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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청년농업인 4-H 연합회,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랑의 감자 나눔
밀양시 청년농업인 4-H 연합회,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랑의 감자 나눔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청년농업인 4-H 연합회는 10일 가곡동 참조은무료급식소에 회원들이 직접 수확한 감자 50박스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날 기탁한 감자는 지난 8일 청도면 소재 공동학습포에서 4-H 연합회 회원들과 밀양아리솔학교 학생들이 함께 정성껏 수확한 농산물이다.전달된 감자는 오는 13일 무료급식과 밑반찬 나눔 봉사에 사용되어 지역 어르신 및 취약계층의 건강한 한 끼 식사로 제공될 예정이다.손영림 밀양시 청년농업인 4-H 연합회장은 “회원들과 학생들이 정성껏 재배하고 수확한 감자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김혜영 가곡동장은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농업인들이 직접 수확한 농산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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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월드푸드테크 컨펙스 참가
밀양시, 월드푸드테크 컨펙스 참가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10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월드푸드테크 컨펙스’에 참가해 농림축산식품부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6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월드푸드테크협의회, 대한상공회의소, 서울대학교가 공동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푸드테크 산업 행사다.행사에는 식품·AI·로봇·바이오 분야 전문가 3천여명이 참여해 기술과 산업 동향을 공유한다.밀양시는 행사 기간 국내외 산업 동향을 면밀히 파악하는 한편 오는 11월 예정된 농림축산식품부의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공모 유치를 위해 그간의 성과를 적극 홍보하고 국내외 협력 기반을 확대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특히 행사 둘째 날인 10일에는 ‘푸드스마트유통’을 주제로 카이스트·NTU·한국식품연구원·경남항노화연구원·(주)퓨처센스 등 스마트유통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AI 수요예측과 블록체인 기반 이력 추적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한 식품산업 유통 혁신 사례가 공유됐다.밀양시 관계자는 “푸드스마트 유통은 단순한 물류 자동화를 넘어, AI·블록체인·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이 융합된 스마트 식품산업의 핵심 분야”며 “앞으로 산·관·학·연과 긴밀히 협력해 푸드테크 기술 개발 및 실증 생태계를 성공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시는 푸드테크가 단순한 식품산업을 넘어 식품의 생산·유통·소비 전반에 첨단기술이 융합된 미래 산업의 핵심축이라고 보고 밀양시가 첨단 식품산업의 중심지이자 세계로 뻗어 나가는 한국 푸드테크의 관문이 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생태계 조성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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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맛스터요리학교 청년지원과정 수료
창원특례시, 창원맛스터요리학교 청년지원과정 수료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9일 마산회원구 내서읍 소재 마산대학교에서 제6회 창원맛스터요리학교 청년지원과정 상반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 교육은 5월 7일부터 6월 9일까지 창원시 소재 39세 이하 외식업 영업주를 대상으로 진행됐다.외식업 트렌드와 상권분석, 온라인 마케팅, 정부지원사업 활용, 브랜드 전략, 퓨전요리 실습 등 총 22시간의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으며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청년 외식업 영업주 8명에게 수료증이 전달됐다.수료식 이후에는 세무 처리, 정부지원사업 활용 등 외식업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우수 외식업 영업주 사례 발표와 질의응답을 통해 교육 만족도 및 향후 교육 수요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간담회를 가졌다.박경옥 보건위생과장은 “창원맛스터요리학교가 청년 외식업 영업주들의 경영 역량 강화와 정보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 외식업 영업주의 경쟁력 향상과 지역 외식산업 발전을 위한 교육과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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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자문위원회 출범
통영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자문위원회 출범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9일 통영12공방 전통공예품 전시판매장에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통영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국가유산 미디어아트는 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이 주관하는 문화유산 활용 축제로 국가유산에 첨단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새로운 문화유산 향유 경험을 제공하는 대표 야간 문화 콘텐츠이다.통영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돼 올해도 삼도수군통제영 일원에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통영 삼도수군통제영을 개최한다.이번 자문위원회는 국가유산, 축제, 관광,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9인으로 구성됐으며 사업의 방향성과 차별화 전략, 콘텐츠 연출, 행사 운영 등 전반에 대한 자문을 수행하게 된다.이 날 회의는 자문위원 위촉을 시작으로 2026년 사업계획 보고 자문의견 청취, 질의 응답, 통제영 행사장 확인 순으로 진행됐다.자문위원들은 통제영의 역사성과 장소성을 효과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콘텐츠 구성방안과 기술활용 방향, 관람객 동선, 외국인 관광객 수용태세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특히 올해 사업은 지난해 ‘통제영, 평화의 빛’에 이어 통영12공방을 중심으로 꽃피웠던 통제영 문화 융성기를 빛과 예슬로 재조명해 지난해보다 한층 확장된 규모와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한편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통영은 ‘통제영, 융성의 시간 그리고 빛의 시대’를 주제로 오는 9월 18일부터 10월 11일까지 24일간 삼도수군통제영 일원에서 개최된다.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 관광혁신과 또는 통영문화재단 축제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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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예비 귀농귀촌인 40명, 함양에서 ‘정착의 미래’를 그리다
