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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 아리랑의 시원 정선아리랑의 재탄생 ‘비밀의 노래’공연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한민족 모든 아리랑의 시원으로 일컬어지는 정선아리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두 번째 뮤지컬 퍼포먼스 ‘비밀의 노래’가 14일 국민고향정선 아리랑센터 아리랑홀에서 펼쳐진다.
‘비밀의 노래’는 지난달 성황리에 막을 내린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의 상설 공연 ‘아리아라리’를 연출한 윤정환 감독이 한민족의 소리 정선아리랑을 소재로 제작한 두 번째 작품으로 조선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독립군들이 아리랑을 비밀 암호로 사용했다는 발상에서 시작된 이야기를 선보인다.
작품에서는 정선아리랑을 중심으로 전국 팔도의 아리랑과 당대의 음악, 춤을 통해 특유의 해학과 풍자로 민족의 일상과 희노애락을 풀어냈으며 아리랑의 다채로운 매력과 역사적 사실에 신선한 소재가 더해져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정선군과 정선아리랑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14일 오후 7시 아리랑센터 아리랑홀에서 110분간 진행된다.
만12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공연 좌석은 정선아리랑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예약할 수 있다.
한편 ‘비밀의 노래’ 공연은 지난달 11일부터 19일까지 서울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상연됐으며 공연 내내 눈을 뗄 수 없는 배우들의 압도적인 열연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다.
또한 일제 강점기 역사를 아리랑을 통해 독특하고 새로운 관점으로 풀어냈다는 호평을 받았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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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원주기업종합박람회’ 성과보고회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은 오는 15일 오전 10시 30분에 원주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2023 원주기업종합박람회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병철 원주시 경제국장 주재로 열리는 이번 성과보고회에는 수출상담회, 왕홍·국내라이브커머스, 현장 판매 등에서 실적이 높은 20여 개 기업을 초청해 박람회와 그후 후속 조치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박람회 개최 시 개선해야 할 사항 등 참여기업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성과보고서에 따르면 A업체는 미국, 러시아, 홍콩 등에서 1차 수출 오더 및 샘플 구입 등을 추가로 진행하고 있고 B업체는 말레이시아 최대 신선식품 매장 등과 입점 계약을 완료하고 5만 달러 규모의 분할 선적을 진행하고 있으며 C업체는 싱가포르에 550만원 가량 수출 선적을 완료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또한, 중화권 내 왕홍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Wechat을 통해 진행된 해외 라이브커머스에는 원주시 관내 6개 기업이 참여해 총 10만여명이 시청하는 등 원주 기업의 인지도가 증가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11월 30일 시행된 중국 현지 왕홍 생방송에 참여한 D업체는 방송 시간 단 8분 만에 치즈볼 등 즉석 제조식품 228bags를 판매해 15,861달러의 수출실적을 달성하는 등 뜨거운 현지 반응을 이끌어 후속 판매가 기대되고 있다.
한편 내년 박람회에 국내 대형유통 MD 초청 및 채널 입점상담회 계획이 추가되는 등 수출과 내수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판로확대 지원 방안도 눈길을 끌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성과보고회를 통해 참여기업의 의견을 수렴해 개선 사항을 파악하고자 한다”며 “내년 박람회 개최 시 기후 여건에 영향을 받지 않도록 실내 행사로 기획해 기업과 시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기업박람회가 되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진행된 2023 원주기업종합박람회는 팬데믹으로 진행하기 어려웠던 해외 유력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재개해 총 345억원 상담실적과 6개 기업 33억원 규모의 계약이 체결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호우주의보 등 악천후에도 불구하고 1만 1천여명이 방문해 1억 2,959만원의 현장 매출을 올리기도 했다.
