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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법 3차 개정 전문가 토론회, 강원연구원에서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12일 오후 1시 30분 강원연구원에서 ‘강원특별법 3차 개정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강원자치도가 진행 중인 특별법 3차 개정과 관련해 비전과 연계한 특례 등을 담기 위한 전략을 논의하는 목적으로 진행된다.
강원연구원 김범수 기획조정실장의 ‘강원특별법 3차 개정 : 방향과 과제’ 발제를 시작으로 행정, 재정, 첨단산업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강원특별법 3차 개정 방향과 전략 등에 대해 정책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먼저 강원연구원 김범수 기획조정실장은 강원특별법 2차 개정 주요 내용, 향후 법 개정에서의 고려사항, 그리고 3차 개정의 방향과 과제 등을 발제하고 김순은 전 자치분권위원장, 하혜수 경북대학교 교수, 김길수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3차 개정을 위한 전략 등을 전문가적 시각에서 제시해 줄 예정이다.
또한 이번 토론회에는 도와 시군 특례 발굴 담당자도 참석해 ‘도와 시군이 함께하는 강원특별자치도’로서의 바람직한 특례 방향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진다.
강원자치도 김상영 특별자치추진단장은 “미래산업글로벌도시 비전을 달성할 수 있는 양질의 특례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방향성 정립이 필수적이다”며 “지난 7월부터 13개 분야별 워킹그룹을 운영 중으로 이번 토론회를 통해 분야별 전문가, 도와 시군 담당자들이 제시한 아이디어를 향후 특별법 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 고 밝혔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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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개인정보보호 캠페인 추진
평창군, 개인정보보호 캠페인 추진
[AANEWS] 평창군은 11일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군민 정보보호 생활화 촉진을 위한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평창군 공무원 및 평창군시설관리공단 등 유관 기관·단체 관계자 약 40여명이 참가해, 구 대관령휴게소 일대에서 스마트폰 보안위협요소 제거를 위한 스마트폰 케어 서비스 및 직장 내 정보보안 요령 홍보물 배포 등 실생활에서의 정보보안 방향 제시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이에 앞서 평창군은 지난 4일에도 날로 지능화, 고도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평창군 개인정보·정보보안 실무협의회 개최해, 평창군 및 유관 기관 정보통신 전문가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인정보 및 정보보안 분야 현안 논의 및 노하우 공유 등 교류·협력 회의를 진행한 바 있다.
주요 정보보호 실천 수칙은 어려운 패스워드 설정하기, 개인정보 제3자 제공은 꼭 필요한 경우에만 동의하기, SNS, 게시글 업로드시 개인정보 및 위치 노출하지 않기 등이다.
이영배 행정과장은“나와 내 가족의 소중한 정보를 지키는 것은 생활 속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된다”며“정보보안 실천 수칙이 군민의 일상생활 속에 자리 잡도록 찾아가는 캠페인을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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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속어종‘동자개’종자 41만 마리 방류
토속어종‘동자개’종자 41만 마리 방류
[AANEWS] 강원특별자치도글로벌본부에서는 “도내 내수면 생태계 보호 및 감소하고 있는 토속어종 자원조성을 위해 강원자치도 내수면자원센터에서 자체 대량생산한 동자개 종자 41만 마리를 9월 12일부터 도내 내수면 8개 시군에 방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방류하는 어린 동자개는 센터에서 자연산 어미를 확보해 대량생산한 우량종자로 최근 기후변화와 민물가마우지의 먹이활동 등으로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 토속어종 자원회복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자개는 민물고기 중 매운탕감으로 인기가 높으며 내수면 어업인들의 주요 소득 품종 중 하나지만, 예년에 비해 개체 수가 줄어들고 있어 자원회복이 시급한 실정이다.
