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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향교 조선시대 기로연 시연 행사 개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향교는 오는 5월 22일 오전 10시 지역 어르신과 원로들 100명을 모시고 조선시대 기로연 시연행사를 개최한다.
조선시대 기로연은 임금이나 지방수령이 고령의 문신들을 위로하고 예우하기 위해 베풀던 전통잔치로 매년 봄·가을에 정2품 이상 전·현직 문관 가운데 70세 이상 관원을 초청해 열렸으나, 최근 들어서는 연로한 지역 유림을 위로하고 경로효친의 미풍양속을 보존 계승하는 잔치로 마련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어르신과 원로들을 모시고 기로연 재현 및 어르신 감사장 시상과 함께 초대형 윷놀이. 한궁 등 다채로운 민속놀이도 진행될 예정이다.
영월향교 엄인영 전교는 “기로연 시연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전통문화의 향수를 느끼며 경로효친의 전통적 가치관과 전통문화 계승의 현대적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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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봄의 푸른 선율, '2024 계촌클래식축제'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사계절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이 흐르는 곳, 방림면 계촌마을 일원에서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제10회 2024 계촌클래식축제’가 개최된다.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스한 햇빛으로 나무와 잔디가 푸르러지는 5월, 평창군 방림면 계촌클래식 마을에서는 축제 준비가 한창이다.
축제 주공연장에 들어서면,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거장 백건우, 이진상, 조성진의 숨막히는 피아노 연주와 계촌초·중학교의 재학생 및 졸업생이 한데 모여 감동의 무대를 선사하는 별빛오케스트라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계촌 물결’을 콘셉트로 바람에 움직이는 직물을 사용해 무대를 한껏 꾸민 계촌클래식공원에서는 세계적인 베이스바리톤 사무엘 윤과 콜로라투라 소프라노 박소영의 풍성한 하모니와 현대차 정몽구재단의 장학생들로 이루어진 온드림 앙상블의 조화로운 연주가 널리 울려 퍼질 예정이다.
봄의 시원한 바람과 함께 반딧불이가 반짝이는 계촌클래식공원의 밤에는 재즈뮤지션들이 선사하는 음악을 큐레이션을 통해 보다 쉽게 감상할 수 있는 미드나잇 콘서트가 펼쳐진다.
한편 계촌클래식 마을 시가지에서는, 문화예술제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성악, 클래식 악기 연주를 펼치는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공연 프로그램 이외에도, 베토벤커피 만들기, 계수나무 콜라주 아트 등의 체험 프로그램과 클래식을 주제로 하는 드론라이트쇼, 포토존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조성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2009년, 계촌초등학교 폐교 위기를 막기 위해 전교생이 참여하는 계촌별빛 오케스라가 창단됐고 2015년, 현대차정몽구재단과 한국예술종합학교, 평창군의 지원 아래 예술마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계촌클래식축제’가 처음 개최됐다.
개최 이후 꾸준히 찾아와 준 방문객들의 관심과 사랑 속에 2024년 5월, 축제 개최 10주년이라는 영광스러운 날을 맞이하게 됐다.
조수영 계촌클래식축제위원회 위원장은“여러 기관들의 협력과 지원 속에 주민들과 함께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더 많은 분들께 사랑받을 수 있는 계촌클래식축제가 되겠다”고 전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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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민선8기 반부패 청렴 슬로건 공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반부패 청렴 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해, 내부심사와 도민감사관, 청렴협의체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작 1건과 우수작 2건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공무원 및 공무직을 대상으로 약 2주간 진행됐으며 적합성, 독창성, 명확성, 기억성, 간결성 등 5가지 기준으로 평가됐다.
최우수작으로 선정된‘빚이 되는 부정부패, 빛이 되는 청렴결백’은 민선 8기의 청렴 실천 의지를 나타내는 슬로건으로 다양한 청렴 시책에 활용될 예정이다.
군은 이 슬로건을 소셜미디어 게시물, 청렴 관련 동영상 등 온라인 디지털 콘텐츠와 청렴 캠페인, 군정 소식지 디자인 등 오프라인 홍보자료에 사용함으로써 평창군의 청렴에 대한 강한 실천 의지를 대외에 나타내기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공모전을 통한 기관의 지속적인 관심 표출로 내부 직원들의 청렴 관련 인식 개선에 기여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히면서“새로운 청렴 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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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농업인 대학 농가소득 창출‘온 힘’
동해시 농업인 대학 농가소득 창출‘온 힘’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지난 3월 개강한 농업인 대학이 교육생들의 높은 학구열과 함께 활발히 운영, 농가 소득 창출에 힘쓰고 있다.
동해시 농업인대학은 지난 2011년 시작해 올해 운영 9년차로 지역농업의 특화 발전에 필요한 품목별 장기 기술교육을 통해 합리적인 농장경영과 과학영농 실천능력을 갖춘 전문농업 경영인 양성을 위해 개설됐다.
