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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실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어르신들의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접종대상은 폐렴구균 23가 다당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65세 이상 어르신이다.
65세 이상 어르신은 폐렴구균으로 인한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이 매우 치명적이고 균혈증, 뇌수막염으로 진행되면 치명률은 60~80%까지 증가한다.
접종을 원하는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삼척시보건소, 읍·면 보건지소 또는 보건진료소,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해 예방접종을 받으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은 어르신들에게 매우 치명적이므로 아직 접종받지 않은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예방접종 받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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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한국인삼공사·원주시청 공무원노조,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 한국인삼공사, 원주시청 공무원노조는 7일 한국인삼공사 원주공장 대회의실에서 지역중소기업과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원주시 김태훈 부시장, 한국인삼공사 문호은 제조본부장, 원주시청 공무원노조 우해승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원주시는 협약 기관 간 정보 공유와 지역 향토기업의 제품구매 및 홍보를 통한 민·관·노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인삼공사는 지난해 아동센터 후원과 함께 김장김치 573상자, 홍삼제품 500상자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원주시청 공무원노조는 향토기업 제품구매와 홍보를 통해 사회공헌에 동참하고자 지난 6월 향토기업 3곳과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후 삼양식품에서 2천 5백만원 상당의 선물꾸러미를 구입하고 파리바게트에서 화과자세트를 구입하는 등 적극적으로 협약을 실천하고 있다.
우해승 위원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과 시민들에게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노조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태훈 원주시 부시장은 “최근 향토기업들이 여러 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지역 경제를 오랫동안 이끌어 가는 향토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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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노원구 주민자치 교류 간담회 성황리 개최
원주시·노원구 주민자치 교류 간담회 성황리 개최
[AANEWS] 원주시와 서울 노원구는 원주시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종합센터 대강당에서 상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주민자치위원 간의 교류와 소통을 위해 원주-노원 주민자치 교류 간담회를 열었다.
노원구 주민자치협의회는 6일부터 7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원주에서 2023년 주민자치회 워크숍을 진행한다.
첫 일정인 교류 간담회에는 원주시 주민자치협의회 최성우 회장과 원주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장이 참석해 노원구 주민자치위원 140여명을 반갑게 맞이했다.
간담회에서는 원주시와 노원구의 주민자치 현황과 주요 사업 등을 소개했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궁금점을 해소하는 등 상호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원구 주민자치위원들은 워크숍 기간 구룡사 탐방과 뮤지엄산 관람, 미로예술 중앙시장 탐방 등 원주시 곳곳을 방문할 계획이다.
최성우 협의회장은 “노원구 주민자치협의회에서 이렇게나 많이 원주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틀 동안 원주시의 명소를 마음껏 즐겨 주시기 바라고 앞으로도 상호 협력과 교류의 장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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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사회복지담당 공무원 직무 역량강화 교육 및 힐링 워크숍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11월 7일과 9일 2일간 춘천 일대에서 ‘사회복지 담당공무원 직무역량 강화 교육 및 힐링 워크숍’을 실시한다.
이번 워크숍은 2일간 80명의 사회복지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복지정책 소개 등 직무 교육으로 개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직무 스트레스로 인한 지친 심신을 치유하기 위한 색채 심리체험 및 현장 체험 활동을 진행한다.
또한, 공직사회에서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선·후배를 비롯한 사회복지 동료와의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관련 업무 내용을 공유하며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갖는다.
한편 시는 사회복지를 담당하는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을 통해 질 높은 서비스가 시민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한 단체연수 사업을 새롭게 계획 중이다.
조태란 복지정책과장은 “최일선에서 쉼 없이 달려온 사회복지담당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일과 휴식의 균형은 중요하기 때문에 그간 복지 현장에서 힘들었던 마음을 내려놓고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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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빈대 출현 이렇게 대응하세요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프랑스, 영국 등 해외에서의 빈대 출현에 이어 최근 국내에서도 기숙사, 고시원, 사우나 등 일부 공동·숙박시설에서 빈대로 인한 피해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빈대는 감염병을 매개하지 않기에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관리 대상 해충은 아니지만, 인체 흡혈로 인한 수면 방해와 가려움증 및 이차적 피부감염증을 유발하는 등 불편을 주는 해충이다.
