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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스포츠 모범업소 지정한다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스포츠 도시 위상에 부합하는 우수한 위생환경과 친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스포츠 모범업소’를 지정해 운영한다.
신청 대상은 스포츠 대회 및 전지훈련 방문 팀에게 친절·청결 서비스 제공을 희망하는 관내 일반음식점과 숙박·민박업소이다.
양구군은 친절도, 고객인지도, 민원 발생 유무, 위생관리, 시설 환경 등의 내부 평가표에 의거 현지 조사를 거쳐 음식점 20개소, 숙박·민박업소 10개소 등 총 30개소의 모범업소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업소는 ‘우수한 위생환경 및 친절서비스’ 제공 서약서를 작성하고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앞장서게 된다.
서약서의 주요 내용은 △부당요금을 징수하지 않을 것 △최상의 친절·청결 서비스, 환경 등을 제공할 것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나트륨 저감 및 음식문화 개선 실천에 적극 협조할 것 △비성수기 요금 적용할 것 등이다.
양구군은 선정된 업소에 스포츠 모범업소 지정증을 배부하고 스포츠 대회 및 전지훈련 등으로 양구를 방문하는 팀에게 스포츠 모범업소를 적극 이용할 것을 홍보하는 등의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양구군은 반기별로 스포츠 모범업소에 대한 재심사와 신규 지정을 추진하며 향후 운영 성과에 따라 지정 개소 수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김영미 스포츠재단사무국장은 “스포츠 도시 양구에 오시는 체육 관계자들이 스포츠 시설뿐만 아니라 음식, 숙박 등 모든 분야에서 만족하실 수 있게끔 스포츠 모범업소 지정을 추진하게 됐다”며 “모든 분야에서 세심하고 꼼꼼하게 살펴 스포츠 메카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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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에서 천연기념물 사향노루 출산 확인
양구에서 천연기념물 사향노루 출산 확인
[AANEWS] 양구 산양·사향노루센터에서는 매년 천연기념물인 사향노루의 새끼 출산을 확인하며 사향노루 복원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국내 사향노루는 양구군과 민통선 일원에 약 50개체만이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세계적으로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이자 밀렵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종중에 하나이다.
양구 산양·사향노루센터에서는 2017년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서식지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양구 일원에서 매년 1~2개체의 사향노루 새끼가 야생에서 태어나고 있는 것이 포착되면서 원종인 사향노루의 맥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출산한 것으로 확인된 어미 개체는 매년 새끼를 낳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어 양구지역이 사향노루 서식의 최적지로 판단되고 있다.
사향노루는 산악과 바위가 많은 지역을 선호하며 1000m 이상의 고산지대에서만 서식하고 짝짓기는 11월~1월이며 출산은 5~6월 중 1마리의 새끼를 낳는 것으로 보고됐고 단독생활을 하는 신비로운 동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사향노루는 수컷이 가지고 있는 사향낭이 고가에 거래되며 멸종위기에 처한 대표적인 동물이기도 하다.
양구 산양·사향노루센터에서 진행한 모니터링을 통해 사향노루의 울음소리, 짝짓기 시기, 출산 시기 등의 생태 특성도 밝혀지고 있어, 사향노루의 연구와 복원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판단된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양구군은 지속적인 사향노루 복원 사업을 위해 서식지 생태와 행동 특성 연구, 장기적인 모니터링 등을 적극 추진할 것이며 이를 통해 천연기념물인 사향노루가 안정적으로 서식할 수 있도록 복원 사업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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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재단, 2024 공예주간 체험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올해 7번째를 맞는 "2024 공예주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 공예, 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최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공예 축제이다.
올해는 도시와 일상 곳곳에서 공예와 공방을 만난다는 의미를 담은 ‘도시-일상-공방’을 슬로건으로 설정하고 올해 초 공예주간과 함께할 공예문화 거점도시로 △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 경상남도 진주시 △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총 4곳을 선정했다.
고성군에서는 고성의 자연과 문화를 주제로 한 공예작품을 만날 수 있는 ‘공예로 그린 고성’, 지역 특산물 큐레이션 전시 ‘공예와 함께 고성’, 전통공예와 문화유산의 가치를 만나는 ‘나무에 새긴 지혜의 숲’을 비롯해 송지호 그린 크래프트, 아야진 에코 크래프트, 고유의 뜰 위드 크래프트, 21% 파티인 공예주간 고성 등 고성 전역에서 운영된다.
고성문화재단은 ‘2024 공예주간 공예문화 거점도시 ‘공예와 함께 CRAFTRIP 고성’’을 앞두고 공예주간을 함께 즐길 체험 참여자를 모집한다.
공예 체험은 오는 5월 17일부터 26일까지 열흘 동안 자연과 환경을 주제로 명파아트호텔을 비롯해 고성 곳곳에서 다양한 공예전시와 무료 체험을 만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5월 3일부터 선착순 모집이며 재단 누리집 및 인스타그램에 공지된 신청서를 통해 할 수 있다.
