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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영월군가족센터‘부부의 날 행사’개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2024년 영월군가족센터 부부의 날 기념행사가 오는 18일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영월군가족센터 주관으로 “행복한 부부 그리고 가족”이라는 주제로 5월 가정의달 및 부부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된다.
행사는 오전 10시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락앤홀에서 가족마술쇼를 시작으로 부부 및 가족간의 건강한 대화법 특강이 진행되며 동시에 자녀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요리교실과 영유아돌봄이 진행될 예정이다.
영월군가족센터 정해복 센터장은 “가족 모두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건강한 가족 소통을 돕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모든 가족이 행복한 영월군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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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미국 LA 한인축제 참가 및 미국시장 진출 도모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유망중소기업의 미국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제51회 미국 LA 한인축제에 참여할 기업을 05월 24일까지 모집한다.
LA 한인축제는 대한민국 농수산 특산물 및 우수상품 수출 증대의 가교역할을 하는 행사로 올해는 09월 26일부터 09월 29일까지 총 4일간 개최될 예정이며 장소는 미국 LA 한인타운 서울국제공원이다.
이번 행사에 농수산물 엑스포 부스는 총 250여 개가 설치되며 홍천군은 이 중 3개 부스를 확보한 상태다.
주요 행사내용은 농수산식품 판매 및 홍보이며 미국 시장진출을 위해 바이어와 수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대형유통업체와의 수출입 확대를 위한 업무논의와 시장조사도 병행할 계획이다.
모집대상은 농수산식품 제조 수출기업으로 미국 FDA등록을 필수로 갖춰야하며 모집규모는 3개 기업이다.
모집된 3개 기업은 각 1개 부스를 운영할 수 있으며 부스임차비, 통역비, 물류비, 항공, 숙박비 등을 지원받는다.
한편 홍천군은 지난해 2개 기업이 참가해 2,500백만원의 판매고와 기업의 농가공품이 완판되어 기업들의 호응이 좋다.
홍천군은 이번 LA 한인축제에 관내 우수제품의 미국시장 진출과 인지도 제고를 위한 기회를 제공하고 계속해서 중소기업들의 성장과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과 행사를 기획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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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전국 최초 도내에서 유일하게 스마트 사회서비스 시범사업[돌봄조끼] 수행기관 선정 노인 돌봄 혁신 예고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스마트 사회서비스 시범사업 [돌봄조끼]공모” 결과 전국 최초 도내에서 유일하게 최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비 1억 1천9백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 사업은 2024년 보건복지부 신규사업으로 새로운 기술과 제품을 활용해 지역 주민에게 제공되는 서비스 모델을 검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홍천군은 세부 사업계획 수립과 기업 간 협약을 통해 돌봄조끼 사업을 6월부터 추진할 예정으로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조끼를 착용하면 심박수, 호흡 등이 측정되어 관제 시스템으로 전송되어 관리된다.
이를 통해 노인의 심리상태 파악과 비상 상황 대처를 위한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해진다.
신영재 군수는 "홍천군은 전국에서도 가장 넓은 지역을 보유하고 있으며 높은 노인 인구 비율로 인해 돌봄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이었다"고 말하며 "전국 최초로 선정된 돌봄 조끼사업을 통한 서비스를 도입함으로써 홍천군 어르신들의 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노인 돌봄에 진정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스마트 사회서비스 시범사업을 통해 홍천군은 노인 돌봄 혁신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하며 지역 사회의 발전과 공리를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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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과장급 공무원 강력한 책임감 키운다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과장급 공무원의 강력한 책임감과 열정 정신 함양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한다.
교육 대상은 5급 공직자 93명이며 1기 47명, 2기 46명으로 나눠 홍천 소노벨 비발디파크에서 진행한다.
1기는 21일부터 22일까지, 2기는 23일부터 24일까지다.
이번 교육과정은 책임과 열정에 기반한 역량이 있는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한 방안이다.
주요 과정은 △진성 리더십 △신뢰 형성을 통한 갈등 해결 △디지털트윈에 대한 이해 △현장탐방이다.
권윤정 ㈜인비전 대표가 진성 리더십에 대해 강연하고 박철곤 한양대 갈등문제연구소 소장이 신뢰 형성을 통한 갈등 해결에 대해 교육한다.
