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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경지역 미활용 군용지 활용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4. 6. 8.‘강원특별법’본격 시행을 앞두고 강원특별자치도, 국방시설본부강원시설단, 국방시설본부경기북부시설단, 접경지역 5개 군이 “미활용 군용지의 활용 및 개발 업무협약”을 맺고 공동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강원특별법’국방 특례 사항으로 미활용 군용지 현황 및 처분계획 공유, 미활용 군용지 신속한 매각 및 기관 간 협의와 개발을 위한 상호 지원·협력 등이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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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59억원 규모 군소음 피해 보상금’ 지급 결정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원주비행장 인근 소음대책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 22,173명에게 군소음 피해 보상금 총 59억여 원을 지급한다.
지난 13일 원주시소음대책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지급 대상 및 보상금액을 결정했으며 이달 말까지 보상금 결정 통지서를 등기우편으로 개별 통지한다.
지급 대상자는 2023년에 소음대책지역 내 주민등록지를 두고 거주한 주민과 전년도 보상금 미신청으로 올해 소급 신청한 주민이다.
보상금 산정 결과에 이의가 있을 경우, 7월 30일까지 시청 기후에너지과 군소음대응팀에 이의신청서와 증빙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을 하지 않은 경우, 8월 말 보상금이 지급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 접수 기간에 보상금을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는 내년 1월~2월 신청이 가능하다”며 “오랜 기간 군소음 피해를 받고 있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보상금이 될 수 있도록 국방부에 소음대책지역 확대, 직장 감액 기준 완화 등을 지속적으로 건의하겠다”고 전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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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미래산업진흥원 신규직원 공개 채용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이달 21일부터 30일까지 원주미래산업진흥원 신규직원을 공개 채용한다.
오는 7월 출범을 앞두고 있는 원주미래산업진흥원은 미래산업의 발굴·육성 및 ICT 융합으로 지역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업 고도화와 혁신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전문기관이다.
신규직원 채용규모는 부장 2명, 과장 2명, 대리 3명, 주임 3명 등 총 10명이다.
채용분야는 경영지원, 디지털산업, 모빌리티산업 총 3개 분야이다.
접수 방법은 원주미래산업진흥원 채용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첨단사업과 신성장산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재단법인 원주미래산업진흥원에서 함께 원주시의 미래산업의 성장을 주도할 인재를 모집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근무지는 남원주 역세권 투자선도지구 내 창업지원허브에 위치하며 6월 원장 및 직원 채용 완료 후 7월 정식 출범 및 업무를 개시한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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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달 계기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2일 오후 5시 포남동 동부시장 일원에서 청소년의 달 계기 청소년유해환경 점검·단속 활동을 민·관 합동으로 실시한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불법영업행위 단속과 유해업소·유해 물질·유해 매체물과 관련된 청소년보호법 위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유해업소가 밀집된 구역을 중심으로 △유해업소 청소년 출입 및 고용 금지 준수 여부 △19세 미만 주류담배 판매금지 표시 의무화 △오래된 금지표시 교체 △신분증 확인 여부 △리플렛 및 홍보 물품 배부 등의 활동을 집중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참여기관은 강릉시청, 강릉경찰서 강릉교육지원청, 유해환경감시단 및 청소년 유관 단체로 총 20여명이 참석해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청소년들의 활동이 왕성해지는 만큼, 청소년유해환경 점검·단속 활동이 꼭 필요한 시기이다”며 “강릉시 청소년 보호를 위한 건전한 문화환경 조성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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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강릉바우길 다 함께 걷기 축제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주최하고 강릉바우길이 주관하는 ‘강릉바우길 다함께 걷기 축제’가 오는 6월 1일 오전 9시 30분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가 있는 허균허난설헌기념공원에서 개최된다.
강릉시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걷기 행사는 누구나 걷기 편한 경포호수 순환형 A, B 구간과, 걷기 애호가를 위한 장거리 구간 C, D 구간으로 구성했다.
C, D 구간은 사전 유료 예약이 필요한 코스로 강릉바우길 공식 홈페이지 에서 선착순으로 예약 접수가 진행되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많은 강릉시민분들과 관광객들이 참여해 강릉의 자연을 마음껏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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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유용 미생물로 친환경 농업기반 조성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친환경 기반의 농업환경을 조성하고자 유용 미생물 배양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고초균, 광합성균, 유산균 등 6종의 미생물을 생산해, 지역 내 농업인들에게 연중 무상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
유용 미생물은 작물의 생육 촉진과 병해를 예방하고 축사 악취 저감과 가축 질병 예방 등에 효과가 있으며 고성군 유용 미생물 배양센터의 미생물은 고압 살균 배지에서 단독 배양하므로 유용 미생물의 순수성을 보장하고 농도 기준을 맞추어 생산하고 있다.
작물에 유용 미생물의 처리는 7~10일간격으로 꾸준히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유기질 비료 및 퇴·액비와 혼합해 사용할 경우 수확물의 증수 효과로 화학비료의 사용을 저감 할 수 있다.
특히 고초균과 광합성균은 축사 악취 저감효과가 커 축산농가로부터 호응이 좋다.