송지호 모티브의 에코백 만들기를 비롯해 자투리 가죽을 이용한 카드지갑 만들기, 새 활용 공예, 전통 각자, 치앙마이 바느질 등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체험을 만날 수 있다.
고성문화재단 관계자는 “공예주간 행사에 전시와 함께 다양한 분야의 공예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만큼 많은 군민과 여행객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고성문화재단 누리집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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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정부합동평가 도내 군 단위 1위 달성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강원 고성군은 2024년 정부합동평가에서 도내 18개 시군 중 작년 대비 5단계가 상승한 4위를 기록하며 군 단위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을 달성했다.
정부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매년 지방자치단체가 수행하는 정부의 주요 시책과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 주요 시책 등을 정량·정성으로 나누어 평가한다.
고성군은 이번 평가에서 정량 지표 필수조례 적기 마련율, 법령 불부합 자치법규 정비율, 국가유공자 특별채용률 등 67개 중 60개 지표에 대해 목표치를 달성했으며 지난해 미달성 정량 지표였던 환경 친화 및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한 우선 구매율 등이 올해는 달성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전 지표 목표 달성과 시군 평가 실적향상을 위해 정기적으로 정량 지표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4차례의 실과별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해 문제점과 대책 논의, 부진 지표 면담 등 실적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은 전 부서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다한 결과”며 “추후 2025년 정부합동평가에서도 평가지표의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 등을 통해 더욱더 우수한 성과에 도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2023년 정부합동평가에서는 도내 9위로 재정 인센티브 2천만원을 확보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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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계동 치매예방교실 소기의 성과 달성
퇴계동 치매예방교실 소기의 성과 달성
[AANEWS] 2024년 퇴계동 치매예방교실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고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퇴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15일부터 5월 3일까지 매주 금요일 ‘2024년 퇴계동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2023년도에 시행한 인지기능검사에서 기억력 저하가 의심되는 대상자와 기억력 향상에 적극적인 관심이 있는 참여 희망자 1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치매예방교실에서는 춘천시 치매안심센터에서 지원한 인지교구와 치매예방 체조 영상 등을 활용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참여 주민들의 사전검사 결과와 사후검사 결과의 비교를 통해 효과성을 입증했다.
주관적 기억감퇴 평가 설문의 경우 3점대로 동일했지만 단축형 노인우울 척도 검사의 경우 사전 평균 4.27점에서 사후 2.63점으로 의미있는 차이를 보였다.
퇴계동 방문복지팀은 이번 주간 개별 가정방문을 통해 시행될 인지선별검사의 사후 결과를 종합해 춘천시 치매안심센터와 공유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한 참여자는 “나이가 들수록 기억력이 저하되고 치매에 대한 두려움이 막연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었다”며 “동년배 친구들을 만나 같이 질환을 예방하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자주 진행해줬으면 좋겠다”고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표현했다.
이우찬 춘천시 퇴계동장은“주민들의 치매 예방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이번 프로그램을 잘 마칠 수 있었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방문복지팀의 간호인력을 활용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관리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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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육아지원센터 준공식 9일 개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육아지원센터 건립을 완료하고 5월 9일 오전 10시 30분, 육아지원센터 잔디광장 앞에서 준공식을 개최한다.
양양군 육아지원센터는 양양읍 서문2길 17 일원 9,920㎡ 부지에 총 327억 1,060만원의 사업비로 건립됐다.
지난 3월에는 양양·현남 하나어린이집과 다함께돌봄센터가 문을 열었고 이번 준공식을 통해 공공산후조리원, 가족센터도 본격 운영을 개시할 예정이다.
양양군육아지원센터 준공식에는 김진하 양양군수, 오세만 양양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과 유관기관·사회단체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하고 도내에서도 김명선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신경호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감 등이 참석해 개회선언 및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육아지원센터 건립 경과보고 △유공자 감사패 전달 △내빈 축사 △테이프커팅식 △시설 관람이 진행된다.
특히 자매교류 도시인 일본 도토리현 다이센정에서도 군의 핵심사업인 육아지원센터 조성을 축하하기 위해 이번 준공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군은 육아지원센터가 출산 후 산후조리부터 보육과 방과 후 돌봄까지 원스탑으로 양질의 맞춤형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며 부모의 육아부담을 줄이고 인구유입과 출산율 상승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시설 운영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진하 군수는 “육아지원센터를 통해 영유아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됐다”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양양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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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양양학사 첫 입사생 5월 24일까지 모집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인재육성장학회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재경 양양학사 입사생 50명을 5월 24일까지 모집한다.
군은 양양출신 학생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작년 9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에 재경 양양학사 건물 매입을 완료하고 올 2학기 학생들을 맞이하기 위해 건물 리모델링 중이다.
