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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KT&G 강원본부, 도내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 성금 기부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와 KT&G 강원본부는 19일 도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저소득 소외가구를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성금 1,800만원을 기부한다.
성금은 강원특별자치도청 직원들이 이웃사랑과 나눔 실천을 위해 평소 적립해 온 ‘강원행복나눔기금’과, KT&G 강원본부의 사회공헌기금으로 마련됐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도내 18개 시군 102가구에 연탄 약 20,500여 장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또한, 이날 오후 강원특별자치도청과 KT&G 강원본부 임직원 30여명은 춘천시 소양동 일원에서 직접 연탄배달 봉사를 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온기를 전달한다.
김진태 도지사는 “소중한 기부금을 마련해 준 도청 직원들과 KT&G 강원본부에 감사하다”며 “겨울철 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도민분들께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11월부터 봉사동호회, 토목직 직원 모임, 도청공무원노동조합, 제2청사 등에서 연이어 연탄 나눔에 참여하며 지역 사회의 따뜻한 연말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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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 제336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 개의
동해시의회, 제336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 개의
[AANEWS] 동해시의회는 12월 18일 제336회 동해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집행기관이 제출한 18건의 안건 및 지난 12월 15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의한 ‘2024년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의했다.
안성준 의원은 ‘동해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의하며 “조직 체계의 생산성을 위한 업무분장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이창수 의원은 동 안건에 대해 “효율적인 조직 운영을 위해 잦은 조직개편을 지양하기를 바란다”고 말하는 한편 ‘동해시 적극행정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해서는 ‘자치법규 입안 기준’에 따라 일부 조항을 규칙으로 정하는 수정안을 발의했다.
정동수 의원은 ‘동해시 자활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의하며 적용 법률의 오류 사항을 변경하는 수정안을 발의했다.
민귀희 의원은 ‘동해시 관광진흥에 관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심의하며 일부 조항을 수정하는 수정안을 발의하며 “관광기념품 개발과 판매를 통해 관광진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하는 제도적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이순 의원은 ‘2024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의하며 “크랩킹페스타 추진과 관련, 공무원 동원을 최소화하고 의회와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내실 있는 축제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해시의회는 12월 19일 제5차 본회의를 끝으로 금일 심의한 안건을 포함해 2024년도 세입·세출예산안, 2023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의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2023년도 제2차 정례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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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내년도 본예산 4251억 규모 확정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의 내년 예산이 4,251억 3,211만원으로 확정됐다.
군은 12월 18일 제277회 양양군의회 정례회 3차 본회의에서 2024년도 예산안이 4,251억 3,211만원으로 원안 가결됐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본예산 4,347억 4,897만원보다 96억 1,686만원이 감액된 예산으로 본예산으로는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4천억이 넘는 예산안이다.
올해보다 감액 편성된 주된 이유는 지방교부세 감소이다.
2024년 국세수입 감소에 따라 지방교부세는 지난해에 비해 371억원이 감소하였지만, 내년도 오색케이블카 설치 사업, 하수처리장 확충 등 대규모 보조사업이 본격 추진됨에 따라 보조금 265억이 증액되어 전년도 본예산에 비해 크게 감액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회계는 4,033억 7,340만원으로 올해 4,138억 9,440만원 보다 105억 2,100만원이 감액 편성됐으며 지방공기업 상수도사업·의료급여기금·농공단지 조성사업·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주차장관리사업·하수도사업 등 6개 분야 특별회계는 217억 5,870만원으로 올해 208억 5,456만원보다 4.34%가 증가했다.
전체 예산에 대한 분야별 비중을 보면, 농림·해양수산, 산업·에너지, 국토·지역개발 등 경제분야가 31.69%인 1,347억 410만원 복지, 보건, 환경, 문화·체육·관광, 교통, 교육, 재난방재·민방위 등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안전 분야에 46.23%인 1,965억 5,710만원 일반운영 경비 및 인건비 등 기타 분야에 21.7%인 922억 7,091만원 예비비로는 0.38%인 16억원을 편성했다.
주요 사업별로는 오색케이블카 설치 사업 300억 쓰레기 소각시설 설치사업 91억 하수처리장 확충 및 하수관거 정비 253억 물치항 어촌뉴딜 300사업 40억 목재문화체험장 건립 30억 양양지구 및 낙산지구 풍수해생활권 정비사업 48억 현남 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 21억 등이 편성됐다.
군은 내년도 지방교부세와 지방세 감소에 따른 세원 부족의 상황 속에서도 세출예산 편성 기본방향을 ‘건전한 지방재정, 성장하는 지역경제’에 목표를 두고 주요 현안사업의 연속성 있는 추진으로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하며 군민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예산을 편성했다.
