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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삼척시협의회 출범식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삼척시협의회는 9월 13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지하상황실에서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삼척시협의회 출범식과 3분기 정기회의를 진행한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민주적 평화통일 달성에 필요한 모든 정책 수립에 관해 대통령에게 건의하고 그 자문에 응하기 위해 발족한 헌법기관이자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로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삼척시협의회장에는 김형태 전 연세대 치과대학 외래교수가 신규로 취임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박상수 삼척시장과 제21기 자문위원 44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형태 협의회장 취임사, 위촉장 전수, 자문위원 선서 축사 등이 진행된다.
대행기관장으로 참석한 박상수 삼척시장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인 윤석열 대통령을 대신해 제21기 자문위원 44명에게 위촉장을 전수할 예정이다.
출범식 후에 자문위원들은 3분기 정기회의를 갖고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운영 방향을 논의하고 사업계획 심의·의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삼척시협의회는 이날 출범식으로 2년간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만들기 위한 지역 내 평화통일 의견 수렴 및 정책 대안 제시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게 된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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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생활민원 해결사 ‘기동처리반’ 호평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운영하고 있는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은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면서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기동처리반은 전기, 도로 보수, 환경 및 경관 정비, 집수리 지원, 낙석 제거 등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불편 사항을 방문 해결하는 민원 서비스다.
지난해 양구군 기동처리반이 처리한 민원은 1,574건, 올해 8월 말까지 처리한 생활 민원은 가로등 민원 1046건, 생활민원 28건, 경관 정비 41건, 기타 54건 등 총 1169건으로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어떤 민원이든지 전화로 연락하면 신속하게 방문해 처리하고 있다.
특히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을 신체 불편 등으로 자체적으로 해결이 어려운 주민들을 대상으로 싱크대 수도꼭지 교체, 보일러 온도 조절, 조명 교체, 연탄가스 배출기 점검, 전선 정리 등 사소한 생활 민원까지 척척 처리하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가로등 타이머 조정, 가로등 점멸기 점검, 바람에 훼손된 현수막 철거, 도로에 떨어진 폐기물 수거 등 양구 관내를 구석구석 순찰하면서 행정의 손이 미처 미치지 못하는 곳까지 살피면서 적극 행정과 주민 소통행정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해 사회복지과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타 부서 관련 민원으로 바로 해결하지 못하는 민원에 대해서도 해당 부서와의 협조를 통해 민원이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일하고 있다.
박인숙 민원행정팀장은 “우리 지역의 든든한 해결사 역할을 하는 기동처리반을 통해 주민들께서 소소한 기쁨을 느끼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소한 민원이라도 쉽게 해결하기 어려운 불편 사항을 전화로 알려주시면 신속하게 달려가 해결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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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정부합동평가 대비 제3차 실적점검 보고회 개최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은 12일 양구군청 회의실에서 2024년도 지방자치단체 합동 평가 대비 제3차 실적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박유식 부군수, 각 지표별 담당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량 지표 69개에 대한 실적을 점검하고 집중관리 정량 지표 14개에 대한 실적 향상 방안을 모색했다.
박유식 부군수는 “정부합동평가는 군민을 위한 행정서비스 제공과 역량을 통해 군민이 몸소 느낄 수 있는 1년간의 결과물로 담당자의 관심과 노력이 중요하다”며 “목표 이상의 초과 달성을 위해서 적극 힘써달라”고 주문했다.
양구군은 강원특별자치도 내 종합 우수기관 선정을 목표로 찾아가는 컨성팅 실시, 수시 실적점검 보고회 등을 통한 지속적 실적 관리로 목표 달성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양구군은 2023년 정부합동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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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원주 기업종합박람회, 오는 15일부터 대장정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가 오는 15일부터 3일간 젊음의 광장에서 ‘2023 원주 기업종합박람회’를 개최한다.
댄싱공연장 주차장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열릴‘기업친화도시 비전선포식’을 시작으로 3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이번 선포식은 기업종합박람회의 개막을 알리는 개막식의 2부 순서로 기업과 소통하는 맞춤형 시책지원 수출과 내수, 공격적 판로확대 우수 인력양성, 양질의 일자리창출 노사상생 건전한 노사문화확립이라는 총 4개의 슬로건 아래 ‘기업이 신바람나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원주’의 비전을 선포한다.
기업인, 노동계, 도내 기업지원 유관기관, 금융기관 대표는 물론 혁신도시 공공기관도 참석해 관내 기업의 판로 확대와 상생협력을 모색하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 원주’를 만드는 데 뜻을 모은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공공구매 상담관을 처음으로 운영, 건설산업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공공구매 상담관은 기존 소비재기업 중심의 현장 판매 방식을 벗어나, 건설·건축 공사 자재 기업을 홍보하고 판로를 다양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장은 오는 15일 오후 16~오후 6시, 댄싱공연장 1층 라운지에서 열리며 원주시 44개 주요시설사업과 유관기관 사업담당자가 공공구매 상담관으로 참여한다.
