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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집중호우 대비 상습침수구역 사전 점검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난 4월부터 상습침수구역, 도심지 및 저지대를 중심으로 준설 대상지를 사전 점검하고 퇴적량이 과다한 취약지역에 대해 작년 대비 120% 확대된 사업량을 목표로 하수관로 준설공사를 시행한다.
배수기능 개선을 위해 2.8km 구간에 대해서 개량공사를 완료했으며 배수가 불량한 지역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개량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관내 공동주택 등 대형공사장 11개소에 대해는 집중호우 대비 시설물 관리 실태를 점검해 대형공사장에서 발생되는 토사 및 이물질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침사지, 배수로를 집중점검할 계획이다.
포남빗물펌프장에 대해서는 지난 4월 22일에 시운전 및 안전점검을 마쳤으며 우기 시 자체 하수시설물 대응 매뉴얼에 따라 하수시설물 보수업체 및 준설업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인력 및 장비를 배치하는 등 집중호우 시 시민의 물적, 인적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집중호우 시 초기 대응이 중요하므로 우수받이에 쓰레기 등 이물질이 투입되지 않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하수도 준설 및 사전 대응체계를 구축해 침수 피해 및 불편을 최소화하고 시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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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오징어채낚기 어선 첫 조업, 만선 성과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강릉과 속초시 선적 근해채낚기 어선 21척이 금어기 해제 후, 지난 5. 11부터 울릉도 주변 해역으로 첫 출항에 나서 조업중에 있으며 모든 어선이 높은 어획 성과를 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오늘 아침, 6척이 입항 했으며 수협 위판 결과 총 2,503급을 어획, 1억 6천 3백만원의 어획고를 올렸으며 현지 조업중인 어선들도 순차적으로 입항할 예정이며 위판을 마친 어선은 정비 후 재 출항하고 있다.
이번 첫 출어는 울릉도 주변 해역에 오징어 어군이 형성되면서 강릉과 속초시 어선들이 시범 조업에 나섰으며 첫 조업부터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앞으로 강원 주변 해역에도 어군 형성시 도내 연근해 채낚기 어선들의 어획 실적 증가로 경영상 어려움 해소 및 지역 상경기 회복 등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오징어는 소비자들에게 싱싱한 횟감과 물회 등 식재료로 제공되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강원특별자치도를 대표하는 어종이나, 최근 몇 년간 어획량이 급감하면서 관련 어업인들은 경영난으로 출어를 포기하는 등 폐업 위기에 몰렸으며 지역 상인들 또한 매출 감소로 큰 타격을 받아 왔다.
최우홍 강원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장은 “그동안 오징어가 잡히지 않아 어업인들과 지역 상인들의 시름이 깊었는데, 첫 조업에서 큰 성과를 거둬 매우 기쁘며 앞으로도 어획량 증가가 지속될 수 있도록 도 차원에서 면세유와 기자재 등 관련 어업인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아울러 안전 조업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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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년 5월 공습대비 민방위 대피훈련 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5.14 오후 2시부터 20분간 공습대비 민방위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중점은 적 항공기, 미사일 등에 의한 공습상황에 대비한 국민행동요령 숙달 등으로 자체경보 발령에 의한대피 및 비상시 행동요령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공무원과 학생 중심으로 우선 실시됐으며 보완 사항을 발굴 및 개선해 8월에 전국민 참여 민방위 훈련에 반영할 예정이다.
김은규 안전교통과장은 앞으로도 공습상황에서 군민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민방위 훈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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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년 산사태 대책상황실 운영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따른 산사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이달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 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사태 위기경보 단계, 실제 기상상황 및 산사태 우려 여부 등을 고려해 단계별 비상근무를 실시하며 산사태로부터 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운영된다.
이에 따라 산사태취약지역 91개소를 수시로 현장 점검하고 산사태 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산사태예측정보 관리·기상정보 모니터링, 상황관리 등을 통해 평창경찰서 평창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업체계를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평창군 관계자는“산사태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사전예방 및 신속대응 체계를 구축해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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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이음터, 군수와 군민과의 소통의 날 운영
홍천 이음터, 군수와 군민과의 소통의 날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05월 16일 오후 2시 홍천 전통시장 내에 있는 열린 소통공간 홍천 이음터에서 ‘군수와 군민과의 소통의 날’을 운영한다.
