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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계획 수립 추진사항 보고회 개최
밀양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계획 수립 추진사항 보고회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15일 시청 민원접견실에서 ‘밀양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계획 수립’ 추진사항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안병구 시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농촌 공간의 체계적 관리와 재생을 위한 계획 수립 방향을 공유하고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이번 기본계획은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2026년부터 2035년까지 10년간 밀양시 읍·면 지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된다.시는 이번 계획을 통해 농촌 난개발을 방지하고 인구 감소로 인한 지역 소멸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특히 이번 계획에는 김해~밀양 고속도로 건설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등 교통 여건 변화, 농촌 인구 구조 변화, 농촌 생활 서비스 수준, 스마트팜 등 농산업 활성화 현황 등 최신 여건을 반영해 지역 맞춤형 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다.이번 회의에서는 농촌 공간의 기능별 분석을 통한 농촌재생활성화지역 설정, 농촌특화지구 운용·관리 등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고 추진 주체 간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시는 이번 계획을 통해 농촌 지역이 일터, 삶터, 쉼터를 아우르는 공간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사업을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안병구 밀양시장은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추진으로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며 “지역 여건과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실행력 있는 계획을 도출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 5월 밀양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를 농촌공간기초지원기관으로 지정하고 주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했다.관련 부서 행정협의회를 구성·운영하고 오는 9월 중 공청회를 열어 전문가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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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장애인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으로 여성 사회참여 확대
밀양시, ‘장애인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으로 여성 사회참여 확대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15일부터 19일까지 도시재생지원센터 창작마당에서 교육생 47명을 대상으로 ‘장애인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2026년 밀양시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에 선정된 밀양시여성지도자회가 주관한다.장애인의 자립생활을 돕는 전문 인력을 양성함과 동시에 지역 여성들의 사회참여와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장애인활동지원사’는 신체적·정신적 사유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신체활동, 가사활동, 사회활동 등을 지원하는 돌봄 전문인력이다.교육은 개강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총 40시간 동안 진행된다.주요 내용은 자립생활과 활동지원의 이해, 장애유형별 활동지원, 의사소통 및 사회활동 지원, 응급상황 대처, 장애인 인권 등이며 실무 중심의 체계적인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손순미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교육이 장애인 돌봄 전문인력 양성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돌봄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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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6년 상반기 나눔리더 인증패 수여식 개최
함안군, 2026년 상반기 나눔리더 인증패 수여식 개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5일 군청 군수실에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나눔리더 인증패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수여식에서는 따뜻한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된 기부자 8명에게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인증하는 ‘나눔리더’인증패를 전달했다.‘나눔리더’는 1년 이내 100만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기부를 약정한 개인 기부자로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 확산과 기부 참여 활성화 및 기부자 예우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이번 인증패 수여로 함안군의 나눔리더는 총 25명이 탄생했으며 지역사회의 기부문화 확산과 나눔 실천 분위기 조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수여식에 참석한 나눔리더들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 실천으로 따뜻한 함안군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함안군 관계자는 “나눔리더로 함께해 주신 8명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함안군에 25명의 나눔리더가 탄생한 것은 지역사회의 성숙한 기부문화와 군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고 생각하며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 곳곳에 퍼질 수 있도록 나눔문화 확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나눔리더는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선도하는 개인 기부자로서 복지 증진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으며 함안군에서도 꾸준한 참여가 이어지면서 이웃사랑 실천의 모범이 되고 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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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로타리클럽·함안아시랑로타리클럽, 백미 10kg, 280포 기탁
