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강릉시, 제79회 식목일 기념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
강릉시, 제79회 식목일 기념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
[AANEWS] 강릉시는 제79회 식목일을 맞이해 기후변화로 인해 중요성이 더해지고 있는 산림의 가치를 알리고자 강릉하키센터 앞 광장에서 ‘2024년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를 실시한다.
강릉시와 동부지방산림청, 강릉시 산림조합이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22일 오전 8시부터 1인당 10본을 선착순으로 배부하고 유실수는 5본으로 한정한다.
주요 수종으로는 감, 대추, 돌배, 두릅, 꽃사과, 자두, 마가목 등이 있으며 강릉시와 동부지방산림청이 나무 18종 27,150본, 강릉시산림조합에서는 송고버섯 톱밥배지 1,500개를 나눠줄 예정이다.
또한, 나무 나누기 행사와 더불어 산불조심 합동 캠페인을 병행해 산불예방을 위한 홍보영상을 상영하고 산불 안내기 서명 후 서명자에 한해 나무를 배부하는 등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숲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나무를 심고 가꾸는 분위기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소중한 산림을 지킬 수 있도록 산불예방에도 적극 동참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3-18
-
강릉시, 시민과 함께 지속가능발전 20년 기본전략 세운다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18일 오후 1시 30분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강릉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수립을 위한 ‘숙의공론화장’을 개최한다.
‘지속가능발전 기본법’에 의거해 추진 중인 ‘강릉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 수립 연구용역’의 일환으로 기본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총 74명이 머리를 맞대어 강릉시의 지속가능발전에 대해 논의한다.
‘숙의공론화장’은 두 개의 세션으로 구성되며 지속가능발전의 개념과 중요성을 이해시키기 위한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이해 및 기본전략 수립 방향에 대한 통합강의를 실시하고 강릉시만의 목표와 세부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분야별 목표 및 세부전략 설정을 위한 분임토의가 진행된다.
시는 논의된 목표·세부전략을 분야별로 검토·조정 과정을 거쳐 확정할 예정이며 세부전략별 지표수립을 위해 4월 중 한번 더 시민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숙의공론화장은 시민들과 함께 강릉시 지속가능발전의 미래를 그려나가는 중요한 자리이며 제안해 주신 의견들을 적극 검토해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에 반영시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8
-
강원특별자치도 비상진료대응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의료계 집단행동이 시작된 2월 16일부터 도내 종합병원의 주별 진료현황을 분석하고 의료계 집단행동 영향이 있었는지 파악했다.
파악한 대상병원은 대형병원, 공공의료기관을 포함한 총 15개 기관이다.
도내 종합병원의 진료현황을 살펴보면 당일 외래환자 수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계속 하락 추세이며 1주 차 대비 3주 차에는 13.6% 정도 당일 외래환자가 감소했다.
의료진 부족으로 당일 수술 건수는 계속해서 줄어드는 것으로 집계됐다.
입원 중인 전체 병상 수는 1주 차 대비 3주 차에는 9%정도 감소한 것으로 집계되었는데 이는 중환자 입원 병상 수치에 큰 변화는 없지만 일반 입원 병상의 수가 급감하였기 때문이다.
위 진료현황의 수치 변동 요인으로는 의료진 부족, 경증환자 방문 감소 등이다.
전공의 이탈이 4주째 지속되고 있으며 전임의 계약률 역시 큰 변동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관련,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2월 말부터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홍보 및 경증환자 지역 병의원 이용 안내를 실시하고 있다.
2024-03-15
-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도 농업인단체총연합회에 강원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중추적 역할 당부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2024. 3. 15. 11:00, 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단체회관에서 개최된 ‘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단체총연합회 제2·3대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진태 도지사는 강원 농업·농촌을 지키고 농업인의 권익향상에 노력해 오신 제2대 김형숙 회장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제3대 회장으로 취임하는 이재석 회장에게는 “총연합회원단체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 도의 중요한 정책파트너이자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대변자로서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며 총연합회의 중추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아울러 “미래농업 인재육성, 농업·농촌 사회서비스 강화, 규제혁신 등으로 강원 농업·농촌을 미래성장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5
-
원주시, 2024년 희망반려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와 북부지방산림청은 제79회 식목일을 맞이해 나무와 숲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원주시 댄싱공연장 젊음의 광장에서 ‘2024년 희망반려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한다.