성과보고서의 경제적 파급효과 분석에 따르면 기업박람회 생산파급효과와 부가가치 파급효과는 현장매출액과 바이어 초청에 따른 체류비 등 2억 3천만원에 달하며 수출상담회에 따른 MOU의 10%만 성공해도 6억원에 달해 총 8억여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분석됐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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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 원주지역자활센터 방문 격려
원강수 원주시장, 원주지역자활센터 방문 격려
[AANEWS] 원강수 원주시장은 12일 개운동에 있는 원주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해지난 종사자들과 자활근로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원강수 시장은 연말을 맞아 한 해 동안 일자리 창출과 자활 촉진을 위해 노력한 센터 종사자와 참여자를 응원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또한, 사업장 현장 체험을 하며 노동의 가치를 몸소 실천하고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를 지속 발굴하고 자활사업이 더욱 활성화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원주지역자활센터는 현재 음식점, 세차, 세탁, 재활용품 수거·분류, 허브 재배 및 판매, 카페, 청소 등 14개 사업 분야의 자활근로사업단에서 총 272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저소득층 지역주민에게 근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활 및 자립 지원을 돕고 있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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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수출기업 물류비 직접지원 폐지, 옥계항 활용한 대응방안 모색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지난 12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강원지역본부 주최로 시 항만물류 담당 부서 도내 8개 시군 수출협회와 옥계항 컨테이너 국제항로 서비스 기업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하반기 수출협의회 네트워킹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먼저‘24년 수출기업 물류비 직접지원 폐지를 앞두고 해외인증·수출상품화 사업 등 변화하는 `24년 aT수출지원사업에 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높은 육상운송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수출기업들이 가까운 옥계항을 이용해 물류비 부담을 줄이고 수출경쟁력을 확보할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공감대를 형성했다.
홍성호 aT 강원지역본부장은 “2024년 농수산식품 수출에 대한 물류비 보조가 폐지됨에 따라 내륙 운송의 해상운송 전환을 적극 검토해 우리 농수산식품의 물류비 절감 방안을 마련해야 할 시점”이라며 “향후 옥계항을 통해 한국 농수산식품의 경쟁력을 이루어 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릉시 관계자는 “옥계항 컨테이너 국제항로 서비스가 신뢰를 얻고 더욱 활성화되어 지역 일자리창출과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각 수출기업 및 기관들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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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라오스 외국인계절근로자 도입 양해각서체결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와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는 13일 오후 3시 시청 8층 시민사랑방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협약식에는 김홍규 강릉시장, 김기영 강릉시의장, 아누선 캄싱사왓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고용국장을 비롯한 10여명이 참석해 안정적인 계절근로 인력 도입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문화, 사회, 경제 등 각 분야에 대해 상호 교류와 협조, 지원을 강화해 농촌 노동 인력 감소 및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요증가에 대비하고자 추진됐다.
강릉시는 2021년 국내체류 외국인 및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최초 도입했고 올해에는 18농가에 총 59명의 계절근로자를 배치해 인력난을 해소했으며 향후 도입방식 다변화를 통해 농업인력 수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2024년 농촌인력중개센터 시범사업을 도입해 고령 농가 및 취약농가의 일손 지원을 추진해 농가에 원활하게 인력이 공급될 수 있도록 농촌인력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농번기 일손부족 문제가 해소되어 적기에 농작업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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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100원의 행복” 행복마을버스 인기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대중교통 취약 지역의 주민들에게 교통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 중인 '행복마을버스'가 주민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행복마을버스는 농어촌버스가 운행하지 않는 마을을 운행하는 순환형 마을버스로 양구군은 주민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지난 2019년 국토정중앙면과 동면을 시작으로 2020년 해안면, 2023년 3월부터는 방산면에서도 운영하며 양구읍을 제외한 4개 면에서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
올해 11월 말 기준으로 국토정중앙면은 3,712명, 동면 3,092명, 방산면 883명, 해안면 1,415명 등 총 9,102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2022년 전체 이용객인 8,337명 대비 점차 이용객이 확대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국토정중앙면, 동면, 방산면, 해안면 총 4개 노선에 마을별 1일 4회씩 운영하고 있는 행복마을버스는 운행요금이 100원으로 아주 저렴하다는 것이 큰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또한, 교통 취약지역 주민들 간 왕래하며 서로 안부와 소식을 전하는 ‘발’의 역할을 하며 교류와 소통의 매개체 역할도 하고 있어 호응이 매우 높다.
양구군 관계자는 “행복마을버스의 호응이 좋은 만큼 더욱 많은 분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양구 주민들의 교통편의를 지속 확대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통서비스 지원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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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성화투어 행사 진행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는 오는 12월 14일 오후 2시 삼일고등학교 체육관에서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성화투어 행사를 진행한다.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성화투어 행사는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관내 올림픽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11월 7일부터 오는 12월 28일까지 강원 18개 시군에서 열리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개회식, 성화 점화, 올림픽 OX 퀴즈와 함께 삼척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문화공연 등이 진행된다.
