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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여성단체협의회, 4차 원주시민녹색장터 운영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오는 16일 원주문화원 앞 중앙공원에서 ‘2023년 원주시민녹색장터’를 운영한다.
올해 네 번째 열리는 녹색장터는 아나바다나눔터, 육아플리마켓, 공예체험, 문화공연 등 녹색소비 실천과 더불어 체험과 공연까지 즐길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자원순환과나 원주시여성단체협의회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5·6차 원주시민녹색장터는 10월 14일과 15일 이틀간 한지테마파크와 함께하는 한지붕 에코마켓으로 운영되며 중고물품 거래뿐만 아니라 펫프랜들리 한지체험 등을 함께 만나볼 수 있어 더욱 다채로운 행사가 될 전망이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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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한가위, 전통시장에서 함께해요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유관 기관 및 단체 등과 함께 추석 명절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
오는 15일에는 강릉 중앙·성남시장에서 강릉시장, 강릉시여성단체협의회, 소상공인연합회, 상인·번영회 회원들을 포함한 150여명이 함께 제수용품을 구입하는 등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에 앞장선다.
21일에는 주문진 4개 전통시장에서 지역 상인회와 합동 장보기 행사를 실시해 전통시장의 활력을 높이고 소비촉진을 통해 물가안정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14일부터 27일까지 강릉시청 내 부서 및 읍면동, 유관기관 별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 보는 날”을 운영하고 9월 7일부터 27일까지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해 가격표시제, 원산지표시제, 부당요금 및 불공정거래 행위 근절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 유통 활성화를 위해 오는 10월 6일까지 지류형, 충전식 카드형의 구매한도는 각각 130만원, 180만원으로 상향되며 아울러 각각 5%, 10% 할인을 받아 구매할 수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넉넉한 인심과 고향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전통시장을 방문해 지역 경제를 살리는 장보기 행사에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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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에게는 취업의 기회를, 기업에는 지역 우수 인재를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폭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해 지역 내 구인·구직 난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21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강릉 아레나에서 ‘2023 강릉시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채용면접관, 컨설팅관, 이벤트관 총 3개관 58개 부스를 운영하며 31개 기업 및 20개 일자리 기관이 참여한다.
특히 올해 박람회는 총 120건의 채용공고를 바탕으로 구직자를 모집하고 사전 알선을 통한 1대1 현장 면접의 기회를 제공해 실질적인 매칭률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구직활동에 도움이 되는 다채로운 컨설팅관을 운영하고 모의면접체험, 면접이미지메이킹, 퍼스널컬러진단, 이력서 사진촬영, 취업타로 등의 부대행사를 마련하는 등 400여명의 참여자들에게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람회 참가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시 일자리지원센터에 사전 알선 신청을 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에서 구직신청서와 이력서 등을 작성해 취업 희망기업 면접에 참여하면 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일자리박람회가 구직자에게는 취업의 기회를, 기업에는 지역의 우수 인재를, 지역에는 고용안정과 경제활력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일자리 불균형 현상 완화를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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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 평화지역 시설현대화사업 4차 추진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평화지역 군 장병들의 편의를 증진하고 소상공인의 사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3년 평화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평화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은 평화지역 내 소상공인 중 농어촌 민박을 제외한 숙박, 체육, 문화, 음식점, 서비스업, 도소매 등의 업종에 대해 내부 인테리어 시설개선, 노후 설비 교체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4차 추가모집은 16개 사업장에 2억 6천 6백만원 규모로 업소당 2천만원 이내에서 공급가액의 80%까지 지원하며 공급가액의 20%와 부가가치세는 자부담해야 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이전 고성군에 주민 등록이 되어 있는 사업자로 해당 사업을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계속해 영위하고 있는 소상공인이다.
