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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법 전부개정법률 시행 범도민설명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범국민추진협의회는 지난해 5월 국회를 통과한 강원특별법 전부개정 법률이 오는 6월 8일 본격 시행됨에 따라 특별법 시행으로 달라지는 제도 안내를 위한 ‘강원특별법 전부개정 법률 시행 범도민설명회’를 공동으로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강원특별법 전부개정 법률의 핵심 내용인 산림, 환경, 농업, 군사 등 4대 규제가 완화되면 지역이 어떻게 변화하고 발전할 수 있는지에 대해 도민들께 설명한 후 참석한 도민들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지난해 도민들께서 한마음 한뜻으로 국회 통과를 이뤄낸 특별법이 시행되면 진짜 강원특별자치도가 시작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제도가 정착되어 도민들의 삶을 바꿀 수 있도록 도민분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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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횡성호국원 조성사업’실시협약 체결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국립횡성호국원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실시협약식이 5.24. 11:00, 횡성군청에서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강정애 국가보훈부장관, 김명기 횡성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3개 기관은 ‘국립횡성호국원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각 기관별 업무범위, 역할 등을 담은 실시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국립횡성호국원 조성이 신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인허가 행정지원과 호국원 홍보활동에 적극 나서기로 했으며 국가보훈부에서는 조성사업에 지역 노무인력 및 장비·자재를 사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횡성군과 주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설계에 반영하고 횡성군에서는 각종 인허가의 신속 추진과 기반시설 설치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강원지역 국립묘지 조성은 그간 타 지역 국립묘지 안장에 따른 불편을 호소하던 도내 국가유공자 및 참전용사의 최대 숙원사업으로 개원을 기준으로 전국 14번째의 국립묘지이며 7번째 국립호국원이다.
지난 ’22년 11월에 강원지역 국립호국원의 조성지역이 횡성군 공근면으로 선정된 이후 일부 주민반대로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3개 기관과 도내 보훈단체 등이 적극 노력한 결과 금년 3월 주민설명회를 원만히 마무리하는 등 본격적인 사업착수에 이르게 됐다.
횡성군 공근면 덕촌리에 조성될 국립횡성호국원은, 2028년까지 총사업비 497억원을 투입해 118천평의 부지에 2만기 규모의 봉안시설과 부대시설을 조성할 계획으로 횡성호국원 조성이 완료되면 안장자의 유족 뿐만 아니라 학생, 시민 등 방문객이 증가하고 자라나는 세대에게 안보 교육 및 나라 사랑 체험의 장으로 활용되며 시설공사 추진 및 조성 후 관련 종사자 채용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안장대상자 대부분이 고령인 점을 고려해, 2028년 개원될 수 있도록 인허가 절차 등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면서 “국가보훈부, 횡성군과 협력해 단순히 고인을 추모하는 공간 뿐만 아니라 역사를 기억하며 체험하는 공간, 생활 속의 보훈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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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플레이스 성수동에서 춘천 관광 팝업스토어 ‘춘천행 매표소’ 운영
핫플레이스 성수동에서 춘천 관광 팝업스토어 ‘춘천행 매표소’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국내외 젊은층 여행객 유치에 팔을 걷었다.
시에 따르면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3일간 MZ세대들의 핫플레이스인 성수동에 ‘춘천행 매표소’ 관광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춘천행 매표소’ 관광 팝업스토어는 유동성이 많은 서울에서 춘천 관광 브랜드를 홍보하고 실제기차표·관광지 할인권 등 인센티브를 제공해 잠재적 관광객을 실질적 관광객으로 이끌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 행사는 ‘서울에서 떠나는, 춘천행 매표소’를 컨셉으로 옛 춘천역을 떠올리는 매표소로 입장해 춘천의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하도록 구성된다.
팝업스토어 내부는 춘천 주요 관광지 및 축제 소개, 이벤트존, 포토존 등 춘천의 관광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입장 시 스크래치 복권 티켓과 관광지 연계 할인권을 배부하는 등 참여자들에게 이벤트와 함께 선물을 제공한다.