작년 11월부터 운영한 ‘군수와 군민과의 소통의 날’은 홍천 이음터를 방문한 군민들을 군수가 직접 맞이해 격의 없는 대화·소통을 통한 민원, 고충, 생활불편사항 등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고 나아가 홍천군의 발전을 위한 군민의 의견을 적극 청취해,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 소통의 날은 홍천 5일장이 열리는 날과 겹쳐 더욱 많은 군민의 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군수와 군민과의 소통의 날’이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의견을 통해 민주적이고 발전적인 홍천군을 만들어나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매월 더 많은 군민이 소통의 날에 참여해 홍천군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들려주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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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 추가 공모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와 기부자들의 선택권 확대를 위해 답례품목 및 공급업체를 추가 모집한다.
현재 모집 분야는 농산물 등 지역특산품과 가공식품, 생산·제조품, 관광 및 체험 서비스 등으로 신청대상은 홍천군에 주소지를 둔 사업체로 답례품을 생산·배송 할 수 있는 업체만 가능하다.
단 지방세 및 국세 등 체납이 있거나 휴·폐업한 업체, 지방계약법에 따른 부정당업자 제재 처분 사업자는 신청할 수 없다.
신청을 원하는 업체는 05월 24일까지 필수 구비서류들을 지참하고 기획감사실 인구정책팀으로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홍천군은 특색 있는 답례품을 발굴하고 다양한 분야에서의 품목을 선정하기 위해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공급업체의 운영 역량과 상품 우수성을 심의할 계획이다.
현재 홍천군의 대표 답례품으로는 홍천 쌀, 홍천한우 선물세트, 홍천 잣, 사과 등 농·특산물, 전통주 등이 있으며 이번 추가 공모를 통해 기부자들이 선택하는 폭을 넓힐 예정이다.
정윤선 기획감사실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건전한 기부문화가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홍천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참여해주신 기부자들에게 홍천만의 매력있는 답례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자체에 기부하면 지자체는 기부금을 주민복리 증진사업, 청소년 보호 및 취약계층 지원, 문화·예술·보건 증진 등을 위해 사용하는 제도로 기부자들은 기부금의 30% 내에서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고 세액공제의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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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음식관광 활성화를 위한 우수사례 현장답사 실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5월 13일~14일 이틀간 영월군 외식업지부, 재래시장 상인회, 식품진흥 기금위원 등과 함께 영월군 맛집 육성 프로젝트를 위한 우수사례 현장답사 및 상호 의견교류를 위한 워크숍을 진행한다.
이는 최근 미식 투어가 국내외 관광 활동의 직접적인 동기가 되는 것에 발맞추고 영월군이 미식 관광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발판으로 제천의 가스트로투어와 재래시장 운영사례 개선지인 예산시장을 답사한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영월군은 음식관광 산업의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며 재래시장 상인들의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 상권도 활성화하고자 한다.
영월군 환경위생과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영월군의 지역 특산물과 문화를 활용해 창의적이고 다양한 음식 서비스를 제공하는 음식점을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를 통해 영월군은 지속적인 발전과 함께 더 많은 관광객 발길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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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영월군 조직개편 추진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지역개발 및 일자리·특화산업, 교육 및 정주 여건, 농특산물의 유통정책 쇄신으로 효율적인 조직체계를 구축하는 조직개편안을 확정했다, 현재 2실 12과 1단, 1의회, 2직속, 1사업소, 2읍 7면의 조직을 개편해 본청을 3실 13과로 농업기술센터를 3과 1단으로 전환을 추진한다.
세부적으로 지역개발 등 역점사업추진을 위해 도시과를 지역개발실로 직제 상향 조정하고 교육발전특구·농촌유학 활성화를 위해 교육체육과를 신설, 지역일자리 및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일자리청년사업단을 일자리청년과로 농특산물 유통정책 쇄신으로 유통사업단을 농식품유통사업단으로 확대 개편해 지역발전의 성장동력체계를 갖출 예정이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행정과 △문화관광과 △산업경제과 △산림정원과 명칭 변경도 수반된다.
