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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3년 정선인재육성아카데미 ‘예비 고1반’참가자 모집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에서 2023년 정선인재육성아카데미 ‘예비 고1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역인재 육성 및 지역학교 명문고 성장 지원을 위해 정선인재육성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으며 관내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고등학교 진학 준비와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적응할 수 있도록 ‘예비 고1반’을 개설·운영한다.
참가자 모집은 이달 10일까지이며 온라인 신청을 통해 접수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면접과 시험을 거쳐 개별 연락을 통해 최종 합격 통보 및 참여 안내가 진행된다.
‘예비 고1반’에 선발된 학생들은 이달 18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5주간 오후 12시 30분부터 오후 6시 10분까지 국어, 영어, 수학 수업을 받게 되며 교통취약지역 학생들에 한해 택비 배차를 통해 등·하원을 지원한다.
정선군 관내 중학교 3학년 학생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정선군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 인재육성 공지사항을 참고해 온라인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된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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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하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이 지방재정 건전성을 제고하고 자주 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에 나선다.
군은 오는 12월 31일까지 2023년 하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액 납부안내문 발송과 적극적인 징수 활동 홍보 등을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은 19,737건, 27억 6700만원으로 군과 읍면 행정복지센터는 체납액 전담징수제를 중점 운영하며 매주 1회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반도 운영한다.
이와 함께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한 명단공개 등 행정제재를 통해 강력한 징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종필 세무과장은 “지방세와 세외수입은 군정 발전에 사용되는 소중한 재원으로 성실 납세 의식 조성과 공평 과세 실현을 위해 체납자에 대한 징수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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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모자 화폐 주인공을 품은 도시 강릉, ‘강릉화폐전시관’ 개관
세계 최초 모자 화폐 주인공을 품은 도시 강릉, ‘강릉화폐전시관’ 개관
[AANEWS] 강릉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세계 최초 모자 화폐 주인공의 숨결이 가득한 교육·문화·예술의 복합문화공간인 강릉화폐전시관이 오는 7일 공식 개관한다.
6일 오후 3시 오죽헌 내 강릉화폐전시관 앞에서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 경과보고 현판제막, 시설 관람 등 개관식을 개최한 후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앞서 강릉시는 2020년 1월 한국은행과 화폐전시관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을 추진했으며 기존 ‘향토민속관’을 새로 단장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전시 및 연출로 현대적인 감각을 담아 조성됐다.
강릉화폐전시관은 총사업비 90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1,637㎡ 규모로 지상은 상설전시실 3개, 기획전시실 1개, 휴게공간이, 지하는 교육실, 수장고 기계실로 구성됐다.
전시관은 로비, 화폐의 격, 예술의 혼, 화폐의 길, 기획전시실, 관람객과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다섯 가지 주제로 전시실을 구성했으며 화폐는 총 340종 776점이 전시되어 있다.
신사임당의 예술적 재능, 율곡 이이의 구도장원공 등 화폐와 관련된 이야기를 기계장치로 움직이는 인형이나 조형물 및 영상으로 소개하고 폐화폐를 활용한 예술작품을 전시한다.
또한, 화폐 제조부터 폐기까지의 과정을 소개하고 나만의 화폐 만들기, 위조화폐 감별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제공되어 단순 전시형 공간이 아닌 화폐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 오감 체험형 종합 문화공간으로 운영된다.
전시 작품 중 예술의 혼의 ‘키네틱미디어아트’는 강릉과 오죽숲, 몽룡실을 배경으로 과거 사임당, 율곡의 위대한 자취와 관람객의 실시간 참여를 기반으로 한 현대적인 작품이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개폐회식 영상감독을 맡았던 연세대 목진요 교수가 감독했으며 관람자는 자신의 얼굴이 들어간 기념 이미지를 간직할 수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강릉화폐전시관은 세계 최초 모자 화폐 주인공의 탄생지라는 특수성을 기반으로 고풍스러운 정취와 더불어 현대적인 감각과 멋을 더한 관광문화공간으로 조성했다”며 “오죽헌과 시립박물관, 주변 관광지와 연결하는 강릉다움이 가득한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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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공동주택 건설현장 지역건설업체 참여’ 확대 협약 체결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3일 오후 2시 시청에서 시행사 및 시공사와 함께 지역업체 의무참여를 명시한 ‘공동주택 건설현장 지역업체 참여’협약서를 체결한다.