함안로타리클럽·함안아시랑로타리클럽, 백미 10kg, 280포 기탁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2일 함안로타리클럽과 함안아시랑로타리클럽이 함안문화예술회관 연회장에서 열린 창립기념 행사 및 회장단 이취임식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10kg, 280포를 함안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로타리클럽 및 함안아시랑로타리클럽 회원들과 내빈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기념 행사와 회장단 이취임식이 진행됐으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백미 기탁식도 함께 마련됐다.기탁된 백미는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 28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심창진 함안로타리클럽 회장 및 오현주 함안아시랑로타리클럽 회장은 “창립기념 행사와 회장단 이취임식을 맞아 지역사회와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아 백미를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조근제 함안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함안로타리클럽과 함안아시랑로타리클럽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활용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함안로타리클럽과 함안아시랑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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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제2차 정기회의 개최
단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제2차 정기회의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단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5일 단장면 주민자치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위촉식을 진행하고 2026년 여름 추진 예정인 특화사업 ‘희망을 잇는 힐링 나들이’의 세부 계획을 논의했다.위원들은 사업 대상자 선정과 추진 일정, 운영 방법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사업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또한 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지역리더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해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위기 이웃을 조기에 발견·지원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했다.회의 이후 위원들은 자체 특화사업인 ‘홀로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를 실시했다.2분기에 생신을 맞은 홀로 어르신 4가구를 방문해 찰밥과 미역국, 조기, 떡 등으로 마련한 생신상과 여름 침구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조홍련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위원들과 함께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손기헌 단장면장은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시는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주민 모두가 행복한 단장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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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9기 통영시장직 인수위원회 본격 가동
민선9기 통영시장직 인수위원회 본격 가동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민선9기 통영시장직 인수위원회는 6월 15일 시청 제2청사 회의실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이번 인수위원회는 지난 6월 3일 실시된 지방선거에서 시민의 선택을 받은 통영시장 당선인의 시정 비전을 구체적인 정책으로 전환하기 위한 준비 기구다.특히 인수위원회는 출범식에 앞서 6월 11일부터 위원회 조기 구성·운영에 착수해 시정 현황 파악과 자료 검토 등 사전 준비 작업을 신속히 진행해 왔다.이를 통해 6월 15일 본격 가동과 동시에 인수 업무가 흔들림 없이 작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강석주 통영시장 당선인은 인수위원회를 ‘시민과의 약속’을 설계하는 곳으로 규정하고 △현 시정의 현안과 진행 사업, 재정 상황을 누락 없이 파악하는 ‘정확한 인수’△공약을 재원과 일정, 우선순위에 따라 점검해 시민이 체감하는 정책으로 다듬는 ‘실현 가능한 공약 설계’△현장과 시민의 의견을 폭넓게 듣는 ‘시민의 목소리 수렴’등 세 가지를 중심 과제로 제시했다.또한 인수위원회는 권한을 행사하는 자리가 아니라 준비하는 자리인 만큼 낮은 자세로 경청하고 소통하면서 투명하게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용민 인수위원장은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길지 않지만, 지금 우리가 놓는 토대가 곧 통영 시정 4년의 출발선이 된다”며 △정확한 진단 △공직사회의 경험과 전문성을 존중하는 협업 △책임 있는 준비를 운영 원칙으로 강조했다.인수위원회는 짧은 활동 기간 동안 시정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임기 첫날부터 시정이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준비함으로써, 통영을 다시 하나로 묶고 앞으로 나아가게 하겠다는 시민과의 약속을 실현하기 위한 첫 단추를 꿰어 나갈 계획이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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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년 상반기‘창원 새내기 지원금’지급
