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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형 공익직불금 7092 농가에 15일부터 순차 지급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오는 15일부터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순차적으로 지급한다.
기본형 공익직불금 대상 농가는 7,092 농가며 지급 규모는 75억원이다.
세부적으로 소농직불금 2,500농가 30억원, 면적직불금 4,592농가 45억원이다.
올해는 지급 대상 농지요건이 일부 완화돼 지난해보다 9억원이 증가했다.
기존에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1회 이상 쌀, 밭, 조건불리직불금을 정당하게 1회 이상 받은 농지였지만, 올해부터는 2017년~2019년 중 1회 이상 종전의 직불금을 받은 실적이 없는 농지도 제도개선을 통해 신청을 할 수 있다.
지급액은 소농직불금의 경우 경작면적, 소득, 영농기간 등 자격요건 충족시 120만원이다.
면적직불금은 경작 면적에 따라 구간별 단가를 차등 적용한다.
다만, 농가가 직불금을 받기 위해서는 농지의 형상·기능 유지, 농약 안전 사용 등 17개 준수사항을 따라야 한다.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조건에 따라 10~20% 감액된다.
시 관계자는 “공익직불금이 어려운 시기에 농업 현장을 지키는 농업인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내년에는 소농직불금이 130만원으로 인상됨에 따라 농업의 공익 창출을 도운 농업인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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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2023 양양군 사회복지인의 밤’ 행사 15일 개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제24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양양군 사회복지인의 밤’ 행사가 12월 15일 오후 3시 30분부터 양양쏠비치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양양군 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고 양양군이 지원하는 이번 행사는, 관내 사회복지 시설·기관 종사자 및 공무원 등 250여명이 참석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한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화합의 장이 될 예정이다.
행사 당일 오후 3시 30분, 참석자들의 흥을 돋우기 위해 식전축하 공연으로 바리톤 김주창, 선율하나의 공연이 펼쳐지고 이어서 ‘저녁이 있는 삶 재충전의 시간’을 주제로 한 똑똑도서관 관장 김승수의 강연이 마련됐다.
오후 5시 30분 열릴 개회식은 사회복지 홍보영상 시청 사회복지 발전 유공자 표창 최종한 양양군 사회복지협의회장의 기념사 조영호 양양 부군수, 오세만 양양군의회 의장 등의 축사 홍기종 강원특별자치도 사회복지협의회장의 격려사 사회복지사업 윤리선언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개회식 후 행사장에는 저녁식사와 함께 어울림 마당이 진행되어 사회복지인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서로 격려하는 화합의 밤이 본격 진행된다.
무대 공연, 행운권 추첨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사회복지종사자들이 함께 어울리는 축제의 장이 열릴 예정이다.
최종한 양양군 사회복지협의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하시는 사회복지 가족 여러분께 항상 감사드린다”며 “사회복지 가족 여러분이 긍지와 보람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관내 사회복지 기관은 40여 개소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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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한뫼 박순철 변호사, 통큰 기부로 고향사랑에 동참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법무법인 한뫼의 박순철 대표변호사가 12월 12일 인제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쾌척하며 4번째 최고액 기부자로 이름을 올렸다.
인제군 인제읍에서 태어나 유소년 시절을 보낸 박순철 변호사는 중학교 3학년 재학 중 서울로 이사해 학창시절을 마쳤다.
이후 법조계에 입문해 서울고검 형사부장, 수원지검 안산지청장, 창원지방검찰청 검사장, 서울남부지방검찰청 검사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는 법무법인 한뫼의 대표 변호사로 근무하고 있다.
박 변호사는 오랜 타향살이에도 고향 인제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보여왔다.
고향을 방문할 때면 지역 주민을 위해 각종 법률 자문·조언 등을 아끼지 않았고 모교의 후배들을 위해 기탁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특히 지난 2019년 인제군 남면 일대에 대형산불이 발생했을 때에는 직장에 휴일을 반납하고 인제로 내려와 직접 산불 진화활동에 참여했다.
묵묵히 지역을 위해 봉사해 온 박 변호사는 마을 주민들의 추천으로 2019년 ‘자랑스런 인제인상’에 선정되기도 했다.
박순철 변호사는 “오랜 시간 고향을 떠나있었지만, 유년시절 인제에서의 추억이 항상 마음 한켠에 소중히 남아있다”며 “고향사랑기부금이 인제군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1월말 기준 인제군에 고향사랑을 전한 기탁자는 총804명으로 1억 1천만원의 기부금이 모였다.
