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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 구축 기념,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캠프’ 행사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오는 22일~23일 이틀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소상공인종합정보센터에서 원주시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 구축 기념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캠프’ 행사를 개최한다.
원주시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는 전문 촬영·편집 장비를 도입한 강원특별자치도 기초지자체 최초 라이브커머스 전용 스튜디오로 원주시 소상공인종합정보센터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푸드스튜디오와 뷰티스튜디오, 대기실 등으로 구성됐다.
원주시는 실시간 방송을 통해 상품을 판매하고 온라인용 상품을 촬영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원주시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를 구축했다.
이번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캠프 행사는 스튜디오 구축을 기념해 22일 오후 2시 현판식을 갖고 라이브커머스 방송과 온라인 판매를 위한 상품 촬영, 소상공인 프리마켓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수도권에 집중된 라이브커머스 인프라를 원주에 조성함으로써 지역 소상공인들이 온라인 시장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됐다”며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디지털 전환과 전문가 양성 교육 프로그램 등 라이브커머스 관련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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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부론 근로자 복합문화센터’ 건립.행정안전부 공모사업 선정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으로 특별교부세 25억원을 확보해, ‘부론 근로자 복합문화센터’ 건립에 본격 착수한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11월 기업의 지방이전 촉진을 위해 ‘기업 지방이전 촉진 우수모델 확산지원 공모사업’을 시행했다.
원주시는 ‘부론 근로자 복합문화센터 건립’ 사업으로 공모사업에 신청해 서면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부론 근로자 복합문화센터’는 부론산업단지 입주기업 근로자와 지역 주민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지상 2층, 연면적 1,000㎡ 규모의 시설로 총사업비 49억원을 들여 부론산업단지 내 지원시설용지에 건립될 예정이다.
부론산업단지는 향후 3천 명 이상의 근로자가 종사할 전망으로 식당, 카페, 편의점, 문화·체육시설, 회의실 등을 갖춘 복합문화센터는 산업단지에 거점 커뮤니티 공간이 될 것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부론 근로자 복합문화센터는 입주기업, 근로자, 지역 주민을 아우르는 복합문화 공유 공간이자 지역공동체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며 “이번 공모사업 선정이 부론산업단지 기업 유치 활성화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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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농정과·축산과, 사무실 이전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 농정과, 축산과가 사무실을 이전했다.
삼척시는 조직개편에 따라 농정과, 축산과가 삼척시농업기술센터 산하에서 분리되어 삼척시 안전건설국으로 개편되면서 기존 근덕면 삼척시농업기술센터에 있던 농정과, 축산과 사무실을 삼척시청 별관 3층으로 이전했다.
시는 오랜 기간 관련 업무를 봐온 민원인들을 위해 사무실 이전에 대한 사전 준비 기간을 거쳐 지난 12월 16일 사무실을 이전했다.
앞으로 농정, 축산 관련 업무를 위해 민원인들은 삼척시청 별관 3층 농정과, 축산과를 방문하면 된다.
다만, 농정과 농지민원은 기존대로 시청 본관 민원실 농지부서에서 업무가 처리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사무실 이전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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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강원특별자치도 기업 투자유치설명회’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19일 서울 강원특별자치도민회관 대회의실에서 수도권 기업들을 대상으로‘2023년 강원특별자치도 기업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육동한 춘천시장, 원강수 원주시장, 김홍규 강릉시장, 여문원 ㈜미코세라믹스 대표이사, 김석순 ㈜비알팜 대표이사, 정도영 ㈜에이앤티파마 대표이사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투자협약식, 강원특별자치도 투자환경과 투자지원제도 소개, 우수기업 사례 발표, 1:1 맞춤형 투자상담 등 순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투자협약식에는 반도체 장비용 부품 전문기업인 ㈜미코세라믹스, 의료기 및 화장품 생산기업인 ㈜비알팜, 보톡스 제조기업인 ㈜에이엔티파마와 1,137억원 투자, 130명 신규 고용 협약을 체결한다.
강릉과학산업단지에 위치한 ㈜미코세라믹스는 반도체 장비용 세라믹 소재 부품을 생산하는 전문기업으로 제3공장 부지 옆에 제4공장을 신설하고 655억원 투자와 50명 신규고용을 계획하고 있다.
원주의 ㈜비알팜은 송어 정소에서 추출한 원료의약품을 가지고 4등급 의료기기와 화장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빠른 성장세와 함께 원주 제2공장을 신설하고 288억원 투자와 50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다.
경기도 하남에서 춘천 남춘천산업단지로 이전하는 ㈜에이앤티파마는 보툴리눔 톡신 제품을 개발하는 회사로 중국 수출용 보톡스 대량생산을 위해 본사이전 및 공장을 신설할 예정으로 194억원 투자와 30명 신규고용을 계획하고 있다.
도는 이번 투자협약으로 15개 기업 2,861억원을 유치하면서 올해 투자유치 목표인 2,150억원을 초과 달성했다.