협약은 대규모 투자사업 시 지역업체 참여 확대 방안을 수립해 사업하기 좋은 강릉을 만들고 상호 협력과 상생을 기반으로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
민간사업자 공동주택 건설 현장 3곳을 대상으로 총공사비의 40% 이상을 지역업체가 참여하도록 해 상호 간의 발전을 도모하고 강릉시 역점사업 중 하나인 대규모 투자사업에 대해 하도급 등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 지역 건설장비, 자재, 생산제품 등을 우선 사용 지역주민 근로자 사업장 우선 채용 등을 내용으로 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3곳의 총공사비 3,144억원 중 1,257억원이 지역 내 시공사, 인력, 자재 및 장비 분야 등에 투입되어 침체된 지역경제를 더욱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난해 12월 최초로 관내 공동주택 건설 현장 2곳을 대상으로 지역업체 참여 협약을 체결한 이후, 2곳에 투입된 공사비 275억원 중 현재 169억원을 지역업체가 맡아 지역업체 참여 비율을 높여가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향후 공동주택 등 대규모 투자사업에 대해 업무협약 체결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건설산업의 발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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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숙련기능인력 비자전환 추천 실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인력부족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국내 장기간 근무로 숙련도가 축적된 외국인근로자에게 장기 취업이 가능한 비자전환 시 도지사가 추천하는 ‘숙련기능인력 비자전환 광역지자체 추천제도’를 시행한다.
숙련기능인력 비자 전환은 법무부에서 실시하는 “숙련기능인력 혁신적 확대방안”에 따른 것으로 강원특별자치도는 86명 쿼터를 배정받아 12월 20일까지 추천할 계획이다 도 추천 대상 외국인근로자는 비전문취업, 선원취업, 방문취업 자격으로 4년이상 국내에 체류한 등록외국인으로 일정금액 이상의 연봉으로 향후 2년이상 근로계약 체결, 기업추천 등의 요건을 갖춰야 한다.
특히 도에서는 광역지자체 가점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K-point E74 전환요건 중 점수제 총점에서 가점포함해 170점 이상인 경우 신청이 가능하도록 했다.
도 추천가점을 신청하고자 하는 외국인은 시군 담당부서에 신청서 등 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도는 시군부서에서 추천한 서류를 검토해 법무부에 적격자를 추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도청 홈페이지에 ‘강원특별자치도 숙련기능인력 비자전환 추천계획’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E-9, E-10, H-2 비자를 E-7-4 비자로 전환하게 되면 장기체류가 가능하고 향후 단계적으로 거주, 영주 비자 전환이 가능할 수 있다.
김권종 강원특별자치도 균형발전과장은 “인구감소로 인한 인력부족으로 외국 인력에 대한 의존률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광역지자체 비자전환 추천을 통해 도내 숙련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의 상황이 개선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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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2024절기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 추진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예방 및 전파 차단을 위해 내년 4월 30일까지 ‘2023-2024절기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을 추진한다.
올해 국가 예방 접종 대상은 생후 6개월부터 13세 이하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이며 지난 9월 20일 2회 접종 대상 어린이를 시작으로 10월 5일에는 1회 접종 대상 어린이와 임신부, 10월 11일에는 75세 이상 어르신부터 연령대별로 순차적으로 접종을 시행하고 있다.
인플루엔자 국가 예방 접종은 보건소 및 전국 위탁의료기관에서 실시하며 전국 어느 곳에서나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
또한 지자체 사업으로 고성군민 중 50 ~ 64세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심한장애인을 대상으로는 11월 1일부터 백신 소진 시까지 무료 접종을, 이에 해당되지 않는 군민은 10,700원의 비용으로 접종받을 수 있다.
관내 의료기관 현황은 고성군청 누리집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전국 지정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도 조회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예방 접종 대상 및 연령대별로 접종 기간이 다르므로 군민들은 일정 및 위탁의료기관을 확인 후 방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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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크림슨봉사단, 관내 고교생 고려대 캠퍼스 견학 추진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과 고려대 크림슨봉사단은 지난 11월 2일 관내 고등학교 학생 92명을 대상으로 ‘고려대학교 서울 캠퍼스 견학’을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고려대학교 크림슨봉사단이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학습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한 동기부여 제공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류태호 고려대학교 사범대학장의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고려대학교 학생 홍보대사 여울 학생들의 안내에 따라 대학 소개 및 교내 투어 프로그램이 진행됐고 오찬으로 고려대학교 학식을 경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견학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동경하던 대학을 직접 경험해 좋았고 열심히 준비해 꼭 대학에 진학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조동일 크림슨봉사단 단장은 “고성군 고등학생을 위한 고려대학교 탐방 행사를 매년 지원해 대학 진학 및 진로 문제로 고민하는 관내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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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내 북방계 식물”바이오산업 소재로 개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산림과학연구원은 올해부터 강원도 신규 연구사업으로 백두대간 자생식물에 대한 바이오 산업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위 연구사업은 강원자치도내 풍부한 백두대간내 북방계 자생식물 중 우수한 생리활성을 갖는 생명자원을 발굴해 바이오 소재화 하는 연구를 통해 산림 바이오기업을 육성할 뿐만 아니라 임업인들에게 보급해 새로운 소득원으로 도민 소득 향상을 목적으로 시작됐다.
