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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손님맞이 환경정비 마무리 등 성공개최 준비 박차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손님맞이 환경정비 마무리 등 성공개최 준비 박차
[AANEWS] 고성군은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막을 앞두고 손님맞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성군은 산림엑스포 방문객들에게 고성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분위기 및 볼거리 제공을 위해 올해 8월부터 엑스포 행사장 일대 등 5개소에 5억여 원의 사업비를 들여 계절 꽃 및 조형물 등 정원조성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다.
주 행사장에는 고성·속초·양양·인제군의 지역 특성을 살린 정원을 조성했으며 용촌리 회전교차로 인흥리 통일 교차로 원암리 원형 로터리 등 4개소에는 백일홍, 국화, 페튜니아 등 다양하고 다채로운 정원조성과 조형물 등이 설치됐다.
또한 고성군 도로변 일대 등 거리 곳곳에는 거리화단과 경관조성을 위한 계절꽃 식재 등 다양한 품종으로 손님맞이 환경조성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산림엑스포는 산림의 역사, 문화, 생태 등을 알리고 미래 산림 비전을 제시하는 세계 최초의 국제행사이며 고성군이 주 개최지인 만큼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행사장 내에서 고성군 홍보관과 고성 자연 문화유산을 주제로 지역작가 전시회를 개최해 관람객에게 고성군의 관광 콘텐츠와 문화유산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고성군은 디엠지를 주제로 한 평화 탐방 투어, 백두대간 향로봉 트레킹대회, 금강산 트레일 러닝 대회, 설악산 울산바위 말굽폭포 탐방 등을 행사 기간 중에 개최하며 온라인 테마별 스탬프 투어로 고성지역 구석구석을 탐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주 행사장 관람객에게 지역상품권을 증정해 소비를 확대하고 숙박, 음식업소 위생서비스 교육에 철저를 기하는 등 다시 찾고 싶은 고성을 만들고자 힘쓰고 있으며 고성군 자원봉사자 91명이 31일간 엑스포 주·부 행사장에서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주 개최지라는 책임감을 안고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선의 준비를 다하고 있으며 강원도민 전체가 하나 되어 이번 행사에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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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역문화협력위원회’ 회의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12일 14:30, 2별관 회의실에서 2023년도 제1차 ‘강원특별자치도 지역문화협력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강원문화재단, 한국예총강원도연합회, 강원민예총 등 도내 주요 기관과 문화예술단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도의 문화예술분야 주요사업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와 향후 발전방안에 대한 토의가 이루어졌다.
지역문화협력위원회는 ‘강원특별자치도 지역문화진흥 조례’에 따라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도의 주요 문화예술 진흥시책의 심의와 문화진흥정책 개발지원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윤승기 문화체육국장은 “정부 긴축 재정 기조와 도의 세입여건을 감안해, 내년에는 한정된 예산 내에서 소모성 지출은 최대한 줄이고 기존 추진하던 문화예술분야 사업을 효율화해 도내 문화예술인들과 도민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혜택을 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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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곤충산업 거점단지 조성’사업 현장점검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곤충산업 거점단지 조성’사업 현장점검
[AANEWS]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12일 전국 최대 곤충산업의 전진 기지로 육성하기 위한 ‘곤충산업 거점단지 조성’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관계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곤충산업 거점단지 조성’사업은 지난 5월 2일 강원특별자치도와 춘천시가 공동으로 농림축산식품부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춘천시 동산면 조양리 1476번지 일원에 첨단 곤충 생산 및 가공·유통 지원 거점시설을 마련하는 것으로 2023 ~ 2025년까지 3년간 200억원이 투입된다.
또한, 김진태 도지사는 농산물원종장에서 운영 중인 누에 사육시설과 곤충 정보통신기술 사육시스템 등을 둘러보고 추진상황을 보고 받는 자리에서 관계 직원들에게 “곤충산업 거점단지 조성과 동시에 우리 도가 한 단계 더 진보한 미래 대응산업인 곤충산업의 종주 도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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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고부가가치 강도다리 종자 30만마리 무상방류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 한해성수산자원센터는“9월 13일부터 동해안 대표 고소득 품종인 강도다리 종자 30만 마리를 연안해역에 무상으로 방류한다고 밝혔다.
