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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가북면, 제33대 김미정 면장 취임
거창군 가북면, 제33대 김미정 면장 취임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주민 소통 중심 면정 펼친다 거창군 가북면은 지난 4일 김미정 가북면장이 취임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김미정 가북면장은 1993년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이후 행정 전반의 다양한 분야에서 풍부한 행정 경험을 쌓아왔다.특히 남상면장, 경제기업과장, 행복나눔과장 등 주요 부서장을 역임하며 군정 발전과 주민 중심 행정 구현을 위해 힘써왔으며 이번 인사에 가북면장으로 취임했다.취임 첫날 별도의 취임식 대신 지역·기관 단체를 방문해 군정 운영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협조를 당부하며 본격적인 현장 행정에 나섰다.이어 이장회의를 통해 군정 운영방향과 면정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마을별 현안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으며 주민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김미정 가북면장은 “행정의 중심은 주민이며 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다”며 “주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직원들과 함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면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앞으로도 경로당 방문 등 주민과의 소통 행보를 이어가며 지역 현안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의 의견을 면정에 적극 반영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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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81주기 원폭 희생자 추모제 엄숙히 개최
합천군, 제81주기 원폭 희생자 추모제 엄숙히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026년 8월 6일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 위령각에서 (사)한국원폭피해자협회 합천지부 주관으로 ‘제81주기 원폭 희생자 추모제’를 엄숙히 거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추모제는 1945년 8월 6일 일본 히로시마에 투하된 원자폭탄으로 희생된 한국인 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아픈 역사를 교훈 삼아 세계 평화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당시 피폭된 한국인 10만여명 중 다수가 합천 출신인 만큼, 군은 ‘한국의 히로시마’로서 원폭의 뼈아픈 상흔을 기억하고 역사적 비극을 잊지 않기 위해 매년 추모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김윤철 합천군수와 신명기 합천군의회 의장, 원폭 피해자 1세대와 유가족,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해 희생자들의 영면을 함께 기도했다.추모제는 오전 9시 영가발원을 시작으로 정가와 치유무용 등 추모공연이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펼쳐졌다.이어진 본행사에서는 국민의례를 비롯해 추도사 낭독, 참석자들의 헌화 및 분향이 차례로 진행되며 추모의 의미를 더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추도사를 통해 “81년 전의 참혹했던 비극을 결코 잊지 않고 이를 평화와 인권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이정표로 삼아야 할 것”이라며 “오늘 이 자리가 원폭 희생자들의 원혼을 위로하고 긴 세월 고통을 감내해 오신 유가족들의 깊은 상처를 보듬는 치유와 화합의 장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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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장기화 대응, 창녕군드림스타트 아동 안전망 가동
폭염 장기화 대응, 창녕군드림스타트 아동 안전망 가동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드림스타트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아동통합사례관리사는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상담을 통해 안부를 확인하고 냉방 환경 등 폭염 취약 여부를 세심하게 살피고 있다.특히 충분한 수분 섭취, 무더위 시간대 외출 자제, 냉방기기 안전 사용, 온열질환 예방수칙 등 폭염 대응 행동 요령을 집중 안내하고 냉방 환경이 취약한 가정에는 선풍기와 쿨토시 등 냉방용품을 지원해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있다.군 관계자는 “폭염이 장기화할수록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과 안전을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부 확인과 맞춤형 사례관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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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자족형복합행정타운, 하반기 주택건설사업 본격 추진
창원 자족형복합행정타운 조감도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마산회원구 회성동 396번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창원 자족형복합행정타운 도시개발사업’의 핵심 주거시설인 공동주택 1·2블록에 대해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주택 건설사업에 돌입한다고 6일 밝혔다.시민들의 내 집 마련 수요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공동주택 1·2블록 2040세대를 우선 공급하고 이후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3·4블록 1610세대도 순차적으로 분양을 추진할 예정이다.전체 3650세대의 신규 주택이 공급되면 마산권역의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지역 내 인구 유입과 도시 경쟁력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행정 클러스터 조성도 가시화되고 있다.사업 구역 내에는 창원지방검찰청 마산지청, 창원지방법원 마산지원, 한전 KDN 등 총 12개 공공기관이 입주할 예정이다.공공기관 집적화를 통해 시민들의 행정서비스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기관 간 연계와 협력을 통한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아울러 시는 주거단지 공급과 공공기관 입주에 맞춰 도로 공원 등 기반시설을 체계적으로 확충해 입주민과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는 ‘원스톱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신성기 도시공공개발국장은 “자족형복합행정타운 내 주택건설 및 공공기관 이전을 통해 마산회원구가 새로운 중심지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주거와 행정이 융합된 고품격 도시를 완성해 시민들에게 최상의 정주 여건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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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시민이 먼저인’혁신적 의전 간소화 시행
