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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로컬브랜딩 사업 전국 최다 3개지역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로컬브랜딩 사업 전국 최다 3개지역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5월 23 행정안전부가 발표한‘2024년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지원사업’공모 결과, 최종 10곳중 전국 최다인 도내 3개 지역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난해 10월 전국 지자체 대상 공고를 시작으로 총 44개 사업이 접수됐으며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3차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지자체 3곳에는 각각 3억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6월부터 로컬 브랜딩 사업이 본격 착수된다.
한편 지난해에는 1개 지역이 선정된바 있으며 올해에는 도의 적극적인 노력과 지원 속에서 지난해 대비 300%인 3개 지역이 선정 됐다.
강원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드 사업‘은 지방시대 지속가능한 지역 성장을 위해 지역마다 개성을 살리고 차별화된 성장동력을 마련할 수 있도록 ’23년부터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원홍식 도 경제국장은 “지역별 다채로운 특색을 발굴해 체계적으로 지역 특성화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이 마련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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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강원특별자치도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 현장 방문 “음주 폐해 예방 사업 강화 필요”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보건소는 지난 23일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활성화와 지역 현황을 고려한 계획 수립 및 성과 관리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 강원특별자치도청 등 관련기관과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2024년 통합건강증진사업의 상반기 추진 성과와 핵심 사업을 설명하고 홍천군의 건강지표 분석을 통해 하반기 추가 사업 계획 수립을 위한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홍천군의 고위험 음주율은 19.9%로 도내 시·군에 비해 월등히 높게 나타났으며 이와 같은 결과를 분석하고 하반기 음주 폐해 예방에 필요한 인프라 구축 방안 및 건전한 음주문화 정착을 위한 접근 전략이 논의됐다.
홍천군보건소는 2022년 제정한 ‘홍천군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한 금주 구역 지정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활용해 음주로 인한 사회적 폐해를 줄이고 안전하고 쾌적한 분위기를 조성해 군민이 건강한 삶을 영위하도록 적극적인 사업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김동현 강원특별자치도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장은 “지나친 음주는 문제가 있다는 사회적 인식 변화가 필요하며 공공장소 등에서 음주를 하는 것은 괜찮다는 관용적인 인식의 변화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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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예비 귀농귀촌인을 위한 2024년 ‘강원 스테-이’ 참가자 모집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2024년 ‘강원 스테-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강원 스테-이’는 귀농·귀촌 준비자가 홍천군으로 실제 이주 전에 희망 지역에서 3~5개월간 미리 거주하면서 농촌이해, 영농실습, 지역민 교류 등을 체험할 수 있도록 임시주거와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참여 희망하는 만 18세 이상 65세 미만 타 시지역 거주 도시민이다.
모집인원은 삼생마을 5세대, 바회마을 11세대로 총 16세대이다.
참가자에게는 3~5개월간 주거 및 연수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신청은 오는 6월 17일까지 홍천군 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팀을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홍천군은 올해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추진하는 ‘강원 스테-이’ 시범사업에 선정돼 2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바 있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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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법 전부개정 법률 시행에 따른 범도민 설명회, 양양에서 개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법 전부개정 법률 시행에 따른 범도민 설명회’가 오는 5월 27일 오후 2시 양양군 문화복지회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6월 8일 강원특별법 전부개정 법률‘강원특별자치도 설치 및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의 시행에 따라, 농정·산림·환경·국방 등 핵심 특례제도와 강원특별자치도의 향후 발전전략에 대한 설명을 통해 동해안 시군 주민들의 정책 이해도를 제고하고 추진방향에 대한 심도있는 공론의 장을 마련하고자 열리게 됐다.