대전 예비 귀농귀촌인 40명, 함양에서 ‘정착의 미래’를 그리다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전광역시농업기술센터 신규농업인 교육생 40명이 천혜의 자연환경과 풍부한 농업자원을 갖춘 함양을 찾아 귀농귀촌의 현실과 가능성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함양군은 6월 10일 대전광역시 농업기술센터 교육생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함양군 귀농귀촌 현장체험’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지역의 정주환경과 영농 여건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실제 정착 사례와 지역 공동체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자들은 함양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를 방문해 귀농귀촌 지원정책과 정착지원 제도를 안내받고 교육시설과 주거 공간을 둘러보며 실제 귀농 준비 과정을 체험했다.또한 초기 정착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하며 막연했던 귀농 계획을 보다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현장 체험에서는 온라인 마케팅과 라이브커머스를 활용해 새로운 농업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있는 선도 농가 ‘딸기엄마양파아빠’를 방문해 운영 사례를 살펴봤다.이어 딸기 재배시설과 함양군 특산물인 양파 수확 현장을 견학하며 농업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수제청 만들기 체험을 통해 농산물 가공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 방안도 경험했다.또한 상림공원과 로컬푸드 직매장을 둘러보며 함양의 우수한 정주환경과 지역 농산물의 유통·판매 구조를 살펴봤다.개평한옥마을에서는 대한민국 식품명인의 강연을 통해 전통 식문화의 가치를 배우고 함양을 대표하는 전통주인 솔송주를 활용한 칵테일 체험을 통해 지역 문화자원의 현대적 활용 가능성을 체험했다.참가자들은 “귀농귀촌을 단순히 농사로만 생각했는데 농업과 문화, 관광이 함께 어우러지는 다양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정책부터 현장 사례까지 직접 경험하면서 함양에서의 삶을 구체적으로 상상해 볼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함양군 관계자는 “귀농귀촌은 새로운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삶의 방식을 선택하는 과정”이라며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함양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현장 체험은 귀농귀촌 정책 안내와 선도 농가 견학, 지역문화 체험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끌어냈으며 함양군이 지닌 귀농귀촌 최적지로서의 매력을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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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육아지원센터, ‘보육교직원 힐링 프로그램’ 진행
합천군육아지원센터, ‘보육교직원 힐링 프로그램’ 진행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육아지원센터는 6월 9일~10일 이틀 동안 관내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합천군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보육교직원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힐링 프로그램 마음을 잇는 힐링 앞치마 만들기를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의 직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제공함으로써 자기 돌봄 및 감정 조절 역량을 강화하고 궁극적으로 영유아에게 제공되는 보육 서비스의 질 향상과 건강한 발달 지원을 목적으로 마련됐다.참여자들은 앞치마 만들기 체험을 통해 창의적인 활동에 몰입하며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서로의 경험과 감정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정서적 지지와 공감의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권윤숙 센터장은 “보육교직원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지만 업무 부담과 정서적 소진을 경험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보육교직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재충전의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보육 현장의 행복과 건강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합천군육아지원센터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정책 방향에 발맞춰 돌봄 노동의 가치를 존중하고 여성의 사회 참여와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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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통합돌봄센터, 위천 석동마을 세대공감 이불 염색 체험 운영