시는 올해 사과재배에 대한 전문적 기술을 배우고자 하는 교육생 52명을 선발, 지난 3월 14일 동해시농업인회관에서 열린 입학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27일까지 총 21회에 걸쳐 관련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전문과정, 교양과정, 현장 실습으로 구분되는 이번 교육에서는 전문과정으로 사과재배의 이해, 대목 및 품종 선택, 사과원 조성 및 수형 관리, 착색의 기본원리, 생리장해, 수확 후 관리, 동계 전지 정정 등을 배우게 된다.
또한, 대화의 기술, 한마음 체육대회, 농업법률 등의 교양 과정을 비롯해 이해 증진 및 기술 함양을 위한 현장 실습으로 수형 관리, 병해충 예찰 방제, 적화 및 적과 등의 과정을 습득하게 된다.
시는 사과나무 접목기술 실습도 지원해 묘목 구입 원가 절감에도 도움을 줄 예정이다.
정미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인대학의 전문과정은 관내 사과 농가의 고품질 생산을 통한 농가소득 창출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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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해랑전망대 일원‘도째비 야시장’생긴다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관광 핫플레이스로 꼽히고 있는 해랑전망대 일원에서 탁트인 시원한 밤바다를 배경으로 이색 먹거리를 선보일 도째비 야시장을 운영, 올 여름밤 즐거움과 낭만을 선사한다.
해랑전망대가 있는 묵호권역 일대는 관광 100선 선정은 물론 방문객 100만명을 돌파한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를 비롯한 논골담길과 묵호 별빛마을, 수산시장과 활어회 센터, 묵호항 여객선터미널 등이 입지해 있어 평일과 주말 수많은 외지 관광객이 몰리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러나, 최근 관광객들이 게시한 블로그, 유튜브 등을 분석한 결과 야간 먹거리와 볼거리 부족에 대한 아쉬움이 있어, 이를 해소하고자 오는 7월 12일부터 9월 15일까지 묵호진동 13-1번지 일원에서‘도째비 야시장’을 운영한다.
도쨰비 야시장은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되며 시는 먹거리 매대와 플리마켓 등을 통해 묵호권역의 밤을 새로운 관광명소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오는 24일까지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독창적인 메뉴로 관광객과 시민의 발길을 사로잡을 먹거리 매대 운영자 15명을 모집한다.
모집 자격은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동해시로 18세 이상 또는 고유번호증이나 등기부등본의 소재지가 동해시인 단체이고 신청자가 직접 운영해야 하며 사업자등록 및 식품관련 영업허가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먹거리 매대 운영을 희망할 경우, 야시장에 적합하고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선호하는 음식을 발굴, 동해시청 경제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단, 먹거리는 즉석판매제조가공업 영업으로 단순 가열식품이나 캔음료, 주류, 주변 상가와 중복되는 메뉴 등은 판매가 금지된다.
시는 접수 종료 후 서류심사와 품평회 등을 거쳐 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으로 선발된 사람은 식품위생 및 친절교육 등을 받고 야시장 운영에 참여하게 된다.
야시장은 기후 상황에 따라 운영이 어려울 수 있으며 운영기간 및 시간은 여건 등으로 변경 또는 10월까지 연장될 수 있다.
김형기 경제과장은 “지역 상권과 상생발전을 위해 기존 상가와 차별화된 메뉴를 선정하고 주변 상인들의 시장 참여를 유도해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갖춘 경쟁력 있는 야시장을 운영, 외지 관광객 유입을 통해 인근 상권 등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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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우리가 사랑했던 그날] 인제군 하늘내린센터에 개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판타지 뮤지컬 ‘우리가 사랑했던 그날’이 오는 5월 25일 오후 5시, 인제군 하늘내린센터 대공연장 무대에 오른다.
이번 뮤지컬은 “당신이 바로 사랑이다”라는 주제로 5가지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설렘 가득한 만남을 기다리는 10대들의 이야기, 버스정류장에서 벌어지는 낯선 할머니와 젊은 새댁의 기묘한 데이트, 순수함과 개성으로 똘똘 뭉친 남녀의 기상천외한 소개팅, 대학교 MT에서 좋아하게 된 남자를 쫓아 밖으로 나온 소녀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 이승과 저승을 넘나드는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로맨스까지, 옴니버스를 가장한 하나의 장편 드라마를 통해 소중하고 찬란했던 과거를 추억한다.
입장권은 24일까지 인터파크 및 재단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관람료는 1만원으로 인제군민, 65세 이상 주민, 장애인 및 국가 유공자, 인제군 내 군장병 및 의경에게는 5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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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4년 농업인 수당 지급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이달 22일부터 2024년 농업인 수당 지급을 시작했다.
