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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서 영월군수, 유상범 국회의원과 현안 해결에 나서다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최명서 영월군수는 5월 8일 유상범 국회의원과 함께 기획재정부 최상목 부총리와 국토교통부 도로국장 등을 각각 면담하고 우리 군 핵심 현안을 건의했다.
이날 유상범 국회의원도 동행했으며 기획재정부 장관, 재정관리국, 국토교통부 도로국을 연달아 방문해 제천~영월 고속도로의 타당성 재조사와 영월~삼척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 영월의료원 예비타당성조사의 신속한 통과 필요성을 어필했다.
또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에 영월~방림3구간의 단계적 반영과 국지도88의 선형개량 사업도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강원남부 거점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제천~삼척 고속도로와 300병상 규모의 영월의료원 이전 신축은 반드시 필요하며 경제성의 논리보다 국가 균형발전 및 인구소멸 지역의 활력을 위해 긍정적으로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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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9일 진부면을 시작으로 다음달 12일까지 8개 읍·면 사회단체장 및 회원을 대상으로‘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교육은 지난 3월 원주여성민우회와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원주여성민우회 엄영숙 전문강사를 초청해 생활현장에서 실제 발생하는 성희롱 및 성폭력 사례를 바탕으로 ▲지역 봉사자와 마을리더의 영향력과 역할, ▲젠더폭력에 대한 이해, ▲피해자지원 및 지역사회 네트워크 연계방안 등을 위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정의 가족복지과장은“앞으로 군민 욕구에 맞춰 다양한 폭력예방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라며“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조성해 남녀 모두 동등한 지역사회 문화가 확립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추가교육이 필요한 읍·면단체는 평창군 가족복지과로 추가교육을 신청하면 된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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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상반기 현안사업장 점검으로 실행력 강화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심재국 평창군수는 민선 8기 현안 사업 실행력 제고를 위해 2024년 상반기 주요 현안사업장을 점검한다.
5월 9일부터 10일까지 11개 사업장을 방문해 현장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예상되는 문제점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한다.
1일 차에는 ▲진부전통시장 주차타워 건립, ▲누구나농장 농업체험복합단지 조성, ▲평창 워케이션 거점센터 조성, ▲평창 자연장지 조성 사업 현장을 2일 차에는 ▲꿈의대화 힐링타운 조성, ▲물구비 캠핑장 조성,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치유의 숲 조성, ▲장암산 하늘 자연휴양림 조성, ▲청옥산 야생화생태단지 조성, ▲청옥산 은하수 산악관광 허브 구축 등 주요 사업장을 점검한다.
현장 점검에는 심재국 평창군수를 비롯한 부군수, 행정지원국장, 기획실장, 정책담당관, 관광문화과장, 그리고 각 사업부서장과 팀장, 현장 관계자가 함께 참여한다.
각 사업부서장으로부터 현장에서 추진상황 설명을 듣고 주요 문제점이나 보다 효과적인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현장을 방문한 심재국 평창군수는“현장 관계자들에게 추진 중인 모든 사업이 평창군 발전을 위한 중요한 자산인 만큼,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은 물론 완성도를 높이는 방안을 면밀히 검토해 반영”할 것을 주문했다.
평창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사업현장의 문제점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하는 데 주력하며 향후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할 계획이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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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군민정원사 양성과정 특강 진행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이 ‘가리왕산 국가정원 조성과 군민정원사 역할 강화’라는 주제로 9일 오후 3시 30분 북평 마을활력센터에서 특강을 진행했다.
이 날 특강 강사로 나선 신범순 지식문화재단 이사장은 가리왕산 국가정원 조성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검토 용역을 비롯해 정선군 정원도시 중장기 마스터플랜 수립 등의 연구활동을 펼쳐온 정책전문가이다 이번 특강은,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확보한 1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정선군에서 처음으로 추진되는 정원사 양성 교육과정의 일환으로써 정원문화 확산 및 가리왕산 올림픽 국가정원 조성을 위한 핵심 인프라로서 군민정원사의 역할 제고 방안을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신범순 이사장은 특강을 통해 국가정원 및 정원도시 관련 정부정책 현황을 분석하고 현재 정선군과 강원특별자치도 대표사업인 가리왕산 올림픽 국가정원 조성 의의와 당위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어 정선군 정원도시 고도화 핵심과제인 군민정원사 양성의 중요성과 정원경제 활성화를 위한 군민정원사 위상 및 역할 강화 방안을 제시했다.