우수기업 사례 발표에서는 방사선 의료기기 전문기업 ㈜레메디와 봉합사와 필러시장에서선두주자로 인정받은 ㈜현대메디텍이 도에서 뿌리내리고 성공할 수 있었던 노하우를 발표할 예정이다.
도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강원특별자치도만의 최적의 투자환경과 맞춤형 투자인센티브 제도를 소개하는 등 투자 최적지로써의 매력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도는 이번 설명회가 기업의 지방투자 유치를 촉진해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활성화에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도는 올해 강원특별자치도 투자유치 지원 조례 개정을 통해 기업투자촉진지구를 추가 지정하고 시군별 주력업종을 선정하는 등 투자 지원 확대를 위한 다양한 인센티브를 발굴하굴 개선해 나가고 있다.
남진우 산업국장은“이번 투자유치설명회를 통해 기업들이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성공 투자 가능성을 확인하시길 바라며 도에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과 투자인센티브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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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 국제 수소포럼 개최
삼척시, 2023 국제 수소포럼 개최
[AANEWS] 삼척시는 12월 20일부터 12월 21일까지 2일간 강원특별자치도와 공동으로 삼척 쏠비치에서 ‘2023 국제 수소포럼’을 개최한다.
강원특별자치도와 삼척시가 주최하고 강원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국내·외 수소 관련 전문가 및 관련 기업을 초청해 다양한 수소 정보를 교류하고 액화·청정수소 산업 육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내·외 수소 관련 전문가 및 산업 종사자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포럼 본행사에 앞서 액화수소산업 경쟁력 강화 및 기업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갖는다.
협약식에는 박상수 삼척시장, 정광열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피케이밸브앤엔지니어링 전영찬 대표, 탈렌트엘엔지 백중진 대표, ㈜대하 허기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협력·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
각 기관은 수소특화산업단지 내 기업입주 및 생산라인 구축, 액화수소 관련 기업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 액화수소 산업 육성을 위한 기술제공 및 자문, 강원특별자치도 액화수소 산업 활성화를 위한 신규 과제 발굴 등에 대해 협력하게 된다.
이어 포럼 본행사에서는 박상수 삼척시장, 정광열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 정정순 삼척시의회 의장, 캐나다·네덜란드 관계자, 기업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외 수소 정책 및 기술 동향 설명회 등이 진행된다.
서울대학교 김민수 교수가 ‘국제 수소산업 및 기술 동향’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며 한국과 네덜란드기업 간 기술제휴 업무협약 체결도 이어진다.
설명회에서는 액화수소 산업 기술 동향, 강원특별자치도·삼척시 수소산업 동향, 국내외 에너지 정책 및 수소산업 동향, 현대로템 수소산업 육성계획, 2023 NDC 달성을 위한 KOSPO 수소경제 이행 계획 등 국내 수소산업 정책 동향과 네덜란드 수소산업 정책 동향, 액화수소 진공단열기술 동향, 액화수소 기화 기술동향, 수소사업 재액화 기술동향, 캐나다 알버타주 수소산업 정책 동향 등 글로벌 수소 선진기술 동향에 대한 내용이 발표된다.
이튿날인 12월 21일에는 액화수소 규제자유특구 사례발표, 시제품제작 지원결과 공유회, 신뢰성평가센터 추진사항 발표, 삼척시 수소 R&D 특화도시 실증단지 현장 방문 등이 진행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포럼으로 해외 선진기업 및 도내 기업 간의 기술제휴, 사업 공유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기업 경쟁력 강화 및 기업유치, 수소산업 발전에 기여해 수소 경제 선도 도시로서 발돋움하겠다”고 밝혔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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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지역사랑상품권 우수지자체로 뽑혀
양구군, 지역사랑상품권 우수지자체로 뽑혀
[AANEWS] 양구군이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3년 지역사랑상품권 우수지자체 평가 결과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양구군은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다.
지역사랑상품권 우수지자체 평가는 지역사랑상품권을 발행하는 197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사랑상품권을 통해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모범사례를 발굴해 제도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구군은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고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돕기 위해 양구사랑상품권을 활용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추진하고 있다.
특히 양구군은 2007년 지류 상품권 발행을 시작으로 2021년에는 카드형 상품권인 배꼽페이를 발행해 올해 11월 말까지 1891억 1100만여 원의 지류·카드 상품권을 발행했고 총판매액은 발행액의 90%가 넘는 1705억 550만여 원을 기록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양구군은 카드형 상품권 배꼽페이 이용 시 가맹점에 발생하는 카드수수료를 지원하는 정책을 펼쳐 올해 120개 가맹점에 1000만원 이상의 카드수수료를 지원했고 재난지원금, 농업인수당, 출산장려금, 입학 축하금 등의 각종 정책 수당을 상품권으로 지급해 양구사랑상품권을 지역 내 소비 수단으로 정착시키고 상품권 이용을 활성화해 지역 소비를 촉진한 성과가 있었다.
이 밖에도 양구군은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2024년부터 양구사랑상품권 할인 방식을 변경한다.