양양학사는 지상 10층, 지하 2층 규모로 오피스텔 53개실과 근생 5개실로 이루어져 있으며 오피스텔 50개실은 학생 숙소로 책상, 침대, 세탁기, 에어컨, 냉장고 개별 취사시설 등이 모두 갖춰져 있고 이외 빨래 건조실, 학생 커뮤니티 공간도 갖췄다.
양양학사 모집인원은 남자 25명, 여자 25명으로 총 50명이며 신청자격은 2년제 이상 대학 또는 대학원 신입생 및 재학생으로 공고일 기준 입사생 또는 입사생의 보호자가 양양군에 2년이상 연속해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해야 한다.
지원 전형은 △대학생·대학원생 △신입생·재학생 △일반학생·국가유공자 및 저소득층 등으로 각 선발 정원이 나뉘어 있으며 각 전형별 결원이 발생할 시 일반전형으로 선발하게 된다.
학업성적과 가정형편 등을 고려해 선발하며 그 중 △1순위는 양양고등학교 졸업자 △2순위는 관내 초·중학교 졸업자 또는 통학구 지정으로 인근 지역 초·중학교 졸업자 △3순위는 양양지역 외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 검정고시 출신자이다.
선발된 입사생은 2024년 7월 1일부터 2025년 2월 초까지 약 7개월간 생활할 수 있으며 입사비 10만원과 월 사용료 10만원, 그리고 월별 개별 공과금만을 납부하면 된다.
입사원서는 5월 7일부터 24일까지 양양군청 자치행정과 및 양양학사 사무실에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양양군청 공지사항 및 양양군인재육성장학회 홈페이지의 모집 공고를 참고하거나 양양군인재육성장학회로 문의하면 된다.
양양군인재육성장학회는 이사회 심의를 거쳐 6월 초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직원들의 철저한 출입 관리를 통해 학부모들이 믿고 학생들을 맡길 수 있으며 쾌적한 면학 분위기를 만들고자 시설 유지 보수와 청결관리도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김진하 이사장은 “양양학사가 지역 학부모들의 경제 부담을 덜어주고 학생들에게 안정된 주거와 교육 환경을 제공해, 학생들이 꿈을 이루고 미래사회 주역으로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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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예비귀농귀촌인, 지역사회봉사 앞장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지난 4월 홍천군 ‘강원홍천에서 살아보기’에 입교한 예비귀농귀촌인들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영귀미면 노천1리 경로당에서 지역사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공작산마을 어르신들과의 소통 및 화합을 다지기 위한 이날 봉사활동에서 ‘강원홍천에서 살아보기’ 입교생 11세대 14명은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점심식사를 대접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문명선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분들께서 지역주민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서로 화합하는 모습을 보여주신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올해 강원스테이 시범사업 공모 선정으로 농촌휴양마을에 20세대를 추가 모집할 계획이니 귀농귀촌에 관심이 있는 분들께서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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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 방문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신영재 홍천군수는 8일 지역현안사업 국비 확보 및 정부정책 반영 건의 등을 위해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환경부 등 중앙부처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는 유상범 국회의원도 동행했다.
먼저 신영재 홍천군수는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면담을 통해 용문~홍천 광역철도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역설하고 예비 타당성 조사 통과를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이 자리에서 국지도86호선 동막~개야 도로건설공사의 타당성재조사 조기 통과도 건의했다.
이후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 타당성심사과를 방문해 실무진들에게 해당 사업을 설명하며 협력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국토교통부 도로국을 찾아서는 국도5호선 4차선 확장사업이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또 행정안전부 재난경감과 방문에서는 쌍둔지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의 25년도 재해위험지역 신규사업지구 반영을, 환경부 생활폐기물과 방문에서는 홍천 영농폐기물 수거사업소 현대화 사업을 건의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예비타당성 조사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홍천군민의 간절한 염원을 중앙부처에 직접 전달하겠다”며 “앞으로도 우리군의 숙원사업 해소를 위해 중앙부처를 지속 방문하고 정치권과 협조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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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소규모 사업장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 지원사업 추진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이 소규모 사업장에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22년 5월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으로 대기배출시설 신고사업장은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이 의무화 됨에 따라 소규모 사업장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군은 국비 6,500만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1억 3,000만원을 투자해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 의무 대상 사업장 29개소에 설치비용의 90%를 지원하며 이를 활용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과 방지시설 정상 운영 여부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측정 자료는 한국환경공단‘소규모 대기배출시설 관리시스템’으로 전송·관리된다.
대기환경보전법 개정 이후 가동 개시 신고 5종 사업장은 2024년 6월 30일까지, 개정 이전 가동개시 신고 4·5종 사업장은 2025년 6월 30일까지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가 의무화 된만큼 소규모 사업장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 지원사업 신청 시 신속한 현장조사 및 심사, 보조금 지급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덕종 환경과장은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적정 가동 여부를 확인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자율적인 환경관리 역량을 제고하고 지속적인 점검과 지원을 강화해 쾌적한 대기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