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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9회 정선아리랑제 ‘주민참여 프로그램’ 공모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은 제49회 정선아리랑제를 함께 만들어 갈 주민참여 프로그램을 다음달 1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지난 2022년부터 ‘주민참여 프로그램’이라는 이름으로 계속되고 있는 이번 공모는 지역단체가 정선아리랑제에서 선보일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2023년에는 주민참여 프로그램 공모를 통해 ‘멍석아리랑’, ‘정선 토속음식 만들기 체험’, ‘남평토방집짓기’ 등 16개의 지역단체가 정선아리랑과 정선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올해는 축제의 주제인 ‘다시 찾고 싶은 정선 국민고향정선’을 나타낼 수 있는 프로그램 또는 정선아리랑과 아리랑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기획하면 된다.
단순 홍보 행사를 제외한 전시, 체험, 공연 등의 모든 프로그램이 가능하며 정선군이 소재지인 고유번호증 또는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한 단체면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신청 양식을 작성해 재단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5월 29일부터 6월 12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최종수 이사장은 “정선아리랑제가 2024-2025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된 것은 모두 지역주민의 관심과 참여가 있어서 가능했던 것”이라며 “올해도 정선아리랑제의 발전을 위한 신선하고 다양한 콘텐츠가 기획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 양식은 재단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은 문화사업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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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호산2리 경로당 준공행사 개최
삼척시, 호산2리 경로당 준공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지난 5월 17일 박상수 삼척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도의원, 지역 사회단체장 및 주민 약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호산2리 경로당 준공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마을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고 자치활동을 할 수 있는 신축 경로당의 준공을 기념하는 자리로서 현판식과 기념패 증정 등 행사를 진행하고 효도잔치를 통한 오찬을 함께하며 주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준공된 호산2리 경로당은 총사업비 7억 6천여 만원이 투입되어 원덕읍 호산리 288-3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지 530㎡, 연면적 173.43㎡의 지상 1층 규모로 넉넉하게 건축됐다.
삼척시 관계자는 “호산2리 경로당이 준공된 만큼 지역의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확보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오늘 준공식을 계기로 더욱 화합하셔서 살기좋은 마을로 거듭나시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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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 출근길 반부패 청렴 캠페인 추진
삼척시, 2024 출근길 반부패 청렴 캠페인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5월 17일 반부패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캠페인을 오전 출근길에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조직 내 관행적 부패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삼척시 전직원의 청렴의지를 다지는 한편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를 확산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삼척시청 본관 1층 로비와 별관 1층 로비에서 출근길 08:30부터 진행된 캠페인은, 박상수 삼척시장을 비롯해 부시장·국장 등 간부들이 직접 제작한 청렴빵을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전단지와 함께 배부하며 동 행사를 진행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청렴 캠페인을 통해 건전한 조직문화와 부패행위 금지에 대한 의지를 다시한번 다지고 되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투명하고 공정한 공직문화를 확립하고 시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는 출근길 반부패 청렴 캠페인과 동시에 오는 18일 개막하는 ‘2024 삼척 장미축제’ 행사장에서 시민들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청렴 캠페인을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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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소통 간담회 ‘생각한잔’ 운영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새내기 공무원과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직원 소통 간담회 ‘생각한잔’을 운영한다.
이는 차세대 공직사회를 주도할 저연차 공무원과 사회 경험이 많은 상급자 공무원과 커피를 곁들이며 허심탄회한 소통의 시간을 가지면서 조직문화를 혁신하고 수평적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직원 소통 간담회 ‘생각한잔’은 원활한 소통을 위해 10명 내외의 저연차 공무원들로 구성되며 오는 6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16일 처음 진행된 제1회 직원 소통 간담회 ‘생각한잔’에는 서흥원 양구군수와 김재식 행정복지국장, 7명의 저연차 공무원이 군수 집무실과 공감카페에서 만나 커피를 마시면서 공무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서흥원 양구군수와 김재식 행정복지국장은 오랜 기간 쌓아온 사회 경험을 바탕으로 각종 애로사항의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아울러 이날 간담회에서는 저연차 공무원들이 적응하기 힘들었던 조직문화, 개선이 필요한 부분, 불합리하다고 느끼는 부분, 젊은 공직자의 조기 퇴사의 이유 등 지난 1월 양구군이 실시했던 ‘2024년 조직문화 진단 설문 결과’에 따른 주요 문제점과 사회 이슈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직원들은 “소통 간담회를 통해 군수님과 직접 만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직접 겪으셨던 여러 가지 에피소드도 듣고 공직 생활을 하면서 어렵게 생각했던 부분에 대해 아낌없이 조언을 해주셔서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직원들이 자긍심을 느끼면서 더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직원들과의 자유로운 소통으로 조직문화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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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학기 대학생 등록금으로 5억여 원 지원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 올해 1학기 대학생 등록금 지원사업으로 244명의 지역 대학생에게 등록금 전액을 지급했다.