군 관계자는 “지방교부세 감소로 어려운 재정여건이지만, 예산을 내실 있게 운용해 재원이 적재적소 활용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생활안정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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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청년창업지원센터, 명칭 일원화로 군민들과 소통 강화
홍천군 청년창업지원센터, 명칭 일원화로 군민들과 소통 강화
[AANEWS] 홍천군은 홍천군 청년창업지원센터의 명칭을 군민들이 알기 쉽도록 정비한다고 밝혔다.
홍천군은 현재까지 혼용되던 창업공작소와 홍천군 청년창업지원센터의 명칭을 ‘홍천군 청년창업지원센터’로 통일해 센터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이번 명칭 정비는 센터의 명칭을 통일화함으로써 군민들에게 홍천군 청년창업지원센터의 역할에 대해 명확하게 알리려는 목적으로 추진됐다.
홍천군은 청년 창업가들을 위해 전문적인 창업 관련 교육 프로그램과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으며 청년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2019년부터 홍천군 청년창업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홍천군과 홍천군 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는 센터의 간판 및 홈페이지 명칭을 변경하고 내고장 홍천소식지 및 홍천군 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센터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홍천군 청년창업지원센터의 명칭 일원화를 통해 군민들에게 센터의 기능과 역할을 잘 알리고 센터의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부터 홍천군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예비창업, 초기창업, 창업도약으로 단계를 나눠 다양한 콘텐츠로 창업교육을 실시했고 예비창업자 및 기창업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맞춤형 멘토링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청년창업가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창업을 지원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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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미술관, 2023년‘플랜티 하우스’전시회 개최
홍천미술관, 2023년‘플랜티 하우스’전시회 개최
[AANEWS] 홍천미술관은 2023년 12월 14일부터 2024년 3월 3일까지 홍천미술관 본관과 신관에서 ‘플랜티 하우스: PlanT House’기획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 제목인 '플랜티 하우스'는 추운 겨울에도 따뜻한 온기로 식물의 생장을 도울 수 있게 하는 온실을 뜻한다.
그 중 알파벳 'T'는 작은 잎을 가진 새싹의 이미지에 비유해 강조됐다.
전시는 미술관을 온실로 기획자를 농부로 신진작가를 새싹에 은유해 예술적 성장을 관객과 함께 공유하고자 한다는 의미를 지닌다.
특히 전시 일정이 추운 겨울에 열려 봄에 마치는 만큼, 따뜻한 온실과 같은 미술관에서 편안한 미술 감상을 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전시이다.
이번 전시는 홍천미술관과 2023년 예비예술가 성장지원 플랫폼 ‘화원: 홍연길’ 프로젝트를 통해 선발된 29세 이하 청년 예술인 16인이 협력해 전시를 기획하고 구성했다.
출품작은 총 25점으로 전시에 참여한 11명의 신진작가는 회화, 사진, 영상, 설치예술 등 다양한 매체와 표현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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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워싱 사업단…친환경 분야 자활사업 운영 우수사례 공모 장려상 수상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지역자활센터 에코워싱 사업단이 2023년 친환경 분야 자활사업 운영 우수사례 공모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한국자활복지개발원에서 주최하는 친환경 분야 자활사업 운영 우수사례 공모는 친환경 자활사업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다회용기 세척사업, 커피찌꺼기 재자원화 등 친환경 관련 사업을 운영하는 자활기업 또는 자활근로사업단을 대상으로 운영성과, 자원연계, 성장 가능성 등이 평가됐다.
시에 따르면 춘천지역자활센터 에코워싱 사업단은 올 한 해 동안 16회에 걸쳐 춘천 내 행사장과 공공기관 등에 다회용기 대여 및 세척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 어린이집, 사회복지관 등을 대상으로 식판 대여·세척 대행 사업을 2023년 3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 6월부터 춘천시 다회용컵 사용 지원사업 ‘춘천E컵’ 추진에 참여하고 있다.
춘천 E컵을 수거·세척·건조 및 살균 소독해 제휴카페에 공급하는 등 춘천시의 깨끗한 환경보존과 1회용품 줄이기에 앞장서고 있다.
시 관계자는 “춘천지역자활센터가 저소득층의 일자리 제공과 더불어 자활·자립을 촉진하고 환경보존과 쓰레기 배출 감소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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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뇌혈관질환 이동클리닉 ‘인기’…내년 확대 운영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보건소가 심뇌혈관질환 이동클리닉을 내년 확대 운영한다.
심뇌혈관질환예방 이동클리닉은 연중 신청을 받아 사회복지시설, 50인 이상 사업장, 지역축제 등을 찾아가 혈압·혈당·콜레스테롤을 측정하고 건강상담, 고위험군 중점 관리를 하는 사업이다.
시 보건소에 따르면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3,700여명을 검진했다.
