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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정자문화생활관, ‘강준 개인전-IN-OUT’ 개최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정자문화생활관 누정갤러리에서 ‘강준 개인전-IN-OUT’을 9월 2일 오후 3시 오프닝 행사를 시작으로 10월 10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강준 작가의 작품은 초기 산과 들, 나무와 계절 등 쉽게 알아볼 수 있는 구상 풍경화에서 시작해 점차 색과 면, 선과 구조가 중심이 되는 추상적인 화면으로 변화해 온 것이 특징이다.외부의 풍경이 작가의 기억을 통해 들어오고 다시 생각과 감각을 거쳐 새로운 화면으로 밖으로 나오는 과정을 회화로 재탄생시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또한 강준 작가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고 이번 전시를 포함해 1991년부터 현재까지 개인전 51회를 개최했으며 대한민국미술대전 우수상과 특선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갖고 있다.현재는 동양대학교 현암교양교육원 교수로 재직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전시를 기획한 문화곳간 이순희 대표는 “이번 전시는 구상에서 추상으로 변화해 온 강준 작가의 작업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전시”며 “작품을 어렵게 해석하기보다는, 익숙한 풍경이 어떻게 달라지고 새로운 화면으로 만들어지는지를 편안하게 바라보셨으면 한다”고 전했다.‘IN-OUT’ 전시는 한 작가가 오랜 시간 같은 풍경을 바라보며 어떻게 새로운 표현을 찾아왔는지를 과거와 최근 작품을 통해 비교하며 감상할 수 있어, 관람객들에게 깊은 울림과 색다른 시각적 경험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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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치유산업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봉화군, 치유산업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 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봉화군 치유산업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최기영 봉화군수를 비롯해 관계부서 부서장 및 팀장과 분야별 치유산업 관계자, 스마트치유산업포럼 김창길 원장과 연구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용역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번 보고회는 풍부한 산림과 농업 등 청정 자연자원을 활용한 체계적인 치유산업 육성 전략을 점검하고.부서별 실효성 있는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봉화군만의 차별화된 치유산업 모델 발굴과 중장기 로드맵 구체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용역에서는 봉화군의 산림·약수·역사문화·농업·음식·수면 등 다양한 치유자원을 연계해 체류와 재방문,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지는 치유산업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자연과 산업, 기술이 함께 만드는 대한민국 치유산업의 수도, 봉화를 비전으로 3대 추진전략을 마련하고 2035년까지 단계적인 치유산업 육성 방안을 제시했다.최기영 봉화군수는 “봉화가 가진 천혜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치유산업을 육성해 지역의 새로운 미래 성장 동력을 확실히 다져나가겠다”고 밝혔다.봉화군은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제안된 다양한 의견과 보완 사항을 바탕으로 용역의 완성도를 높이고 분야별 세부 실행계획을 구체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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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보건소,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아토피 예방 막대 인형극 운영
봉화군보건소,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아토피 예방 막대 인형극 운영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보건소는 오는 9월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로 운영 중인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막대인형극 ‘아토피는 물렀거라’를 운영한다.이번 인형극은 기후 및 환경 변화 등으로 증가하는 소아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올바른 생활습관을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공연은 아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할 수 있는 막대인형극 형식으로 진행되며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건강 정보를 친근한 캐릭터들의 이야기 속에 담아내어 교육 효과를 극대화했다.주요 내용은 아토피피부염의 이해, 피부 보습 및 목욕법, 청결관리 등으로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 수칙들로 구성된다.봉화군보건소 관계자는 “알레르기 질환은 꾸준한 관리가 중요한 만큼 친숙한 인형극을 통해 아이들이 예방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안심학교를 중심으로 건강한 성장을 돕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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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개인택시 봉화군향우회, 3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 기탁