대학생 등록금 전액 지원사업은 민선 8기 핵심 공약사업 중 하나로 군민들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균등한 고등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미래 인재로 육성하기 위한 기반을 만들기 위해 2023년부터 시행됐다.
올해는 양구지역의 대학교 재학생 244명에게 총 5억 3202만 3200원의 등록금을 전액 지급 완료했다.
학년별로는 1학년 72명, 2학년 71명, 3학년 46명, 4학년 55명 등 총 244명이며 등록금은 국가장학금과 교내장학금 등을 제외하고 최소 1만4000원부터 최대 485만7000원까지 지원돼 학생들이 부담하는 등록금은 ‘0원’이다.
지난해에는 등록금 전액 지원사업으로 총 510명의 학생에게 11억여 원의 등록금을 지원해 학부모와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기도 했다.
또한 지난 4월에는 양록장학금 지원사업으로 총431명의 고등학생 및 대학생에게 6억647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양록장학금은 생활비 지원 목적의 장학금으로 대학생 등록금 지원사업과 중복으로 지원받을 수 있어 가계 부담 완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2학기 대학생 등록금 지원 신청·접수는 오는 8월경 실시되며 1학기와 마찬가지로 국가장학금을 반드시 신청해야 지원받을 수 있다.
박현정 평생교육과장은 “지역의 미래인 학생들이 교육비에 대한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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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주최자 없는 다중운집 행사 안전관리 근거 마련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관련 조례를 개정해 ‘주최자 없는 다중운집 행사’에 대한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수행을 통해 시민 안전에 적극 나선다.
그동안 관련 조례에 따라 시 또는 시가 출자·출연한 기관이 주최·주관·후원·보조하고 순간 인파 500명 이상이 예상되는 행사에 대해 안전관리계획 제출 및 지도점검을 실시했으나, 주최자가 불분명한 다중운집 행사에 대한 법적 규정이 없어 안전관리의 어려움이 존재했다.
이에 시는 인파 밀집 사고에 대한 사회적 이슈 및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관내 해맞이·봄철 벚꽃 명소 등 많은 인파가 몰릴 것이 예상되는 경우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지난 17일 ‘원주시 옥외행사의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을 공포하며 ‘주최자가 불명확한 일정 규모 이상의 다중운집 행사에 대해 인파밀집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순간 인파 500명 이상 밀집의 관리기준을 규정하고 다중운집 장소 담당 부서는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안전 관리에 필요한 조치를 하게 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많은 시민들이 운집하는 곳에서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원주시를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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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로아노크시 자매결연 60주년, 두 도시 간 우의와 신뢰 확인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국제자매도시 미국 로아노크시를 방문 중인 원주시 대표단은 첫 일정으로 지난 17일 카릴리온의대 및 로아노크 대학을 방문했다.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과 의료 인턴을 교환하고 있는 카릴리온의대와 2022년 원주시를 방문하였던 로아노크 대학 교수 및 학생 등을 만나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 활동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로아노크 대학은 독립운동가 김규식과 고종의 5번째 아들 이강 등 조선인 30명이 수학한 유서 깊은 학교로 오는 9월 미국정부지원 예술인 레지던스 프로그램을 추진해 ‘한지 장인을 초청해 원주 한지의 예술성과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이어 원주시 대표단은 버글런드센터에서 열린 ‘국제자매도시 교류 60주년 기념’공식 행사에 참석했다.
셔먼 리아 로아노크시장과 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원주시와 로아노크시의 교류를 적극 이끌었던 로스박사의 가족에게 원주시장 공로패를 수여하고 원주 민화 작가 송기성 화백이 기증한 ‘봉래산’도를 로아노크시 타우만 미술관에 전달했다.
타우만 미술관은 이번 기념행사를 맞아 송기성 화백의 기증품뿐만 아니라 미술관 개관 당시 두 작품을 기증한 원주 출신 서양화가 김만근 화백의 작품을 집중 조명하고 있다.
지난 18일에는 엘름우드 광장에서 열린 로아노크시의 상징적인 다문화 축제 ‘로컬 컬러스 축제’에 참여했다.
이번 축제는 퍼레이드, 전시, 공연 판매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으며 특히 올해 6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을 주요 국가로 선정하고 원주시 부스’를 특별 운영하고 있다.
