하는 자족복합도시’조성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이날 협약에 따라 양산시는 도시개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고 민간사업자의 제안내용이 충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관련 법령에 따른 행정지원을 적극 제공할 예정이며 제일건설컨소시엄은 본 사업의 책임준공 및 안정적인 재원조달 등을 통해 사업이 조기에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2026년말까지 특수목적법인 설립, 사업시행자 지정,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며 “제일건설컨소시엄이 제안한 2032년 공사 준공 시기를 2030년으로 앞당길 수 있도록 행정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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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방숲어린이집, 아이들과 함께한 나눔과 배움
우방숲어린이집, 아이들과 함께한 나눔과 배움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삼성동은 우방숲어린이집에서 11일 관내 저소득층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37만1780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우방숲어린이집 4세반 아동들이 삼성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박숙진 동장의 안내로 시설 견학을 진행하며 나눔의 의미를 직접 경험하고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한정숙 원장은 “우방숲어린이집은 아이들이 서로 돕고 배려하는 마음을 배우는 교육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이번 후원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더욱 의미있었고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박숙진 삼성동장은 “우방숲어린이집의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참여로 이루어진 이번 후원은 그 자체로 큰 의미가 있는 만큼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울림을 전하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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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통공사 등 전국 6개 도시철도 노·사 대표, 무임수송 손실 국비보전 법제화 공동 추진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교통공사 등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 노·사 대표가 무임수송에 따른 재정 부담을 완화하고 도시철도 안전 투자 여력을 확보하기 위해 '무임수송 국비보전 법제화'를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공사는 지난 11일 부산에서 열린'전국 도시철도 운영기관 노·사대표자 공동협의회'에 참석해, 무임수송 손실 비용에 대한 국비보전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관련 법령 개정을 국회와 정부에 공식 요청하기로 했다.도시철도 법정 무임승차 제도는 1984년부터 시행된 국가 차원의 교통복지 정책으로 경로우대 대상자와 장애인 등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대표적인 공익서비스다.그러나 제도 시행에 따른 손실 비용은 현재까지 도시철도 운영기관과 지방정부가 사실상 전적으로 부담하는 구조로 운영되고 있다.이에 6개 운영기관 노·사 대표자들은 "국가 정책으로 도입된 제도인 만큼 공익비용 역시 국가가 함께 책임져야 한다"며 "지방공기업에 부담이 집중되는 현 구조는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특히 한국철도공사가 관련 법령에 따라 무임손실 비용을 정부로부터 지원받고 있는 점을 언급하며"동일한 공익서비스를 제공함에도 도시철도 운영기관만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은 형평성 측면에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무임손실 규모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지난해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의 법정 무임승차 손실액은 7754억원에 달했으며 이 가운데 대구교통공사의 손실액은 672억원으로 집계됐다.【최근 5년간 운영기관 무임승차 손실비용 규모】 구 분 연평균 2021년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 총 계 6248 4715 5367 6174 7228 7754 대구교통공사 577 459 512 561 681 672 서울교통공사 3644 2784 3152 3663 4135 4488 부산교통공사 1464 1090 1234 1406 1738 1854 인천교통공사 383 240 307 366 470 533 광주교통공사 73 61 70 76 79 80 대전교통공사 105 80 92 102 125 127초고령사회 진입으로 무임수송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손실규모가 확대될 경우 노후시설 개선과 안전 설비 확충 등 필수 투자 재원 확보에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아울러 지난해 국회 국민동의청원에서 5만명 이상의 동의를 확보한 사례를 들어, 무임손실 국비보전 문제가 특정 기관만의 경영현안을 넘어 국민적 교통복지 과제로 인식되고 있다고 평가했다.이날 참석자들은 무임손실 국비보전 법제화를 촉구하는 공동 건의문을 채택하고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해당 과제가 광역자치단체장 후보 공약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사가 함께 전략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또한 제22대 국회에서 관련 법안이 조속히 논의·입법될 수 있도록 대정부·대국회 설득 활동과 대시민 홍보를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도시철도는 시민의 일상과 안전을 지탱하는 핵심 공공서비스"며"지속 가능한 교통복지 실현과 안전 투자를 위해 무임수송 공익비용을 국가와 지방이 합리적으로 분담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조속히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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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설 명절 앞두고 아림1004운동·장학금 기부 이어져