거창군 통합돌봄센터, 위천 석동마을 세대공감 이불 염색 체험 운영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10일 거창군 통합돌봄센터가 위천면 석동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여름이불 염색 체험 ‘짝이 되어 물들이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 일환으로 추진 중인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으로 추진됐다.이번 활동은 고령 어르신과 젊은 세대가 함께 어울려 체험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체험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안부를 묻고 교류하며 일상 속 돌봄 관계를 형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는 주민 간 관계망을 강화하고 마을 중심의 통합돌봄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활동에 참여한 한 주민은 “함께 손을 맞대고 작업하면서 자연스럽게 서로를 챙기게 됐다”며 “이런 활동이 계속 이어져 마을이 더 따뜻해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거창군 관계자는 “통합돌봄은 주민 간 관계 형성과 일상 속 서로 돌봄에서 출발한다”며 “앞으로도 마을 단위에서 이웃을 살피고 연결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주민 중심의 마을복지계획을 바탕으로 생활 속 돌봄 실천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며 지역공동체 중심의 돌봄 문화 실현에 힘쓰고 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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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머리방 미용실, 올해도 따뜻한 나눔 실천
까망머리방 미용실, 올해도 따뜻한 나눔 실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읍은 10일 교하리에 위치한 까망머리방 미용실에서 이미용 스마일쿠폰과 헤어드라이어를 기탁했다고 밝혔다.까망머리방 미용실은 2018년 창녕읍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꾸준히 저소득 가구를 위한 이미용 서비스 지원과 헤어드라이어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김미진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필요한 분들께 힘이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주변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는 일에 함께하겠다”고 전했다.신봉근 읍장은 “매년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김미진 대표께 깊이 감사드리며 소중한 후원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스마일쿠폰 나눔사업은 지역 내 업체들이 재능기부와 물품 후원으로 쿠폰을 제공하고 이를 복지 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지원하는 민관협력 복지사업이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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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문신미술상 수상 작가 안재영 초대전 개최
제24회 문신미술상 수상 작가 안재영 초대전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오는 6월 11일부터 7월 31일까지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에서 제24회 문신미술상 수상 작가 안재영 초대전 Missing You-사물의 기억 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안재영 작가의 대표 연작 사물의 기억을 소개하는 자리로 100호에서 400호에 이르는 대형 평면 회화 작품 25점을 선보인다.안재영 작가는 회화를 비롯해 영화 제작, 글쓰기, 음악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활동하는 융 복합 예술가이다.특정 장르나 형식에 머무르지 않고 자신만의 독창적인 조형 언어를 구축해 왔으며 다양한 매체를 통해 경계 없는 예술세계를 펼쳐오고 있다.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사물의 기억 연작은 우리 주변의 사물들이 품고 있는 시간의 흔적과 관계의 기억을 탐구한 작업이다.작가는 사물을 단순한 물체가 아닌 기억과 감정을 간직한 존재로 바라보며 오랜 시간 축적된 흔적과 관계성을 화면 위에 추상적 이미지로 재구성한다.화면을 가득 채운 색채와 물질적 흔적들은 역동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며 관람객에게 강렬한 시각적 경험을 선사한다.안재영 작가는 성균관대학교와 이탈리아 국립예술학교 건축도예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예술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회화, 도예, 판화, 미디어, 영화 등 다양한 매체를 넘나드는 작업을 이어오며 지금까지 38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또한 청주공예비엔날레 예술감독을 역임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이쾌영 창원특례시 문화시설사업소장은 “이번 초대전은 사물이 간직한 기억과 시간의 흔적을 작가만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전시”며 “많은 시민이 안재영 작가의 독창적인 예술세계를 가까이에서 감상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전시 개막 식은 6월 11일 오후 5시, 제25회 문신미술상 시상식과 함께 진행된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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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개인정보처리시스템 담당자 전문교육·실무협의회 개최
창녕군, 개인정보처리시스템 담당자 전문교육·실무협의회 개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9일 군청 정보화교육장에서 부서별 개인정보처리시스템 담당자 15명을 대상으로 개인정보처리시스템 담당자 전문교육 및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담당자의 접근권한 관리와 보안 점검 역량을 높이고 담당자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해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정보통신행정연구원 원성만 대표를 강사로 초청해 개인정보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 개인정보처리시스템 취약점 점검 및 위험도 분석, 개인정보보호 실무 팁 공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이어진 실무협의회에서는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시스템 운영 상의 애로사항을 함께 논의하며 부서 간 협력 기반을 다졌다.군 관계자는 “개인정보처리시스템 담당자의 전문성이 곧 군민의 개인정보를 지키는 첫 번째 방어선으로 앞으로도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같은 날 공무직과 기간제 근로자를 포함한 전 직원 5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개인정보 보호 교육’도 실시했다.교육은 비대면 온나라 PC 영상회의로 진행됐으며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 사항, 최근 유출 및 실무상 위반 사례, 생성형 AI 활용 시 유의 사항 등을 다뤘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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