창원특례시, ‘시민이 먼저인’혁신적 의전 간소화 시행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가 각종 행사에서 관행처럼 굳어져 온 특권성 의전을 전면 폐지하는 ‘의전 대수술’에 나선다.보여주기식 낡은 관행을 과감히 타파해 행사의 주인공인 시민을 예우하고 낭비되던 혈세까지 절감하겠다는 강력한 혁신 의지다.시는 시가 주최·주관하는 모든 행사에서 권위주의를 탈피하고 실용성을 극대화하는 ‘시민 중심 행사 의전 간소화 계획’을 즉각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파격적 의전 간소화의 핵심 4대 원칙은 다음과 같다.내빈 대기석 운영, 의전 도우미 활용 등 불필요한 관행 전면 폐지 특권의 상징이었던 내빈 전용 대기석을 없애고 의전 도우미 활용 및 방명록 작성, 가슴꽃 부착 등 불필요한 관행을 폐지한다.내빈들은 행사 시간에 맞춰 도착 즉시 일반 시민들과 동일한 동선으로 식장에 입장하고 내빈 지정 좌석 또한 최소화해 ‘시민이 먼저’인 의전 간소화를 실천한다.공동 축사 시행으로 시간 단축, 내빈 소개는 자막으로 대체 행사 지연과 참석자들의 피로를 유발했던 장황한 내빈 인사말씀을 대폭 뜯어고친다.다수의 내빈 축사는 공동 인사 방식으로 대체해 시민들의 피로도를 낮추고 의례적인 내빈 소개는 스크린 자막으로 대체해 행사 진행의 속도감을 높인다.특히 식전에 사회자가 시민이 먼저인 행사 진행을 위해 축사를 간소화한다는 내용을 공지해 참여 시민 및 내빈들에게 혁신 취지를 알리고 공감대를 형성할 계획이다.‘무대 앞줄은 시민에게’ 시민석 우선 의무화 내빈들이 독차지하던 무대 앞 주요 좌석을 100% 시민에게 돌려준다.장애인, 고령자 등 교통약자를 비롯한 일반 시민을 행사장 앞줄 및 중앙에 우선 배치한다.시장을 포함한 내빈 좌석은 행사장 후면이나 중앙 등 ‘시민 속으로’배치되며 단상 위 좌석은 지양하고 소통을 위한 원탁형 배치를 적극 도입한다.현장 수행·영접 인원 최소화로 ‘ 과잉 의전’근절 행사장 내 빈번하게 발생하던 과잉 의전을 금지한다.내빈 현장 수행과 영접 인원을 각각 1명으로 제한해, 행사 관계자들이 본연의 업무와 시민 안전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특히 시는 이번 의전 간소화를 통해 의전 도우미·가슴꽃·방명록 등 그동안 행사마다 관행적으로 지출되던 불필요한 소모성 예산을 과감히 도려냄으로써 확보한 재원이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곳에 사용될 수 있을 것이라 내다보고 있다.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지금까지의 행사가 내빈 중심으로 운영됐다면, 앞으로의 행사는 온전히 시민을 위한 자리로 탈바꿈할 것”이라며 “이번 의전 혁신은 시민과의 거리를 좁히는 것은 물론, 낭비되는 예산까지 잡아내는 일석이조의 행정 혁신 사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시는 이번 의전 간소화가 일회성 선언에 그치지 않도록 전 부서에 혁신 의전 간소화 계획을 배포하고 산하 공공기관 및 유관 단체로도 혁신적인 의전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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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수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폭염 취약계층 안부 확인 나서
함양 수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폭염 취약계층 안부 확인 나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수동면은 지난 5일 수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현장 돌봄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폭염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독거노인과 장애인, 거동이 불편한 주민 등 돌봄이 필요한 750여 세대의 안전을 살피고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은 각 담당 마을을 직접 방문해 주민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확인하고 쿨스카프와 쿨타월 등 폭염 예방 물품을 전달하며 무더위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또한 생활 속 불편 사항과 복지 수요를 함께 살펴 필요한 서비스가 적기에 지원될 수 있도록 행정기관과 연계하는 등 촘촘한 지역 돌봄 체계 구축에도 힘썼다.서흥석 민간위원장은 “우리 수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 지속적으로 담당 마을별로 안전·안부 확인을 추진해 폭염에 취약한 이웃 주민들이 무사히 여름을 지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에 김학양 공공위원장은 “무더운 여름 취약계층을 위해 애써주시는 마음에 늘 감사드리며 행정에서도 폭염 예방 수칙 전파와 무더위쉼터 점검을 통해 온열질환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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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단비처럼 시원하게 초계면, 전통시장에 ‘사랑의 얼음물’ 전달
폭염 속 단비처럼 시원하게 초계면, 전통시장에 ‘사랑의 얼음물’ 전달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초계면은 지난 31일 연일 이어지는 가마솥더위에 지친 전통시장 상인과 주민들을 위로하고자 초계시장을 찾아 시원한 얼음물과 폭염 대비 안전 부채 나눔을 진행했다.이번 나눔은 최근 합천군 중부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무더위로 지친 전통시장 상인과 이용객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침체된 시장 분위기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얼음물을 건네받은 한 상인은 “무더운 날씨에 시원한 얼음물을 나눠줘서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김주보 초계면장은 “얼음물 나눔이 무더운 올여름, 면민들이 잠시나마 더위를 식히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폭염에 대비해 면민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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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분기 도시공공개발국 정례브리핑 도시공공개발국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생활밀착 공공시설 속속 문 연다.