최근 5년간 시설현대화 사업 도비 지원은 1회만 가능하나, 기 지원 수혜자 중 보조 지원 총액이 1천 6백만원 미만인 경우 지원금 총액 내에서 기 지원금을 제외한 금액만큼 중복지원이 가능하다.
사업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오는 9월 22까지 구비서류를 준비해 군청 경제체육과 지역경제팀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송용찬 경제체육과장은 “이번 4차가 올해 마지막 지원인 만큼 시설현대화 사업을 한 번도 지원받지 못한 소상공인들이 기간 내에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2023년 평화지역 시설현대화 1, 2, 3차 사업을 통해 72개소 사업장에 총 9억 4천 4백여만원을 지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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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 기술 보급사업 종합평가회 개최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지난 9월 12일간성읍 교동리 과학영농 실증 시험포 외 5개소에서 관내 농업인 및 관계기관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변화에 대응한 작목 선택, 재배 작형 및 병해충 발생 예방 등 신기술 보급사업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23년 기술 보급사업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는 한 해 동안 추진된 기술 보급사업의 성과를 점검·평가하고 지역 특색에 맞는 작물 및 농업기술의 빠른 현장 확산과 보급방안, 방향성을 토의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벼 지역 적응 시험포와 비교 전시포를 시작으로 식량작물 외 4개 분야의 각 주요 사업장 현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고향 찰벼 특산단지 및 과수 지역 적응 시범사업 등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분야별 당면 현안 사항과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대해 공유했으며 이를 토대로 향후 기술 보급사업의 추진 방향과 앞으로의 고성군 농업 발전을 위해 농업인과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됐다.
차영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급변하는 기후 및 농업환경 속에서 농업인이 직면한 현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 보급사업을 다방면으로 발굴하고 지원·육성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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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제2청사 직원, 산림엑스포 환경정화 활동 실시
도 제2청사 직원, 산림엑스포 환경정화 활동 실시
[AANEWS]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인 글로벌본부는 9월 13일‘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행사장을 방문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미래산업국, 관광국, 해양수산국 등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전 부서에서 40여명이 참여해 산림엑스포 행사장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9일 앞으로 다가온 2023강원세계산림 엑스포의 막바지 준비활동에 힘을 보탰다.
직원들은 제2청사 비전인‘상생과 균형, 함께하는 강원특별자치도 실현’에 발맞춰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2023년 강원세계산림엑스포가 명실상부 국제엑스포로서 성공할 수 있기를 기원했다.
정일섭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장은“이번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2023년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직원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해 나가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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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4년 하수도 국비 2566억원 확보, 역대 최대 규모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2024년 정부예산안 하수도분야에서 국비가 2,566억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이는 2023년 하수도분야 정부안이 1,160억원이었던 것과 비교했을 때 1,406억원이 증액된 것으로 최근 10년간 하수도 예산 중 역대 최대 규모이다.
2024년도 정부안 세부내역으로는 하수처리장 설치에 18개 사업 390억, 하수관로 정비에 59개 사업 1,500억,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에 29개 사업 449억, 면단위 하수처리장 설치에 5개 사업 55억, 하수관로 민간투자사업에 4개 사업 172억으로 예산부족으로 공사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현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도부터 하수도시설 확충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도에서는 2024년도 하수분야 국비 확보를 위해 환경부를 수차례 찾아가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비반영을 건의하는 등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금회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라는 성과를 거뒀다.
김창규 산림환경국장은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삭감 또는 미반영된 사업들에 대한 추가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대응 체제로 전환해 지역 국회의원과 긴밀히 소통하는 등 국비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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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전시관 내부에 서비스로봇 운영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전시관 내부에 서비스로봇 운영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1개월간 개최되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에서 서비스로봇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 라는 주제로 고성군 토성면에 위치한 세계잼버리수련장과 설악~금강권을 연결하는 고성, 속초, 인제, 양양 일원에서 개최된다.
