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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감천마을, 주민 바리스타 양성 성과공유회 개최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대동면 감천마을이 지난 9일 감천귀촌센터에서 ‘감천사랑 바리스타 육성 컨설팅’ 교육 성과를 공유하는 바리스타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감천사랑 바리스타 육성 컨설팅은 생기발랄한 가야뜰 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해 조성한 ‘돌아오고픈 감천마을, 귀촌센터’의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된 교육으로 지난 4월부터 감천마을 주민 11명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추진해 왔다.특히 이번 성과공유회는 교육 과정에 참여한 주민 11명 전원이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한 성과를 기념해 주민 바리스타들이 추출한 커피를 마을 주민들에게 제공하고 교육생들의 소감을 공유하며 감천귀촌센터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교육 참여자인 강숙원 부녀회장은 “바리스타 교육을 통해 커피 기술뿐만 아니라 주민 간 함께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한 주민들이 중심이 되어 감천귀촌센터가 누구나 편하게 찾을 수 있는 공간, 주민이 어울릴 수 있는 화합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감천마을은 생기발랄한 가야뜰 마을만들기 사업으로 조성한 감천귀촌센터를 중심으로 주민 화합과 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바리스타 양성 교육을 통해 확보한 전문인력을 바탕으로 마을에서 생산되는 블루베리, 당근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카페 메뉴 개발 교육을 추진해 감천마을만의 특색있는 음료를 개발할 계획이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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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불암동 주민자치회 ‘어르신과 함께 여행을 떠나효’ 개최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불암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0일 관내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어르신과 함께 여행을 떠나효’ 사업을 추진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6년 주민자치형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일환으로 평소 외부활동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에게 지역 명소 탐방과 체험활동을 기회를 제공해 고장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높이고 활력 증진과 경로우대 분위기 확산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어르신들은 국립김해박물관 관람을 비롯해 김해낙동강레일파크 내 와인동굴 관람, 디지털케이브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이날 주민자치회와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사전 안전교육 후 인솔자를 배치하는 등 참여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일정을 마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했다.김성철 주민자치회장은 “어르신들께서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실 수 있어 뜻깊다”며 “어르신들의 활기찬 생활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배지현 불암동장은 “어르신들께 작은 즐거움과 추억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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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 추진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하절기 집중호우 기간 환경오염물질 무단 배출 예방과 낙동강 수계 녹조 완화를 위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하절기는 강한 햇빛, 수온 상승과 함께 육상의 각종 영양염류가 하천에 유입돼 녹조가 심해지고 수질이 악화되기 쉬운 시기이다.특히 장마철에는 무분별하게 방치된 유류·폐기물 등에서 발생한 오염물질이 빗물과 함께 하천에 유입돼 수질오염을 가속화한다.이에 김해시는 하절기 동안 단계별 특별감시·단속 계획을 수립해 폐수, 가축분뇨 배출업소에 대한 환경오염행위 근절에 앞장설 방침이다.김해시는 △먼저 사업장 자체 점검을 유도하는 협조문을 발송해 사전홍보와 계도를 실시하고 △본격적인 하절기에는 매일 8개조 16명을 투입해 환경오염물질 무단 배출 등 불법행위 단속을 실시한다.특히 공공수역으로 배출하는 폐수, 가축분뇨는 녹조 유발물질인 유기물질·총질소·총인을 매주 1회 이상 검사한다.또 △집중호우 예보 전에는 상수원수계, 산업단지, 공장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환경감시원을 고정 배치해 매일 4회 이상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하절기 이후 위반 사업장은 개선여부를 확인하고 향후 점검 횟수를 상향 조정하는 등 특별관리 대상에 포함시킨다.김해시 관계자는 “하절기에는 수질오염 우려가 큰 시기로 공공수역을 오염시키는 불법행위를 엄중히 단속하겠다”며 “사업장 스스로도 우수로 환경정비와 노후시설 교체 등 사전점검을 철저히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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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진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생일상 꾸러미’ 지원 사업 추진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진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에 이어 진례면 특화사업으로 생일을 맞은 독거노인과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행복생일상 꾸러미’지원을 추진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가족과의 교류가 적고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생일상 꾸러미를 전달해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의 관심과 돌봄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방문해 미역, 소고기, 찹쌀, 팥 등 생일상 차림으로 구성된 음식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따뜻한 시간을 함께 나눴다.지난해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호응에 힘입어 지속 추진했으며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정서 지원으로 복지사각지대 예방에 기여할 전망이다.오해용 위원장은 “생일날 더욱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와 행복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정혜선 진례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자발적이고 실질적인 활동에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협의체와 적극 협력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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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읍 적십자봉사회, 보양식으로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 응원
가야읍 적십자봉사회, 보양식으로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 응원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 가야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가야읍 적십자봉사회가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장어국 70그릇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원들이 정성을 담아 준비한 장어국은 공유냉장고를 거쳐 취약계층에게 전달되며 건강 증진과 안부 확인의 의미를 함께 전할 예정이다.박명설 가야읍 적십자봉사회 회장은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에 기운을 북돋아주는 보양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정환영 가야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가야읍 적십자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가야읍 적십자봉사회는 매년 지역사회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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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문화권 지역발전 시장군수협의회 제33차 정기회의 개최