나무새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아림1004운동과 장학금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청담더맥한의원은 2023년부터 꾸준히 아림1004운동에 참여해 오고 있으며 올해도 500만원을 기탁했다.서영환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경남거창지회는 2012년부터 매년 아림1004운동에 동참해 오고 있으며 올해도 100만 4천 원을 기탁했다.거창여자중학교는 학교 축제 수익금과 교직원 모금으로 마련한 100만원을 아림1004운동에 전달했으며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는 겨울이불 20채를 기부했다.서흥여객자동차는 아림1004운동에 100만원 4천 원, 거창군장학회에 200만원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했고 나무새 신연숙 대표는 2023년부터 매년 100만원씩 거창군장학회에 기탁하며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고 있다.또한, 한국양봉협회 거창지부는 2020년부터 거창군장학회와 아림1004운동에 매년 번갈아 기탁금을 전달했고 올해는 정승골양봉원에서 아림1004운동에 100만 4천 원을, 한국양봉협회 거창군지부에서 장학금 200만원을 기부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구인모 거창군수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학생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기탁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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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기관'선정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10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정보공개제도의 신뢰성과 투명성 제고를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매년 실시되며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정보공개 운영 전반에 대한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거제시는 이번 평가에서 △사전정보공표 △원문공개정보 △정보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제도운영 등 총 5개 분야 12개 지표에서 100점 만점 기준에 94.55점을 획득해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변광용 거제시장은 "이번 성과는 시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전 부서가 함께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정보공개 운영 실태를 면밀히 분석해 거제시의 정보공개가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더욱 투명하고 신뢰성 있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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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설맞이 위문 활동 전개 … 취약계층에 온정 전달
거제시, 설맞이 위문 활동 전개 … 취약계층에 온정 전달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따뜻한 나눔과 격려의 뜻을 전했다.변광용 거제시장은 설을 맞아 지난 10일과 11일 이틀간 노인복지시설, 장애인복지시설, 아동복지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6개소를 방문해 거제사랑상품권을 전달하고 시설 입소자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또한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과 면담을 갖고 시설 운영과 관련한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현장의 의견을 공유했다.이번 위문은 설 명절 기간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하고 있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변광용 거제시장은 "설 명절에도 돌봄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종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거제시는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보다 안정적이고 촘촘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민기식 부시장도 9일 사회복지시설 3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시설 운영의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약속했다.이와 함께 지역사회에서도 따뜻한 나눔이 이어졌다.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537세대에 성금을 지원했으며 BNK경남은행은 200세대에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했다.NH농협은행 거제시지부는 240세대에 위문금을 지원하며 설 명절을 앞둔 취약계층에 온정을 더했다.거제시는 명절 위문 기간 동안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역사회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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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6년 결혼·출산·육아 정책안내서 배포
거제시, 2026년 결혼·출산·육아 정책안내서 배포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결혼, 임신, 출산, 육아, 다자녀, 교육지원 등 6개 분야 103개의 지원정책을 담은'2026년 결혼·출산·육아 정책안내서'를 제작·배포했다.이번 정책안내서에는 △산후조리비 지원 △거제 아동 문화·관광 체험카드 지원 사업의 지원금액 및 대상 범위 확대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주요 정책을 반영했다.정책안내서는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면·동주민센터, 보건소, 병원 등에 배포했으며 전자파일 형태의 정책안내서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정책안내서 관련 문의는 가족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이번 정책안내서가 결혼·출산·육아를 준비하거나 자녀를 양육하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양육 친화적인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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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년 청년문화예술패스' 25일부터 접수
거창군, '2026년 청년문화예술패스' 25일부터 접수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사회 초년생 청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 청년문화예술패스'사업을 추진한다.'2026 청년문화예술패스'는 19~20세 청년에게 공연·전시·영화 예매에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며 올해는 지원 대상을 기존 19세에서 19~20세로 확대하고 지원 금액도 작년보다 5만원 늘어난 20만원으로 상향했다.연극, 뮤지컬, 클래식, 전시 관람은 물론 올해는 영화까지 추가됐고 예매처도 NOL티켓·YES24티켓·티켓링크·멜론티켓·메가박스·롯데시네마·CGV 총 7곳으로 확대돼 이용 편의성이 높아졌다.신청은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발급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발급받은 포인트는 올해 안에 사용해야 하며 7월 31일까지 한 번도 사용하지 않으면 회수되고 재신청이 불가하므로 이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생애 1회 지원 원칙으로 2025년에 포인트를 사용한 청년은 대상에서 제외된다.한편 군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홍보와 안내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며 자세한 사항은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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