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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마을단위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에너지 복지향상을 위한 마을단위 액화석유가스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시가스 공급이 불가능한 정선읍 광하2리 망하마을에 액화석유가스를 공급함으로써 에너지취약계층의 연료사용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주민의 편익 향상을 위해 추진된다.
군은 사업비 6억6천만원을 투입해 광하2리 638 일원에 소형저장탱크 2톤·1톤 각 1기와 공급배관 900m 그리고 각 가정에 옥내배관, 가스계량기, 가스밸브, LPG보일러 설치 등 설치를 지원하며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기 전 공사를 마무리 해 광하2리 망하마을 50가구에 액화석유가스 공급을 시작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마을단위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을 통해 개별 LPG 용기 사용 대비 최대 30%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이 가능해지며 가스 사용 안전성 확보 및 가스사고 예방은 물론 지역 균형발전과 에너지복지 향상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원선 전략산업과장은 “이번 마을단위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을 통해 에너지 취약계층의 연료비 절감과 가스 사용의 안전성 및 편리성이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며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운 관내 지역에 순차적으로 마을단위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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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4년 주민자치회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에서는 4일 파크로쉬 리조트에서 2024년 정선군 주민자치회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주민자치의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실시 중인 주민자치회간 업무 공유는 물론 향후 지역 발전을 위한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해 전영기 정선군의장, 최선화 정선읍주민자치회장, 이태희 고한읍주민자치회장, 송진욱 사북읍주민자치회장, 이재욱 화암면주민자치회장, 장택상 여량면주민자치회장, 정현인 북평면주민자치회장, 이재억 주민자치회장 및 읍면 주민자치회 위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워크숍은 전자 현악 공연 공연을 시작으로 주민자치회 활동영상 시청, 최승준 정선군수의 축사, 고한·사북·화암·북평·임계 주민자치회 활동 성과 발표, 현행 특별법 교육, 고한·북평·임계 동아리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각 읍면의 주민자치회 활동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고한읍 주민자치회는 ‘스키캠프 자격증반 사업’에 대해 발표했으며 사북읍에서는 ‘놀러가는 마을 정류장’, 화암면에서는 ‘손잡고 함께가자, 해가’, 북평면은 ‘사회적 경제를 통한 살기 좋은 북평면’, 임계면은 ‘문화향유 프로젝트’에 대해 각각 발표했다.
이와 함께 고한읍의 발레공연, 북평면의 합창공연, 여량면의 노래공연을 선보이며 주민자치 동아리가 특별공연을 펼쳐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냈다.
군은 지역주민 스스로가 지역의 현안 해결과 발전 방안 모색에 직접 참여하고 행동하는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주민자치회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이번 역량강화 워크숍을 통해 각 읍면간 소통으로 지역소멸위기를 극복하고 살기좋은 정선을 만들기 위해 주민의 참여가 필수적인 만큼 정선군 주민자치회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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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보역새놀이’ 가치 재조명
동해시, ‘보역새놀이’ 가치 재조명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와 동해문화원은 오는 9월 6일 오후 2시 동해문화원 2층 강당에서 동해시 농업 유산인 ‘보역새놀이’의 가치를 재조명하고자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역새놀이’는 조선 인조 병술년에 시작된 놀이로 지역지 ‘진주지’에 기록되어 있는 37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동해시의 농업 유산이다.
동해시 삼화지역에는 ‘홍월평’ 이란 평야 지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리시설을 제대로 갖추고 있지 않아 논농사의 큰 관건인 논에 물을 대는 문제로 농사철마다 개인 및 마을간 갈등과 분쟁이 자주 일어났다.
특히 가뭄이 심한 해에 마을간 분쟁으로 시작한 ‘논에 물 대기’는 사회적인 문제로 확대되어 나라에서도 큰 문젯거리로 대두됐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마을 사람들은 ‘홍월보’라는 보를 만들었다.
이러한 선조들의 지혜로 마을 간 분쟁은 사라졌고 물 대기의 고된 작업은 자연스럽게 마을의 보 민속놀이로 성장했다.
이후 농번기에 보의 물고를 가두는 문화인 ‘보역사’를 배경으로 전승됐다 해서 명명된 민속놀이가 ‘보역새놀이’ 이다.
9월 6일 오후 2시 동해문화원에서 개최하는 이번 학술 심포지엄은 제30회 강원민속예술축제에 동해시 대표로 출전하는 동해시의 농업 유산인 ‘보역새놀이’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환동해연구원 이승철 원장이 ‘보역새놀이의 현장론적 고찰’을 제1주제로 김태수 박사가 ‘보역새놀이의 민속문화 유산 가치 고찰’을 제2주제로 발표한다.