가야문화권 지역발전 시장군수협의회 제33차 정기회의 개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0일 전남 광양시 호텔락희에서 가야문화권 지역의 상생과 공동발전을 위한 가야문화권 지역발전 시장군수협의회 제33차 정기회의가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협의회 소속 23개 시군 가운데 22개 시군의 단체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제32차 정기회의 결과 보고 △제33차 회의 안건 심의 △협의회 발전방안 논의 △각 시군 주요 축제 홍보 순으로 논의를 진행했다.협의회는 가야문화에 대한 미래세대의 이해를 높이고 지역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가야문화권 청소년 역사문화탐방 사업을 정례화하고 협의회 시군 간 우수정책과 행정 경험을 공유하는 정책나눔 프로그램을 운영해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조근제 협의회 의장은 “이번 회의가 가야문화권의 발전과 시군 간 협력 확대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서로의 경험과 역량을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는 협의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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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과 통합돌봄 협력체계 강화
함안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과 통합돌봄 협력체계 강화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0일 칠원읍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과 함께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홍보 및 대상자 발굴·연계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통합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조기에 발굴하고 적기에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함안군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와 대한노인회 함안군지회 관계자, 군 관계 공무원 등 15명이 간담회에 참석했다.이날 참석자들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퇴원후돌봄군 및 중점돌봄군 선정 기준과 연계 절차를 안내받았다.또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 가운데 통합돌봄 연계가 필요한 대상자 발굴 방안과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특히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이 지역사회 현장에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조기에 발견하고 통합돌봄 서비스와 연계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퇴원 이후 지속적인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와 중점 관리가 필요한 대상자에 대한 연계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군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은 지역사회 내 다양한 기관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돌봄이 필요한 군민을 적극 발굴하고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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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현업근로자 6월 정기안전보건교육 실시
함안군, 현업근로자 6월 정기안전보건교육 실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함안문화예술회관에서 현업근로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안전보건 의식을 높이기 위한 6월 정기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실시된 이번 교육은 근로자들의 안전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안전보건교육 전문기관인 저스트러닝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다.이번 교육은 여름철 발생 위험이 높은 재해 예방과 응급상황 대응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총 3교시로 운영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하절기 밀폐공간 재해예방 △하절기 온열질환 재해예방 △사고 발생 시 긴급조치 및 대응 요령 등이다.특히 1교시에서는 밀폐공간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산소결핍과 유해가스 중독, 질식사고 등의 위험성과 작업 전 안전조치, 환기 및 보호구 착용 방법 등을 교육했다.2교시에서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작업환경 관리, 응급조치 방법 등을 안내했다.이어 3교시에서는 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응급상황 발생 시 보고체계, 응급처치 요령, 신속한 대피 및 구조 절차 등을 교육했다.또한 실제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재해 발생 원인과 예방 대책을 공유해 근로자들이 현장의 위험 요인을 스스로 인식하고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안전의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군 관계자는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은 무엇보다 중요한 가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보건교육으로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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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가야전통시장 잔치한마당 행사 성황리에 개최
2026년 가야전통시장 잔치한마당 행사 성황리에 개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0일 함안군 가야시장상인회가 주관하고 경상남도와 함안군이 지원한 ‘2026년 가야전통시장 잔치한마당’행사가 가야시장 앞 아라길 특설무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2016년부터 매년 이어져 온 이번 행사는 올해에도 다양한 공연과 참여 프로그램으로 시장을 찾은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무대에서는 고고장구 공연과 초청 가수의 공연이 펼쳐졌으며 14개 팀이 참가한 노래자랑에서는 참가자들이 열띤 경연을 펼쳤다.행사 현장을 찾은 석욱희 부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를 지키고 있는 상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또한 현장을 방문한 차석호 함안군수 당선인 역시 “상인 여러분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 등으로 가야시장이 더욱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가야시장은 함안군에서 가장 큰 상설시장으로 현재 60여 곳의 점포가 운영되고 있다.행사를 주관한 홍순기 가야시장상인회장은 “이번 행사가 가야시장이 단순한 거래의 공간을 넘어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리는 지역 공동체의 소통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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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박물관, 단오맞이 행사 ‘창포향 가득한 날’ 개최
(부산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립박물관 소속 정관박물관은 오는 6월 20일 전통 명절인 단오를 맞아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을 알리고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문화행사 창포향 가득한 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현대사회에서 점차 잊혀가는 단오의 의미를 되새기며 시민들에게 즐거운 전통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박물관이 지역의 열린 복합문화공간으로서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기획됐다.행사는 참여자들은 단오 풍습 안내 학습지를 풀어보며 단오의 유래와 풍속을 자연스럽게 알아보는 활동이 진행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된다.특히 조선시대 임금이 신하들에게 더위를 이겨내라는 의미로 단오선을 선물하던 전통 풍습에 착안해, 풀이를 완료한 관람객에게는 단오선과 향주머니를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박물관 1층 로비에는 붓펜 등 다양한 꾸미기 교구를 비치해, 관람객들이 배부받은 단오선을 자신만의 개성으로 직접 꾸며보는 현장 체험 공간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행사는 단오 다음 날인 6월 20일 오전 10시부터 박물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된다.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당일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 선착순 100팀을 대상으로 하며 팀당 1조의 체험 물품이 제공된다.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는 현장 정비 시간으로 운영이 잠시 중단된다.그밖에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동진숙 시 정관박물관장은 “단오는 예로부터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부채를 나누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던 우리 고유의 큰 명절”이라며 “이번 창포향 가득한 날 행사를 통해 박물관을 찾으신 관람객들이 정성스레 준비한 향주머니와 단오선을 통해 선조들의 생활문화와 지혜를 자연스럽게 체험하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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