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평창군, ‘큐레이터와 함께하는 오대산 산사문화유산 탐방’행사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오는 25일 공정한 문화 접근 기회를 제공하고자 드림스타트 초등학생 27명을 대상으로 평창군에서 추진 중인 전통산사 문화유산 활용사업 중 하나인 오대산 산사문화유산 탐방 행사를 진행한다.
학생들은 당일 문화유산 전문가와 함께하는 월정사 성보박물관, 국립조선왕조실록 박물관 관람 및 오대산 월정사, 상원사 견학 등을 통해 역사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김복재 관광문화과장은“차별없는 공정한 문화 접근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아이들이 이번 견학을 통해 평창군의 문화유산을 이해하고 보존하고자 하는 마음을 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평창군에서는 정부합동평가 정성지표 중 하나인‘문화 접근성 확대’지표 달성을 위해 관련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4-05-24
-
평창군, 미탄면 회동1리 야생화체험관 개관기념 행사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미탄면 회동1리‘마을만들기사업 및 기업형 새농촌사업 운영위원회’는 24일 농촌지역개발사업 추진으로 준공된 야생화체험관에서 평창군 농업기술센터 농정과장, 한국농어촌공사 평창지부장, 지역기관장, 단체장, 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야생화체험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회동1리는 2019년 기업형 새농촌 도약마을 지원사업과 2020년 일반농산어촌개발 마을만들기사업에 선정되어 총 10억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지역 활성화를 위한 야영시설, 농산물판매 부스 조성, 주민 숙원사업인 야생화체험관 및 주자창 등을 준공해 주민복지 및 농촌체험을 통한 마을 소득향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허목성 농업기술센터 소장은“농촌지역은 도시에 비해 교통망, 기초생활 인프라 등 시설이 미비해 다양한 문화·복지 혜택을 누리지 못하며 초고령화 사회에 접어든 농촌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시설 또한 낙후된 상태로 주민들의 삶의 질이 많이 떨어져 있는 게 농촌의 현실이다”며“이번 준공된 시설을 통해 주민 수준을 높이고 지역주민들이 지역실정에 맞는 활성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주민 삶의 질이 꾸준히 향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24
-
제297회 정선군의회 임시회 폐회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〇 정선군의회는 5월 24일 제297회 정선군의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5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〇 정선군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정선군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정선군 민간인 실비보상에 관한 조례안’ 등 2건의 조례안과 ‘정선군 명예군민증 수여대상자 심의안’을 심의·의결했다.
〇 5월 21일부터 5월 23일까지 3일간 진행된 ‘주요사업장 현장확인 활동’에서는 관내 13개 사업장 및 시설을 방문해 현황을 점검하고 대안을 논의했으며 6월 10일부터 시작될 제298회 정례회에서 주요사업장 현장확인 활동 결과보고서를 채택해, 시정 요구사항을 집행부에 전달할 계획이다.
〇 전영기 의장은 “현장 확인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 방향을 논의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며 “군민의 의견이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이번에 확인한 사업장을 비롯해 관내 곳곳에서 추진되는 사업들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살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5-24
-
강릉시 자매도시 해운대구 ‘자매·우호도시 초청의 날’ 참석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4일 자매도시 부산 해운대구에서 개최되는 2024 해운대 모래축제 개막식 및 자매·우호도시 초청의 날 행사에 참석한다.
강릉시와 부산 해운대구는 2023년 7월 전국 3대 해수욕장 도시라는 공통점으로 충남 보령시와 함께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번 행사에는 강릉시를 포함한 해운대구의 4개 자매도시 대표단 50여명이 참석하며 해운대 모래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퍼포먼스와 해운대구립소년소녀합창단의 축하무대로 꾸며진다.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해운대 모래축제는 2005년 APEC 정상회의 D-150일 기념행사로 처음 개최됐으며 해운대해수욕장을 배경으로 모래라는 독특한 소재를 활용해 친환경 축제로 호평을 받는 축제로 자리 잡았다.