또한, 좌장에는 이창식 세명대학교 명예교수가 참석하고 김흥술 박사, 이경화 박사, 최준석 동해문화원 자문위원장이 토론자로 각각 참여한다.
오종식 동해문화원장은 “보역새놀이는 진주지 기록에 선명하게 나타나 있듯이 기원이 분명하고 각종 논문을 통해 여러 전문가가 학술 가치를 이미 평가한 소중한 농업문화이자 대표적인 지역 민속 문화유산인 만큼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그 가치를 재조명하겠다”고 말했다.
전춘미 문화예술과장은 “보역새놀이는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동해시의 소중한 농업 유산이다.
앞으로도 지역의 소중한 전통을 보존하고 전승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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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 ‘우수마을 속사2리’ 현판식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심재국 평창군수를 비롯한 약 50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소각산불 없는 우수마을 현판식을 4일 속사2리 마을회관에서 진행했다.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은 산불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밭두렁과 영농 부산물의 불법 소각을 막기 위해 산림청에서 추진하는 캠페인으로 속사2리 마을 주민들의 자발적인 소각근절 서약과 산불을 막기 위한 주민들의 꾸준한 노력을 높이 평가받아 속사2리가 2024년 우수마을로 선정됐다.
마을 주민들은 자발적인 산불 예방 활동과 감시활동을 펼치며 녹색마을 캠페인에 적극 참여했으며 그 결과 속사2리는 올해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았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산불 발생 위험을 줄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속사2리 마을의 모범적인 사례가 평창군 산불 예방의 길잡이가 될 것”이라며 “군에서도 불법 소각 근절과 산불 예방 활동을 위해 다양한 산불 방지 대책 추진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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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도시재생지원센터 윤전우 센터장 임명장 수여식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1일 자로 전우좌후협동조합 윤전우 이사장을 평창군 도시재생지원센터장으로 임명하고 3일 임명장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임 윤전우 센터장은 동아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 학사와 일본 요코하마시립대학교에서 국제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이후 일본과 포항에서 마을만들기와 국제 NGO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윤 센터장은 서울시 도시재생센터 설립을 위한 서울시도시재생지원센터추진반 반장을 맡아 성공적으로 센터 출범을 이끌고 이후에도 해당 센터에서 사무국장, 단장, 현장지원센터장, 대외협력관 등 다양한 역할을 맡으며 센터 성장을 위해 앞장섰다.
또한 사회적 협동조합에서 기획팀장직과 이사직을 역임해, 평창군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역량을 갖춘 인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평창군은 지난해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에 선정된 대화면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우리동네살리기 공모사업에 평창읍이 선정되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도시재생사업 선정 결과라는 기쁜 소식으로 평창에 벌써 활력이 도는 것 같다”며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에 부응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전했으며이에 대해 윤전우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그동안 쌓아온 도시 재생 관련 분야의 경험을 바탕으로 평창군의 지역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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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미술관 지역작가 전시 지원사업 선정작가 전시 운영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립미술관은 지역작가의 예술 활동 활성화와 전시 다양화를 위한 2024년 지역작가 전시 지원사업 선정작가 전시를 9월 4일부터 12월 25일까지 운영한다.
지난 5월 시립미술관 운영위원회 심의를 통해 선정된 김남훈, 김은주, 김진길 총 3명의 작가에게 전시 지원사업의 기회가 주어졌다.
첫 번째 전시는 김남훈 작가의 ‘A BUBBLE’展으로 9월 4일부터 10월 1일까지 4주간 시립미술관 제1전시실에서 개최된다.
김남훈 작가는 전통 도자기 제작 기법인 물레성형과 음각 장식을 기본으로 비눗방울을 연상케하는 구체 형태가 특징적인 작품을 제작한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립미술관 홈페이지 또는 인스타그램을 통하거나 시립미술관에 직접 문의해 확인할 수 있다.
강릉시립미술관 관계자는 “지역작가 전시 지원사업에 선정된 김남훈 작가는 비눗방울이라는 소재를 이용해 인생의 희로애락을 도자기에 빚어 담았다 작품을 감상하며 내게 주어진 다양한 삶의 기쁨과 질곡에 대해 차분히 돌아보는 기회가 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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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한국여성농업인강원특별자치도대회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여성농업인강릉시연합회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2일간 강릉 라카이샌드파인리조트에서 제12회 한국여성농업인강원특별자치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도대회는 지난 2012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강릉시에서 개최되는 행사로 “여성농업인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농촌의 미래”를 주제로 해 농촌 핵심인력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화합의 장으로 꾸며진다.
