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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개별부동산가격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2024년도 1월 1일 기준 개별부동산가격에 대해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오는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이번 결정·공시 대상은 관내 토지 105,038필지 및 주택 9,106호이며 군청 세무회계과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비치된 개별부동산가격 열람부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이용해 확인할 수 있다.
이의신청 기간 내 인근지역과 가격 균형을 이루고 있지 아니한 경우 부동산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적정한 의견 가격 등을 기재해 이의신청서를 우편이나 팩스로 군청 세무회계과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로 제출하면 된다.
이의 신청된 개별부동산가격은 특성 재확인과 표준지·표준주택 선정 및 인근지역과 가격 균형 유지 여부 등을 재검증하고 고성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처리결과를 6월 26일까지 이의신청인에게 통지할 계획이다.
김석중 세무회계과장은 “개별부동산가격은 세금 부담과 그 밖의 재산권 행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으니 부동산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 기간 내에 결정 가격 열람 등 꼭 확인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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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고성금강통일배 전국 유소년 축구클럽대회 개최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5월 10일 ~ 5월 12일까지 3일간 고성종합운동장 외 3개 구장에서 ‘제12회 고성금강통일배 전국 유소년 축구클럽대회’를 개최한다.
고성군체육회에서 주최하고 지스포츠 에이전시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전국단위의 유소년클럽 축구대회로 지역의 스포츠 위상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한국 축구의 미래인 어린 꿈나무들을 조기에 발굴·육성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열리는 대회이다.
참가 규모는 80개 팀 1,300명과 해외 10개 팀이며 경기방식은 7인제, 8인제, 예선 조별리그,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린다.
시상으로는 부문별 우승팀과 준우승팀, 개인전 최우수선수상, 우수선수상, 감투상, 수비상, GK상 등 수상자에게 트로피와 메달이 수여된다.
군은 이번 대회에 선수 및 학부모, 대회 관계자, 해외 팀 등 3,000여명이 참가하는 만큼 고성군의 전국적인 홍보 효과는 물론 지역 내 경제적 파급효과까지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내실 있고 실효성 있는 스포츠 대회 유치를 위해 만전을 기하는 한편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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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여름철 자연재난 총력대응 체제 본격 가동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2024년 5월 15일부터 5개월 간 호우·태풍·폭염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체제가 본격 가동”한다.
이에 따라, 김진태지사 주재로 5월 9일 강원지방기상청, 원주지방국토관리청, 한국수력원자력, 군, 경찰 등 9개 유관기관과 도 협업부서 및 18개 시군의 시장·군수가 참여한 가운데, 2024년 여름철 재난대비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 김 지사는 “여름철 자연재난은 기상청 예보를 통해 사전에 통제를 해 나갈 수 있다”며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폭설시 선제적으로 제설 조치를 취한 것과 작년 여름 정선 피암터널 급경사지 붕괴사고 시 사전 통제로 인명피해 없이 신속하게 대응을 한 것처럼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산사태취약지역 보강 및 사전점검과 하천 준설 등 재해 취약시설에 대한 선제적인 안전관리 대책을 강도있게 주문”했다.
또한, 김 지사는 각 시군별 특성에 따라 중점적으로 대비하고 있는 재난 준비상황을 꼼꼼하게 점검하며 “도민 피해의 최소화”를 최우선 목표로 재난 피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복구지원, 교통통제 및 인명구조 등 기관 간 협업 사항까지 논의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3월 4일부터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기간으로 정해 신속한 초동대응을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인명피해 우려지역 및 산사태, 급경사지, 하천 등 시설물 점검을 추진하는 등 사전대비에 만전을 기해 왔다.
특히 도내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피계획 수립을 완료했고 둔치주차장 및 침수우려 취약도로 자동차단시설과 반지하 주택 물막이판 설치 등을 통해 인명피해 예방과 침수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금년도에는 침수 취약도로 10개소에 대해서 15억원의 예산을 투자해 자동차단시설을 6월까지 추가 설치완료 할 계획이다.
김진태 지사는 “이상기후가 반복되면서 폭우와 폭염이 예견되는 만큼 풍수해·폭염 재난 대책이 빈틈없이 잘 가동될 수 있도록 기관별로 다시 한 번 철저히 점검할 것”을 당부했고 “재난상황 발생시 선제적 대응을 통해 도민의 인명보호 및 재산피해를 방지하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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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개 중소기업 참가 춘천봄빛장터 개최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을 위한 춘천봄빛장터가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춘천 지하상가 중앙광장에서 펼쳐진다.
특히 이번 행사는 2024 대한민국 동행축제[5.1.~5.28.] 기간과 연계해 시와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공동으로 주최한다.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판로지원을 돕고 우수제품을 홍보함으로써 소비 진작 및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아울러 가정의 달을 맞아 선물을 구매하려는 시민들에게는 우수한 중소기업제품을 접할 기회의 장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특별자치도에 소재한 45개 중소기업이 참가해 기획 상품, 식품, 생활용품, 이·미용 제품, 공예품 등 다양한 품목을 판매한다.
특히 경품 이벤트와 문화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도 제공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강원도의 우수한 중소기업제품을 홍보하고 만나볼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23년엔 중소기업제품 판매전이 3번 열렸으며 매출액은 1억 8,300만원이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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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대암산 용늪, 5월 16일부터 생태탐방 재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국내 유일 고층 습원인 대암산 용늪 생태탐방이 5월 16일부터 재개된다.
대암산 용늪은 4,000~4,500년 전 형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고층습원으로 국내에서 보기 드문 이탄습지이다.
생꽃, 날개하늘나리, 닻꽃, 제비동자꽃, 조름나물, 참매, 까막딱다구리, 산양, 삵 등 멸종위기 동식물 10종을 포함해 1,180종의 생물을 서식하고 있다.