원주시는 성공적인 박람회 개최를 위해 사전에 혁신도시 공공기관에 참여기업 목록 및 할인율이 담긴 리플릿을 발송하고 명절선물 구매 등 임직원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이에 원주시 사회단체협의회에서도 지역 상품 팔아주기에 동참 의사를 밝히는 등 박람회 현장 판매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이밖에 30명의 해외 유력 바이어를 초청, 15일부터 16일 양일간 비즈니스 라운지에서 수출상담회를 실시한다.
개막식이 거행된 특설무대에서는 네이버쇼핑을 통한 라이브커머스와 왕홍 등 해외 유명 인플루언서를 초청한 해외 라이브커머스를 순차적으로 시행하고 원주시 홍보대사 가수 조명섭의 축하공연도 무료로 제공한다.
원주시 관계자는“전년도 박람회에 비해 행사 규모도, 프로그램도 2배 이상 다채로워졌다”며 “명절 전 개최되는 박람회인 만큼 명절선물 구입은 기업종합박람회에서 관내 기업의 우수제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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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지역 달리는 국민신문고’ 주민 고충·불편 상담 운영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국민권익위원회가 주최하고 원주시와 원주시시민고충처리위원회가 주관하는 ‘원주지역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명륜동 옛 원주여고 부지에 위치한 남산골문화센터 2층에서 개최된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와 공공기관 조사관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원주·횡성지역 주민의 생활 불편 등 고충 민원을 청취 및 상담하며 대안을 모색하는 민원서비스로 건설·교통·복지·생활법률·산업경제 등 14개 분야의 다양한 일상생활에서의 불편사항을 상담하게 된다.
이날 상담은 사전 예약 신청한 민원과 당일 현장방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박인광 원주시시민고충처리위원회 위원장은 “국민권익위원회의 이번 현장 방문 상담을 통해 원주시민의 생활 불편 사항이 해소되도록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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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원주 바로고 ‘안전도시 원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가 오는 13일 원주시청 투자상담실에서 ㈜원주 바로고와 ‘범죄 및 재난 예상 신고’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원주 바로고는 원주시 내 13개 지점을 둔 배달대행사로 등록된 배달원만 1,000여명에 달한다.
배달원 업무 특성상 각종 사건·사고를 직접 목격하거나, 발생 징후를 최초로 포착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점에 착안, ‘시민이 지키는 원주’를 만들고자 이번 협약을 갖게 됐다.
원주시와 ㈜원주 바로고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배달원이 범죄 및 재난 상황을 발견하거나, 안전 취약계층의 이상 동향을 파악 시 신고를 독려할 계획이다.
이 밖에 이륜차 안전 운전 및 교통법규 준수를 약속하는 등 범죄 및 재난사고 예방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 지역 곳곳을 누리는 배달원의 활발한 범죄 및 재난 예방 신고 활동으로 안전도시 조성을 위해 힘쓰고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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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영화‘치악산’상영으로 인한 이미지 훼손 없도록 시민의 편에 서서 끝까지 노력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와 대한불교 조계종 외 3개 법인이 ‘치악산’ 영화 제작사인 도호엔터메인먼트를 상대로 각각 제기한 영화 상영금지 신청이 9월 12일 기각됐다.
이 사건을 심리한 서울중앙지법은 영화 상영으로 입게 될 원주시의 이미지 훼손과 천년고찰 구룡사, 그리고 치악산 브랜드를 사용하는 농축산업계의 피해보다 표현의 자유를 더 보장해 내려진 판결로 보인다.
영화 ‘치악산’은 치악산에서 벌어졌다는 토막살인 괴담을 소재로 한 영화로 지난 8월 개봉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지역 내에서 큰 분란이 됐으며 시민단체의 단합된 개봉 반대운동으로 치악산 괴담 영화가 허구라는 것을 알렸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본다.