또한, 2015년부터 2022년까지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에 7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얻은 축제이기도 하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2023년 대한민국 3대 해수욕장 소재 도시라는 인연으로 해운대구와 자매결연을 맺고 돈독한 관계를 이어나가고 있다”며 “자매도시 간 축제 교류가 향후 강릉시와 해운대구 간 상호 이해와 협력, 교류 증진의 토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5-24
-
내가 만드는 강릉, 우리가 만드는 강릉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강릉 고유의 멋이 담긴 독자적이고 실용적인 지역 대표 관광기념품 발굴을 위해 ‘제16회 강릉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의 공모전은 강릉을 대표함과 동시에 전국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모든 관광기념품을 공모 대상으로 하며 공고일 현재 사업자등록증을 소지한 대한민국 국민 누구든 신청 가능하다.
5월 24일부터 6월 21일까지 공고를 실시하고 5월 27일부터 6월 21일 23:59까지 강릉관광기념품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예정이다.
총상금은 900만원이며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장려상 5점으로 공정성을 위해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수상작에 대해는 지자체 행사 및 축제 연계 등을 통해 전시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관광객이 많이 모이는 경포해변 등에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와 판로를 확대함으로써 지역관광 상품으로 육성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2023년 제15회 강릉관광기념품 공모전을 통해서는 총 60개 접수작 중 12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고 ‘초당순두부 찹쌀떡’이 대상으로 선정되어 새로이 개발된 먹거리 상품으로서 많은 호평을 받았다.
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 “강릉관광기념품 공모전이 완성도 높은 지역 공모전이 되어 강릉을 대표할 수 있는 경쟁력 갖춘 관광기념품을 만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5-24
-
원주시, 만종역 인근 공영주차장 145면 조성 추진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017년 12월 경강선 개통과 함께 강릉선 KTX운행을 개시한 원주시 호저면 만종역 주변의 만성 주차난이 해소될 전망이다.
원주시는 만성 주차난과 불법 주정차를 해소하고 이용객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만종역 후문 인근 부지에 145면의 공영주차장을 추가 조성할 예정이다.
만종역 역사 내 유료주차장 194면과 시에서 조성한 제 1·2 임시주차장 200면을 비롯한 노상 주차장 42면이 마련되어 있으나 KTX 이용객 증가로 주차수요를 감당하지 못해 만성적인 주차난과 민원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시는 올해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공영주차장 추가 조성에 나선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에 조성되는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할 예정이며 만종역 인근 주차장 확보를 지속 추진해 주차환경개선을 통한 이용객 증가에 대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5-24
-
원주시 대표단, 샌프란시스코에 ‘원주를 알리다’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대표단은 22일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해 도시 재생시설 시찰과 함께 한인회를 만나며 연일 방미 행보를 이어간다.
미서부 지역의 한인회와의 유대 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김한일 샌프란시스코 한인회장과 박래일 수석부회장 등 한인회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원주기업의 진출과 문화 예술교류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또한 원 시장은 이민 1세대의 의견을 경청하며 원주시 역이민정책 ‘Come on Wonju’를 안내했으며 한인회와 현지 취재진으로부터 높은 관심과 호응을 확인했다.
이어 원주시 대표단은 23일 샌프란시스코 시청을 방문해 샌프란시스코시의 마크챈들러 국제무역통상국장과 마리얌무두로글루 의전실장을 만난다.
샌프란시스코시의 첨단 산업육성정책과 우수 시정 및 도시 재생시설을 벤치마킹하고 원주시와의 교류 가능 분야에 대해 협의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한인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미서부지역 방문을 통해 원주 브랜드 홍보와 원주기업제품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현지 한인회와의 공조를 구축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고국에 대한 깊은 향수를 품고 있는 한인분들에게 살기 좋은 도시 원주의 특색을 적극 홍보해 나갈 것”이라며 역이민프로젝트의 홍보에도 힘을 쏟았다.