우리나라 제1호 람사르협약 습지로 등록로 됐으며 매년 일정 기간동안 제한된 인원에 대해서만 탐방을 허용하고 있다.
탐방 기간은 5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다.
용늪 생태탐방은 장거리 서흥리 코스와 단거리 가아리 코스 두 코스가 운영된다.
가아리 코스는 가아리 안내소에서 출발해 약3시간이 소요되며 1일 1회, 30명으로 탐방객 수를 제한한다.
6시간 가량 소요되는 서흥리 코스는 1일 3회 운영되며 회당 탐방 가능객 수는 40~50명이다.
이호성 인제군 환경보호과장은 “대암산 용늪의 가치를 보전하고 마을과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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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7월까지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은 재정의 안정적인 확보와 내년도 이월되는 체납액을 최소화하기 위해 5월부터 7월 말까지를 ‘상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액 징수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군은, 일제 정리기간 동안 체납액 납부 안내 문자 및 체납고지서를 발송해 자진 납부를 적극 유도하고 부동산 및 차량, 각종 채권 확보, 관허사업 제한 등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를 강력하게 추진할 방침이다.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단속반을 편성해 자동차 번호판 영치를 수시로 실시 예정이다.
또한 납부능력은 있으나 고의로 납세를 기피하는 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예금 압류, 압류부동산에 대한 공매 추진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지속 추진하는 한편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유형별 맞춤형 징수활동을 추진해 체납액의 분할 납부를 통해 경제회생을 지원하고 생계가 곤란한 체납자에게는 복지부서와 연계해 징수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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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재활용품 품질개선 위한 ‘자원관리 도우미’ 운영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재활용품 품질개선을 위해 이달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자원관리 도우미 28명을 선발해 운영한다.
‘자원관리 도우미’는 공동·단독주택에서 발생하는 재활용품의 품질 개선을 위해 재활용 폐기물의 적정 분리·선별을 위한 인력이다.
군은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양양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더욱 많아지고 생활쓰레기와 재활용품 발생 역시 많아지고 있지만 분리 배출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재활용률을 높이고 쓰레기 배출장소 주변 환경을 관리하기 위해 재활용품 분리·선별을 위한 자원관리 도우미를 운영한다.
자원관리 도우미는 읍·면별로 배정인원에 맞춰 이달 중 모집하며 근무형태는 4시간과 6시간으로 나뉘어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자원관리 도우미 배정인원 : 양양읍 8, 서면 4, 손양면 3, 현북면 4, 현남면 5, 강현면 4자원관리 도우미는 소속 읍·면 공동주택 및 단독주택 거점수거지점에서 재활용 품목을 사전 선별하며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등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을 홍보함으로써 쓰레기 분리수거에 대한 군민의식 개선에 앞장서게 된다.
또한 군은 다가오는 여름철을 맞아 관광객 방문 증가로 인해 생활쓰레기가 다량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거점수거지점 소독 및 주변 환경정비를 함께 시행해 청결한 도시 이미지 지키기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자원관리 도우미 운영을 통해 재활용 가능 자원을 늘릴 계획”이라며 “재활용쓰레기 분리 배출을 위해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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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 개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가 5월 9일 영월동강 둔치에서 개최하며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600명이 참여한다.
영월군 의용소방대연합회는 23개 의용소방대로 420여명의 대원들이 군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해오고 있으며 화재진압은 물론 생활안전구조, 화재피해 복구지원 등 주민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는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소방기술경연대회는 의용소방대의 상호교류를 위한 친목을 도모하고 대형 재난에 대비, 소방 기술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로 34회째를 맞아 화재분야, 구조분야, 구급분야 총 3개의 종목으로 5개 경기를 펼쳐진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화재 등 재난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힘쓰는 의용소방대원들의 헌신적인 봉사활동에 감사드린다”며 “의용소방대원의 봉사와 희생을 격려하고 친목과 단합을 다지는 경연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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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서 영월군수, 유상범 국회의원과 현안 해결에 나서다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최명서 영월군수는 5월 8일 유상범 국회의원과 함께 기획재정부 최상목 부총리와 국토교통부 도로국장 등을 각각 면담하고 우리 군 핵심 현안을 건의했다.
이날 유상범 국회의원도 동행했으며 기획재정부 장관, 재정관리국, 국토교통부 도로국을 연달아 방문해 제천~영월 고속도로의 타당성 재조사와 영월~삼척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 영월의료원 예비타당성조사의 신속한 통과 필요성을 어필했다.
또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에 영월~방림3구간의 단계적 반영과 국지도88의 선형개량 사업도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강원남부 거점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제천~삼척 고속도로와 300병상 규모의 영월의료원 이전 신축은 반드시 필요하며 경제성의 논리보다 국가 균형발전 및 인구소멸 지역의 활력을 위해 긍정적으로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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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9일 진부면을 시작으로 다음달 12일까지 8개 읍·면 사회단체장 및 회원을 대상으로‘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교육은 지난 3월 원주여성민우회와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원주여성민우회 엄영숙 전문강사를 초청해 생활현장에서 실제 발생하는 성희롱 및 성폭력 사례를 바탕으로 ▲지역 봉사자와 마을리더의 영향력과 역할, ▲젠더폭력에 대한 이해, ▲피해자지원 및 지역사회 네트워크 연계방안 등을 위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정의 가족복지과장은“앞으로 군민 욕구에 맞춰 다양한 폭력예방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라며“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조성해 남녀 모두 동등한 지역사회 문화가 확립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추가교육이 필요한 읍·면단체는 평창군 가족복지과로 추가교육을 신청하면 된다.
2024-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