정미영 경제과장은 “이번 특강이 가리왕산 올림픽 국가정원 유치의 당위성을 군민정원사 수강생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각인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정원문화 확산 및 정선형 정원도시 조성를 위한 인적자원으로써 군민정원사의 역할을 강조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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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건강한 생활문화 확산’ 걷기 지도자 양성 과정 운영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이 걷기로 활기찬 정선을 만들기 위해 2024년 걷기지도자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걷기지도자 양성과정은 연령·지역별 건강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것은 물론 바르게 걷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건강한 생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걷기지도자는 건강한 정선을 만들기 위한 리더로 역할을 맡게 된다.
이에 군은 오는 16일까지 걷기지도자 대상자를 모집하고 5월 20일부터 6월 14일까지 아리샘터 다목적실, 아라리촌 일원에서 2024년 걷기지도자 2급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한국치유워킹협회 전문강사 2명을 초빙해 4주간 매주 월요일 금요일 2시간씩 총 오후 4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평지, 계단, 경사로 등 다양한 환경에서 바른 자세와 올바르게 걷기, 노르딕워킹, 맨발 걷기 등 전문적인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하반기에는 걷기지도자 과정 보수 교육을 추가로 진행해 참가자의 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걷기지도자 참여 신청은 이달 16일까지 정선군보건소 건강생활팀으로 전화 또는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애정 보건소장은 “걷기지도자 양성 교육을 통해 배출된 걷기지도자들은 지역주민에게 올바른 걷기 활성화 분위기 조성과 함께 건강행태 개선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민 모두가 건강한 정선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건강활성화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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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장, 벼 모내기 영농현장 방문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 벼 재배면적은 2,395ha로 지난 4월 28일 주문진읍 향호리에서 첫 모내기가 이루어졌으며 이달부터 이앙 작업이 순차적으로 진행중이다.
올해 강릉시는 농촌진흥청에서 최고품질로 선정한 조생종‘해들벼’와 중생종‘알찬미’품종을 공공비축미로 선정했다.
‘해들벼’는 전년도 수확기에 잦은강우로 벼 이삭이 발아하는 수발아에 따른 문제점을 보완한 수발아에 강한 품종으로 우리지역 대부분의 농업인이 처음 재배하게 됨에 따라 고품질 쌀의 안정적인 생산을 돕고 조기 정착을 위해 농업기술센터의 적극적인 현장기술지원이 요구된다.
이에 따라, 김홍규 강릉시장은 9일 오후 2시 강릉시 지변동 일원의 모내기 영농현장을 방문해 직접 농작업에도 참여하고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격려에 나선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올해 재해없는 풍년 농사를 기원하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발전과 고품질 쌀 생산 등 농가소득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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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재난재해용 양수장비 읍·면·동 전진배치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 등 돌발기상으로 침수지역 및 농작물 피해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이를 예방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양수기를 읍면동에 전진배치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4월 말부터 양수기 190대에 대해 자체 점검하고 사전준비를 마무리했으며 지난 5월 3일까지 읍면동별로 수요조사를 실시해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출고를 실시한다.
읍면동 전진배치 기간은 집중호우가 빈번한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이며 12월부터 내년 4월까지는 농업기계 임대사업소에 보관하며 수리·정비한다.
양수기 출고 시 읍면동 담당 직원에게 작동원리와 사용법을 교육해 수해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며 작동법 동영상은 QR코드를 자체 제작해 양수기에 부착함으로써 스마트폰을 보유한 농업인은 언제·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출고되는 양수기 외에 농업기술센터 임대사업소 사천 본소, 남부지소, 서부지소, 옥계지소에서도 재해대책용 양수기를 다수 보유하고 있으므로 집중호우 발생 시 읍면동에서 추가로 요청하면 수시로 출고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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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의료기기 분야 베트남 시장 개척 나선다.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와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베트남 타이빈성이 8일 의료산업 글로벌 시장 확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원주시의 주력사업 중 하나인 의료기기 업체의 현지 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지원을 추진해 각 기관의 경쟁력 강화와 의료산업의 글로벌 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체결됐다.