회원 및 내빈 등 1,000여명이 함께 하며 대회는 내빈에게 회원들이 대접하는 만찬과 금년도 우수 여성농업인 및 각종 농업인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내빈에 대한 시상식, 여성 농업인이 먼저 앞장서는 환경 지킴 선언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아울러 농촌의 핵심인력인 여성농업인의 위상정립과 노고를 격려하고 각종 전시행사, 체험행사 등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우수희 시연합회장은 “금년도 도 대회로 한국여성농업인의 발전과 지역경기 활성화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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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강원특별자치도원주의료원, 공공심야어린이병원 개소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와 원주의료원은 이달 4일 오전 10시 의료원 별관 2층에서 공공심야어린이병원 개소식을 진행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권태형 원주의료원장, 조용기 원주시의회 의장, 김영석 대한의사회 원주시지회장 등 총 20여명이 참석했다.
공공심야어린이병원은 소아·청소년 환자의 야간 진료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됨에 따라 아이들의 건강권을 보장하고 야간 진료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했으며 이를 위해 지난 3월 원주시와 원주의료원은 진료 협약을 체결했다.
9월 2일부터 소아 경증 환자 야간 진료를 시작했으며 평일 야간 만 18세 이하 소아·청소년 환자가 진료받을 수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공공심야어린이병원 운영은 소아 진료 공백을 완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심하고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의료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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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여행사 연합회와 댄싱카니발·만두축제 연계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이달 4일 오전 11시 30분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여행사 연합회와 원주 댄싱카니발과 만두축제를 연계한 여행상품의 개발·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은 2천만명이 넘는 수도권 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개최되는 원주 댄싱카니발과 만두축제를 적극 홍보하고 마케팅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을 통해 시는 지역 축제, 관광지, 인센티브 제도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여행사 연합회는 축제를 활용한 관광상품을 개발 출시해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채널을 통한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고 원주 관광 산업 활성화에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연계 관광상품은 축제 기간 중 치악산 구룡사, 강원 감영 등 인기 관광지 투어를 진행하고 축제장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구성했으며 여행사 연합회 소속 각 여행사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자원과 축제를 활용한 여행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수도권 지역을 비롯한 전국의 잠재 관광객들에게 효과적인 홍보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성공적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원주 댄싱카니발과 만두축제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여행사 연합회는 지난 2006년 발족해 18개 소속 여행사가 국내 최고의 모객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소비자들에게 국내 우수 여행상품을 공급하고 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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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5년도 예산사업 보고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9월 3일 오전 9시 40분 별관 대회의실에서 행정·경제부지사, 실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예산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
2025년도 예산사업 보고회는 매년 운영되던 시책보고회를 개선한 것으로 기존에는 실국별로 추진하는 신규 사업과 추진 중인 현안 사업의 추진상황, 향후계획 등을 보고하는 자리였으나 이번부터는 실국별로 최대 5건 이내의 핵심안건으로 한정해 신규 사업 및 확대·개선이 필요한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계획 등 핵심사항 위주로 보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강원형 지역소멸대응 정책 수립을 위해 안건 보고에 앞서 실국별로 지역소멸 대응 정책을 간략히 발표했다.
김진태 지사는 “시책보고회라는 용어는 목적이 정확하게 드러나지 않았다”며 “도민의 입장에서 다시 생각해 이번부터는 실제 회의의 목적과 일치되는 예산사업 보고회로 명칭을 변경했다”고 말했다.
또한 “마찬가지로 우리가 추진하는 사업들도 도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도민에게 실제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추진되어야 할 것”을 강조했다.
회의는 도정 목표인 ‘인구 200만, GRDP 100조 원 달성’을 중심으로 분야를 나눠 진행됐다.
반도체, 바이오, 미래차 등 미래 산업은 그간의 결실들을 내실 있게 추진하며 기업유치에도 박차를 가해 도민 일자리 창출로 연결할 방침이다.
폐광으로 지역소멸 위기가 가속화되고 있는 강원 남부권의 사업들은 시기에 맞춰 사업이 추진되도록 각종 경제진흥사업, 특구 사업 등의 로드맵을 확인하며 사전에 면밀하게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이외에도 지역소멸 위기 극복과 인구 유입을 위해 강원형 공공주택 확대 공급 등 주거 환경 개선 및 출산과 양육지원 등의 정책도 강력하게 추진할 예정이다.
끝으로 김진태 지사는 “오늘 보고된 사업들 외에 추진되는 사업들도 예산 투입 규모 대비 효과와 필요성 등을 검토해 줄 것”을 전하며 “미래산업 글로벌도시, 인구 200만 GRDP 100조 원, 결국 도민을 잘 살게 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라며 “늘 도민의 입장에서 일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4-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