강도다리는 단백질 함량이 높고 영양가가 높은 국민 횟감으로 소비자 수요가 많은 어종이나 최근 자원량이 감소하고 있어 강원특별자치도는 인공종자 생산을 통해 어업자원을 유지시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도다리는 한해성수산자원센터에서 자체 보유하고 있는 어미의 관리 및 인공종자 생산을 통해 매년 10만 마리를 방류해 왔으나, 금년에는 종자생산량을 30만 마리로 늘려 방류해 자원량 회복을 통해 연간 14억원 이상의 어가소득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최민재 강원특별자치도 한해성수산자원센터소장은 “이번에 방류하는 강도다리와 같이 어업인 선호도가 높은 품종은 지속적으로 방류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타 시도와 차별화될 수 있는 한해성 품종을 체계적으로 연구 개발해 동해안 특산품종 개발과 자원회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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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종관 교수에게서 듣는“방위산업의 특성과 세계 방산시장 동향”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13일 12시, 도청 별관 4층 대회의실에서 도지사, 경제부지사, 직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샌드위치 경제스터디’를 개최한다.
이번 강의는 육군 예비역 소장인 서울대학교 미래혁신연구원 방종관 산학협력교수가 진행한다.
강의는 방위산업의 기원과 현주소를 알아보고 앞으로 나아가야 될 과제에 대해 분석해 보며 아울러 세계 방산시장의 동향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특히 안보 위기상황에서 출발한 한국 방위산업이 2022년 기준 수출 수주액이 170억 달러에 달하며 성장하고 있으나 대기업 비중이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중소기업의 참여가 필요하며 강점-약점-기회-위협분석을 통한 한국 방위산업의 과제에 대해 살펴볼 예정이다.
아울러 세계적으로는 기존 방산국가들도 방위산업 재건에 나서고 있고 신흥국가들의 도전도 거세지고 있어 세계 방산 시장의 판도가 변하고 있다는 점도 일깨워준다.
서울대학교 미래혁신연구원 방종관 산학협력교수는 육군본부 기획관리참모부장, 제8기계화보병사단 사단장 등 육군 소장 출신의 무기체계 전문가로 현재 국방과학연구소 겸임연구원 및 한국국가전략연구원 전력개발센터장을 역임하고 있다.
또한, 중앙일보 안보·국방 분야 필진, KBS·YTN·연합뉴스 경제TV 전문 패널로 출연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를 위해 첨단 방위산업을 육성 중으로 지난 6월 5일 ‘첨단 방위산업 육성전략’을 발표했으며 국방기술품질원 등 5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방위산업을 소개하고 우리의 인식도 변화시키고 지역발전에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전문가가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샌드위치 경제스터디는 올 1월부터 매월 1회, 다양한 경제 전문가들을 초빙해 간단한 점심식사를 곁들인 1시간 분량 강의를 듣는 직원 경제역량 강화 프로그램이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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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영화‘치악산’상영으로 인한 이미지 훼손 없도록 시민의 편에 서서 끝까지 노력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원주시와 대한불교 조계종 외 3개 법인이 ‘치악산’ 영화 제작사인 도호엔터메인먼트를 상대로 각각 제기한 영화 상영금지 신청이 9월 12일 기각됐다.
이 사건을 심리한 서울중앙지법은 영화 상영으로 입게 될 원주시의 이미지 훼손과 천년고찰 구룡사, 그리고 치악산 브랜드를 사용하는 농축산업계의 피해보다 표현의 자유를 더 보장해 내려진 판결로 보인다.
영화 ‘치악산’은 치악산에서 벌어졌다는 토막살인 괴담을 소재로 한 영화로 지난 8월 개봉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지역 내에서 큰 분란이 됐으며 시민단체의 단합된 개봉 반대운동으로 치악산 괴담 영화가 허구라는 것을 알렸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본다.
시는 이번 결과와 무관하게 탐방객들이 보다 편안한 마음으로 국가적 명산인 치악산을 찾아 마음껏 힐링하실 수 있도록 치악산의 아름다움과 안전에 대한 홍보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비록, 영화 상영을 맞지는 못했으나 치악산 괴담 영화가 사실이 아님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함께 힘써주신 구룡사와 원주축협, 원주원예농협, 농업회사법인 금돈, 그리고 원주시 사회단체협의회를 비롯한 시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영화 상영에 따른 시민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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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평등 이해와 성인지감수성 향상을 위한 ‘ 2023년 양성평등교육’실시
양성평등 이해와 성인지감수성 향상을 위한 ‘ 2023년 양성평등교육’실시
[AANEWS] 묵호노인종합복지관은 9월 12일 이용어르신과 직원을 대상으로‘2023년 양성평등교육’을 실시했다.