설명회에는 김진하 양양군수, 오세만 양양군의회 의장, 김명선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강릉시, 동해시, 속초시, 삼척시, 고성군, 양구군, 인제군, 태백시에서 시·군 의원과 사회단체 및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설명회 순서는 김명선 행정부지사의 인사말씀, 김진하 양양군수의 환영사, 오세만 양양군의회 의장의 축사가 진행되고 이어서 강원특별자치도 특별자치추진단에서 강원특별법 시행 주요내용 및 추진일정을 비롯해 2차 개정 특례를 활용한 강원특별자치도의 발전전략을 설명하고 참석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갖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가 강원특별법 개정 내용에 대해 안내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인 만큼, 주민 여러분의 많은 참석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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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오색케이블카, 메타버스로 미리 만난다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지난해 11월에 착공식을 치룬 설악산 오색케이블카를 메타버스라는 가상공간에서미리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양양군은 가상현실인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월드’를 만들고 국내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이 즐길 수 있는 가상현실을 구현해 설악산 오색케이블카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메타버스란 ‘가상’을 뜻하는 ‘메타’와 우주를 뜻하는 ‘유니버스’의 합성어로 현실세계와 같이 사회·문화 활동이 이뤄지는 3차원의 가상세계로서 MZ세대의 놀이문화로 자리잡고 있다.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월드는 하부정거장, 제1정거장, 제2정거장, 상부정거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정거장마다 특색있는 콘텐츠와 게임 등을 운영해 가상공간을 찾는 방문객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군은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월드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설악산 오색케이블카는 물론, 지역의 축제와 관광지들도 알릴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하고자 한다.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월드는 5월 중 시범운영을 거쳐 6월에는 네이버 메타버스 플랫폼인 제페토를 통해 전 세계인에 선보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가상현실로 구현된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월드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지역을 홍보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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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법무보호대상자 결혼식 지원…건강한 사회복귀 기대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해 결혼식 비용 지원과 자녀 학업 환경 개선을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24일 오전 9시 30분 접견실에서 시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강원지부는 법무보호대상자 사회 정착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법무보호대상자의 결혼 및 자녀 학업 환경 개선을 추진해 이들의 범죄 재발을 방지하고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도울 예정이다.
지난 2021년 ‘춘천시 보호관찰 대상자 등에 대한 사회정착 지원 조례’가 제정되어 지원에 대한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이에 올해 사업비 2,000만원을 편성하고 법무보호복지공단 강원지부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시작한다.
법무보호대상자는 형사처분이나 보호처분을 받은 출소자와 보호관찰자로 사실혼 또는 경제적인 이유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대상자에게 결혼 예식 및 촬영을 지원한다.
자녀 학업 환경 개선은 범죄의 대물림을 막기 위해 대상자 자녀에게 공부방을 조성한다.
지원 가구는 사업별로 4가구로 시는 계획 수립 및 사업비를 맡고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강원지부는 대상자를 선정하고 사업을 수행한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춘천시 법무보호대상자의 가족기능이 강화되고 자립에 대한 의지가 북돋아지길 기대한다”며 “법무보호대상자가 건강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원활히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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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외 공영주차장에 전기차 급속 충전기 3기 설치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노외 공영주차장에 에너지 저장 장치와 전기차 급속 충전기를 구축한다고 2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최근 산업통상자원부는 2024년 미래 지역에너지 생태계 활성화 공모사업 대상지로 춘천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시는 지역 특성에 맞는 분산 에너지 활성화 기반 조성에 앞장설 방침이다.
먼저 27일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엘이디와 함께 미래 지역에너지 생태계 활성화 사업 협약을 체결한다.
사업비는 국비 8억원, 시비 5억 2,000만원, 민간 자본 2억 2,000만원 등 총 15억 4,000만원이다.
사업 내용은 접근성을 고려한 노외 공영주차장에 2.2메가와트 에너지저장장치와 200킬로와트급 전기차 급속 충전기 3기 설치다.
