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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면 방월마을 정태규 이장단장, 성금 100만원 기탁
고현면 방월마을 정태규 이장단장, 성금 100만원 기탁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현면 방월마을 정태규 이장단장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정태규 이장단장은 10년 전 고향인 고현면으로 귀촌한 이후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고현면 이장단장으로서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정태규 이장단장은 “고향으로 돌아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살아가며 늘 많은 도움을 받아왔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다.고현면 류기찬 면장은 “귀촌 이후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어온 정태규 이장단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상남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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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선면'면단위 LPG배관망 구축사업'준공식 개최
창선면'면단위 LPG배관망 구축사업'준공식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12일 창선면복지회관에서 ‘창선면 면단위LPG배관망 구축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날 준공식에는 장충남 군수, 정영란 남해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류경완 도의원, 한국LPG사업관리원,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58억 8300만원을 투입해 창선면 수산마을, 상죽마을, 상신마을 총 3개 마을에서 추진됐다.마을별로 2.45톤 규모의 LPG소형저장탱크 2개소와 13km의 가스 공급관이 설치됐으며 358세대에 안정적인 LPG 공급이 가능해졌다.특히 기존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전면 교체하고 가스누출 탐지기와 안전장치를 설치하는 등 가스시설 현대화 사업으로 주거환경 및 도시미관 개선과, 사고예방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장충남 남해군수는 “이번 면단위LPG배관망 사업으로 그동안 에너지복지 혜택에서 소외됐던 농촌주민의 에너지 환경 불균형을 해소하고 에너지 사용 비용을 절감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에너지복지 실현을 지속적으로 확대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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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남해FC, '금석배 전국 중학생 축구대회'우승
보물섬남해FC, '금석배 전국 중학생 축구대회'우승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보물섬 남해FC가 ‘금석배 전국 중학생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무대 정상에 올랐다.이번 대회는 1월 30일부터 2월 11일까지 군산시 일원에서 개최됐으며 대한축구협회와 전북축구협회가 주최하고 전북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전국 규모의 권위 있는 중등 축구대회다.금석배는 군산 출신 축구인 채금석 선생을 기념하고 유소년 선수 발굴을 목적으로 창설돼 1992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꾸준히 이어져 왔다.박지성, 박주영, 기성용, 구자철, 황희찬, 조규성 등 다수의 국가대표급 선수를 배출하며 ‘유소년 축구 스타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한 대회로 평가받는다.보물섬 남해FC 선수들은 클럽하우스에서 생활하며 팀 완성도를 끌어올렸고 그 성과를 이번 대회 우승으로 증명했다.선수들은 일관된 훈련 루틴 속에서 경기력을 끌어올렸으며 팀은 경기 운영의 디테일을 완성해 확실한 경쟁력을 보여줬다.이번 대회에서는 단체 우승과 함께 개인 부문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거뒀으며 명단은 다음과 같다.공격상 : 신종우 △GK상 : 김태성 △최우수선수상 : 신재윤 △최우수지도자상 : 이응제 감독, 백영주 코치 아울러 중등부 저학년이 참가한 유스컵에서도 3위를 기록하며 전 학년대에서 고른 성과를 거뒀다.장충남 남해군수는 “이번 우승은 선수들과 지도자들의 땀, 그리고 묵묵히 응원해 준 지역사회의 마음이 함께 만든 성과인 만큼, 남해군도 아이들이 흔들림 없이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더 단단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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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조면, 설맞이 경로당 및 참전유공자 가정 방문
미조면, 설맞이 경로당 및 참전유공자 가정 방문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미조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부터 12일까지 설맞이 경로당 및 참전유공자 가정 순회 방문을 실시했다.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맞이해 면내 경로당 14개소를 방문해 각 마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기 위해 추진됐다.또한 다양한 주민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남해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행 △겨울철 한파 대비 및 산불 등 화재예방 수칙 등을 안내했다.또한 면내 최고령자 이자 6.25참전유공자인 송백열 어르신과 월남참전유공자인 김철안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폈다.임혜란 미조면장은 “설맞이 순회방문을 통해 생생한 주민 현장을 소통할 수 있었다. 마을별 주민 건의사항 및 의견을 청취해 면정에 반영해 주민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면내 전체 국가유공자 분들의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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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농촌융복합산업 육성 및 창업 활성화 지원