이에 강릉시는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건강 보호를 위해 철저한 개인위생관리를 독려하고 빈대 발견 시 신속·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질병관리청에서 제공한 ‘빈대 예방·대응 정보집’을 배포했다.
‘빈대 예방·대응 정보집’은 빈대의 생태적 특성 및 발견 방법, 빈대 발견 시 방제 방법, 관련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됐으며 자세한 내용은 질병관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빈대는 질병을 매개하는 해충은 아니지만,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예방 조치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빈대를 발견하였을 경우 신속하게 방역전문업체와 상의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빈대 확산 방지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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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일제 점검 추진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오는 11월 17일까지 1981년부터 2023년까지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된 대상자에 대해 지원자금의 적정 사용 여부 및 실제 영농 조사 여부 등 일제 점검을 추진한다.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은 농업 발전을 이끌어나갈 유망한 예비농업인 및 농업경영인을 발굴해 일정 기간 교육, 컨설팅, 영농자금 등 종합적인 지원을 함으로써 정예 농업인력을 육성한다.
이에 군은 1981년~2023년 현재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된 자 254명에 대해 방문 및 전화조사를 통해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점검내용으로는 대출자금 상환 중에 있는 자의 경우는 영농 조사 여부, 자금의 적정 사용 여부, 사업 취소 및 자금회수 원인 조사 등을, 대출자금 상환을 완료한 자는 영농 조사 여부 등을 점검한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된 대상자의 지원자금에 대한 적정 사용 여부를 철저히 점검하고 앞으로 농업·농촌의 미래인 후계농업인력 양성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개발해 신규 농업인력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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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홍천 광역철도”예타 대상사업 기재부 신청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국토교통부가 11월 3일 ‘용문~홍천 광역철도 사업’을 기획재정부에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신청했다고 밝혔다.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2021년 11월부터 2023년 10월까지 국토교통부의 사전타당성조사를 마치고 11월 2일 국토교통부 투자심사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 신청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윤석열 대통령의 강원특별자치도 대표 SOC 공약이자, 민선 8기 김진태 도정의 핵심공약 사업이다.
양평군 용문면에서 홍천군 홍천읍까지 34.1km의 단선철도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수도권과 강원특별간자치도 중부내륙 연결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는 사업이다.
앞서 9월 김진태 도지사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직접 만나 ‘용문~홍천 광역철도 사업’의 조기 착공을 위한 연내 예비타당성조사 신청을 건의한 바 있다.
예비타당성조사는 총사업비가 500억원 이상이면서 국가 재정지원 규모가 300억원 이상 정부재정이 대규모로 투입되는 사업의 타당성을 사전에 검증하기 위한 제도이다.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 여부는 올해 연말 기획재정부의 재정사업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될 전망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최봉용 건설교통국장은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수도권과 강원자치도 중부내륙을 연결해 철도교통 소외 지역을 해소하고 균형발전 차원의 정책적 가치가 매우 큰사업이다” 며 ”연말 예타 대상사업 선정과 예타 통과를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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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빈대 박멸 위해 특별조정교부금 1억 긴급 지원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최근 전국적으로 빈대 공포가 확산됨에 따라 특별조정교부금 1억원을 긴급하게 편성해 취약계층 시설과 숙박업소, 식품접객업소 등 도내 소독의무 대상 시설 등에 방역 소독을 지원한다.
현재 도내 직접적인 피해 신고 접수 건은 없으나, 최근 원주의 한 기숙사에서 빈대가 출몰해 소독을 해달라는 요청을 받고 현장에서 사업주와 방역업체에서 방역을 진행한 바 있다.