생활밀착 공공시설 확충으로 시민 체감 변화 시작 창원특례시는 주요 공공시설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들이 새롭게 조성된 복지·문화·체육시설을 본격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생활밀착형 인프라 확충 성과가 가시화될 전망이다.창원시립상복공원 제3봉안당 △서촌7구 경로당 △합성2동 합성경로당 △시립노인주간보호센터 △진해중부지역 다목적체육시설 △대산면 파크골프장 개선사업 등 복지·체육 분야 주요 시설 준공을 마무리했다.또한 △호계파크골프장 증설 △장천동 장애인 파크골프장 조성사업도 모두 완료됐으며 △덕산조차장 파크골프장은 현재 설계중이고 △우산동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은 BF 예비인증 절차를 진행 중이다.시는 파크골프장 500홀 조성을 목표로 전국 최대 규모의 파크골프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또한 시민 숙원사업인 △내서도서관 △창원시립미술관 △충무동 행정복지센터 건립도 오는 2027~2028년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이와 함께 △사파지구 도시개발사업 마무리 △여좌지구 진입도로 개설 등을 통해 도시 인프라를 확충하고 있으며 △도심융합기술단지와 △도심생활복합단지 조성사업이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에 착수해 산업·주거·상업 기능이 융합된 미래형 도시공간 조성을 위한 중·장기 성장 기반 마련도 본격화했다.시는 공공시설 안전성 강화에도 힘을 쏟고 있다.산호공원 사면 보강공사를 통해 시민 안전을 확보했으며 공공건축물 외벽 부착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공공건축물 외벽 부착물 설계·시공 및 안전점검 매뉴얼을 수립해 전 부서에 배포 함으로서 창원시에서 발주 또는 유지·관리하는 공공건축물의 외벽 부착물 설치 및 관리에 활용될 예정이다.신성기 도시공공개발국장은 “생활밀착형 인프라 확충과 안전한 공공시설 조성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생활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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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폭염 안전 우려로 ‘2026 어필 레이스' 전면 취소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오는 8월 8일 개최 예정이었던‘2026 양산 어필 레이스’를 최근 지속되는 기록적인 폭염 가뭄으로 인한 참가자 안전 확보의 어려움을 고려해 부득이하게 취소하기로 결정했다.‘2026년 양산 방문의 해’를 맞아 개최 예정이었던 이번 행사는 에덴밸리 리조트 루지장의 가파른 경사면을 오르는 업힐 레이스와 워터페스티벌을 결합한 이색 스포츠 축제로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그러나 최근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온열질환 등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크게 높아진 데다, 행사 장소의 특성상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의료 대응에도 한계가 있을 것으로 판단됐다.특히 업힐 레이스는 참가자가 가파른 경사면을 직접 달리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일반 야외행사보다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또한 주관사인 부산문화방송에서도 지속되는 폭염으로 참가자의 안전을 충분히 확보하기 어렵다는 판단 아래 행사 취소를 요청했으며 양산시는 기상 여건과 행사 특성, 참가자 안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행사 취소를 결정했다.행사 참가를 신청한 모든 참가자에게는 참가비를 전액 환불할 예정이며 환불 절차는 공식 홈페이지와 개별 안내를 통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자세한 사항은 공식 문의처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양산시 관계자는 “행사를 기다려 주신 참가자와 시민 여러분께 깊이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무엇보다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인 만큼 넓은 이해를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 자료에 대해 더욱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시면 관광과 이연경에게 문의 바란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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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보건소, ‘술은 가볍게, 숨은 맑게’ 절주·금연 홍보관 운영
함양군보건소, ‘술은 가볍게, 숨은 맑게’ 절주·금연 홍보관 운영 함양경찰서 직원 대상 체험 · 상담 중심 건강생활 실천 홍보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보건소는 8월 5일 함양경찰서 3층 대강당에서 경찰서 직원 60여명을 대상으로 ‘술은 가볍게, 숨은 맑게’를 주제로 절주·금연 홍보관을 운영했다.이번 홍보관은 음주와 흡연의 위험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을 유도해 직원들의 건강증진과 건전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홍보관에서는 음주 고글 체험을 통해 음주 상태에서의 시야 변화와 신체 균형 저하를 직접 체험하며 과도한 음주의 위험성을 알렸다.또한 음주 관련 ‘OX 퀴즈’를 진행해 올바른 음주 상식과 절주 실천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금연 상담을 통해 흡연의 위험성과 금연 지원사업을 안내했다.아울러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건강관리사업과 금연클리닉을 함께 홍보해 직원들이 지속적으로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했다.보건소는 이번 홍보관 운영을 통해 과도한 음주와 흡연의 위험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절주와 금연 실천을 유도함으로써 직원 건강 증진은 물론 음주 관련 의무 위반 예방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일선에서 지키는 경찰관의 건강이 곧 군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이번 홍보관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절주와 금연 등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홍보와 상담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건강한 직장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