협약 내용은 의료기기 분야 양국의 규제 및 보건 정책·제도 공유, 교역 확대를 위한 공동협력사업 기획 및 자문 등 베트남 시장 진출 및 수출 촉진을 위한 상호 협력 사항이 담겨있다.
베트남 의료기기 시장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8번째로 큰 규모로 베트남 시장 진출에 대한 국내 기업들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글로벌 의료기기 빅마켓이다.
이에 원주시와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는 베트남 최대 규모의 종합 의료 박람회 ‘제31회 Vietnam Medi-Pharm 2024’에 참가하며 첫 강원공동관을 운영한다.
6개 부스, 54㎡ 규모로 조성되는 강원공동관은 도내 의료기기 제조기업 6개사가 참여해 현지 바이어와 참관객들에게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국제의료기기전시회인‘Medi-Pharm 2024 전시회’는 이달 9일부터 4일간 하노이에서 개최된다.
원주시 대표단은 전시회 첫날, 강원공동관을 방문해 전시회 참가기업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해외 판로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
김태훈 부시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원주시 의료기기 기업의 우수 제품이 동남아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임을 강조하며 “강원 경제발전에서 주축을 담당하는 첨단산업의 성장과 의료기기 기업들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관련 지원사업을 확대해 가겠다”고 전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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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자치단체 합동평가 ‘5년 연속 수상’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2024년 자치단체 합동평가‘우수 시군 평가’에서 도 내 18개 시군 중‘우수’로 선정되어 5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정부합동평가는 ‘정부업무평가 기본법’에 따라 행정안전부와 관계 중앙행정기관이 함께 17개 시도의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및 국가 주요 시책에 대한 추진 성과를 평가하는 지방자치단체 대상 종합평가제도이다.
행정안전부의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18개 시군의 실적을 지표별 달성률, 시군 노력도, 가·감점을 기준으로 최우수, 우수, 장려, 특별 시군을 선정한다.
원주시는 정량평가 부문 총 72개 지표 중 69개의 지표 목표를 달성해 지난해보다 5.38%p 상승한 94.44%의 달성률을 기록했고 정성평가, 노력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5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국정 과제에 대한 합동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은 우리 원주시 직원들이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준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지난해 부족했던 부분은 철저한 분석과 대응책을 마련해 2025년 정부합동평가에서 더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정부합동평가와 관련해 매월 실적점검 및 부진지표 집중관리, 지표담당자 교육, 부서 면담 등을 실시하고 추진 상황 보고회를 통해 지표 달성의 문제점 및 대책 방안에 대해서 소통하는 등 적극 대응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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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최고 인기 캐릭터는 과연 누구?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5월 10일부터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강원특별자치도 캐릭터 인기대전’을 진행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캐릭터 인기대전’은 도내 시군이 보유한 매력 넘치는 캐릭터 디자인 가운데 시군별 대표를 모아 도민 투표를 통해 인기 캐릭터를 뽑는 온라인 참여형 이벤트다.
도내 각 시군 홍보부서는 설화, 지명 등 지역 특색을 살린 경쟁력 있는 대표 캐릭터들을 추천했으며 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재치 있는 소개 표어와 공약, 기발한 홍보 마케팅으로 도민의 이목을 끌 계획이다.
인기대전은 5월 10일부터 19일까지 10일간 3개 조로 나눠 조별 예선을 거쳐 각 조 1·2위를 선정한다.
이어 조별 1·2위 시군 홍보부서에서 제작한 캐릭터 쇼츠 홍보 영상 투표로 5월 29일부터 6월 4일까지 7일간 본선을 거쳐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예선과 본선 투표는 인스타그램, 블로그, 페이스북 등 강원특별자치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에 참여한 도민을 대상으로는 다양한 기프티콘과 함께 시군 홍보부서가 공약한 캐릭터 굿즈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도는 최종 입상한 3개 시군에 인센티브로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시군정 홍보를 할 수 있도록 총 450만원 상당의 홍보 마케팅비를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캐릭터 인기대전은 강원권 사회관계망서비스 파급력 강화를 위한 도 대변인실 온라인소통팀 ‘강원 잇다’ 사업의 하나로 도내 시군 캐릭터의 대국민 인지도를 확보하고 캐릭터를 활용한 홍보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4-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