김진태 지사는“빈대는 특별한 감염병을 매개하지 않아서 관리대상은 아니지만, 가려움증, 수면방해, 피부 감염 등 2차적인 피해가 우려된다”며 “소독의무 대상시설을 비롯해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고시원 등 주거 취약계층 시설에 소독을 지원해 빈대로부터 안전한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현재, 도에서는 도내 소독의무대상시설에 정해진 횟수와 기간에 맞춰 소독을 실시할 것을 당부했으며 이외에도 목욕탕, 대중교통 등 다중이용시설 등과 다수가 생활하는 기숙사, 병원, 요양원 등에도 위생관리를 강화할 것을 안내했다.
또한, 가을 단풍과 겨울 스키장 등 관광객들의 숙박시설 이용이 지속적으로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연말까지 도와 18개 시군이 함께 소독의무대상시설의 위생관리 현장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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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럼피스킨병 긴급 백신 접종 완료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럼피스킨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도내 소 28만두에 대한 긴급 백신 접종을 11월 5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19일 충남 서산에서 럼피스킨병이 국내 최초 발생한 이후 도내 한우농가에서도 럼피스킨병이 발생한 바 있으며 최근 전국에서 산발적으로 지속 발생함에 따라 이루어진 긴급 방역 대응 조치이다.
전 농가에 대한 백신접종을 추진함에 있어 도에서는 공수의사, 축협수의사 및 가축방역관 등 전문가들로 편성된 67개 접종반을 구성해 소규모 농가에 대한 백신접종을 지원하고 전업농가에는 신속히 백신을 공급함으로써 전 두수에 대한 백신접종을 조기에 달성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럼피스킨병 방역대책본부는 “럼피스킨병 백신 접종에 따른 항체 형성 기간인 3주 이후까지는 안심할 수 없는 상황으로 소 사육 농가에서는 지속적인 소독과 침집파리 등 흡혈곤충 방제를 철저히 해주시고 고열, 식욕부진, 혹 등 의심 증상이 있으면 즉시 방역기관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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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S등급 전국 5개 시군 중 강원특별자치도 2개 시군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기초계정 평가 결과 S등급 2개 시군, B등급 2개 시군 등 총 1,08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이번에 확보한 ’24년 기초계정 기금은 1,084억원으로 도내 16개 시군이 전국 평균 대비 우수한 평가 결과를 얻어냈다.
특히 강원자치도는 전국에서 5개 시군을 선정하는 S등급에 2개 시군이 선정됐고 전국 17개 시군을 선정하는 A등급에 2개 시군이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전국 총 배분액의 14.5%이며 시군별 평균 배분액 대비 45억원 추가 확보한 금액이다.
시군별로는 태백시, 인제군이 최고 등급인 S등급에 선정되어 각 144억원, 36억원을 확보했으며 평창군, 화천군이 A등급에 선정되어 각 112억원을 확보했다.
한편 정부는 ’22년부터 10년간 매년 1조 원 규모의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조성, 지방소멸 및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지역 주도의 사업 발굴을 지원하고 있다.
광역계정 기금은 인구감소지역 지정 비율 등에 따라 정액 배분하나, 기초계정 기금은 전국 89개 인구감소 및 18개 관심지역을 대상으로 지자체에서 자율적으로 발굴·제출한 투자계획서를 평가해 4개 등급별로 차등 배분한다.
참고로 지난해에는 5개 등급으로 배분했으며 강원자치도는 A등급은 없었으며 B등급에 4개 시군이 선정된 바 있다.
그간 도는 기초계정 사업의 평가대응을 위해 담당자 워크숍, 투자계획서 및 대면평가 사전컨설팅 등을 적극 지원해 최고등급 2개 시군 선정 및 배분액 확대를 이끌어냈다.
먼저, 시군 담당자 역량강화를 위한 자체 워크숍을 개최 했으며 워크숍에는 행정안전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등이 참석해 지방소멸대응기금 추진 및 평가 대응을 위한 논의를 했다.
또한, 사업발굴을 위해 민간위원을 위촉하고 컨설팅을 2회 추진했으며 대면평가를 앞두고는 도청 회의실에서 모의 대면평가도 진행하고 지방재정공제회와 행안부를 수차례 방문해 투자계획서의 타당성을 설명하는 등 총력을 기울여 왔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이 효과적으로 안착·추진되어 조기에 성과가 달성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며 지방소멸 방지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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