강원자치도내 백두대간 자생식물 탐색을 통해 유전자원을 수집하고 보존포를 조성함으로써 산업화 가능한 자생식물에 대한 대량증식 및 재배법을 연구하고 백두대간 고산수종의 유용성분 추출과 각 성분의 활성연구 및 기능성 제품 개발 등 산림자원의 산업화에 대해 체계적인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산림과학연구원은 산림청 공모사업인 스마트 산림바이오 혁신성장거점 조성사업에 선정되어 산림바이오소재 개발 연구와 함께 바이오산업계와 소재생산자를 연계해 산림바이오산업화를 위한 원료공급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스마트산림바이오 혁신성장 거점의 성공적 출발을 위해 진행되는 백두대간 식물자원 바이오산업화 연구는 현재 바이오기업이 겪고있는 시급한 원료확보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국내 소재로 대체해 공급할 수 있도록 연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백두대간 생명자원 추출물 은행을 구축하기 위해 소재 수집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기고 있다.
연구를 통해 얻어지는 결과물은 특허 등 지식재산권을 출원 등록할 예정이며 향후 기술이전을 통해 바이오 산업화와 더불어 도민의 소득을 획기적으로 증진하기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채병문 산림과학연구원장은 “앞으로 도내 풍부한 산림자원은 목재나 산채 등을 단순히 임산물로 이용하는 것에서 화장품, 건강 의약품, 식물섬유활용제품 등 산림바이오소재로 활용하는 것을 포함하는 관련 산업 발전과 함께 임업인 소득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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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숙원 규제개선을 위한 ‘2023년 강원지역 규제혁신 현장토론회’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행정안전부와 함께 11월 3일 오후 1시 30분, 원주 호텔인터불고에서 ‘강원지역 규제혁신 현장 토론회’를 개최한다.
고기동 행정안전부 차관 주재로 지역 기업인, 전문가, 관계부처 관계자, 지역주민 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규제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댄다.
먼저, 수십 년간 강원 폐광지역 주민 생활의 불편을 초래해 온 폐광산의 경석을 신산업에 이용할 수 있는 제도 개선을 강구 한다.
최근, 기술 발달로 경석을 활용해 세라믹이나 단열 소재 등 활용이 가능하나 폐기물로 취급받아 활용이 쉽지 않은 상태이다.
강원자치도는 행안부와 함께 규제개선 방안 마련을 위해 관련 부처와 적극 협의해 왔다.
이에 산업통상자원부에서는 석탄 경석을 광물로 인정했으며환경부는 석탄 경석이 유해하지 않고 광물로써의 가치가 있다면 순환자원으로 인정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두 번째 안건은 주민들이 이익을 얻을 수 있는 풍력발전사업에 대한 주민참여 투자 금액을 확대하는 것이다.
기존에 소득과 무관하게 4천만원까지 인정됐던 주민들의 투자 한도금이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시행으로 근로소득이 1억원 이하인 경우 최대 5백만원까지만 인정됨에 따라 신재생에너지 발전 사업에 대한 주민 참여율이 저하되는 문제점이 발생됐다.
이에 대해 금융위원회에서는 대규모 자금이 소요되고 지역주민 협조가 필요한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주민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투자 한도를 1천만원으로 상향하거나, 연계투자금액을 제한하지 않는 등 시행령 개정을 추진한다.
마지막 안건으로 해양심층수염이 원료수나 제조방식 등에서 차이가 있음에도 불구, 정제소금으로 분류됨에 따라 학교나 병원 등의 식당에서 활발하게 이용하지 못한다는 문제에 대해 논의한다.
이해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해양심층수염을 천연소금의 일종으로 하는 내용으로 ‘식품의 기준 및 규격’를 개정했다.
해양심층수염이 정제수염과 구분됨에 따라, 앞으로는 학교나 병원 식당에서도 해양심층수염의 소비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토론에 이어 원주 의료기기 전문 지역기업 대표들이 창업과 경영 애로사항을 발표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강원자치도는 이번 토론회를 위해 행정안전부와 함께 안건 관련부처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해왔던 만큼 규제 해소 공감대 형성과 규제 완화의 토대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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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운석 전국이통장연합중앙회 양양군지회장 국민포장 수상
양운석 전국이통장연합중앙회 양양군지회장 국민포장 수상
[AANEWS] 양운석 전국이통장연합중앙회 양양군지회장이 11.2.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및 지방자치·균형발전의 날 기념식”에서 2023년 “지방자치 발전 유공“ 국민포장을 수상했다.
오늘 행사는 윤석열 대통령이 참석해 수상자들에게 직접 상을 수여했다.
양운석 이장은 2013년부터 강현면 전진 1리 이장으로 재직중이며 강현면이장협의회장 역임 후 2022년부터 지금까지 전국이·통장연합중앙회 양양군지회장, 2023년부터는 전국이·통장연합중앙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 임원인 감사로 재직 중이다.
이뿐만 아니라 대한적십자사 양양군지회 회원으로 15년간 활동하면서 투철한 사명감과 희생정신으로 지역발전 및 주민화합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특히 강현면 전진1리가 2023년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선정됨에 있어 주민과 행정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지역발전 및 주민 생활여건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포장’을 수여받는 영예를 얻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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