창원특례시, 2026년 상반기‘창원 새내기 지원금’지급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관내 대학에 진학한 신입생의 학업 부담을 덜고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창원 새내기 지원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6년 창원 새내기 지원금 사업에 따라 관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관내 대학에 입학한 1학년 신입생을 대상으로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공고일인 2026년 3월 3일 기준 창원시에 1년 이상 계속해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만 34세 이하 학생이다.창원시는 신청자 2053명에 대해 자격 검토를 실시한 결과, 지급 요건을 충족한 1982명을 최종 선정해 학생 1인당 50만원씩 지원금을 지급했다.지급 규모는 총 9억 9100만원이다.시는 새내기 지원금 사업이 지역 학생들의 관내 대학 진학을 장려하고 대학 생활 초기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것은 물론, 지역인재의 정착과 지역사회 활력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은 “새내기 지원금이 대학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에 힘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인재가 창원에서 꿈을 키우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상반기에 신청하지 못한 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추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자격 검토를 거쳐 12월에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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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행정안전부 공모 ‘AI기반 실종자 예측 시스템’ 선정
밀양시, 행정안전부 공모 ‘AI기반 실종자 예측 시스템’ 선정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공공부문 AI 서비스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AI 기반 실종자 예측 시스템’ 구축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치매 환자,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실종 및 위기 상황을 조기에 탐지하고 사건 발생 시 수색 우선순위를 과학적으로 도출해 골든타임 내 구조 가능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총사업비는 19.5억원 규모다.우선, 시는 ‘AI 기반 위험 징후 탐지 시스템’을 구축한다.취약계층 가정에 정보수집기기와 지능형 CCTV 를 보급·연계해 영상과 심박수, 활동량, 문 열림, 가스·화재 등 안전 정보를 통합 분석한다.이를 통해 대상자의 평소 이동·행동 패턴을 학습하고 안심 구역 이탈이나 비정상 이동·정지 등 위험 징후가 감지되면 자동 알림이 작동하도록 할 계획이다.또한, 사건 유형과 심각도에 따라 4단계 대응 체계를 구축해 상황 인지부터 현장 조치까지 소요 시간을 최소화한다.아울러 ‘AI 수색 지원 및 위치 예측 시스템’을 도입한다.실종자의 마지막 확인 지점, 보행 속도, 평소 행동 패턴 등을 분석해 이동 가능 구역을 추정하고 수색 우선순위 상위 5곳을 추천해 초기 수색의 효율성과 정확도를 높인다.특히 실종자의 보행 속도와 이동 패턴을 반영해 CCTV 탐색 범위와 검색 시간을 자동 추천하는 기능을 구축해, 수색 과정에서 발생하는 영상 탐색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일 예정이다.시는 올해 1월 ‘AI 시티’ 추진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도시 안전·복지·행정 전반에 AI 기반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확산할 수 있는 실행 기반을 마련했다.이번 공모 선정은 이러한 추진 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현안 문제를 첨단 기술로 해결하는 대표적인 AI 안전서비스 모델을 구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취약계층과 가족이 안심하고 일상을 영위할 수 있는 지역 안전망을 한 단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밀양시가 현장에서 검증된 AI 기반 실종·위기 대응 모델을 완성해 전국 지자체로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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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 실시
밀양시,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하절기 우천 시기를 틈탄 환경오염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6월부터 8월까지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 주요 하천 주변, 수질·대기 배출시설, 오수·가축분뇨 배출시설, 폐기물처리업소 등을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이루어진다.사업장 내 환경오염 물질을 방치하거나 무단 투기하는 등 불법 행위를 점검할 방침이다.단속은 사전 계도, 중점 단속, 사후 관리 등 3단계로 나누어 추진된다.1단계에는 사업장 대상 사전 계도 및 홍보를 실시하고 2단계에는 집중 단속을 펼치며 3단계에는 우천으로 파손된 환경 시설물에 대한 기술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시는 단속 결과 위반 업소에 대해 시설 개선명령,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할 예정이며 고의적이고 상습적인 불법 행위가 적발될 경우 고발 등 관련법에 따라 엄중히 조치할 방침이다.밀양시 관계자는 “특별단속 기간 중 행정력만으로는 모든 지역을 감시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시민들께서도 생활 주변에서 환경오염 행위를 발견하면 즉시 신고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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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합면, 살구 수확철 맞아 농촌 일손돕기 실시
대합면, 살구 수확철 맞아 농촌 일손돕기 실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대합면은 15일 관내 살구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일손돕기에는 면사무소를 비롯해 군 행정과, 일자리경제과, 민원봉사과, 농업기술센터 등 직원 30여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렸다.성낙인 군수도 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에 참여해 준 직원들을 격려하고 “작게나마 농가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농가를 위로했다.농가주는 “최근 인력이 부족하고 인건비도 많이 올라 걱정이 많았는데, 군수님과 직원들이 바쁜 업무 중에도 이렇게 도움을 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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