한국관광공사의 후원으로 추진되는 이번 서비스로봇 운영사업은 130만명 이상의 국내외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되는 대형 엑스포에 서비스로봇을 도입 해 관람 경험을 극대화 하는 국내 첫 사례이기도 하다.
이번에 도입하는 7대의 서비스로봇은 안내로봇 – 엑스포 및 관광정보 제공, 방역로봇 – 참관객 밀집 지역 내 방역활동, 이벤트 로봇 – 4족 보행 반려견로봇, 아이스크림 로봇 등이며 5개의 실내 전시관 및 음식관, 1개의 실외 힐링광장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강옥희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마이스 산업의 성장을 위해서는 변화하는 기술을 수용하고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시도가 필요하다” 라며 “국내 대표 관광지인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열리는 세계산림엑스포에서 서비스로봇을 활용해 차별화된 관람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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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소금강 생태탐방로 조성사업 본격 추진
정선군, 소금강 생태탐방로 조성사업 본격 추진
[AANEWS] 정선군이 화암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활용해 소금강 생태탐방로를 조성하고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소금강 생태탐방로 조성사업은 청정 자연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소금강 계곡과 화암동굴, 화암약수터 등 화암면 시가지 인근 주요 관광지의 연계성을 강화해 지역주민에게 휴식 공간을, 관광객에게는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에 휴식과 힐링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작은 금강’이라 불리는 소금강은 화암8경 중 제6경으로 화암리에서 몰운리까지 이어지는 4km 구간에 빼어난 기암절벽이 병풍처럼 펼쳐져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관광명소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에 군은 소금강을 활용, 화암면 약수교에서 소금강 전망대까지 1.5km 구간에 사업비 30억원을 투자해 생태탐방로와 휴식공간을 조성한다.
안전한 탐방로 설치를 위해 사업구역을 9개 구간으로 나누어 순차적으로 공사를 진행하고 자연석 등 친환경적인 자재를 최대한 활용해 자연 환경과 어울릴 수 있도록 공사를 진행한다.
오는 11월까지 약수교에서 신선바위 구간 1차분 공사를 완료하고 2024년부터 신선바위에서 소금강 전망대 구간 2차분 공사를 추진해 2026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특히 소금강 등산로에서 화암 7경인 몰운대까지 이어지는 8구간에는 75m의 출렁다리를 설치해 ‘저녁 노을 무렵 구름이 머무르는’ 몰운대의 기암괴석과 절벽, 고사목을 감상할 수 있는 이색적인 탐방로를 조성할 계획이다.
김영환 관광과장은 “소금강 생태탐방로가 소금강의 절경과 생태 탐방을 즐길 수 있는 관광 트래킹의 핫플레이스로 거듭날 수 있도록 공사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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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3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현판식 개최
정선군, 2023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현판식 개최
[AANEWS] 정선군이 ‘2023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우수 마을로 사북읍 직전리마을을 선정했다.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은 농·산촌 마을의 자발적인 서약을 통해 산불발생의 주요원인 중 하나인 논·밭두렁, 농산부산물 및 폐기물 불법소각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산림청에서 시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전국의 2만 3,276개 마을이 참여하고 있다.
지난 12일 진행된 현판식에서는 직전리 마을회관에서 배왕섭 부의장, 전광표 의원, 송수옥 의원, 지형규 산림과장 및 관계 공무원, 지역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해 우수마을 현판 및 시상금을 전달했다.
정선군에서는 2014년 여량면 고양리를 시작으로 2022년 북평면 숙암리까지 총 11개 마을이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선정됐으며 올해는 121개 마을이 자발적으로 캠페인에 참여했다.
올해 선정된 사북읍 직전리마을은 소각산불 없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마을주민이 직접 나서 산불조심 계도활동, 산불감시 및 정화활동을 실시한 결과 2023년 봄철 산불방지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형규 산림과장은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선정된 마을이장 및 주민들게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며 “앞으로 정선군이 산불없는 청정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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