또한 양성식 씽크퓨처스 대표가 살아있는 가상세계-디지털트윈에 대해, 정한민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센터장은 현장의 답을 찾아주는 디지털트윈을 주제로 말한다.
특히 2기 교육 때 육동한 춘천시장의 특강도 열린다.
최찬우 춘천시 총무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과장급 공직자들이 조직 내에서 소통과 변화, 책임과 열정을 갖고 성숙한 리더십 역량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통해 유연한 조직문화 개선과 능동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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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부터 춘천 내 최중증 발달장애인 일대일로 돌본다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다음달부터 최중증 발달장애인을 일대일로 돌본다.
이에 따라 그동안 장애 정도가 극심해 장애인 활동 서비스를 받기 어려웠던 최중증 발달 장애인 가족의 돌봄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에 따르면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서비스가 오는 6월 1일부터 시행된다.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서비스는 올해 최초로 시행되는 사업으로 발달장애인의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을 개정에 따라 마련됐다.
서비스는 24시간 개별, 주간 개별, 주간 그룹형 3가지며 이 중 24시간 개별 유형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추진한다.
사업 시행에 앞서 시는 주간개별형 제공기관 1개소와 주간그룹형 3개소를 최근 선정했다.
주간개별형 제공기관은 △춘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주간그룹형 제공기관은 △그린교육원 △사)강원특별자치도지적발달 장애인복지협회 춘천시지부 △꿈꾸는 달이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기관은 내부 시설을 보완해 최중증 발달장애인과 제공 인력을 일대일로 배치해 집중적·개별적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주간 개별형 일대일 지원사업은 그룹형 활동을 하기엔 어려운 대상자에게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별 낮 활동을 지원한다.
주간 그룹형 일대일 지원사업의 경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일 최대 8시간 3인 이하 그룹이 낮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한상안 춘천시 장애인복지과장은 “처음 시행되는 사업으로 세심한 심사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관을 선정했다”며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지원을 통해 당사자는 도전 행동이 긍정 행동으로 변화하고 가족은 돌봄부담이 해소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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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4년 폐광지역 주민 한마음교육 교육생 모집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이 2024년 폐광지역 주민 한마음교육 교육생을 이달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4년 폐광지역 주민 한마음교육은 폐광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민단합, 정체성 회복, 삶의 질 향상, 창업, 지역문화기획, 지역문제 해결 등 지역 리더 발굴 및 양성을 위해 추진된다.
한국여성수련원이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28명의 마을활동가 양성과정으로 진행되며 6월 22일부터 23일까지 지역문제 해결 리빙랩 워크숍을 실시하고 7월부터 8월까지 폐광지역별 실험실 운영을 통한 현장활동 및 모니터링을 추진한다.
또한 오는 10월에는 마을활동가 양성과정 수료식 및 리빙랩 활동 지역별 사례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4년 폐광지역 주민 한마음교육 신청을 희망하는 군민은 한국여성수련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 후 이달 31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마을활동가 양성과정은 폐광지역 4개 시·군 유관기관 추천서 제출자, 폐광지역 거점 활동계획 우수 제출자를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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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동방산업 장평LPG충전소 사용정지 명령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지난 1월 가스누출 폭발사고로 수많은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한 용평면 장평리 소재 동방산업 장평LPG충전소를 대상으로 시설 사용정지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앞서 평창군은 사고 발생 이후 피해 주민들을 위한 충분한 피해보상 마련과 주민들의 걱정과 불안 종식을 위한 해당 충전소 내 모든 시설물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실시 및 완벽한 개·보수 조치를 취할 것을 요청했으나, 안전진단 검토 결과, 보완 사항이 확인되어 시설 내 안전성에 대한 우려를 충분히 해소하지 못할 것으로 판단되며 사고가 발생한 지 4개월이 지났음에도 그 보상이 지지부진해 피해 주민들의 고통이 계속되고 있어, 이러한 사항들이 해소되는 시점까지 해당 조치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평창군은 한국가스안전공사의 조사 결과에 따라 LPG충전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관련 법령에 적합한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피해자 대책위원회와 업체의 원만한 보상 협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계속해서 협조할 계획이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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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37회 평창군의용소방대연합회 소방기술경연대회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의용소방대연합회 소방기술경연대회가 17일 봉평면 생활체육공원에서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평창군 의용소방대연합회는 17개대 의용소방대로 400여명의 대원들이 화재진압은 물론 생활안전구조, 화재피해 복구지원 등 주민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의용소방대 기술경연대회는 의용소방대의 상호교류를 위한 친목을 도모하고 대형 재난에 대비, 소방 기술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매년 개최된다.
