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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주시번영회 발대식 및 회장 취임식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원주시번영회는 14일 오후 2시 여러 기관사회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 및 회장 취임식을 원주시농업기술센터 생명농업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내외빈 소개, 회장 취임사, 축사, 공로패 전달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단체구성은 취임하는 이문환 회장과 수석부회장 1명, 부회장 4명, 이사 12명의 임원진 등 2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됐다.
이문환 회장의 임기는 3년이며 현재 써드에이지 회장이다.
번영회는 원주지역 시장상가골목 지원을 통해 상거래 질서 확립과 상가 활성화를 선도하며 원주시 현안 및 중점 사업에 대한 원주시민의 목소리를 공유해 권익 보호를 위한 공익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문환 취임회장은 “원주시번영회가 원주시 경기 활성화를 도모해 시민과 뜻을 한데 모아 지역발전과 화합의 구심점 역할을 하는 단체로 관내 기관·단체와 적극 소통하며 회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새롭게 시작하는 사)원주시번영회의 재도약을 응원하고 소통과 화합으로 이끌어갈 이문환 회장님의 취임을 축하드린다”며 “그동안 활동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원주시의 발전과 공익활동에 선도적 역할을 하는 대표 단체로 지역발전에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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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원주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스승의날’ 기념식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2024년 원주시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스승의 날’ 기념식이 이달 14일 오후 3시 30분 치악예술관에서 개최됐다.
원주시어린이집연합회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관내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600명이 참석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3시 20분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이 진행됐다.
보육교사의 일상을 다룬 ‘나는 존경받는 교사이다’영상을 시청하며 스승의 날 의미를 되새기고 영유아 보육 발전에 기여한 보육 교사 29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표창 세부내역은 원주시장상 10명, 원주시의회의장상 6명, 강원특별자치도의회의장상 6명, 강원특별자치도어린이집연합회장상 3명, 원주시어린이집연합회장상 4명이다.
이날 행사에는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13명으로 구성된 스텔라중창단의 오프닝공연 및 가온, 오친동밴드의 축하공연 등 스승의 날을 맞아 의미있고 다채로운 공연이 진행됐다.
또한 돌봄이 필요한 원아들을 위해 각 어린이집에 보육 교직원을 배치해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정상 운영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스승의 날을 맞아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의 노고와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원주시에서도 보육교사 처우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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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재단, 한 달 살기 명파 전국의 청년 예술가 12명 모집
고성문화재단, 한 달 살기 명파 전국의 청년 예술가 12명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 청년·신진 예술가 12명 대상, 고성군 최북단 명파마을에서 창작 기회 확대- 지역소멸에 대응하는 문화예술 활동으로 예술가와 관계 형성 가능성 타진고성문화재단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공동으로 협력하는 ‘소멸위기 대응 문화적 지역 활성화’ 고성군 사업이 청년 예술가 모집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이 사업은 문화 복지를 증진해 정주 여건을 개선함으로써 인구 감소 추세를 완화하고 더 나아가 인구를 유입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사업에서 고성문화재단이 핵심 방향 및 브랜드로 상정한 ‘아트케이션 고성’은 지난해 지역 문화 예술단체와 협업해 다양한 장르의 청년 예술가를 환대하고 고성의 창조력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한 2024년 고성문화도시 조성사업 ‘예술로 고성, 아트 스테이’의 성과물로 볼 수 있는데 청년 예술가의 지속 가능한 고성 정주를 목표로 사회·경제적 분야를 함께 고민하고 지역 삶의 동력을 마련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아트케이션 고성’의 첫 번째 장소는 분단과 평화라는 고성의 상징성을 가지고 있는 동해안 최북단 명파마을로 선정했다.
올해는 명파마을이 12명의 외지 예술가를 초대하고 마을과 소통·탐색하며 발굴한 창·제작 콘텐츠가 마을 자원이 되어 지역주민과 관광객에게 예술적 영감과 휴식으로 순환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고성문화재단은 세 가지 단계별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첫 시작은 ‘한 달 살기 명파’로 예술가는 명파마을의 민박·펜션·호텔 등 재단이 제공하는 거주 공간에서 한 달 동안 고성의 영감 자원을 수집할 수 있도록 주민 네트워킹, 명파 역사 자원 탐방, 예술감독 및 비평가 네트워킹을 제공한다.
두 번째 단계는 ‘레지던시 명파’로 한 달 살기를 통해 축적한 창·제작 아이디어를 명파마을에서 실현할 수 있도록 창작지원금을 제공하고 생산된 아트 콘텐츠는 마지막 단계인 ‘아트케이션 페스타’를 통해 예술가와 지역주민, 관광객이 함께 할 수 있는 예술축제로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고성문화재단에서는 기존의 워케이션이 단순 지역 경험에 그치는 것을 극복하기 위해 청년 예술가와 고성의 유기적인 연결을 강조했다.
예술가의 고성 방문과 작업이 단년도 사업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고성군의 다양한 산업·상업과 연계해 예술가에게 일거리를 제공하고 고성의 사회문화 성장을 함께 도모한다는 계획과 포부를 밝혔다.