대구개인택시 봉화군향우회, 3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 기탁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개인택시 봉화군향우회는 지난 2일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봉화군에 전달하며 3년 연속 고향사랑 실천을 이어갔다.지난 2017년 창립된 향우회는 현재 100여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대구 지역을 중심으로 봉화의 각종 축제와 행사를 알리는 등 고향 홍보에 힘쓰고 있다.이태영 회장은 “고향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올해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봉화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최기영 봉화군수는 “3년 연속 소중한 정성을 보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기부금은 군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 거주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2000만원 한도 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액의 30% 범위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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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안동청송영양지사, 안동시가족센터에 「육아용품 선물상자」 전달
배포 후 즉시 사용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동청송영양지사(지사장 황재훈) 「건강보험 하늘반창고」봉사단은 2일 안동시가족센터에 하늘반창고 육아용품 선물 상자를 전달하였다.하늘반창고 육아용품 지원사업은 육아초기 가정의 실질적 부담 완화 및 저출산 사회문제 해소에 동참하고, 특히 취약계층의 양육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으로, 안동시가족센터와 연계하여 120만원 상당의 육아용품(이유식용기, 가재수건, 목욕용품 등 19개 제품) 선물 키트를 출산예정 또는 36개월 이하 아동을 양육하는 가정 10세대에 전달된다.황재훈 지사장은 “이번 나눔이 가정의 육아양육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저출산 등 사회적 문제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역사회에서 공공기관으로서의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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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이 스며든 강원, 행복이 커지는 내일’ 강원특별자치도, 제30회 강원양성평등대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여성단체협의회는 9월 3일 오전 10시 30분 횡성국민체육센터에서 ‘제30회 강원양성평등대회’를 개최한다.양성평등주간은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매년 9월 1일부터 7일까지 운영되며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반에 양성평등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지정됐다.올해로 30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평등이 스며든 강원, 행복이 커지는 내일’을 주제로 열린다.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와 장신상 횡성군수를 비롯한 도내 기관·단체장, 18개 시군 여성단체 회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어울마당으로 나눠 진행된다.1부에서는 전자현악 스텔라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및 국민의례 △양성평등헌장 낭독 △유공자 포상 △대회사·격려사·축사·환영사 △주제 퍼포먼스가 이어진다.2부에서는 △초청 공연 △18개 시군 여성단체협의회 1분 발언 및 화합 경연 △차기 개최지인 고성군에 대한 대회기 전달식 등을 통해 소통과 화합을 다진다.기념식에서는 양성평등과 여성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포상한다.‘제28회 강원특별자치도 평등문화상’은 박혜정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 부회장과 배현주 한국폭력예방교육전문강사협회 상임이사가 수상한다.박혜정 부회장은 지역사회 봉사와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배현주 상임이사는 성평등·폭력 예방 교육을 통한 인식 개선과 평등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각각 인정받았다.이와 함께 양성평등 및 여성 발전과 여성단체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들에 대한 포상도 진행된다.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제30회 강원양성평등대회를 계기로 양성평등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도민이 삶의 현장에서 평등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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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재난·국방드론… 강원의 현안, AI에서 해법 찾는다
데이터센터·재난·국방드론… 강원의 현안, AI에서 해법 찾는다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7일 오후 2시 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 60주년기념관에서 과실연, 강원대학교와 함께 ‘강원의 문제를 AI로 풀다 : AX로 도약하는 강원의 미래’를 주제로 ‘AI 미래포럼-지역속으로’강원편을 공동 개최한다.과실연 : 바른과학기술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 이번 포럼은 단순한 AI 기술 소개를 넘어, 강원형 AI데이터센터 구축, AI 기반 재난대응, 국방드론 산업 육성 등 강원의 특성을 반영한 AI 활용 전략을 집중 논의하는 자리다.첫 발표에서는 이수용 네이버클라우드 이사가 강원형 AI데이터센터 구축과 연계산업 육성 전략을 발표한다.이어 김경남 강원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AI를 활용한 강원 재난극복 방안, 김희환 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 계획지원부장이 국방드론을 중심으로 한 강원 미래산업 육성 방안을 제시한다.이어지는 토크콘서트에는 강원대학교, 강원테크노파크, 네이버클라우드, 육군본부, 더픽트, 지오맥스소프트 등이 참여해 AI를 강원의 산업과 정책에 어떻게 연결할 것인지에 대해 논의한다.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강원대학교·과실연 AI미래포럼이 공동 주최하고 강원연구원과 강원테크노파크가 주관한다.지역기업과 군부대, 학생, 도민 등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관심 있는 도민 누구나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데이터센터·재난안전·국방산업을 아우르는 강원형 AI 활용 모델을 구체화하고 지역기업의 AI 도입과 산·학·군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한영선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장은 “이번 포럼은 AI를 강원의 실제 문제와 산업에 연결하는 의미 있는 자리”며 “논의된 제안들을 강원 AI산업 발전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이정표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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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농업기술센터, 가축분뇨퇴비분석실 연중 무료 운영