올해 37회째를 맞는 평창군 소방기술경연대회의 개회식에서는 소방안전에 힘쓰는 17명의 의용소방대원들에게 도지사, 군수 등 유공표창이 수여됐으며 평창군 의용소방대 연합회에서 평창장학회에 장학금 2백만원을 전달하고 전국의용소방대연합회에서 지난 1월 1일 발생한 장평 가스폭발사고 피해 대원 2명에게 2백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이날 소방기술 경연대회 종목은 4인조법,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외상환자평가, 심폐소생술 총 4개의 종목으로 각 지역대별로 기량을 겨뤘으며 기술경연 후에는 노래자랑 등 화합행사와 기술경연 성적발표 및 시상을 끝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화재 등 재난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힘쓰는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경연대회가 의용소방대원의 소방기술 능력 향상과 대원들간 협동심을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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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전국 기초 지자체 공약이행 평가‘A등급’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전국 226개 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시행한 민선 8기 2년 차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는 지난해 말까지 홈페이지에 공개된 공약이행 자료들을 기준으로 공약이행 완료, 2023년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일치도 분야 등 다섯가지 항목에 대한 1차 평가를 실시, 2차 소명과 자료보완·검토를 거쳐, SA ~ F등급으로 분류·평가했다.
시는 이번 평가 결과 A등급을 받아 강원특별자치도 내 시 단위 가운데 SA등급을 받은 원주시와 함께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올렸다.
‘시민중심 경제중심 행복도시 동해’라는 시정목표 아래 시는 △ 5대 권역별 특화 관광도시 조성 △ 북방경제 산업물류 중심도시 조성 △ 시민 중심 행복 도시 구현 △ 시민 행복 정주 여건 개선 등 민선 8기 4대 분야 44개 공약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재, 2024년 1분기 기준 공약사항 진도율은 보류사업 1건을 제외하고 8건의 사업을 완료, 정상추진 35건으로 완료율은 18.2%, 전체 추진율은 97.8%를 보이고 있다.
시는 문제점 있는 사업에 대해는 대응계획을 수립하는 등 지연이 발생하지 않도록 수시 점검하는 한편 미진한 사업은 수시 원인을 파악, 추진율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심규언 시장은 “이번 성과는 시민과의 약속을 최우선 가치로 생각하고 전 공직자가 함께 노력해 얻은 결과이다”며 “이번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동해시 발전에 초석이 될 공약사업이 조기 가시화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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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전국 최초‘어린이 안심통학 서비스’눈길
동해시, 전국 최초‘어린이 안심통학 서비스’눈길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전국 최초로‘어린이 안심통학 서비스’를 추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시는 지난해 6월 2023년 행정안전부 디지털타운조성 공모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이와 연계해 어린이집 통학차량의 실시간 위치 정보를 현재 동해시 학부모가 약 95% 사용중인 키즈노트 앱에 제공해 자녀 등·하원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어린이 안심통학 서비스 추진에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이어 올해 2월 어린이 안심통학서비스 개발에 착수했으며 지난 16일 시청 4층 소회의실에서는 시 관계자, 어린이집 대표단, 학부모 대표단, 동해교육지원청 관계자, ㈜키즈노트, ㈜엘지유플러스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안심통학 서비스 시범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 자리에서는 전국적으로 가장 많은 어린이집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는 키즈노트와 초정밀 위치정보를 제공하는 LGU+가 함께참석, 동해시 안심통학 서비스 구축방향을 설명했다.
시는 오는 8월부터 동해시 어린이집 10곳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진행하고 향후 관내 모든 어린이집 및 유치원에 확대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채시병 안전과장는 “이번 어린이 안심통학서비스 제공으로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고 정확한 도착시간을 예측할 수 있어, 통학차량을 이용하는 자녀의 통학 안전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어린이가 있는 모든 가정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차질없는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