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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야로면 노인회분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합천군 야로면 노인회분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야로면 노인회분회는 11일 야로면복지회관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야로면 마을경로당 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결산보고를 비롯해 마을경로당 운영 전반에 대한 토의가 진행됐으며 13명의 마을경로당 회장이 새롭게 취임해 지역 어르신 복지 증진과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힘쓸 것을 다짐했다.이후 참석자들은 야로면이 주관하는 '산불 예방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며 지역 사랑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문성래 분회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정기총회에 참석해주신 각 경로당 회장님과 총무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난 한 해 동안 경로당 운영을 위해 애써주신 노고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노인들이 가정과 사회에서 존경받을 수 있도록 솔선수범해 봉사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서원호 야로면장은 "풍부한 경륜과 지혜를 바탕으로 지역봉사지도원으로서 지역사회를 잘 이끌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면에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실질적인 노인복지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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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년 설 연휴 응급진료체계 운영
합천군, 2026년 설 연휴 응급진료체계 운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설 연휴 전후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군민과 귀성객의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군은 설 연휴 기간 동안 군보건소 내에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하고 13명으로 구성된 5개 조를 편성해 의료기관 및 약국 운영 상황을 상시 점검할 예정이다.아울러 감염병 발생 여부에 대한 모니터링도 함께 실시한다.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삼성합천병원은 설 연휴 동안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며 보건소는 2.16. ~ 2.18. 비상진료를 실시한다.또한 연휴 기간 동안 병․의원 29개소와 약국 16개소를 지정·운영해 지역주민과 귀성객이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응급진료기관과 문 여는 병․의원, 약국에 대한 정보는 보건복지콜센터, 구급상황관리센터, 시도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이와 함께 군 홈페이지, 스마트폰 앱, 주요 포털사이트를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며 병·의원 및 약국 출입문에 게시된 안내문을 통해서도 운영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군민과 귀성객들의 즐겁고 편안한 설 명절을 위해 연휴기간 응급진료체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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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장애인체육회, 2026년 제1차 이사회 개최
합천군장애인체육회, 2026년 제1차 이사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장애인체육회는 11일 합천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이날 이사회에는 회장 김윤철 합천군수와 김홍기 상임부회장, 이사, 감사 등 임원 20여명이 참석했다.이사회에서는 2025년도 세입·세출 결산안과 감사보고를 심의했으며 조직의 투명성을 높이고 변화하는 체육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규약 개정안 등 주요 안건을 상정해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또한 경상남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서 군부 2위를 달성한 성과를 공유하고 장애인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한 사업 추진 방향과 효율적인 조직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김윤철 군수는 인사말에서 "임원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우리 군 장애인 체육이 성장했다"며 "결산과 규약 개정을 계기로 장애인체육회가 더욱 안정적인 기반을 갖추게 된 만큼 장애인이 체감할 수 있는 체육 복지 실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합천군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사업과 체육동아리 지원, 각종 생활체육대회 참가 지원 등을 통해 장애인이 일상에서 제약 없이 운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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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체납차량"번호판 영치 및 공매처분 강화"
창원특례시, 체납차량"번호판 영치 및 공매처분 강화"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체납차량에 대한 징수 및 처분활동 강화를 위해 2026년 자동차세 체납 중점정리 계획을 수립, 번호판 영치 및 고질·상습차량 공매처분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2026년 자동차세 체납액은 141억원으로 전체 체납액의 18%를 차지한다.시는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를 위해 '시·구 영치 전담반'을 상시 운영하며 체납횟수에 따라 단계별로 영치활동을 확대·강화할 방침이다.번호판 영치는 지방세법 제131조, 지방세징수법 제18조에 따라 자동차세를 납부하지 아니한 자의 자동차 등록번호판을 영치해 차량 운행을 제한하는 행정처분이다.관내 자동차세 2회 이상, 지자체간 징수촉탁 협약에 따라 3회 이상 체납차량은 전국 어디서나 번호판 영치가 가능하다.번호판이 영치된 차량이 번호판 없이 운행할 경우 자동차관리법 제10조 제4항 및 제84조에 따라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아울러 시는 고질상습 및 대포차량에 대한 공매처분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대상차량에 대해서는 인도명령서 발부 및 강제견인 등의 절차를 거쳐 공매를 진행하고 그 처분대금은 체납된 지방세에 우선 충당한다.김창우 세정과장은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와 공매처분 등을 강도 높게 추진해 성실 납세 문화를 확산하고 체납액을 해소하는데 노력하겠다"며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를 적극 안내하는 등 유연한 징수방식을 적용해 체납 부담을 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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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쌍백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청소 봉사 실시
합천군 쌍백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청소 봉사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쌍백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11일 다가오는 설을 맞아 최근 화재가 발생한 하신리 주택을 찾아 청소 봉사 활동을 펼치며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이날 회원들은 화재로 어지럽혀진 주택 주변을 정리하며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봉사에 앞서 성종태·신경자 군의원, 회원 등 20여명은 불법 소각 근절과 산불 예방을 다짐하는 결의의 시간을 갖고 안전한 봉사활동을 약속했다.이어 쌍백면 직원들과 함께 '청렴 실천 캠페인'을 전개하며 지역사회 청렴 의식 확산에도 나섰다.선우철 쌍백면 새마을협의회장은 "힘든 시간을 겪은 이웃에게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봉사와 함께 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와 계도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변종철 면장은 "지역을 위해 꾸준히 봉사 활동을 실천하는 새마을 협의회·부녀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주민들의 어려움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며 신뢰받는 공직 문화 조성과 쌍백면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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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임신 준비 남녀 대상 사전건강관리 지원