군은 조직개편 기본안에 대한 영월군의회 사전 설명과 입법예고 의견수렴 절차 등을 거쳐 ‘24. 6월 말 조직개편에 따른 정기인사를 단행할 계획이다.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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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우동기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 초청 특별 강연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최근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우동기 위원장을 초청, ‘지방시대 비전과 전략’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 발족된 지방시대위원회는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자립적 발전과 지방분권을 통해 어디서든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구현하기 위해 만들어진 대통령 소속 심의 의결기구이다.
지난 14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열린 특별강연에서는 지방시대위원회의 비전과 국정목표 중 하나인 ‘지방시대’에 대한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정책 방향 및 가치, 철학을 공유하고 기회발전특구, 교육발전특구 시행 등에 따른 시정 현안 추진과 관련해 방향 수립을 위한 기회가 제공됐다.
이날 우동기 위원장은 ‘지방시대 비전과 전략’을 주제로 지방시대를 위한 정부 정책의 방향성, 지방시대 중점 추진과제, 지방 주도의 균형발전, 책임있는 지방분권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자율성 확보 및 책임의 중요성 등을 전달하며 지방시대 구현에 앞장서고 적극 대응할 것을 강조했다.
심규언 시장은 “이제 각 지자체는 지방 주도의 분권형 균형 발전이라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는 만큼, 이번 특강을 계기로 전 직원들이 지방시대 ‘동해시의 미래 청사진’을 함께 그려보고 지방 경제 성장을 위한 과제를 함께 고민해 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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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고향사랑기부제 이색 답례품 화제
동해시, 고향사랑기부제 이색 답례품 화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 목표액 달성과 제도 활성화를 위해 최근 이색 답례품을 개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시는 올해 답례품 추가 발굴 20개를 목표로 고향사랑기부제 운용에 박차를 가하고자 지난달 16일부터 18일까지 신규 답례품 및 공급업체 공개 모집을 추진한 결과, 7개 업체로부터 24개 상품을 접수했다.
이에 따라,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열린 답례품 선정 심의위원회에서는 신청 자격 불충족으로 1개 업체 8개 상품은 평가에서 제외하고 총 6개 업체, 16개 상품을 신규로 선정했다.
이와 함께, 답례품 추가, 답례품 변경 등을 심의 후 10일 선정 결과를 공고했다.
이번에 신규로 선정된 답례품은 관내 업체에서 생산된 더덕진액, 말랑마토워터젤리, 달콤마토잼, 명태스틱, 오징어튀김, 코다리강정, 창업보육센터 내 업체가 생산한 견과류, 맛간장 등 다양한 가공식품과 청년가치성장타운에 입주한 업체가 동해시 대표 관광자원을 소재로 만든 수제천연비누이다.
특히 신규 답례품 가운데 동해시 대표 관광지인 무릉계곡 내 위치, 사찰 역사가 문화가 살아 숨쉬는 산사에서 수행자의 일상을 경험할 수 있는 전통문화 체험프로그램으로 삼화사 템플스테이와 고품격 세차 서비스 제공을 위한 동해지역자활센터의 스팀 이동세차는 이색 상품으로 눈길을 끈다.
또한, 관광캐릭터를 활용한 디퓨저 90ml+캐릭터키링, 블루투스 이어폰 케이스+무별이 인형 세트와 동해시과수협동조합에서 수평선 사과쨈 애플젤리톡톡을 신규로 추가하는 등 상품을 차별화 시켰다.
시는 이달 중 답례품 공급업체와 계약 체결 후 답례품 시스템에 등록,다음달부터 신규 답례품 공급에 본격 나서는 한편 동해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인 트롯가수 ‘족발청년’ 김정민과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목표액 달성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이월출 행정과장은 “지역의 역량있는 업체들과 함께 동해다움을 지닌 신규 답례품 발굴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관심도 높은 특색있는 상품 개발과 해당업체 제안도 적극 수용, 목표액 달성은 물론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및 운영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2024-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