춘천시 관계자는 “춘천 관광을 젊은층 관광객이 많이 찾는 성수동에서 홍보함으로써 관광객 유치 효과를 높일 수 있게 됐다” 며 “이를 통해 오는 6월 개최되는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와 호수드론라이트쇼에 많은 여행객들이 찾아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팝업스토어는 유동성이 많은 지역에서 단기간 운영되는 오프라인 마케팅 장소로서 사진·체험·전시 등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으로 최근 MZ세대들의 놀이터로 각광 받고 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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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道 기업호민관 초청 위기 극복 간담회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최근 동해상공회의소에서 강원특별자치도 기업호민관을 초청, 공장 가동 중단으로 심각한 경영난에 직면해 있는 지역 대표기업 2곳과 지역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4월 26일과 5월 8일 ㈜DB메탈과 ㈜GS동해전력을 초청, 순회 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이번에는 강원특별자치도 기업호민관을 초청해 영동남부권의 산업위기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강원도 차원의 대응을 호소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현재 영동남부권의 대표기업인 ㈜DB메탈, 쌍용C&E㈜, ㈜한라시멘트, ㈜삼표시멘트, ㈜경동은 급등한 산업용 전력요금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전기사업법 개정안에 따라 전력직접거래제의 적용 대상에서 배제되어 경영난 해소가 요원한 상황이다.
특히 정부의 전력 전송 정책의 우선순위에서도 제외되어 영동남부권 발전사인 GS동해전력, 강릉에코파워, 삼척블루파워 발전기 가동이 중단된 상황으로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 심재희 행정복지국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 이주연 강원도 기업호민관, 김규태 동해상공회의소 회장, ㈜DB메탈 및 ㈜GS동해전력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 자리에서는 업계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가 기간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맡은 DB메탈의 경우 높은 전기료, GS동해 전력은 송전 제한으로 각각 가동이 중단되는 등 모순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오갔다.
이날 참석자들은 “정부 당국의 책임 있는 대책이 조속히 마련되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고 관련 법 개정 및 제도를 개선하고자 가능한 방안을 실천하자.”며 뜻을 함께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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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국제정기항로 재개’동해항서 시범 운항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동해항을 모항으로 하는 카페리 이스턴드림호의 한-일 국제정기항로 재개를 위한 시범 운항을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실시, 향후 경기 활성화 등 지역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시는 한-일 국제정기항로의 성공적인 복원 및 정상화를 지원하고 양국 지자체의 우호 증진, 관광 교류 협력 및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문영준 부시장 및 시의원 2명을 포함, 13명으로 구성된 동해시 대표단일행이 돗토리현 사카이미나토시를 직접 방문한다.
동해시 대표단 일행은 언론인, 여행사 관계자, 인플루언서 블로거 등 민간 팸투어단 27명과 함께 25일 출국, 26일 현지 환영식을 시작으로 환영리셉션에 참석한다.
이어 27일 사카이미나토시 시장 면담과 돗토리현청 관계자와의 의견교환회 등의 공식 일정을 소화후 28일 귀국하게 된다.
돗토리현에서는 동해시 대표단과 민간 팸투어단을 환영하기 위해 히라이 신지 돗토리현 지사, 가메이 가즈요시 부지사, 다테 겐타로 사카이미나토 시장 등 주요 인사들도 일정에 참석할 예정이며 돗토리현청 관계자가 참석하는 관광홍보 의견교환회도 개최해 양국 간 관광 연계 상품 개발 등 실무 협력 논의도 추진한다.
동해시 대표단은 28일 돗토리현 상공노동부 관계자 10여명과 함께 동해항 을 통해 입국, 환영식에 이어 무릉별유천지 방문 및 오찬 행사 등에 참석할 계획이다.
지난 2021년 3월 한-러-일 국제정기항로 개설 이래 이스턴드림호는 일본 교토부 마이즈루항을 운항해 왔으나, 코로나19,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항로 개설 1년만인 2022년 3월부터 일본 항로가 전면 중단됐었다.
그러나 일본 항로 재개를 위한 동해시의 의지와 함께 적극적으로 항로 유치에 나섰던 돗토리현의 노력 덕분에 선사는 일본 기항지를 기존 마이즈루항에서 사카이항으로 변경했으며 오는 8월 초부터 정식으로 한-일 국제정기항로를 주 1회 운항하게 된다.
문영준 부시장은 “금번 시범 운항은 4년 반 넘게 단절되었던 강원도-돗토리현 간 물적·인적 교류를 재시작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며 국내 최고 관광지로 각광받는 강원권을 비롯한 동해안권의 외국인 관광객 유입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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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백우 김상태의병장 추모문화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김삿갓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최하고 김상태의병장 추모 추진위원회에서 주관해 제18회 백우 김상태의병장 추모문화제가 5월 24일 오전 10시, 김삿갓면 김상태의병장 충절사와 아리랑장터에서 제향봉행에 이어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추모문화제에는 김삿갓 풍물단의 김상태 의병장 추모 길놀이를 시작으로 영월지역 가수와 늘보난타 공연에 이어 옥동초등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이든샘지역아동센터 어울림 합창단의 식전공연이 어우러진 파아란 5월의 하늘과 함께 진행된다.