연초 목표했던 1억원을 초과 달성한 인제군은 연말까지 사업홍보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채진석 기획예산담당관은 “인제군 고향사랑기부제에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감사한다” 며 “보내주신 기부금이 인제군을 풍요롭게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기금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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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조화벽지사 선양 기념동상 제막식 개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3.1만세운동 주역인 조화벽지사의 동상 건립을 완료하고 12월 15일 오후 2시 양양군 평생학습관 공원에서 조화벽지사 동상 제막식을 개최한다.
군은 3.1만세운동 주역인 양양출신 조화벽지사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양양군 평생학습관 공원사업지에 조화벽지사 기념 동상 건립을 추진해 최근 준공했다.
조화벽지사 동상은 항일운동가의 역동성을 표현하기 위한 전신상으로 크기는 높이 1,700mm, 가로 650mm이며 조화벽지사가 개성호수돈 여학교 재학중 3.1 운동이 일어나자 가방 안의 버선목 솜 사이에 독립선언서를 감추고 양양으로 귀향해 양양만세운동의 불씨를 지핀 업적을 기리기 위해 독립선언서를 손에 쥔 모습을 담았다.
제막식은 조화벽지사의 유족과 조화벽지사 동상건립추진위원회을 비롯해, 김진하 양양군수, 오세만 양양군의회의장 및 군의회 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국민의례 경과보고 기념사 및 기념공연 제막식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기념공연으로 어린이들의 조화벽 연극·퍼포먼스, 성악가 태우석의 성악공연과 함께 추모시 낭송이 준비되어 있다.
군은 양양의 대표적 여성 항일 운동가인 조화벽 지사의 동상 건립으로 3.1만세운동의 진원지로서 양양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만세운동을 알리며 애국심과 민족정기를 선양하기 위해 여성운동·노동자 권익보호·교육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한 여성독립가인 조화벽 지사의 헌신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
김진하 양양군수는 “조화벽 지사 동상이 민족의 애국정신을 알리고 조화벽지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지역 주민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높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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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좋은 영월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민간위탁 협약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12월 14일 세경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영월군 어린이·사회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업무 추진을 위한 위탁협약을 체결한다.
영월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2015년부터 현재까지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 급식시설에 안전하고 위생적인 영양 관리를 지원하기 위한 활동을 꾸준히 실천했으며 2024년에는 어르신·장애인 등 사회복지급식시설에까지 그 대상을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다.
협약기관인 세경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유치원 등 어린이 급식 관리를 꾸준히 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회복지급식시설에도 어르신과 장애인의 안전하고 질 높은 급식 제공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어린이와 더불어 어르신, 장애인 등 건강취약계층의 급식시설까지 안전한 급식환경을 조성하게 되어 매우 안심이 되며 급식관리지원센터의 역할을 확대해 건강하고 살기좋은 영월군이 되는데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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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교통표지판 통폐합 설치로 비우는 거리 디자인 실현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 건설과에서는 무분별하고 시인성이 떨어지는 교통표지판을 정비해 보행자와 운전자가 편리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로 했다.
그동안, 도로관리 주체별 교통표지판을 보도에 중복으로 설치해 무분별하게 난립한 여러 개의 교통표지판으로 인해 보행 불편 등 도시경관을 저해해왔다.
이에 영월군 건설과 차진윤 주무관은 “중복된 교통표지판은 철거하고 기존 가로등이 있는 경우 가로등주 등에 표지판을 통폐합 설치해 도시경관을 아름답게 조성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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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다수사상자 발생 대비 재난대응 우수기관 선정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실시한 2023년 다수 사상자 발생대비 재난대응훈련 평가 결과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10월 발생된 서울 이태원 참사 이후, 다수 사상자 발생에 대비, 구급대응 현장훈련 등 대응력 강화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에 따라,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기간 중 시군별 1회, 각 1일 동안 지역 특성을 반영한 대형재난 및 다수사상자 대응훈련 실시, 현장응급의료소장 역량, 시설 설치·운영, 보고체계·보고현황·의사소통, 분류반, 응급처치반 등 현장응급 의료소 임무 수행과 운영 능력이 평가됐다.
이번 평가 결과 동해시는 전 영역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춘천, 고성과 함께 A등급을 획득, 강원특별자치도지사상을 수상하게 된다.
최기순 예방관리과장은“사고는 언제 어디서든 발생 할 수 있어 상시 대응능력을 갖춰야 한다”며 “이번 평가를 계기로 주기적인 대응훈련을 통해 재난 및 비상 상황 시 신속히 대응해 시민 안전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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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하늘정원 내 장사시설 정비 착수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하늘정원 내 공설묘지와 동해·삼척 공동화장장을 이용하는 이용객의 편의 증진과 민원해소를 위해 상수도 급수공사 등 시설 개선에 나선다고 밝혔다.