동자개는 야행성으로 주로 돌틈에 숨어서 생활하는 습성이 있어 민물가마우지 등 조류 공격을 피할 수 있는 저층 어류로 강원자치도내수면자원센터에서는 2002년부터 대량생산에 성공해 현재까지 총 457만 마리를 방류해오고 있으며 도내 양식 희망어가를 대상으로양식기술 지도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강원자치도글로벌본부는 “감소 추세에 있는 도내 내수면 어족자원 회복과 어업인의 직접적인 소득증대를 위해 앞으로 토속어종 대량생산 방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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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관광 발전을 위한 도·시군 강원관광 전략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관광 발전을 위한 도·시군 강원관광 전략회의 개최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9월 8일 재단 대회의실에서 강옥희 대표이사와 직원, 도·시군 관광부서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군 강원관광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전략회의에서는 강원 야간관광 상품 등 재단의 상반기 주요 성과와 추진상황 등을 공유하고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라 도· 18개 시군과 함께 ’24년도 새로운 관광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원관광재단은 ‘범내려온다’ 한국홍보 영상 제작의 주인공 한국관광공사 오충섭 전북지사장을 초청해 “도시브랜딩, 콜라보, CX 크리에이티브”라는 주제로 관광 마케팅 활성화 전략특강도 함께 실시했다.
강옥희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트렌드와 변화에 민감한 관광산업의 특성을 고려해 강원 관광 및 지역별 현안을 수시로 확인하고 도·시군과 함께 지역별 특색이 잘 드러나는 차별화된 신규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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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도정, `24년 재해예방사업 분야 “국비 1,000억원 시대 열어”전년대비 39% ↑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24년도 재해예방사업 5개 분야 138개 지구가 반영되어 금년 대비 39% 증액된 국비 1,02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재해예방사업은 여름철 태풍·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침수피해 예상지역, 사면붕괴 위험지역 등 재난 취약시설을 사전에 정비하는 사업이다.
분야별 국비 확보액은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 82지구 516억원, 재해위험개선지구 32지구 365억원,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 8지구 117억원, 우수저류시설 및 위험저수지 3지구 27억원이다.
특히 급경사지 정비예산은 올해보다 무려 103% 증가된 516억원으로써, 내년도 55개 지구를 조기 준공할 수 있게 되어 도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재난 발생할 우려가 있는 지역의 위험요인을 해소하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사업은 신규 8개 지구 포함, 총사업비 365억원을 확보해 체계적인 정비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도 관계자에 따르면, `24년 정부예산이 긴축 재정 기조에도 불구하고 `23년 대비 재해예방사업 예산이 39% 이상 증액된 성과는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김진태 지사의 신념’이 반영된 결과라고 전했다.
또한, 김 지사의 체계적인 진두지휘 아래, 중앙부처 및 국회 수시 방문을 통한 사업 타당성 설명과 정부예산 편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이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는 평가다.
한편 김진태 도지사는 도민의 안전을 위해 재난취약시설을 직접 다니며 점검하고 태풍·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은 한걸음에 달려가 주민들을 위로하고 조기 응급복구 추진은 물론 항구대책 마련에 총력을 다해왔다.
김진태 지사는 “도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재해예방사업은 지속적으로 확대·투자할 계획”이며 “상황관리 등 신속한 재난대응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강원특별자치도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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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농산물, 수도권 밥상에도 올라간다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소양강 농산물 홍보 및 판매를 위해 수도권 직거래장터에 참여한다.
시는 11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수도권에서 열리는 직거래장터에 참여해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한 소양강 농산물 홍보 및 판매를 추진한다.
오는 11~13일 서울광장, 20일 강남구청 주자창, 21일 동대문구청 광장, 23일 서대문구 홍제천 폭포마당 일대 등 수도권 4개 직거래장터에 6개 업체가 참여한다.
수도권 장터에서 한우·닭갈비·매실·포도·더덕 등 소양강 농산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시와 지역 상호협력 및 우호 증진을 위해 자매도시를 맺은 강남구, 동대문구에 직거래장터를 운영해 농가소득 증대 및 품질 좋은 농산물을 기대하는 대도시 소비자 모두를 만족시킬 것으로 보인다.
이를 통해 소양강 농산물 우수성을 알리고 인지도 향상을 통해 농가들의 판로 지원 및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유열 춘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우리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열린 직거래장터를 통해 춘천시 농특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를 제고하고 생산 농가 판로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며“앞으로도 직거래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춘천시 농산물 이미지를 향상시키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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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참여 붐 조성 총력
삼척시,‘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참여 붐 조성 총력
[AANEWS] 삼척시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참여 붐 조성을 위해 홍보에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31일간 고성군에서 개최되는 강원세계산림엑스포에 따른 홍보계획을 마련하고 유관기관, 단체, 출향인사 등 총 44개 단체, 3만 5천여명에게 산림엑스포 행사를 홍보하는 등 참여 분위기를 조성해 전시 관람·견학 등 현장 방문을 독려할 예정이다.