울진군, 임신 준비 남녀 대상 사전건강관리 지원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임신을 준비하는 군민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한다.이 사업은 임신 전 남녀의 건강 상태를 사전에 점검하고 임신·출산과 관련된 위험요인을 조기에 관리하기 위한 것으로 결혼 여부 및 자녀 유무와 관계없이 20세부터 49세까지 검사 희망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연령별 주요 주기에 따라 29세 이하, 30∼34세, 35∼49세 주기별 1회, 최대 3회까지 검사비를 지원한다.여성은 난소기능검사 및 부인과 초음파 검사 비용을 최대 13만원, 남성은 정액검사 비용을 최대 5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은 보건소 방문 또는 e보건소 온라인 신청을 통해 가능하며 참여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받은 뒤 절차에 따라 개인 계좌로 검사비가 지급된다.울진군 관계자는“임신 사전건강관리는 건강한 출산을 위한 가장 중요한 준비 단계”며“앞으로도 임신과 출산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울진군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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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 2026년 병오년 설맞이 '붉은말과 함께하는 전통놀이'행사 실시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 2026년 병오년 설맞이 '붉은말과 함께하는 전통놀이'행사 실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은 2월 11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복지관 이용 어르신 300여명을 대상으로 설맞이 행사를 개최했다.복지관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이 이웃과 함께 전통놀이를 즐기며 정을 나누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이날 행사는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시작으로 투호 던지기, 딱지치기, 윷놀이 등 다양한 전통놀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에 참여한 어르신은 "요즘은 명절 분위기를 느끼기가 어려운데 복지관에 와서 행사에 참여하며 오랜만에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좋았다"며 소감을 전했다.조재판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은 "설날을 맞아 준비한 행사에 어르신들께서 즐겁게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모든 어르신들께서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고 올 한 해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안락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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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노후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 나선다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주택법에 따른 공동주택단지의 부대 복리시설 유지보수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2026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주택법 제15조에 따라 주택건설 사업계획 승인을 받은 공동주택 단지로써 사용검사일로부터 10년 이상 경과한 단지이다.지원내용은 부대시설 및 복리시설의 유지보수이며 도비 사업 선정 시 공사비의 90%, 군비 사업 선정 시 공사비의 80%를 지원한다.신청 기간은 2월 11일부터 27일까지이며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갖추어 울진군청 민원과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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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넉넉하고 든든한 설 명절'완벽 대비'
울진군, 넉넉하고 든든한 설 명절'완벽 대비'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2월 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군민 모두가 넉넉하고 든든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생경제 안정과 재난안전 대응, 생활불편 해소’ 3대 과제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먼저 군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민생경제 안정 대책을 점검했다.군은 고물가와 내수경기 침체 등 경제적 어려움에 대응하기 위해 민생안정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지원금은 오는 2월 23일부터 울진사랑카드 앱 또는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군민 1인당 30만원이 지급되며 차상위계층과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신청일까지 울진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군민으로 외국인 가운데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도 지급 대상에 포함된다.그리고 군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울진사랑카드는 2월 한 달간 혜택 한도액을 기존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하고 10% 캐시백을 제공해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유도하기로 했다.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2월 11일부터 공직자와 유관기관·단체가 참여하는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울진 바지게시장에서는 10일부터 14일까지 국내산 수산물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실시한다.또한 울진군 농·축·수산 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울진몰’에서는 2월 26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설맞이 전 상품 20% 할인과 함께 구매 금액대별 할인쿠폰을 제공한다.아울러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기초생활수급자 등 2046가구에 위문금과 위문품을 지원하고 요양시설 6곳의 입소자 298명에게 소고기와 생필품을 전달한다.군은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에 대비한 대응 체계도 점검했다.2월 14일부터 18일까지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재난·안전 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다중이용시설과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비상진료 상황실과 당번 약국을 운영해 의료 공백을 최소화한다.이와 함께 연휴 기간에도 쓰레기 수거와 도로 정비, 가로등 긴급 보수 등 생활불편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고 공공시설 개방·휴관 정보를 사전에 안내해 군민 불편을 줄일 방침이다.울진군 관계자는“설 연휴 기간 동안 군민과 귀성객 모두가 불편 없이 풍요롭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생경제 안정과 재난·안전 대응, 생활 불편 해소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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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설 연휴 및 대게축제 대비 위생·친절·가격질서 사전 집중 점검
울진군, 설 연휴 및 대게축제 대비 위생·친절·가격질서 사전 집중 점검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설 명절 연휴와‘2026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를 앞두고 안전하고 품격 있는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위생관리 강화와 바가지요금·호객행위 근절을 위한 사전 집중 홍보 및 점검에 나섰다.이번 캠페인은 2026년 2월 10일 후포항 일대에서 환경위생과, 소비자위생감시원, 후포면, 후포면이장협의회, 수산물상가조합 등 민·관합동으로 겨울철 식중독 예방과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현장 홍보활동을 전개했다.특히 설명절 연휴와 대게축제 기간 동안 관광객과 귀성객이 대거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노로바이러스 등 겨울철 식중독 예방 △친절한 손님맞이 △바가지요금 근절 △호객행위 금지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하고 위생수칙 홍보물과 안내문을 배부해 영업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다.또한 2월 12일 오전 11시 후포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축제장 부스 운영자 50여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이와 함께 후포항 일대에는 친절 응대, 바가지요금 및 호객행위 근절을 주제로 현수막을 게시한다.이와 함께 2월 11일부터 3월 2일까지 집중 위생지도·점검을 실시해 위생 취약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건전한 영업질서 확립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울진군 관계자는“설 명절과 대게축제를 맞아 많은 방문객이 울진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민·관이 함께 협력해 바가지요금과 호객행위 없는 품격 있는 관광환경을 조성하고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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