농업인 수당은 농업인의 소득안정과 삶의 질 향상, 농업과 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및 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한 지원금이다.
올해는 지난해 대비 47가구 증가한 2,939가구에 총 20억 5,7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가구별 70만원으로 인제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사전 문자를 통해 안내를 받은 대상자는 신분증을 소지하고 6월 30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지원금액 상당 상품권을 수령할 수 있다.
인제군은 신청 당시 지급유형을 채워드림카드로 선택한 농업인에 대해서는 5월 22일 지원금을 일괄 충전했다.
손미정 농정과장은 “농업인 수당은 어려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상반기 내에 지급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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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일자리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물가 상승 및 경기침체 등에 따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소득 보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각종 일자리 지원사업의 대상자를 모집하고 있다.
먼저 양구군은 창업 초기 청년들의 성장과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양구군 창업성장플러스 청년 창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청년 2명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양구군 거주자이면서 관내에서 창업을 하고 있는 만 18세 이상~만 39세 이하의 청년으로 2024년 1월 1일 기준 창업한 지 7년 이내인 자이다.
선정된 청년에게는 1년 차 사업으로 신제품 제작 홍보, 임차료 등 간접 비용으로 연 1500만원과 자산취득비 1백만원이 지원된다.
또한 1년 차 사업 종료 후 6개월 내 청년을 신규로 채용 시 해당 청년의 인건비로 연 2400만원이 지원된다.
또한 양구군은 청년 대상 일자리를 발굴·제공하는 ‘양구군 지역혁신형 청년 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사업체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이 청년을 신규 채용하는 경우 인건비를 지원해 기업의 인력난과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청년에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양구군 내 주 사무소 또는 영업소를 두고 청년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할 계획이 있으며 관할 세무서에 사업자등록을 한 사업체 3개소로 청년 1명을 신규로 채용하면 2년간 월 최대 180만원이 지원된다.
이 밖에도 양구군은 정규직 신규 채용하는 사업체에 인건비를 지원하는 ‘고용유지 및 신규 채용에 대한 지원사업’, 만 50세 이상의 준고령자, 경력 단절 여성 등 취업 취약계층을 인턴으로 채용 시 인건비를 지원하는 ‘취업 취약계층 인턴 채용 지원사업’ 등의 대상자를 모집하고 있다.
양구군은 각 사업의 대상자 모집 완료 시까지 상시 접수를 진행하며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양구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구군 관계자는 “계속되는 경기 불황 속에서 취업난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안정적인 고용을 창출하고 고용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정책을 발굴하고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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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량제봉투 및 재활용품 전용 수거함 설치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을 유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종량제봉투 및 재활용품 전용 수거함’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
양구군은 유해조수 또는 야생동물로 인해 배출되는 쓰레기 종량제봉투가 훼손되고 이에 따른 악취 발생과 쓰레기 날림 문제로 인한 주민 불편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전용 수거함을 설치하고 있다.
올해는 재활용 동네 마당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지역 중 총 14개소를 선정해 1개소당 1~2개씩 총 27개를 7월까지 설치할 계획이다.
양구군은 각 읍·면 수요조사 및 설치 건의에 따라 대상지를 선정했으며 지역별로는 양구읍 9개소, 국토정중앙면 3개소, 방산면 1개소, 해안면 1개소다.
전용 수거함은 종량제봉투 배출함과 재활용 봉투 배출함이 구분되어 있어 주민들의 배출 편의성을 높이고 쓰레기 불법 투기를 예방할 수 있는 등의 장점이 있다.
양구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반응과 효과 등을 분석해 쓰레기 전용 수거함 설치를 확대해 나가면서 깨끗한 도시 미관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며 “주민들께서도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은 현재까지 관내 56개소에 클린하우스, 종량제봉투 및 재활용품 전용 수거함을 설치해 주민 불편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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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년 제1회 검정고시 합격증 전수식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2024년 제1회 중·고등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증 전수식을 5월 23일 오전 11시 삼척시청 본관 2층 시장 집무실에서 개최한다.
삼척시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지난 4월 6일 2024년 제1회 검정고시에 총 9명의 교육생이 응시해 8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최대순 응시자는 삼척시 합격자 중 최고령 합격자로 공부를 시작한 지 3개월 만에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서 합격의 기쁨을 누려 “배움에는 나이가 없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삼척시평생학습관에서는 중등졸업학력·고등졸업학력 검정고시 2개 반을 2회 검정고시 시험일까지 운영 중이며 학력 취득을 희망하는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고 희망자는 평생학습관에 방문해 교육과정에 관해 상담을 받거나 접수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배움의 열정으로 포기하지 않고 도전해 합격한 교육생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평생교육을 통한 시민들의 제2의 인생설계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