단봉동 453-12번지 일원에 위치한 하늘정원에는 기존 공설묘지만 있을 때는 시설 내 지하수를 사용해 물 수요량을 충족했으나, 지난해 2월 준공된 동해·삼척 공동화장장이 본격 운영되면서 이용객 증가에 따른 물 사용량 급증으로 물 부족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상수도 원인자 부담으로 내년도 당초예산 확보분과 삼척시 분담금 등 5억 5천만원을 투입, 내년 1월부터 연말까지 가압장 2개소와 1.1km 구간에 이르는 상수관로를 신규로 설치하고 하늘정원 내 별도 관로공사 없이 기존 설치된 지하수 공급관로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이달 말까지 화장실 출입구에 남·여 화장실 구분을 위한 T자형 가벽 설치 등 각종 시설 정비를 추진해 이용객 편의 증진과 민원 불편을 해소하게 된다.
현재 하늘정원은 공동화장장이 본격 운영되면서부터 통행량이 증가했으며 특히 명절, 주말 등에는 공설묘지 이용객이 줄을 이으면서 교통이 매우 혼잡한 상황으로 시는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과 차량 추돌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내년에 일반통행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갓길 주차장, 차선 정비 등을 통해 원활한 차량 통행이 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내년 2월말까지 강설 시 사고의 위험성이 높은 하늘정원 내급경사 구간에 15톤 덤프 및 염수차량 등 제설장비를 비치, 신속한 제설을 통해 이용객의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불편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
석해진 가족과장은 “장사시설은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사후 복지시설로 이번 시설개선을 통해 이용객의 불편이 해소 될 것으로 기대 하며 원스톱 장례서비스를 제공해 만족도가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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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정주여건 조성을 위해 공공임대주택 건립 확대에 박차
평창군, 정주여건 조성을 위해 공공임대주택 건립 확대에 박차
[AANEWS] 평창군은 민선8기 공약사업인‘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이라는 비전을 토대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정주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고령자복지주택 등 공공임대주택 건립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평창군은 2023년 11월 전체인구 40,681명 중 65세 이상 인구가 13,433명으로 고령인구 비율이 33%이며 인구는 급격히 줄어드는 가운데 고령인구의 비율은 점차 늘어나 이미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지는 오래됐다.
이에 평창군은 어르신들의 안정적 노후생활은 물론 젊은이들의 정주여건 마련을 위해 고령자복지주택, 행복주택 등 계층별 맞춤형 주택공급을 통해 초고령사회 및 지방소멸 위기에 적극 대응하려는 방침으로 공공임대주택 건립을 확대하고 있다.
2021년 6월 평창읍 종부리에 청년층을 위한 행복주택 48세대가 건립됐고 2023년 12월 평창읍 종부리에 고령층을 위한 고령자복지주택 116세대가 완공된다.
2027년까지 국·도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700억원을 투자해 500호 이상을 건립할 목표로 지역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을 계획 중이다.
용평면 장평리에는 통합형 공공임대주택 68세대를 계획해 2022년 12월 국비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국비 100억원을 지원받아 건립할 예정이다.
또한 대관령면 지역에는 인구 유출을 막고 인근지역의 인구 유입을 위해 청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공공임대주택 100세대를 건립할 계획으로 올해 사업 부지를 확보했고 국토교통부의 국비지원 공모를 준비하고 있다.
평창군은 진부면 지역에 고령자복지주택 100세대 등 지역별 수요에 따라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의 건립을 추가할 계획이며 청년층의 지역 이주·정착은 물론 고령층의 주거안정을 위한 통합형 공공임대주택의 건립을 중·장기적으로 확대해 추진할 방침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청년, 신혼부부 등 젊은이들부터 어르신들까지 모두가 안정적인 주거환경에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정주여건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는 곧 초고령사회는 물론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는 기초이며 평창군은 지역별 수요에 맞는 공공주택 공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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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통합성과관리시스템 구축 완료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14일 행정전반의 효율성을 높이고 군민 중심의 군정을 운영하기 위해 추진한‘통합성과관리시스템 구축사업’최종보고회를 실시했다.
이날 보고회는 심재국 평창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용역 추진상황과 새로운 성과관리 체계 안내, 활용방안, 제도 정착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을 제시하고 시스템을 시연하는 시간으로 진행했다.
통합성과관리시스템은 성과관리를 기반으로 부서별 성과목표를 설정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평창군은 효율적인 성과관리 체계 개선을 위해 지난 6월 용역을 착수해 12월 완료할 예정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공정하고 체계적인 성과관리를 통해 성과중심의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행정의 효율성을 높여 군정 목표를 조기에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군은 12월 말 통합성과관리시스템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부터 본격 운영할 예정으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평가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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