원주시 산림조합과 원주시 조경협의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탄소흡수원으로써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기후변화 대응에 큰 역할을 하는 나무를 나누어줌으로써 나무와 숲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나무 나누어주기와 함께 식전 공연과 아랑고고장구, 댄싱 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시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총 19,800본의 묘목을 마련했으며 1인당 수종별 1본씩 총 7본의 나무를 선착순 무료로 나누어줄 계획이다.
또한,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시민들이 편안하게 기다릴 수 있도록 의자와 쉼터를 조성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희망반려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나무를 심고 가꾸며 나무의 가치와 숲의 소중함을 다시금 새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3-15
-
원주시, 핫플레이스 20+ 프로젝트 가동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도시 곳곳에 재미와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펀시티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원주시가 핫플레이스 20+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
이를 위해 시는 15일 오후 4시 7층 회의실에서 펀시티 원주 조성을 위한 3차 협업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구룡사 명상센터 건립, ▲간현관광지 케이블카, ▲반곡역 기차 운행 ▲똬리굴 미디어아트 뮤지엄 ▲패러글라이딩 활공장 조성 ▲실감형 스포츠 체험관 조성 등 문화·관광·체육 분야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된다.
지난해 원주시는 원주 대표 핫플레이스를 조성해 누구나 찾고 싶은 재미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발표하고 7월 아트갤러리 개관을 시작으로 9월 박경리 문학공원 내 카페‘서희’, 12월 실외 아이스링크장 운영까지 핫플레이스 조성에 박차를 가했다.
특히 카페 서희는 이전보다 10배 가까이 늘어난 1일 평균 500명 이상이 찾는 명소로 거듭나 SNS 기준 6억 6천만원 이상의 홍보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야외 아이스링크장은 52일간 누적 이용객 4만여명을 기록하며 겨울철 대표 즐길거리로 자리매김했다.
준공 후 건축물 하자로 1년간 방치됐던 아트갤러리는 개관 후 매월 전시회를 개최하며 시민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시는 기존 명소를 보완·발전시키는 한편 2025년까지 다양한 콘텐츠의 신규 핫플레이스를 20곳 이상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간현관광지 케이블카와 산악용 에스컬레이터 사업이 마무리되는 만큼 기존 출렁다리와 더불어 간현관광지의 새로운 핫플레이스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운곡솔바람숲길 세족시설을 확충하고 샘마루공원 황토길을 조성하는 한편 동화마을 수목원 자작나무길을 보완해 제2회 맨발걷기 축제를 개최하는 등 맨발걷기 도시로의 위상을 더욱 높일 전망이다.
아울러 반계리 은행나무광장을 가을 단풍 명소로 조성하고 흥원창 국가생태 탐방로는 일몰 명소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원주천 둔치에 도심 속 자연을 활용한 피크닉장을 만들고 산악자전거파크에서는 국제대회를 비롯해 숲-포츠 페스티벌, 여름캠프 등을 개최해 원주를 산악자전거의 메카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가 사계절 재미와 감동을 주는 도시로 자리매김해 국제 관광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핫플레이스 발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4월 제4차 협업 회의를 열어 핫플레이스 추가 발굴에 나선다.
2024-03-15
-
삼척시, 삼척관광문화재단 창립총회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관광문화재단이 15일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출범에 한발짝 더 다가섰다.
삼척시는 15일 삼척시청 시민회의장에서 삼척관광문화재단의 창립총회를 열고 재단의 공식출범이 얼마남지 않았다고 밝혔다.
삼척관광문화재단은 삼척시장을 이사장으로 대표이사 등 총 12명의 이사회와 감사 2인으로 구성되며 옥종기 전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 지사장이 초대 대표이사로 선임되어 재단을 이끌게 된다.
삼척관광문화재단은 앞으로 삼척시의 관광과 문화에 관한 전반적인 정책업무를 수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창립총회 이후 설립허가 신청과 법인등록의 절차가 남아있어 공식적인 재단 업무수행에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삼척시 관계자는 “15일 창립총회 이후 공식출범에 앞서 밟아야할 후속절차를 신속하게 마무리 짓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는 지난 22년부터 삼척관광문화재단의 출범을 준비해 왔으며 지난 7일 임원 구성을 완료한 바 있다.