강릉시, 농촌융복합산업 육성 및 창업 활성화 지원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지역 농업의 부가가치 창출과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농촌융복합산업 육성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농촌융복합산업은 농산물 생산, 가공·제조, 유통·체험을 결합해 새로운 소득원을 창출하는 농촌산업 모델로 지역 자원을 활용하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현재 강릉시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업체는 14개소로 농업인과 농업법인 등이 중심이 되어 지역 농산물, 자연, 문화 등 유무형의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분야에서 6차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특히 강릉시는 지역 특산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한과를 사천 한과마을을 중심으로 중점적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지역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전통 식문화 계승과 체험관광 연계를 통한 부가가치 창출을 목표로 농촌 6차산업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지난 2025년에는 지역의 야생화를 이용한“캡슐 꽃차 제조 및 체험시설 구축”사업을 추진해 드립백 꽃차를 생산해 국내 유통은 물론 소량이지만 미국 시장까지 진출하는 성과를 이루었다.또한 올해에는 “강릉한과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생산·체험시설 조성”사업을 통해 생산·체험·판매가 동시에 가능한 한과 생산시설을 지원하며 6차산업 수익모델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한편 김홍규 강릉시장은 12일 설 명절을 맞아 한과를 생산하는 농촌융복합산업 업체를 방문해 6차산업 발전기반 조성을 위한 의견 및 근로자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김 시장은 “한과는 우리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는 대표적인 전통 가공식품”이라며 “생산에 그치지 않고 가공·체험·관광이 결합된 농촌융복합산업 모델로 육성해 지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시는 앞으로도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취득 지원과 함께 각종 활성화 사업을 통해 관내 농촌융복합산업 경영체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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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농산어촌관광 체험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지역소득증대와 관광 활성화를 위해 농산어촌 관광 자원을 활용한 ‘2026 농산어촌관광 체험프로그램 지원사업’공모를 추진한다.농산어촌관광 체험프로그램 지원사업은 강릉시의 농산어촌 관광상품 발굴·육성하기 위해 매년 시행하는 사업이다.2025년에는 농산어촌에 특화된 6개 사업이 선정되어 다양한 계층이 농산어촌마을을 방문해 체험객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이를 통해 지역사회는 마을 홍보 효과를 높이고 마을 내 특산물 홍보,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등 농산어촌 경제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하는 성과를 나타냈다.이번 공모는 강릉시에 소재한 관광 관련 비영리 법인·단체 또는 마을공동체 성격의 영리법인·단체의 신청이 가능하며 관광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형태의 마을 단위 농산어촌 체험프로그램,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프로그램 등으로 선정된 사업은 최대 5백만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접수기간은 지난 11일부터 27일까지이며 강릉시청 9층 관광정책과 관광휴양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접수하면 된다.접수마감일 오후 6시 이전 접수한 건에 한해 인정된다.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 “지난해 특색있고 차별화된 체험프로그램들이 운영돼 많은 호평을 받았다”며 “강릉지역의 특색이 담겨있는 체험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관내 농산어촌 관광상품이 많이 발굴되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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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함께 보내기 '설, 함께라서 좋은 날'
설 명절 함께 보내기 '설, 함께라서 좋은 날'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과 안동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는 설을 맞이해 명절을 홀로 보내거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어르신 및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설, 함께라서 좋은 날'을 실시해 추운 겨울 쓸쓸한 명절에 따뜻한 온기를 전해 소외된 이들에게 정서적 위안을 전했다 특히 온라인 플랫폼인 카카오 같이가치와 해피빈을 통해 마음을 모아준 수많은 시민의 참여는 이번 나눔에 깊은 의미를 더했다.여기에 국민연금공단 안동지사,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 LH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 후원금으로 더욱 풍성한 명절 꾸러미를 준비할 수 있었다.