시는 이번 결과와 무관하게 탐방객들이 보다 편안한 마음으로 국가적 명산인 치악산을 찾아 마음껏 힐링하실 수 있도록 치악산의 아름다움과 안전에 대한 홍보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비록, 영화 상영을 막지는 못했으나 치악산 괴담 영화가 사실이 아님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함께 힘써주신 구룡사와 원주축협, 원주원예농협, 농업회사법인 금돈, 그리고 원주시 사회단체협의회를 비롯한 시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영화 상영에 따른 시민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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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년의 인생 2막, 평생학습관이 응원한다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 평생학습관은 신중년, 경력단절자 등을 위한 학습형 일자리 창출을 도모해 제2의 인생을 설계하고 새롭게 재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3년 평생학습형 일자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오는 10월부터 8주간 신중년, 경력단절자, 생애전환기 성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생애설계 및 노후 준비를 돕기 위한 ‘4050 생애전환기 중장년 인생설계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MBTI심리상담센터 황성용 대표를 모시고 MBTI를 활용한 성인진로 적성을 탐색하며 생애설계 밑그림을 그리는 실습을 진행하는 등 지식과 재능 및 역량개발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신중년, 은퇴자 등 생애전환기 성인을 대상으로 오는 26일까지 30명 선착순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평생학습관은 올해 3월 “숲해설가 양성과정”을 시작으로 4월~5월에는 “문해교육사 양성과정”, 5월부터는 “웃음치료 자원봉사단 양성교육 과정”을 완료하며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내었다.
또한, 관광거점도시인 강릉의 장점을 살린 특화사업으로 운영된 “도시문화 해설사 양성과정”은 기 자격을 갖춘 전문인력을 대상으로 진행해 강릉만의 도시문화 투어맵 작성 및 코스개발을 통해 새로운 도시문화투어 코스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앞서 진행된 과정은 모두 신중년 및 경력단절자를 위한 교육프로그램으로 과정을 완료한 후 일자리나 자원봉사와 연계해 인생 제2막을 설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문해교육사 양성과정 수료자 중 16명은 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하는 찾아가는 한글교실에서 보조교사로 활동하고 있어 읍면지역 학습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웃음치료 자원봉사단은 7월부터 관내 초중고 특수반 학생을 중심으로 신청을 받아 이미 8개 학교 17개 반에서 160명 이상이 수업을 신청했으며 10월 이후에는 일반 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웃음치료 수업을 확대 진행할 계획이다.
정영란 관장은 “내년 평생학습형 일자리 지원사업을 더욱 확대해 신중년뿐만 아니라 건강한 노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양질의 학습형 일자리 지원사업을 계획 중에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즐겁게 공부하고 봉사 및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참신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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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s come DOOROO ‘2023 청년의 날 기념행사’ 개최
Dreams come DOOROO ‘2023 청년의 날 기념행사’ 개최
[AANEWS] 강릉시 청년센터 두루에서는 9월 셋째 주 토요일 청년의 날을 맞이해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2023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청년의 날’은 청년의 권리 보장과 청년정책 발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년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정부에서 매년 셋째 주 토요일로 2000년에 지정했다.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청년의 날 행사는 청년을 꿈을 응원한다는 의미의 ‘Dream come DOOROO’ 주제를 가지고 자유로운 소통과 교류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유익한 정보를 공유한다.
15일에는 강원특별자치도 11명의 1인 청년 기업가와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가 진행되어 청년 창업가를 꿈꾸는 청년들에게 현실적인 조언과 정보제공하고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며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또한, 1인 청년 기업가들의 제품을 소개하고 공예, 제조, 베이커리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 아이템을 직접 시식하고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한다.
16일에는 ‘나는 마케터로 살기로 했다’의 주제로 김진욱 강사를 모시고 마케팅 분야의 직무 이해를 높이기 위한 특강을 진행하고 관련 직무의 역량 강화를 위한 생생한 현장 스토리를 전할 예정이다.
아울러 청년주간 설문조사 교류 분야에서 1순위로 선정된 직업별 청년반상회인 ‘두루 친해지길 바래’를 진행해 애로사항 공유 및 청년 간 교류증진을 도모한다.
청년의 날 기념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청년센터 두루 블로그를 통해 9월 16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강릉시 관계자는“청년의 날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이번 행사가 강릉시의 미래인 젊은 세대들이 함께 즐기고 호흡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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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집중 홍보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올해 관내 말라리아 환자 및 첫 일본뇌염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지역주민, 의료기관, 군부대를 대상으로 예방수칙에 대한 집중 홍보를 오는 10월 말까지 추진한다.
모기 매개 감염병인 말라리아와 일본뇌염은 제3급 법정 감염병으로 말리리아의 경우 환자 발생이 올해는 전년 대비 2배가량 급증했으며 고성군은 말라리아 위험지역으로 2019년 발생한 이래 2023년 첫 말라리아 환자가 발생해 예방수칙 준수와 감염 주의가 그 어느 때 보다 필요하다.
이에 따라 군은 지역주민 대상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홍보자료를 홈페이지, 군정 신문 등에 게시함은 물론 각종 지역축제 및 행사에도 배포할 계획이다.
또한 관내 의료기관과 군부대에는 유증상자 진료 시 신속진단키트를 이용해 적극적으로 검사하도록 안내하고 말라리아 진단키트를 군부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고성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집중 홍보를 통해 모기 매개 감염병의 안전의식 고취와 예방수칙 준수로 추가 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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