백우 김상태 의병장 생전에 의형제로 의병활동에 함께하셨던 운강 이강년 기념사업회와 백우 김상태 의병장의 후손인 삼척김씨대종회, 삼척김씨영월종친회에서도 자리를 함께하며 지역주민들 모두 우리 선조들의 거록한 희생과 애국정신이 바탕이 된 숭고하고 고귀한 충의의 순간들을 다시금 가슴속에 면면히 새기는 문화의 자리가 될 것이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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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철도관광 활성화 지원 사업 추진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열차와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철도여행상품 지원을 통해 관광객 유치 및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국철도공사와 업무협약을 맺어 철도관광 활성화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영월관광을 연계하는 교통수단과 숙박비를 지원하고 영월관광 상품을 홍보하기 위해 수도권 및 충북본부 주요 역에서 홍보지 배포와 X배너 설치, 영월군 홍보물품 등을 제작한다.
교통비의 경우 영월 관내 전세버스 이용 시 1대당 45만원에서 최대 60만원까지 지원하며 숙박비는 관내 제휴 숙박업소 이용 시 인당 3만원을 지원한다.
영월군은 철도관광을 통해 많은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며 향후 동강 뗏목 축제를 연계한 특별 여행상품을 운용할 예정이다.
아울러 철도관광 사업으로 국내 5개 문학단체 180여명을 유치해‘기차로 떠나는 문학기행 영월’이라는 주제로 여행상품을 운용할 계획이며 장릉, 청령포, 한반도지형, 김삿갓 문학관 등 관내 주요 관광지를 방문한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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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4년 상반기 홍천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오는 31일까지 홍천사랑상품권 부정유통 방지를 위해 일제단속에 나선다.
이번 일제단속은 부정수취 및 불법 환전, 제한업종, 결제거부 등을 위반하는 가맹점을 대상으로 한다.
또한 이상거래 탐지시스템을 통해 사전에 부정유통이 의심되는 거래를 추출해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단속에 적발된 가맹점은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계도, 가맹점 등록 취소,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적·재정적 처분이 내려지며 위반행위의 심각 정도에 따라 수사 의뢰도 이뤄질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홍천사랑상품권의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가맹점주 및 군민 여러분의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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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4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농가 보상 지원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농가의 소득 보전을 위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보상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자는 관내 농경지 등에서 야생동물로 인해 농작물 피해를 입은 농가이며 접수기한은 9월 30일까지이다.
신청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접수하면 되고 읍·면장은 피해지역 이장과 피해를 입은 농업이의 입회하에 현지조사를 실시한다.
피해 보상비율 및 산정기준은 피해면적, 피해율 등 농촌진흥청 및 통계청의 농산물 소득 자료의 작물별 단위면적 당 소득액을 기준으로 하며 이에 산정한 보상금을 지급한다.
직접 경작 또는 재배자에 대해 최대 500만원까지 지급하되, 농가마다 당해 연도 지급금액이 500만원을 초과할 수 없다.
한편 홍천군은 2022년에 피해면적 29,854㎡, 39농가에 14,097천원을, 2023년에는 피해면적 29,290㎡, 17,310천원을 지급했다.
아울러 피해 방지단 운영,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등을 통해 농가의 안정적인 농업활동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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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 설계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5월 2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 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은 2023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2025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200억을 투입해 삼척시 원덕읍 일원 시유지 6.1ha에 임대형 스마트팜 4ha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청년 농업인들에게 스마트팜 시설투자에 대한 부담을 낮추고 경영노하우와 수익 창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상수 삼척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농어촌공사 강원지역본부 및 앤탑건축사사무소 등 설계 관계자 24명이 참석해 설계 결과와 건축일정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삼척시는 인허가 및 시행계획 승인 절차를 진행중에 있으며 오는 7월 공사를 발주해 2025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경량철골온실 3동, 공기열 냉·난방시설, 환경제어장비, 양액재배시설 등 IT기술이 결합된 첨단 스마트팜을 구축할 예정이다.
시설조성 완료 후 2026년부터는 18세 이상 ~ 39세 이하의 청년 농업인들을 모집해 9팀 26명을 선발하고 기본 3년 최대 6년간 임대를 할 예정이며 작목은 딸기, 고추냉이, 토마토, 오이, 멜론 등을 재배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교육을 수료한 청년은 임대형 스마트팜 청년농 선발 시 1순위 자격이 주어지므로 향후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를 희망하는 청년은 현재 모집 중인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교육을 신청하는 것이 유리하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을 통해 인구감소 등 지역 소멸문제에 대응하고 미래의 농업 인력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