양구군은 기존에 양구사랑상품권을 구매할 때 먼저 할인받던 방식에서 2024년부터는 상품권을 사용한 후 적립되는 캐시백 형태로 전환하고 지역 축제와 명절 등 특정 기간과 연계해 특별 할인을 추진하는 등 상품권 유통을 활성화해 경제 활성화를 꾀하겠다는 방침이다.
이광영 경제체육과장은 “양구사랑상품권이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것은 지역주민과 자영업자·소상공인 모두의 관심과 사랑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양구사랑상품권을 통해 지역에 활력을 가져올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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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2024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추진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2024년 청년 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에 참여할 농업인을 모집한다.
청년 농업인 영농 정착 지원사업은 영농 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 후계농에게 영농정착금을 지원해 유능한 인재가 농업 분야에 진출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18세 이상 40세 미만으로 독립경영 3년 이하의 청년 농업인이다.
양구군은 선발된 청년 농업인에게 독립경영 1년 차에는 월 110만원, 2년 차에는 월 100만원, 3년 차에는 월 90만원의 영농정착금을 지원한다.
또한, 양구군은 올해 선발된 청년농업인영농정착지원 사업대상자에게 안정적인 영농 정착에 필요한 최대 5억원의 정책자금을 연 1.5% 고정금리로 5년 거치 20년 원금 균등 분할 상환의 조건으로 대출을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내년 1월 31일까지 신청서와 영농 계획서 및 증빙서류를 농림사업정보시스템으로 신청하면 된다.
양구군은 접수된 서류를 토대로 서면 평가와 면접 평가를 거쳐 내년 4월경 최종대상자를 선발해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젊고 유능한 청년 농업인들이 양구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지역 농업의 발전을 가져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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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DMZ 평화상 시상식 개최
제19회 DMZ 평화상 시상식 개최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일보사가 공동 주최하는 제19회 DMZ 평화상시상식이 18일(월) 춘천 세종호텔에서 개최됐다.
DMZ 평화상은 세계 유일의 분단도인 강원특별자치도의 평화실현 의지와 비무장지대(DMZ) 가치 등을 조명하기 위해 지난 2005년도에 제정해, 매년 남북교류 등 세계평화 구현에 이바지한 개인·단체를 선정해 시상해 오고 있다.
올해 학술상에는 임현진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명예교수를 선정했다. 대상과 교류협력부문은 적격자가 없어 선정하지 않았다.
학술 부문에 선정된 임현진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명예교수는 사회과학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가 인정되어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진정한 평화는 경제적 번영과 튼튼한 안보에서 나오는 것이므로 올해 새로이 출범한 강원특별자치도가 한반도의 자유평화통일에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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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강원형 반도체 공유대학’본격운영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강원형 반도체산업 생태계 조성 사업의 일환인 ‘강원형 반도체 공유대학’이 12월 19일부터 ‘23학년도 동계 계절학기를 운영한다.
강원형 반도체 공유대학은 강원대학교, 가톨릭관동대학교, 강릉원주대학교, 상지대학교,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한라대학교, 한림대학교 등 강원지역 7개 대학이 참여해 2024년 3월 출범을 앞두고 있다.
이번 동계 계절학기는 강원형 반도체 공유대학 정식 출범을 앞두고 참여대학 재학생 66명을 대상으로 반도체 공학, 반도체 공정 등 2개 교과목을 온라인 강의로 시범 운영되며 과정 이수 학생은 7개 참여대학에서 학점을 인정 받을 수 있다.
강원형 반도체 공유대학은 앞으로 강원특별자치도 내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중심의 현장 맞춤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관·학·산 협력을 강화하고 7개 참여대학 간 공동 교육과정 개발 및 온라인 강의 확대를 통해 소속대학에 관계 없이 학생들에게 다양한 반도체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반도체 산업현장에서 전문인력 부족을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꼽고 있는 만큼,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 사업이야 말로 관련 산업을 육성하고 기업을 유치하는 밑거름 이다” 라며 “강원형 반도체 공유대학에 참여하고 있는 7개 대학교 총장님께 감사의 뜻과 우수한 지역 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하는 사업에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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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고위직 대상 폭력예방 특별교육 실시
강원자치도 고위직 대상 폭력예방 특별교육 실시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18일 도청 신관 대회의실에서 도청 고위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폭력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실국장, 산하 기관장 등 간부공무원 약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 이번 교육에서는 박찬성 변호사가 ‘품격 있는 주변인으로서 살아가는 법-성적 괴롭힘과 성폭력, 그리고 2차 피해의 유형과 사례’를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등 다수의 공공기관에서 성희롱·성폭력 고충심의위원 및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찬성 변호사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성비위 예방을 위한 관리자의 역할과 책임 등을 고위직 맞춤형 교육을 현장감있게 진행했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이 교육의 목적은 단순히 고위직이 가해자가 되지 말자는 교육이 아니다” 라며 “간부 공무원들이 평등하고 안전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는 주체로서 평소 건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는데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앞으로도 고위직뿐 아니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내실 있는 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직장내 성희롱·성폭력 매뉴얼을 제작·배부하는 등 바람직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앞장설 계획이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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