양성평등은 성별에 따라 차별받지 않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헌법에 보장되어 있는 남성과 여성의 동등한 기본권인 양성평등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 또한 양성평등은 사회문화적으로 한 성이 다른 성을 차별 또는 억압하고 있는 상황에서 여성과 남성 간 성 차이를 인정하고 성 불평등으로부터 야기된 차별과 억압을 극복해야 실현될 수 있다.
이에 묵호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여성과 남성에 대한 차별적 의식과 관행을 개선하고 성별에 관계없이 개인의 능력과 소질을 계발하는 평등한 사회 기반 조성과 성인지감수성 향상을 위해 최청숙 교수를 초빙해 양성평등교육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참여자는“남녀에 대한 편견이 있었는데 양성평등교육을 통해 차별 없이 모두 동등함을 깨달았고 이제 화합하며 살겠다”고 말했다.
강사인 강릉영동대학교 간호학과 최청숙 교수는“양성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져야 한다” 며 “내 의식은 내가 변화시킬 수 있다. 내가 변해야 세상이 변한다”고 인식변화를 강조하며 말했다.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전혜숙 사회복지사는“앞으로도 다양한 지식·정보 제공을 통해 양성평등 이해 향상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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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삼척시,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AANEWS] 삼척시는 9월 12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지하상황실에서 박상수 시장 주재로 국·과장 등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2024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는 9월 12일과 9월 14일 2일간 오전, 오후로 나눠 4차례 진행되며 민선 8기 시정 비전을 구체화하고 삼척시의 정책 추진 방향 설정을 위해 마련됐다.
업무보고회에서는 미래성장 지역경제, 오감만족 문화·관광, 감동가득 교육·복지, 살고싶은 정주도시, 함께하는 열린행정 등을 내년 5대 시정목표로 정하고 2024년도 주요사업 383건과 신규사업 84건 등이 보고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내년에도 민선 8기 시정목표와 시정방침에 알맞은 정책발굴로 시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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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영어교육센터 아이들에게 인기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영어교육센터가 지난 11일 2학기 정규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군은 지난 8월, 유아 6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인제영어교육센터 2학기 정규프로그램 수강생 300명을 모집했다.
모집기간 총469명의 신청자가 몰리면서 센터는 공개 추첨 및 고학년 레벨테스트를 통해 인제읍 본원 218명, 기린캠퍼스 100명 등 수강생 318명을 최종 선발했다.
선발된 학생들은 9월 11일부터 내년 2월 23일까지 센터 정규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2학기 운영 과정은 키즈쿠킹클래스, 영어유치원, 초등학교 학년별로 운영되는 E1~E6클래스 등 8개 프로그램으로 수강료는 월 5만원이다.
한편 인제영어교육센터에서는 원거리 지역 또는 원어민 교사 미배치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영어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2학기에는 서화초, 한계초, 기린초 진동분교, 하남초, 귀둔초 등 총 5개교를 대상으로 월1회~2회 인제영어교육센터와 동일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신만채 자치행정담당관은“원어민의 수준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고 말하며“양질의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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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립무용단과 제주특별자치도립무용단 교류공연 ‘거울 진[眞] 춤 ’
강원특별자치도립무용단과 제주특별자치도립무용단 교류공연 ‘거울 진[眞] 춤 ’
[AANEWS]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기념해 강원도립무용단은 국내 최초 특별자치도 출범 지역인 제주도립무용단과 9월 14일 백령아트센터에서 교류공연을 추진한다.
이번 교류공연은 2회 걸쳐 추진되며 1회 공연은 지난 9월 9일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강원과 제주의 각 5개 작품, 총 10개의 작품을 무대에 올려 성황리에 공연 됐다.
강원과 제주를 대표하는 두 무용단은 지난 2018년 ‘초록동색’을 주제로 교류공연을 개최한 바 있으며 이번 무대를 통해 5년 만에 두 번째 교류의 무대를 가지게 된다.
2023년 제주에 이어 전국 두 번째로 강원특별자치도가 출범해 지방시대를 선도할 문화적 연대 협력을 도모하는 공연이기에 두 단체의 화합은 더욱 의미가 있다.
이번 교류공연 ‘거울 진[眞] 춤’은 거울을 통해 되비치어 보이는 모습에서 또 다른 ‘나’를 찾게 된다는 의미로 강원과 제주의 서로 다른 춤꾼들이 거울처럼 마주해 하나로 섞이는 순간을 표현 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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