이번 행사에는 남부지방산림청,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동지사, 한국철도공사, LH한국토지주택공사 경북북부권주거복지지사, 현대자동차 안동지점, 한전KPS 안동사업소, 한국부동산원 안동지사 등 지역 내 주요 공공기관 및 기업 임직원들이 참석해 직접 신년 인사카드를 준비하고 배달하며 지역사회의 화합을 도모했고 명절의 따뜻한 온정을 이웃과 직접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손성문 관장은 "2026년 설을 맞아 '설, 함께라서 좋은 날'이라는 슬로건 아래 저소득 어르신 및 위기가정과 나눔의 기쁨을 공유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사람과 세상을 살리는 복지빛으로서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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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향토음식교육 특별과정'두쫀쿠 특강'운영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농업기술센터는 변화하는 디저트 소비 트렌드에 대응하고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디저트 제작 역량을 강화하고자 ‘2026년 향토음식교육 두바이 쫀득쿠키 특강’을 운영했다.이번 특강은 트렌드형 수제 디저트인 ‘두쫀쿠’를 주제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과정으로 구성됐다.디저트의 구조와 제조 원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제작 과정을 직접 경험함으로써 교육 효과와 현장 적용성을 제고하는데 중점을 두었다.교육은 13일 하루 오전 1기, 오후 2기로 나누어 운영됐다.기수별 12명씩 총 24명을 대상으로 강릉시농업기술센터 주경야독관에서 진행됐다.이번 특강은 단기 실습과정으로 운영돼 교육 참여자의 만족도와 현장 활용 가능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향후 교육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유사 단기과정 확대 운영 여부도 검토할 예정이다.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최근 디저트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실습형 교육으로 시민들이 디저트 제작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실생활 활용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실습형 교육 과정을 지속적으로 확대·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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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국제관광도시 시민실천운동 추진위원회, 설맞이 강릉역 관광객 환영 캠페인 전개
강릉 국제관광도시 시민실천운동 추진위원회, 설맞이 강릉역 관광객 환영 캠페인 전개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 국제관광도시 시민실천운동 추진위원회 친절분과는 오는 14일 오후, 설 명절을 맞아 강릉을 찾는 관광객들을 반갑게 맞이하는 환영 캠페인을 추진한다.이번 캠페인은 김남석 친절분과 위원장을 필두로 분과 소속 회원 30여명이 참여하며 설 연휴의 관문인 강릉역 일원에서 강릉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친절한 강릉’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관광객 환영 캠페인은 지난 2025년 3월부터 매월 첫째, 셋째 주 토요일마다 강릉역 일원에서 지속적으로 전개되어 왔다.위원회는 국제관광도시 진입을 목표로 강릉의 따뜻한 정과 수준 높은 환대 문화를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추진위원회 친절분과는 관내 관광·교통·서비스 관련 주요 단체들로 △강릉시 법인택시협의회 △개인택시조합 강릉시지부 △강릉시자원봉사센터 △스마일 강릉 △강릉관광진흥협회 △강릉문화원 △강릉관광개발공사 7개 단체로 구성되어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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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형 공공급식'강릉애밥상'본격 추진
강릉형 공공급식'강릉애밥상'본격 추진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강릉형 공공급식‘강릉애밥상’을 본격 추진하며 지역 중심 돌봄체계 강화에 나섰다.‘강릉애밥상’은 기존 공공에서 다양하게 운영되던 식사 전달체계를 통합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식사 품질 향상과 표준화한 강릉형 공공급식 모델이다.본 사업은 올해 1월부터 본격 시행됐으며 통합돌봄 대상자 중 결식 우려가 있거나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주 1회, 5식의 식사를 어르신일자리 ‘1촌돌봄단’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특히 식사 전달과 함께 어르신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확인하는 안부확인 활동을 병행함으로써,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돌봄 서비스 연계를 통해 지역 내 돌봄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현재 월 600명의 어르신에게 제공되고 있으며 향후 지속적인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을 통해 지원 인원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보다 많은 돌봄 필요 대상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아울러 강릉시는 향후 지역사회 내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식사 지원 자원에 대한 조사를 실시해 중복수혜 여부를 철저히 점검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지원의 형평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이정순 복지정책과장은 “강릉애밥상은 단순 식사 지원이 아니라, 식사를 통해 안부를 살피고 지역사회 돌봄으로 연결하는 통합돌봄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반 돌봄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계속 거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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