이날 원주시 대표단의 전통무용팀과 청소년 K-POP댄스팀은 흥겨운 공연을 선보이며 축제의 열기를 돋우었다.
화려한 의상으로 등장한 전통무용팀은 아름답고 우아한 부채춤과 버꾸춤으로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었으며 북원여고 댄스동아리 댄스공연으로 세계적인 K-POP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이어 원주시 대표단은 타우만 미술관과 윈스턴 링크 박물관 등 주요 시설을 견학한 후 로아노크시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서로에 대한 우의와 신뢰를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내년 원주시에서 개최하는 60주년 기념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준비하고 앞으로도 로아노크시와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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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전통시장에서 상인회와 소통의 시간 가져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5월 17일 장날을 맞이해 춘천 풍물시장의 점포들을 방문해 상인들을 응원하고 시장 내 시설현대화 사업 예정지를 살펴봤다.
먼저 김 지사는 풍물시장 내 위치한 식당에서 상인회와 점심식사를 하며 상인들의 어려움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시장이 살아나려면 방문객의 이용편의에 더욱 집중해야 한다는 상인회의 이야기에 대해 김 지사는 적극 공감했다.
이후 김 지사는 풍물시장 이용객들의 주요 불편사항으로 지적되고 있는 공영화장실 부족문제 현장을 직접 살피며 기존 화장실의 설치 현황과 상태 등을 확인하고 신축 화장실 예정부지로 거론되고 있는 사업지를 점검했다.
도에서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별 맞춤형 시설보수와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다.
24년 시설현대화 사업은 8개 시군 21개 시장에 총 6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주차환경 개선을 위해 4개 시군 6개 시장에 98억 여 원이 투자된다.
또한, 고객 유입 확대로 시장 상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시장별로 주말 야시장 콘셉트를 개발해 개장·월별 이벤트를 지원 중이며 올해는 신규 6개소, 활성화 6개소이다.
김진태 도지사는 “오늘 상인회분들과 점심을 함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민생물가 현장도 직접 살펴볼 수 있어서 뜻 깊었다”며 “전통시장이 살아나야 지역경제가 기지개를 켤 것”임을 강조하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 전통시장 상인회 여러분과 꾸준하게 소통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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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폐기물 사업장 지도점검 실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이달까지 관내 폐기물 처리 사업장과 폐기물 배출사업장에 대한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민원발생과 환경오염의 사전예방 차원에서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폐기물 적정처리를 유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된다.
점검대상은 172개소로 폐기물처리업 63개소와, 폐기물배출사업장 109개소이다.
군은 분야별로 2개반 3명의 점검반을 편성해 △사업자 준수사항과 시설관리기준 준수 △관리자 교육이수 △기록물 작성·비치 △종류별·처리방법별 배출 △가연성폐기물 및 불연성폐기물 분리 △허가받은 적정 보관량 및 보관기간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또한, 변경된 지침이나 기준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해 환경오염행위 및 위법행위를 저지르는 일이 없도록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
군은 점검결과를 토대로 직접적 오염행위를 수반하지 않는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시정조치하고 폐기물 불법처리로 부당이득을 노리는 등 고의적인 위반사항이나 환경오염 방지조치가 부실한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는 행정처분, 과태료 등 엄정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현장 지도점검을 통해 폐기물 처리자가 자발적으로 관련 법규를 준수하고 폐기물을 적법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점검·지도를 통해 폐기물 불법행위를 근절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폐기물 사업장 지도·점검을 통해 사업장별 폐기물 처리 기준 등 준수사항을 위반한 업체에 대해 2건의 행정처분을 실시한 바 있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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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영월군 청소년의 달 기념 청소년 E-sports대회 개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18일 주천면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일대에서 2024년 영월군 청소년의 달 기념 “청소년 E-sports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참가자 모집을 통해 리그오브레전드 청소년 7팀, 발로란트 청소년 6팀이 참가해 11일 예선전을 펼치고 △리그오브레전드 산삼보다 고삼 vs RESTART△발로란트 고건아와 형님들 vs TOXIC팀이 최종 본선에 진출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펼칠 계획이다.
식전 공연으로는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동아리의 Lotus밴드와 영월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동아리의 네모밴드가 공연해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1부 개회식에서는 국민의례, 개회선언, 환영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되고 2부 행사는 청소년E-sports대회 결승전과 지역 청소년동아리 및 지역 기관·단체가 함께한 10여 개의 체험·먹거리 부스가 운영된다.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김도균 관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의 잠재된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장을 만드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청소년들의 건전한 육성을 위해 더욱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4-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