한편 원주시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한 단계 나아가기 위해 국제교류 추진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해 10월 현지 방문했던 뉴욕 퀸즈의 한인회와 연계해 퀸즈자치구와의 교류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4월 말에는 풀러턴시 부시장단 초청 간담을 실시하는 등 미서부지역 진출 기회를 찾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4-05-24
-
고성군, 2025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대상자 발굴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인 ‘2025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의 대상자를 5월 말까지 발굴한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과 탄소중립 기반 구축을 위해 주택·공공·건물에 신재생에너지원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수요자를 모집해 국가공모사업에 신청 후 선정되면 다음 해에 설치하는 사업이다.
지역 일반 주택·공공·상업 건물 등을 대상으로 태양광·태양열·지열 등의 신재생에너지를 보급하기 위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의 규모는 약 30억원이다.
군은 앞서 공모사업 신청을 위해 태양광, 태양열, 지열, 소형풍력 등으로 구성된 기업과 컨소시엄을 마쳤으며 6월까지 사업 참여 대상자 발굴 후 한국에너지공단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하고 평가를 거쳐 10월경 공모사업 선정 결과에 따라 2025년부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진희 경제체육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에너지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에너지 비용 절감 및 온실가스 감축 등의 효과를 낼 수 있도록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올해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20억 6,800만원을 투입해 213개소를 설치하고 있다.
2024-05-24
-
고물가시대 외식 고민은 착한가격업소에서 해결하세요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고물가 상황속에서도 주변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 이용 확대를 위해 배달료 지원과 지역사랑상품권 연계 추가할인 사업을 시행한다.
강원특별자치도 2024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확정에 따라 6월부터 시행하는 배달료 지원사업은 음식배달 서비스 이용 시 배달앱 이용자에게 배달료의 일부를 지원해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확대하고자 올해 처음 시작하는 사업이다.
착한가격업소 배달 이용자는 배달의 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등 배달앱에 표출되는 착한가격업소 목록을 확인하고 배달료 할인쿠폰을 다운받아, 결제 시 쿠폰을 적용하면 손쉽게 배달료를 할인받게 되어 이용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착한가격업소에서 시군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할 경우 5% 추가 할인을 제공하는 지역사랑상품권-착한가격업소 연계 사업도 14개 시군에서 순차적으로 시행한다.
이미 시행 중인 양구·원주와 함께 사업에 참여하는 나머지 시군은 시스템 정비, 자치법규 개정 등이 완료되는 하반기부터 할인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착한가격업소 활성화를 위해 사장님들이 가장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된 홍보 강화를 위해 최근의 영상 트렌드에 맞추어 짧은 동영상을 제작해 배포하고 하반기부터는 네이버 지도, 카카오 맵 등에 착한가격업소 위치 정보 서비스를 제공해 소비자들의 착한가격업소 접근성을 개선할 계획이다.
한편 도내에는 3월말 기준 593개의 착한가격업소가 지정·운영되고 있으며 지정업소에 대해 소규모 환경개선, 물품구입, 공공요금 지원 등을 통해 업소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에 도움을 주고 있다.
착한가격업소는 강원물가정보망에서 확인 가능 원홍식 경제국장은 “착한가격업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신규 시책을 추진하는 동시에 앞으로도 고물가로 위축된 소비 촉진을 통해 지역경기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5-23
-
‘강원특별법 전부개정법률 시행 범도민설명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범국민추진협의회는 지난해 5월 국회를 통과한 강원특별법 전부개정 법률이 오는 6월 8일 본격 시행됨에 따라 특별법 시행으로 달라지는 제도 안내를 위한 ‘강원특별법 전부개정 법률 시행 범도민설명회’를 공동으로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강원특별법 전부개정 법률의 핵심 내용인 산림, 환경, 농업, 군사 등 4대 규제가 완화되면 지역이 어떻게 변화하고 발전할 수 있는지에 대해 도민들께 설명한 후 참석한 도민들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지난해 도민들께서 한마음 한뜻으로 국회 통과를 이뤄낸 특별법이 시행되면 진짜 강원특별자치도가 시작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제도가 정착되어 도민들의 삶을 바꿀 수 있도록 도민분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4-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