상주시농업기술센터, 가축분뇨퇴비분석실 연중 무료 운영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가축분뇨 부숙도 측정 의무화 시행 및 적정 부숙 퇴비의 농경지 환원을 위해 가축분뇨 퇴비분석실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가축분뇨 배출시설 허가 및 신고 규모 농가는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정기적으로 퇴비 부숙도 검사를 의무적으로 받도록 되어 있다.가축분뇨퇴비분석실에서는 정밀 측정 장비를 활용해 부숙도, 함수율, 구리, 아연, 염분 등 5개 항목에 대한 정밀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시료 분석을 희망하는 관내 축산농가 및 농업인은 퇴비사 내 5~6곳에서 균일하게 채취해 잘 섞은 퇴비 약 500g~1kg을 시료 봉투에 담아 상주시농업기술센터 가축분뇨퇴비분석실로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되며 검사 수수료는 무료이다.부숙이 완료되지 않은 퇴비를 농경지에 살포할 경우 가스 장애로 인한 작물 피해와 악취 민원이 발생할 수 있으나, 정기적인 부숙도 검사를 통해 적정 부숙도를 유지하면 토양 환경 개선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큰 도움이 된다.김인수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부숙이 잘 된 퇴비 사용은 작물 피해 예방과 토양 환경 보전에 꼭 필요하다”며 “관내 축산농가에서는 퇴비 살포 전 반드시 부숙도 검사를 받아 적정 기준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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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박물관, 제19기 전통문화대학 개강
상주박물관, 제19기 전통문화대학 개강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박물관은 9월 1일부터 10월 13일까지 ‘길 따라 만나는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제19기 전통문화대학을 운영한다.이번 과정에서는 사람과 물자, 정보와 문화가 오간 다양한 길을 통해 우리 역사와 문화의 흐름을 살펴본다.9월 1일에는 수강생 80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강식과 함께 첫 강좌가 진행됐다.조병로가 ‘길 위의 국가신경망, 상주지역 역참과 파발·봉수’를 주제로 강연해 조선시대 교통·통신 체계와 교통의 요충지로서 상주의 역사적 의미를 소개했다.이후 매주 화요일 길 위에서 펼쳐진 다양한 역사문화를 주제로 상주의 역사지리, 조선시대 인물, 조선통신사의 바닷길과 문화교류, 영남대로와 고갯길의 민속문화 등 다양한 강좌가 이어진다.전체 과정은 6개 강좌와 1회의 현장답사로 구성된다.상주박물관장은 “상주는 예로부터 여러 지역을 연결하는 교통의 요충지로서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하고 있으며 이번 전통문화대학이 길을 통해 우리 역사와 지역문화를 새로운 시각으로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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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고향사랑기부제 추석맞이 이벤트 추진
상주시, 고향사랑기부제 추석맞이 이벤트 추진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026년 추석 명절을 맞이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고 지역 농특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상주시 고향사랑기부제 추석맞이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번 이벤트는 9월 1일부터 9월 20일까지 20일간 진행되며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상주시가 아닌 개인이 행사 기간 중 ‘상주시’에 10만원 이상을 기부하면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응모된다.기부 방법은 고향사랑e음, 위기브 홈페이지, 은행 앱을 이용하거나 전국 NH농협은행 창구를 통해 기부할 수 있다.시는 예산 범위 내에서 선착순 100명을 선정해 상주시 우수 농특산물을 한곳에 모은 시 공식 쇼핑몰인 ‘명실상주몰’모바일 상품권 1만원권을 추가 증정할 예정이다.당첨자 선정 결과는 9월 22일 개별 안내하고 시 공식 SNS에 공지할 계획이다.시는 이와 함께 많은 출향인과 귀향객이 고향사랑기부제를 접할 수 있도록 상주시 주요 나들목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전광판, SNS, 상주소식지 등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대대적으로 추진한다.상주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가 추석을 맞아 상주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마음을 전하는 동시에 상주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원 한도 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이다.기부 시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까지는 44%, 2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가 적용된다.또한 기부금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이 제공되며 기부금은 지역 발전 및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에 사용된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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