또한, 리사이클 키링 제작, 컬링 체험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한편 삼척시 성화투어 점화자로는 2023년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남자 고등부 68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삼일고 태권도부 정주혁 선수를 비롯해 삼척 관내 홍진형, 함지우, 이동현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청소년올림픽 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투어 행사를 통해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유도해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가 성공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는 2024년 1월 19일부터 2월 1일까지 70여 개국 2,90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한 가운데 평창·강릉·정선·횡성 일원에서 열린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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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대설을 가정한 재난안전통신망 활용 관계기관 합동훈련 실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는 재난안전통신망의 현장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재난안전통신망 사용기관 합동훈련’을 12월 13일 오후 2시 삼척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한다.
이번 훈련에는 삼척시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박상수 삼척시장이 참여한 가운데 삼척시, 삼척경찰서 삼척소방서 육군 제2191부대 4대대, 삼척시보건소, 한국전력공사 삼척지사 등 관내 6개 재난 관련 기관이 참여한다.
훈련 상황은 대설특보 발효에 따른 고립지역 발생과 교통두절 상황을 가정해 대설특보 상황전파, 초기대응 및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순으로 진행된다.
훈련에서는 재난안전통신망 표준운영절차를 적용한 각본을 기반으로 삼척시 재난안전상황실, 삼척경찰서 112치안종합상황실, 삼척소방서 119종합상황실 등이 재난상황을 실시간으로 전파하고 기관별 대응상황을 보고하는 방식으로 실시하게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재난 관련 유관기관 간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신속한 상황전파, 초동조치 및 재난대응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전훈련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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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2023 ‘프리미엄 취미 여행’ 사업 성료
강원관광재단, 2023 ‘프리미엄 취미 여행’ 사업 성료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이 주관한 2023 강원 프리미엄 취미 여행 프로그램에 1,059명이 참여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본 사업은 취미와 여행을 연계한 신규 강원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속적 방문을 유도하는 취미여행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이를 위해 재단은 총 7개 테마 여행 프로그램을 취미 여가 플랫폼 프립을 통해 선보였다.
강릉에서는 스페셜티 커피 시음과 핸드드립 클래스가 진행됐고 홍천에서는 초보 캠퍼들을 위한 소셜 캠핑이 진행됐다.
양양에서는 서핑 교육과 폐서프보드 업사이클링 체험이 진행됐으며 설악산 주전골부터 해파랑길까지 인문학 작가와 걸어보는 트레킹 여행도 진행됐다.
그 결과, 참여자 95% 이상이 ‘만족했다’고 했으며 여행지에서 취미를 특별하게 즐기고 전문가들과 함께 취미를 심화시킬 수 있어 더욱 즐거웠다고 했다.
한편 재단은 2024년 콘텐츠 발굴을 위해 국내 대표 여행 커뮤니티인 ‘여행에미치다’와 함께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4개 취미의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대국민 취미 찾기 프로젝트 in 강원’ 이벤트를 추진하기도 했다.
해당 이벤트에는 총 504명이 지원하고 체험 영상 조회 수가 250만 회를 기록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재단은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도 도내 18개 시군 대상 다양한 취미 여행 프로그램들을 발굴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여행 시장은 점차 개인화로 인해 다양한 여행 형태를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취미 여행과 같이 개인의 취향과 관심사를 반영한 여행 콘텐츠들을 발굴해 많은 분들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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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바이오 기업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기업 간담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바이오 기업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기업 간담회 개최"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12일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정광열 경제부지사 주재로 도내 바이오 기업 대상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간 바이오 기업들과의 간담회는 종종 개최됐지만, 이번 간담회는 격식을 타파한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허심탄회한 의견들이 오갔다.
이번 간담회에는 유바이오로직스, 휴젤, 지원바이오 등 20여 도내외 바이오 기업이 참석해 도내 투자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고 기업들의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도와 시군의 담당부서 및 유관기관의 담당자들이 직접 현장에서 답변하는 실질적 논의의 자리가 마련됐다.
또한 도는 연말 예상되는 산업부 주관의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공모에 적극 뛰어들 계획이다을 밝혔고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를 호소했다.
정광열 도 경제부지사는 “아무것도 없던 도의 바이오 산업이 지금의 자리까지 오기까지 작지만 훌륭한 역량을 갖춘 기업들의 끊임없는 도전이 있었기 때문이다” 라며 “오늘 제기된 기업들의 건의사항이 반드시 정책에 반영 되어 도의 바이오 산업이 쭉쭉 뻗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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