‘한 달 살기 명파’ 참여 예술가 모집은 5월 13일부터 24일까지이며 서류심사와 인터뷰를 통해 45세 이하 청년 예술가 12명을 선발한다.
모집 예술 분야에 제한은 없으며 3년 이내 고성에서의 예술 활동이 인정되면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선발된 인원은 6월 17일~7월 12일까지 총 25일간 명파마을 내 거주 공간과 소정의 활동비가 제공되며 7~8월 ‘레지던시 명파’, 9월 ‘아트케이션 페스타’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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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노인복지관, ‘노인종합복지관 리뉴얼 지원사업’선정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노인복지관은 쾌적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한 화장실 리모델링 공사를 추진한다.
이번 공사는 동행복지재단에서 시행하는 ‘2024년 노인종합복지관 리뉴얼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약 2천 7백만원을 확보해 이르면 오는 6월에 착공할 것으로 보인다.
복지관이 2009년 건립된 이후 처음으로 화장실 개보수 공사가 이뤄지는 것으로 내부 화장실 6개소의 강화출입문, 세면대, 칸막이 등을 교체·설치할 계획이다.
이번 화장실 개보수 공사로 어르신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복지관 이용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안승훈 관장은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노인의 권익과 복지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고성군노인복지관은 문화예술교육 지원, 노인 자원봉사자 활성화 지원, 고성군 양성평등기금사업, 강원도 노인복지증진사업, 고성군 노인복지증진사업 등 5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1,800만원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기탁사업으로 결식 우려 노인 무료 급식을 지원하고 있다.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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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검정고시반,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생 8명 배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 검정고시반 학생 8명이 ‘2024년 제1회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증을 품에 안았다.
지난 1월 개강한 인제군 검정고시반은 수업을 시작한 지 3개월 만에 초등학교 졸업학력 2명, 중학교 졸업학력 3명, 고등학교 졸업 학력 3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이번에 합격한 한 수강생은 “남들처럼 배우지 못했다는 생각에 주눅 들어 살던 나에게 ‘참 잘했다 고생했다’라는 말을 해주고 싶다”며 “이제는 대학교 진학을 목표로 다시 한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인제군 고시반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을 비롯해 검정고시 패스를 꿈꾸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국어, 영어, 수학, 과학 과목 강좌를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수강신청은 군청 평생학습부서를 방문하거나 전화, 인제군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 를 통해서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검정고시 패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이라고 밝혔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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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16일부터 개방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이달 16일부터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인제군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은 총46km, 서화면 대곡리초소~을지삼거리~1052고지를 거쳐 출발지로 돌아오는 코스로 약 1km의 도보탐방 구간이 포함돼 있다.
탐방객들은 854고지 전적비와 양구 해안면 펀치볼, 미수복 지역 등 DMZ에 남아있는 역사의 현장을 생생한 전문 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확인할 수 있다.
특히 1052고지는 금강산 비로봉을 비롯해 백두대간의 아름다운 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탐방객들에게 인기있는 스팟이다.
인제군 테마노선은 오는 11월까지 주4일 운영되며 일일 탐방 가능 방문객 수는 40명이다.
매주 수·목은 일일 2회, 토요일과 일요일은 1회 운영하며 날씨가 본격적으로 더워지는 7월~8월은 휴식기에 들어가 탐방이 전면 제한된다.
평일 예약은 두루누비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주말 예약은 설악금강서화마을로 연락하거나 네이버 예약 시스템을 이용하면 된다.
군관계자는 “지난 70여년 간 민간인 출입이 금지됐던 인제군 민통선 일대가 평화생태탐방의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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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좋은 미래영월의 100년 준비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민선 8기 살기좋은 미래 100년 준비를 위한 희망찬 영월을 구현하고자 ‘찾아가는 이동군수실’을 운영한다.
오는 13일 김삿갓면을 시작으로 16일 남면, 한반도면, 주천면, 무릉도원면 17일 북면, 영월읍, 상동읍, 산솔면을 순회한다.
이동군수실은 읍면사무소에 민원상담을 원하는 군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순회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접수된 주민 생활민원과 불편사항에 대해 현장 처리를 전제로 운영하며 영월의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 등은 군수가 직접 청취하게 된다.
군은 찾아가는 이동군수실 상담을 위해 최명서 군수와 함께 사업부서장들이 참석해 적극적인 민원 해결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군민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여 불편사항을 해결하고 살기 좋은 영월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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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읍 덕포리‘지역활력타운’공모사업 선정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이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등 8개 정부 부처 연계 협력 공모사업인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활력타운은 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과 정착지원을 위해 주거, 생활인프라, 생활 서비스를 결합한 생활거점을 조성하는 국토교통부 등 다부처 연계사업으로 올해는 10개소를 선정해 지원한다.
영월군 지역활력타운이 들어서는 영월읍 덕포리 862번지 일원은 석탄을 운반하던 철도의 폐선부지로 덕포리 도시개발사업1)이 예정된 곳이다.