유용 미생물은 거주지가 고성군으로 등록된 농·축산업 농업인을 대상으로 액상 미생물제를 5L 단위로 포장해 농업기술센터 유용 미생물배양센터에서 공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농업에 유용 미생물 적용 효과를 홍보해 고성군 농산물의 품질 향상과 친환경 농업환경을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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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크림슨봉사단, 관내 고교생 고려대 캠퍼스 견학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과 고려대 크림슨봉사단은 5월 22일 관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 76명을 대상으로 ‘고려대학교 서울 캠퍼스 견학’을 추진했다.
작년에 이어 2차로 진행된 고려대 캠퍼스 견학은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학습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한 동기부여 제공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고려대학교 사범대학장의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고려대학교 학생 홍보대사 여울 학생들의 안내에 따라 대학 소개 및 교내 투어 프로그램이 진행됐고 오찬으로 고려대학교 구내식당에서 학식을 경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견학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꿈꾸던 대학을 직접 경험해 뜻깊은 시간이었고 더 열심히 공부해 다음에는 학생으로 다시 오고 싶다”고 말했다.
크림슨봉사단 조동일 단장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고성군 고등학생을 위한 고려대학교 탐방 행사를 매년 지원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대학 진학 및 진로 문제로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려대 캠퍼스 견학은 오는 11월에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3차 견학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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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옥스팜 트레일워커’25일 인제군에서 개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오는 5월 25일 세계적인 기부 프로젝트 ‘2024 옥스팜 트레일워커’가 인제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옥스팜 트레일워커는 4명이 한팀을 이뤄 100㎞를 38시간 이내에 완주하는 도전형 기부행사다.
올해는 25km, 50㎞ 코스 도전팀을 포함해 총 195팀, 780명이 참가한다.
뉴질랜드,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 홍콩 등 대회 참가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참가자 수도 역대 최고인 105명을 기록했다.
1중학교 1학년 13살의 최연소 참가자에서부터 77세 최고령 참가자까지 연령대도 다양하다.
타인을 위한 여정에 도전하는 사람들의 스토리도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후천성 시각장애 1급으로 앞을 볼 수 없는 김미순 씨와 그녀의 길잡이가 되어준 남편 김효근 씨가 함께하는 ‘멈추지 않는 도전’팀은 올해 7번째 도전을 이어간다.
김미순 씨 팀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오프라인 대회가 열리지 못한 해를 제외하고 한국에 옥스팜 트레일워커가 소개된 첫해부터 매년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강원도 소방학교 31기 졸업생들로 구성된 GFF_31팀, 강릉원주대치과병원 직원들로 구성된 팀 'GWNUDH솔아름'팀, 한국에 뿌리내린 다국적 외국인으로 구성된 '화이트 크로우 브루잉'팀도 옥스팜의 기부펀딩에 함께 했다.
대회 참가비와 팀별 사전 기부펀딩을 통해 모금된 기부금 전액은 전 세계 가난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생수와 위생·생계·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국내에서는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6차례 대회가 열려 총2,960여명이 참가해 11억 400여 만원의 기부금이 모였다.
한편 대회 참가자들은 25일 오전 6시 인제군 정중앙휴게소를 출발해 갯골자연휴양림, 대암산 용늪자연생태학교, 설악의 능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설악마주보길 등 주요 명소를 두루 지나며 100㎞의 도전을 함께 할 예정이다.
대회 완주자들에게는 트레일러너들의 꿈의 무대인 UTMB 대회 참가할 수 있는 인증점수가 주어진다.
UTMB는 프랑스 샤모니에서 시작해 스위스와 이탈리아 19개 도시를 지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트레일러닝 대회로 매년 1만명 이상이 참가한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올해가 벌써 인제군과 함께하는 4번째 대회”며 “참가하신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대회를 마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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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4년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21일 홍천문화예술회관 2층 강당에서 현업 사업장의 관리감독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진행되는 법정 교육으로 홍천군 현업 사업장의 안전과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중대재해처벌법의 시행으로 안전관리가 강조됨에 따라 관리감독자들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진행됐다.
교육은 5월 21일 22일 28일 29일 총 4일차로 진행되며 교육대상은 홍천군 각 부서의 부서장 및 현업 소관 팀장으로 116명이다.
교육에서는 △관리감독자의 역할과 임무 △유해·위험요인별 안전대책 △위험성평가의 절차 및 방법 △재해사례 및 재해예방대책 등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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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4년 상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오는 6월 말까지 상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체납자 1:1 책임징수반을 구성해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체납액 정리 작업에 나선다.
또한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 안내통지서 및 문자를 일괄 발송한다.
특히 고액·상습 체납자 대상으로 실태파악을 위한 거주지 현장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부동산, 자동차는 물론 예금, 급여, 공탁금 등에 대한 채권 압류도 추진한다.
자동차세 2건 이상 또는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액이 30만원 이상이고 체납 기간이 60일이 경과한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주·야간 ‘자동차번호판 영치’ 활동도 병행 추진한다.
한편 최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기업·소상공인 등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납부, 번호판 영치 보류 등 체납처분 유예로 경제활동 재개를 지원할 계획이다.
2024-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