2024-03-15
-
삼척시, 명예 읍면동장 간담회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15일 삼척시 명예 읍면동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삼척시는 15일 삼척시청 지하상황실에서 박상수 삼척시장을 포함한 시 관계자들과 명예읍면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삼척시 명예읍면동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 및 발전방안에 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삼척시 명예읍면동장은 애향심 고취와 고향발전을 위해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동중인 출향 시민 12명을 위촉해 활동하고 있으며 대내외적으로 시정시책, 문화·관광·체육 행사 홍보는 물론이고 지역발전을 위한 의견수렴, 정책제안 및 고향발전 관련 업무를 수행중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바쁘게 활동중이신 삼척시 명예 읍면동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번 간담회에서 주신 의견을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5
-
산재해 있는 사물인터넷 활용 재난 안전 시스템 통합 관리한다
산재해 있는 사물인터넷 활용 재난 안전 시스템 통합 관리한다
[AANEWS] 춘천시가 부서별로 사용하고 있는 사물인터넷 활용 재난 안전 시스템을 통합 관리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설치비 등 예산을 절감하고 부서 간 관리책임 문제를 해소할 방침이다.
시에 따르면 현재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재난 안전 시스템은 화재 센서나 누전 감지 센서 등 개별적으로 독립된 운영 플랫폼으로 개발해 지자체별 적용되고 있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부서 간 관리책임 문제로 서버 및 망 연계 장비 등의 공동 사용이 어렵고 설치비와 유지관리비가 이중으로 투입되는 문제가 생기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춘천형 재난안전 통합 플랫폼을 구축 운영할 계획이다.
통합 서버 및 소프트웨어는 재난안전담당관실에서 책임 관리하고 각 소관부서는 새로운 사물인터넷 사업을 추진하면 해당 센서만 설치하고 서버 및 소프트웨어는 공동 사용하는 방식이다.
▲전통시장이나 어린이집 등 취약 시설의 화재 예방을 위한 화재 및 누전 센서 ▲낡고 오래된 도로 붕괴와 산사태를 사전 감지하기 위한 위치 및 기울기 센서 ▲도로 침수 대응을 위한 침수 감지 센서 ▲승강기 내 각종 응급상황 선제 대응을 위한 행동 감지 센서 ▲이산화탄소, 유독성 가스누출 감지 센서 ▲정수장, 하수처리장 시설의 과전류, 발열을 실시간 감시하는 전력 감시 센서 등이다.
시 관계자는 “해당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예산 절감은 물론 전국적으로도 부서 간 협업을 통한 재난안전관리 통합 플랫폼을 구축 운영하는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사업비 12억원을 투입해 전통시장과 노후·위험시설에 디지털을 기반으로 한 안전관리시스템을 최근 구축했다.
후평시장을 비롯한 노후 시설물에 총 208개를 설치한 사물인터넷 안전관리시스템 위험감지센서는 진동과 기울기, 균열, 온도, 습도 등을 자동으로 감지해 각종 위험을 판단한다.
2024-03-15
-
“혼자는 힘들지만, 함께 하면 할 수 있어요”…건강동아리 18일부터 모집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혼자는 힘들지만, 함께 하면 할 수 있어요” 춘천시보건소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오는 18일부터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건강 활동을 실천하는 ‘건강동아리’를 모집한다.
건강동아리는 최소 5명에서 15명으로 구성할 수 있으며 규모는 최대 5개 동아리다.
춘천시민이라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으며 주 1회 모여 걷기, 줌바, 요가 등의 건강 활동을 수행하고 활동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춘천시 건강생활지원센터는 동아리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동아리 회원 기초건강 측정 및 상담 ▲동아리 활동공간 제공 ▲인력지원 등을 제공한다.
다만, 학교 동아리, 정치나 영리 목적의 동아리, 종교 단체, 타 기관·단체로부터 지원받는 동아리 등은 건강동아리로 신청할 수 없다.
참여를 희망하는 동아리는 동아리 대표자, 주제, 모임 주기 등을 결정해 전화상담후 춘천시건강생활지원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2024-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