시는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 개최에 동참하고 행사 유치와 운영에 대한 직원들의 견문을 넓혀주고자 입장권 900여 장을 구매해 현장 견학을 추진할 예정이며 관내 초·중·고교 600여명의 학생이 다양한 경험을 위해 강원세계산림엑스포 행사 및 체험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강원세계산림엑스포 홍보를 위해 누리집, 시정 소식지, 전광판, 공식 SNS, 이·통장 회의를 활용하는 등 온·오프라인 인프라를 동원해 삼척시민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에게도 강원세계산림엑스포에 관심과 현장 참여를 위해 홍보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아울러 강원세계산림엑스포 도민의날 홍보부스에 참여해 행사장에 다채로운 분위기 조성과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산림의 발전 방향 모색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국제적인 행사를 강원특별자치도에서 개최하는 만큼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홍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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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정신건강복지센터,‘2023년 자살 유족 애도 수기 공모전’ 대상 수상
삼척시정신건강복지센터,‘2023년 자살 유족 애도 수기 공모전’ 대상 수상
[AANEWS] 삼척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9월 7일 강원특별자치도자살예방센터에서 주최한 ‘2023년 자살 유족 애도 수기 공모전’에서 유족 부문 대상과 장려상, 실무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자살 유족의 건강한 이별과 애도로 아픔에서 벗어나 일상으로의 회복을 도모하고자 개최됐으며 2023년 강원특별자치도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식이 진행됐다.
실무자 부문 대상을 수상한 삼척시정신건강복지센터 이지애 사회복지사는 “이번 기회를 통해 ‘자살사망’의 유족이란 낙인과 편견의 굴레를 벗겨주어, 유족들이 충분히 슬퍼하며 고인을 그리워하고 또 함께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삼척시정신건강복지센터 심유화 센터장은 “자살 유족은 자살이라는 부정적인 인식과 사회적 편견 때문에 도움을 요청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자살 유족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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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대상 식생활 교육’ 통한 올바른 식문화 확산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올바른 식문화를 확산하고자 2023년도 식생활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교육은 아동, 청년, 교사, 고령자 등 춘천시민 725여명이며 생애주기를 고려한 맞춤형 식생활 교육으로 진행된다.
오는 12월까지 7개의 세부 교육으로 나뉘며 식문화 이론 수업, 학교 텃밭 및 조리 실습 등 체험 교육 등으로 다양하게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학교텃밭을 활용한 식생활 교육 보육·교육기관 및 학교교사 등 대상 식생활 교육 미래세대를 위한 식생활 교육 청년 1인가구를 위한 식생활 교육 고령자 건강개선 식생활 교육 시민을 위한 전통 식문화 교육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캠페인 등 7개의 세부 교육으로 진행된다.
홍순갑 시 식품산업과장은 “식생활 교육은 우리 농업·환경의 가치에 대한 인식을 끌어올리는 일”이라며 “또한 지역 농산물과 연계한 식생활 교육을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교육 및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더 나아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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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꺼짐 유발하는 땅속 빈 곳, 지표투과레이더로 찾는다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첨단 장비를 이용해 땅속 빈 곳 찾기에 나선다.
이를 통해 시는 땅꺼짐으로 인한 사고를 방지하는 방침이다.
시에 따르면 오는 12월까지 대규모 상수관로를 대상으로 지표투과레이더 탐사가 진행된다.
지표투과레이더는 지표면이나 구조물 내부를 탐색하기 위해 사용하는 레이더다.
지하 내부의 구조와 상태를 파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대상물의 위치와 크기, 물성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탐사 대상은 도로구역 내 500㎜ 이상의 상수관로이며 춘천시 신북읍 용산리와 동면 장학리 약 3.2㎞ 구간이다.
조사구간을 주행하며 노면 하부에 있는 빈 곳을 찾아내는 방식이다.
레이더에서 빈 곳을 탐지하면 소규모 크기의 경우 즉시 복구하고 규모가 큰 곳은 정확한 원인을 파악한 후 복구할 예정이다.
탁사현 춘천시 수도시설과장은 “땅속 빈 곳은 누수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고 차량 파손 및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첨단 기술을 활용한 지반탐사를 통해 지반침하 사고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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