기존 환경부 급속 충전 대비 저렴한 요금으로 충전할 수 있고 이는 지역 경제 환원 효과 및 전력 계통 부담을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 특성에 맞는 분산 에너지 활성화 기반 조성 발굴 통해 지역 기반의 에너지 생산·소비 체계 구축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라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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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집중안전점검 대상시설 현장점검 나서
동해시, 집중안전점검 대상시설 현장점검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ᭌ 동해시가 최근 집중안전점검 대상시설 현장점검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ᭌ 시는 동해시 매립장과 동해약천온천실버타운 수영장 각 시설 담당부서와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현장점검단을 편성,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2일간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ᭌ 이날 문영준 부시장이 올해 집중안전점검 대상시설 가운데 ‘동해시매립장과 동해약천온천실버타운 수영장’을 직접 방문, 시설물 점검을 통한 안전 관리실태 및 불편사항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ᭌ 시설물 점검 후 현장에서 집중안전점검 홍보를 위해 자율점검표를 나눠주며‘자율점검 캠페인’을 펼쳤다.
ᭌ 시는 다음달 21일까지 추진되는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기간 중 63곳을 점검 후 이상이 발견될 경우 보수·보강 등 조치 요구를 하는 한편 점검결과는 시 홈페이지와 행정안전부에서 운영중인 안전정보통합시스템을 통해 공개한다는 방침이다.
ᭌ 문영준 부시장은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집중안전점검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자율안전점검 캠페인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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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본격화
동해시,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본격화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반려동물 가구 수 증가에 따라 동물보호센터 구축에 이은 반려동물 놀이터를 본격 조성한다고 밝혔다.
반려인·반려동물 인프라 구축은 민선 8기 동해시의 공약사항으로 이를 통해 반려동물로 발생되는 사회적 갈등을 완화하고 동물 복지 및 관련 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시는 도비 등 1억 7,900만원을 투입, 송정동 1744번지 일원에 1,506㎡ 규모의 반려동물 놀이터를 조성한다.
놀이터 시설은 대형견과 중소형견으로 공간을 구분하고 1.5m 높이 울타리에 인조 잔디 포장을 비롯해 음수대, 테이블, 등의자, 차양막 등의 편의시설과 함께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594㎡ 규모의 주차시설을 갖추게 된다.
지난 20일 착공, 오는 8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중에 있으며 9월 임시운영을 거쳐 10월 정식 운영되면 반려동물 펫티켓, 안전사고 예방 교육, 반려동물 행동교정을 위한 교육장과 반려동물 동반 시민 친화 공간으로 거듭나게 된다.
또한, 반려동물 놀이터 주위로 지상 2층 170평 규모의 사육실, 휴게실, 미용실, 진료실 등의 시설을 갖춘 동물보호센터를 지난해 8월 착공, 현재 내부시설 정비 중에 있으며 반려동물 놀이터 개소 시기에 맞춰 병행 운영해 사업의 효율성을 극대화 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이러한 반려인·반려동물 인프라가 구축되면 올바른 반려 의식 함양과 등록된 반려견 입장을 통해 동물등록제도 활성화 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미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반려동물과 소유자가 함께 어울리는 공간을 제공해 반려동물의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비반려인과의 사회 갈등 완화에 일조하고 이를 바탕으로 반려동물 친화 도시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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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보건소 사제동행 ‘흡연예방 및 금연다짐’캠페인 진행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보건소는 5월 스승의 날과 금연의 날을 기념해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학생주도의 흡연예방 및 금연 문화 확산을 위한 ‘2024년‘사제동행’ 흡연예방 및 금연다짐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담배꽁초 등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과 세계 금연의 날 기념 금연 서약서를 작성해 평생 금연 다짐을 하는 동시에 사제가 함께 걷는 시간을 갖는 활동으로 ‘스승과 제자가 함께 길을 가는 사제동행’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새기며 건강한 학교생활을 보낼 수 있는 계기를 위해 마련했다.
호희남 보건소장은 "흡연 연령이 낮아짐에 따라 청소년들의 흡연 진입을 사전에 차단하고 학생 주도의 직접·간접흡연 피해 예방 및 금연 문화 정착을 통해 건강한 학교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본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으며 사제간 서로 아끼고 존중하는 행복한 학교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