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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불사 칠곡군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한국불교선조계종 성불사는 지난 31일 칠곡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성불사 회원들이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꾸준히 지원해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으며 이번 성금은 칠곡군의 저소득 취약계층의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성불사 박근화 주지스님은 “우리군의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하며 “신도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성금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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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윤 창원특례시장, MAMF 2026 준비상황 현장 점검
강기윤 창원특례시장, MAMF 2026 준비상황 현장 점검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강기윤 시장이 2일 의창구 팔용동에 위치한 경남이주민노동복지센터를 방문해 문화다양성축제 맘프 2026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MAMF 2026개막을 50일 앞두고 축제 준비상황을 현장에서 점검하고 외국인주민 상담·지원과 축제 준비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강 시장은 센터 관계자로부터 MAMF 2026의 주요 프로그램과 분야별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남은 기간 행사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세부 일정과 기관 간 협업체계를 꼼꼼히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외국인주민 상담과 지역사회 적응지원, MAMF 준비업무가 이뤄지는 센터 내부를 둘러보며 운영 현황과 근무환경을 살폈다.또한 상담·쉼터 운영과 축제 준비를 병행하고 있는 직원들을 만나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격려했다.경남이주민노동복지센터는 1998년 설립 이후 외국인주민 상담과 애로사항 해소, 쉼터 운영, 지역사회 적응지원 등의 사업을 수행해 왔다.아울러 MAMF의 기획·운영을 담당하며 이주민과 지역사회가 문화로 소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올해 21회를 맞는 MAMF는 ‘스물하나, 하나의 세상’을 주제로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용지문화공원과 성산아트홀, 창원 중앙대로 일원에서 개최된다.주요 프로그램은 주빈국 우즈베키스탄 국립예술단의 특별문화공연을 비롯해 개막식과 축하공연, 대한민국이주민가요제, 문화다양성 퍼레이드, 월드뮤직콘서트, 마이그런츠 아리랑, 세계문화 체험행사 등으로 구성된다.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외국인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면서 대규모 축제 준비에도 힘쓰고 있는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MAMF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다양성축제인 만큼 남은 기간 모든 준비상황을 세심하게 점검해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창원특례시는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참여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프로그램 운영, 관람객 편의 및 안전관리 등 축제 준비 전반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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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농장 칠곡군에 저출생 성금 100만원 기탁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청호농장는 지난달 31일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칠곡군에 기탁했다.청호농장 '대표는 2025년부터 5년간 500만원을 기탁하기로 했으며 이번 성금은 칠곡군의 저출생 극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한편 경북사랑의 열매 저출생극복 성금모금은 경상북도의 '저출생과의 전쟁선포'에 따라 저출생극복을 위한 성금모금켐페인의 일환으로 전개되고 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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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칠곡군협의회, ‘마약근절 거리 캠페인’ 전개
바르게살기운동 칠곡군협의회, ‘마약근절 거리 캠페인’ 전개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 칠곡군협의회는 9월 1일 왜관읍 로얄사거리 일원에서 ‘마약근절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마약류의 위험성을 지역 주민들에게 알리고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왜관읍 로얄사거리에서 지역 주민과 차량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마약류 근절을 위한 관심과 동참을 당부하는 등 거리 홍보활동을 펼쳤다.특히 회원들은 마약이 개인의 건강과 가정, 나아가 지역사회 전체에 심각한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마약류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군민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권만구 바르게살기운동 칠곡군협의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군민들이 마약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마약 없는 건강하고 안전한 칠곡을 만드는 데 함께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건전한 생활문화 조성과 군민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캠페인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칠곡군협의회는 진실·질서·화합의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의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 및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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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성평등, 더 넓게 더 깊게’ 의미 되새겨
‘모두의 성평등, 더 넓게 더 깊게’ 의미 되새겨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026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9월 2일 창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모두의 성평등, 더 넓게 더 깊게”를 슬로건으로 한 이번 행사는 여성단체 회원, 유관기관 및 단체 관계자, 시민 등 7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기념식에서는 양성평등진흥 유공자에 대한 표창패를 수여하고 지난 8월 양성평등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한 ‘양성평등 일상챌린지 공모전’ 수상자에도 상장을 전달했다.또한 참석자 모두가 참여해 양성평등주간 슬로건을 공유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당일 부대행사로는 가족센터 및 여성인력개발센터 홍보, 경력단절예방 인식 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체험·홍보 부스를 운영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강기윤 창원시장은 “시는 양성평등의 가치가 시민의 삶 속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여성과 남성이 서로의 가능성을 존중하고 누구나 차별 없이 자신의 삶을 당당하게 선택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행사는 시민 중심 행사 의전 간소화 실천으로 내빈 대기석을 없애고 내빈소개는 스크린 자막으로 대체했으며 특히 여성 의전도우미 배치를 전면 폐지해 양성평등주간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행사가 됐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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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친화도시 칠곡군, 민·관·경 합동 안전검검 실시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지난 1일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인 안심마을 조성 지켜드림’ 사업 추진을 위해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칠곡군과 칠곡경찰서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왜관읍 일대 안전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했다.특히 군민참여단은 범죄취약 요소를 발굴하고 성평등 및 보행 편의성을 점검했으며 훼손된 보행로나 방치된 적치물 등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에 대해 다양한 개선 의견을 제시했다.김재욱 칠곡군수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해 범죄예방에 힘쓰고 모두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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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프아이가, 등심 200kg 기탁 지역 취약계층 식생활 지원에 따뜻한 나눔