영월군은 민선 7기 출범 후 덕포리에 새로운 시가지 조성을 통한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청년임대주택 건립, 공공청사 이전 부지 조성, 도시개발 계획, 드론산업 협력지구 조성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왔다.
덕포리 공공청사 이전 부지는 현재 부지 조성공사가 진행 중으로 영월경찰서와 영월의료원이 각각 2027년, 2029년까지 이전 신축이 계획되어 있으며 100세대 규모의 청년임대주택은 2025년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영월군 지역활력타운인 ‘동강영월 더 웰타운’은 덕포리 도시개발예정 부지 중 약 25,091㎡를 활용해 수도권 등의 4070세대를 위한 타운하우스 부지 조성, 농촌유학 임대주택 신축, 커뮤니티 및 스포츠센터 건립, 일자리, 의료서비스, 문화체험 및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비 123억원, 군비 177억원 등 총 300억원이 투입된다.
영월군은 2032년 제천~영월 고속도로 개통 예정과 ITX-마음 운행 등으로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개선되면서 귀농귀촌 인원이 계속 늘어나고 있으며 청년정책을 적극 추진한 결과 청년창업과 정착도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영월읍 덕포리는 수도권과 접근성 개선, 동·서강을 함께 품은 장소로 최적의 주거 공간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영월의료원과 영월경찰서 신축 이전, 청년임대주택 건립 등이 완료되면 새로운 시가지가 조성된다.
아울러 봉래산 명소화사업, 덕포리 도시재생사업, 동서강수월래 사업, 문화도시 조성 등이 연계되면서 사업의 효과를 더욱 높여나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최명서 군수는 “지역활력타운 공모사업에 덕포리가 선정되어 도시개발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며 영월읍을 중심으로 의료, 문화, 관광, 전략산업 등을 집중적으로 육성해 강원 남부 거점도시로서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고 정주 및 생활 인구를 늘려가겠다”고 밝혔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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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사과 등 과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지구 온난화의 영향 따른 과수재배 가능지역의 북상으로 우리군에도 대관령면 등 일부 지역을 제외하면 과수의 안정적 재배 가능지역이 확대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과수 재배의 초기 시설투자의 경제적 부담과 예정지 관리,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환경의 열악함으로 인해 농업 현장의 현실은 아직도 많은 어려움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따라 평창군 농산물유통과에서는 2024년도 과수 경쟁력 강화를 위해 5개 사업 137백만원을 투입해 보조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신규농가의 진입을 위한 명품과원조성, 노동력 절감을 위한 생력화 작업기 지원, 서리피해 및 유해 조수 방지시설, 과수품종갱신 및 관수시설 등 다양한 분야의 지원을 통해 평창의 과수 경쟁력 강화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평창사과의 유통활성화를 위한 사과 통합브랜드 포장재 지원을 통해 농가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고 평창의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서 지속적으로 농가와 소통하며 지원을 이어 나가고 있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평창군의 사과재배 면적은 2024년 기준 126농가, 72ha로 2021년대비 소폭 감소하고 있으며 그 원인으로는 고령 농업인의 증가와 과수의 고령화도 함께 진행되어 폐원하는 과원이 신규로 조성되는 과원 보다 규모가 큰 것을 원인으로 파악하고 있다.
지영진 농산물유통과장은“여러 어려운 현실속에서도 농가와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농가소득증대는 물론 평창군이 사과 등 과수의 명품 주산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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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KTX 평창역, 진부역 연계한 시티투어 관광상품 출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이 오는 5월 17일부터 KTX평창역과 진부역을 거점으로 운행하는 평창시티투어 관광상품 운영을 시작한다.
평창시티투어는 관광객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평창여행을 즐기도록 평창군이 지원하는 지역관광 서비스 사업으로 금년도는 KTX 진부역, 평창역과 연계한 2개 코스 관광상품을 우선 운영한다.
올해 평창시티투어는 육백마지기, 평창돌문화체험관, 광천선굴 어드벤처 테마파크 등을 경유하는‘남부권 코스’와 월정사 전나무숲길, 발왕산 관광케이블카, 올림픽기념관을 경유하는‘북부권 코스’로 운영된다.
각 코스별 운영 기간은‘남부권 코스’는 6월 ~ 7월 기간 중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운영되며‘북부권 코스’는 5월 17일 ~ 예산소진시 까지 기간 중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운영될 예정이다.
평창시티투어는 왕복 KTX 탑승권을 포함해 76,000원에 판매되며 KTX 탑승권 없이 현지 출발지점에서 합류할 시에는 33,000원에 탑승 가능하다.
또한, 사전예약없이 현장탑승도 가능하나 1일 1대만 운영해 좌석이 부족할 수 있기 때문에 탑승을 희망하는 관광객은 사전예약이 권장된다.
평창시티투어는 전국 공모를 통해 선발한 모객여행사 예약 창구를 통해 관광상품을 판매하며 종합안내는 평창시티투어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는 평창군관광협의회에서 제공한다.
김복재 관광문화과장은“올해 운영되는 시티투어 운영을 통해 많은 관광객들이 평창을 방문하길 바라며 관광객들이 보다 즐거운 경험을 하고 돌아갈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