이달에도 12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 효자동 사랑방을 방문해 건강을 확인하고 심뇌혈관질환에 대해서는 병원 진료를 유도할 방침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춘천시보건소 방문보건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겨울철 추워진 날씨 탓에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평소에도 술은 가급적 줄이기, 싱겁게 먹으며 채소와 생선 섭취하기, 적절한 운동하기, 정기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을 측정하기 등 건강수칙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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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강원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19일 오후 2시, 강릉과학산업진흥원 해양바이오사업본부에서 ‘2023년 강원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사업’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올해 진행된 강원 해양수산 창업·투자 지원사업의 추진성과와 결과를 공유해 강원지역 해양수산연관사업의 창업·투자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강원 해양수산창업·투자지원사업은 2017년부터 강원특별자치도가 강릉과학산업진흥원을 운영센터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해양수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기업성장을 유도하고 일자리 창출 및 글로벌 산업화를 통해 해양·수산업을 미래 성장동력 산업으로 육성하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2023년에는 해양수산 연관 기업을 발굴해 5개사가 신규로 창업을 했고 55개사 기업지원을 통해 매출 83억원 증가, 130명의 신규 고용창출 성과를 달성 했으며 해양 심층수를 활용한 프리미엄 아쿠닉 심층수 비누, 미세조류 함유 수출용 반려동물 영양제, 콩물에 침지한 양념 먹태, 동결건조 가자미·방어·양미리 이용 애완견 간식, 구멍쇠미역 추출물 크림, 연어과 부산물 함유 나노콜라겐 앰플 등 20여종의 다양한 해양수산 연관 신제품이 개발되어 상용화 됐다.
2024년에는 2023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기업지원을 확대하는 한편 국내외 판로 개척을 강화하고 실질적으로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마케팅 프로그램을 운영해 강원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해양수산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최우홍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성과보고회를 통해 강원특별자치도 해양수산 연관 기업에서 개발된 제품과 신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컨설팅을 통해 도내 어업인들의 소득증대와 해양수산 연관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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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기부 프로젝트‘2024 옥스팜 트레일워커’참가자 모집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 코리아와 인제군이 함께 하는 ‘2024 옥스팜 트레일워커’참가자 모집이 내년 4월 19일까지 진행된다.
내년 5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인제군 일대에서 열리는 ‘2024 옥스팜 트레일워커’는 4명이 한 팀을 이뤄 100km 코스를 38시간 이내에 완주하는 도전형 기부 행사다.
내년부터는 올해 시범 운영한 50km 코스도 정규 편성될 예정이다.
100km 대회 완주자에게는 몽블랑 트레일러닝 대회 참가 자격을 얻을 수 있는 인증점수가 부여된다.
참가 신청은 2024년 4월 19일까지 옥스팜 트레일워커 홈페이지 및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참가비는 100km 코스는 팀당 50만원, 50km 코스는 팀당 30만원으로 1월 10일까지 조기 등록하면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조기등록은 선착순 300명만 받는다.
한편 옥스팜 트레일워커 대회 참가비와 팀별 사전 기부펀딩을 통해 자발적으로 모금된 기부금 전액은 가난으로 고통받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 생수와 위생·생계·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국내에서는 2017년에 시작해 지난해까지 여섯 차례의 대회가 개최돼 총 9억 2,000여만원의 기부금이 모였다.
채진석 군 기획예산담당관은 “내년은 인제군과 옥스팜이 함께하는 4번째 대회”며 “도전과 기부가 함께 하고 인제군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인 만큼 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해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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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쓰레기종량제 실천 우수마을 선정, 인센티브 지급
양양군, 쓰레기종량제 실천 우수마을 선정, 인센티브 지급
[AANEWS] 양양군이 생활쓰레기 감량과 자원 재활용을 위해 ‘쓰레기 종량제 실천 우수마을’ 30곳을 선정했고 이달 중 상장과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군은 쓰레기 발생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폐기물 처리에 과도한 예산이 소요됨에 따라, 쓰레기 감량 및 자원재활용에 대한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자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124개 마을에 대한 쓰레기 종량제 실천 실적을 평가했다.
군은 종량제 실천, 자원순환, 환경정비 등 3개 분야 7개 항목에 대한 점검과 현지실사를 통해 세부 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선정된 우수마을은 각 6개 읍면별 최우수 마을 1곳, 우수 마을 2곳, 장려 마을 2곳으로 총 30개소이다.
최우수는 양양읍 송암리 서면 갈천리 손양면 가평리 현북면 어성전1리 현남면 죽정자리 강현면 강선리 마을이 선정됐다.
우수마을에는 이달 중 상장과 함께 최우수 200만원, 우수 100만원, 장려 50만원의 인센티브 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생활쓰레기 발생량이 증가함에 따라 쓰레기 처리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실정”이라며 “모두가 쓰레기 감량 및 자원재활용에 관심을 가지고 동참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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