쉐프아이가, 등심 200kg 기탁 지역 취약계층 식생활 지원에 따뜻한 나눔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 왜관읍 소재 돈가스 전문식당 “쉐프아이가”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식재료 돼지고기등심 200kg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에 기탁된 등심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을 위해 왜관읍에서 지역 봉사단체 및 복지기관과 연계해 활용할 예정이다.기탁받은 식재료는 한마음적십자회 18가구, 왜관적십자봉사회 20가구, 칠곡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65가구 등 총 103가구에 전달될 수 있도록 연계해 반찬봉사와 식생활 지원에 사용된다.특히 이번 나눔은 단순히 식재료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의 봉사단체와 복지기관이 함께 참여해 직접 반찬을 마련하고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함으로써 민간의 나눔과 봉사가 복지서비스로 이어지는 지역사회 “나눔의 선순환”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쉐프아이가 이재준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식재료를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왜관읍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식재료를 기탁해 주신 쉐프아이가 이재준 대표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따뜻한 마음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봉사단체 및 복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이번 등심 기탁은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나눔 활동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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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새마을회, 사랑의 김장나눔 위한 ‘희망 모종’ 심어
영천시새마을회, 사랑의 김장나눔 위한 ‘희망 모종’ 심어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새마을회는 2일 이른 새벽 금호읍 덕성리 새마을농장에서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김장배추 모종 심기’행사를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문고 직·공장새마을운동협의회 등 영천시새마을회 회원 60여명이 참여했다.회원들은 오전 6시부터 밭고랑을 따라 4000포기 분량의 배추와 무 모종을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이날 심은 배추와 무는 회원들의 지속적인 관리와 손길을 거쳐 오는 11월경 수확될 예정이다.수확한 농산물은 새마을부녀회가 매년 추진하는 ‘사랑의 김장 나누기’행사에 사용되며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는 홀몸 어르신과 소년소녀가장 등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된다.한세현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른 새벽부터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 가족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심은 작은 모종이 튼실한 배추로 자라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 밥상에 따뜻한 온기를 더할 수 있도록 수확하는 날까지 정성껏 가꾸겠다”고 말했다.김병삼 시장은 “모종 심기부터 재배와 수확, 김장담그기와 나눔에 이르기까지 해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웃들의 든든한 겨울 먹거리를 준비해 주시는 새마을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밭에 심은 모종마다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더해져 풍성한 결실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영천시새마을회는 사랑의 김장 나누기를 비롯해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새마을 환경살리기 △범도민 독서 생활화 운동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며 나눔과 봉사가 살아 숨 쉬는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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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찾아가는 공유재산 실무교육’ 실시
영천시, ‘찾아가는 공유재산 실무교육’ 실시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본청 및 읍·면 공유재산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공유재산 실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공유재산 관리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담당 공무원의 업무 수행 능력을 높이기 위해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김백헌 전문위원을 초빙해 진행됐다.교육은 공유재산 관계 법령의 이해, 공유재산 실태조사, 사용허가·대부 및 변상금 부과 등 공유재산 실무 전반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누락 재산 발굴, 무단점유 관리 및 변상금 부과 절차 등 실제 업무에서 자주 접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이정미 회계과장은 “이번 교육이 담당자의 업무 역량 강화와 공유재산 업무 추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실무교육을 통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공유재산 관리가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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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18회 자원순환의 날 기념행사 개최전통시장 캠페인·SNS OX 문제 이벤트 추진
김해시, 제18회 자원순환의 날 기념행사 개최전통시장 캠페인·SNS OX 문제 이벤트 추진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제18회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2일부터 18일까지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자원순환 실천 행사를 개최한다.자원순환의 날은 매년 9월 6일로 ‘9’ 와 ‘6’ 이 서로를 거꾸로 한 숫자라는 점에서 자원의 순환 의미를 담고 있다.시는 자원의 소중함과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행사는 ‘자원순환으로 바꾸는 일상, 탈플라스틱 선도도시 김해’를 주제로 △자원순환 실천 캠페인 시작 선언 △전통시장 장바구니 사용 실천 캠페인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SNS OX 문제 이벤트 등으로 진행된다.먼저 2일 오전 8시 50분 김해시청 본관 앞에서 시장과 환경국장, 자원순환과 직원, 자원순환 실천단 ‘THE RE-CREW’ 대원, 자원순환해설사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원순환 실천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참석자들은 “자원순환으로 바꾸는 일상”, “탈플라스틱 선도도시 김해”라는 실천 구호를 함께 외치며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올바른 분리배출 등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의지를 다졌다.같은 날 오전 10시부터 서상동 전통시장 일원에서 장바구니 사용 실천과 일회용품 자제 캠페인을 펼쳤다.전통시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장바구니 사용과 비닐봉투 등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안내하고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을 홍보했다.이와 함께 오는 6일부터 18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실천, 함께해요’ SNS OX 문제 이벤트를 진행한다.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네이버폼 QR코드로 간단한 OX 문제의 답을 제출하면 된다.참여자 중 10명을 추첨해 김해사랑상품권 1만원을 지급하며 당첨자는 이달 30일 발표한다.김낙균 시 자원순환과장은 “자원순환은 거창한 실천이 아니라 장바구니와 텀블러 사용처럼 일상 속 작은 행동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시민 한 분 한 분의 실천이 자원순환 문화로 확산돼 탈플라스틱 선도도시 김해를 만드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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