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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3년 경남환경사랑상품권 발행
경남도, 2023년 경남환경사랑상품권 발행
[AANEWS] 경남도는 1회용기를 다회용기로 전환해 폐기물 발생량을 저감하는 행동변화 유도형 정책으로 경남환경사랑상품권을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발행한다고 밝혔다.
경남환경사랑상품권이란 제로페이 연계 모바일전용상품권으로 상품권 구매 시 선 할인이 적용되며 텀블러·락앤락 용기 등 다회용기 지참 시 선 할인된 상품권으로 도 지정 초록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환경캠페인 동참 제로페이 가맹점으로 도내 1,200개소 지정·운영 중 올해 경남환경사랑상품권은 3월 20일 9시 첫 발행할 예정이다.
총 발행액은 12억 3천만원으로 올해는 15%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며 우선 3월에 2억 3천만원을 발행할 예정이다.
상품권 구매 한도는 1인당 월 10만원으로 보유 한도는 최대 15만원, 유효기간은 4년이다.
경남도는 지난해에 전국 최초로 경남환경사랑상품권을 발행했고 5월부터 11월까지 7회에 걸쳐 32억 5천만원을 발행해 전량 판매 완료했으며 폐기물 발생 저감 및 제로웨이스트 문화 확산 유도의 계기가 됐다.
또한, 도민들이 상품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초록매장을 지난해에 1,200개소 지정했으며 도 누리집, Z-MAP을 통해 내 주변의 초록매장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향후 소비자의 올바른 경남환경사랑상품권 사용을 위해서 배너, 문자알림서비스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태희 경남도 환경정책과장은 “경남환경사랑상품권은 전국 최초로 시도하는 친환경 가치소비 상품권으로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문화 확산을 위해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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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동물위생시험소, ‘2023년 공수의사 복무교육’ 실시
경남동물위생시험소, ‘2023년 공수의사 복무교육’ 실시
[AANEWS] 경상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오는 22일부터 30일까지 가축방역 최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도내 공수의사를 대상으로 ‘2023년 공수의사 복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수의사는 수의사법 제21조에 따라 도내에서 동물병원을 개설한 수의사 중에서 시장·군수가 위촉하며 질병예찰, 전염병 시료 채취, 백신 접종 등 각종 가축방역사업을 추진하며 악성가축전염병 발생 등 긴급상황 발생 시에는 비상동원 인력으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 도내에서 위촉된 공수의사는 총 110명이며 이들은 한 해 동안 도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가축전염병의 조기 발견을 위해 질병예찰을 실시해 농가피해를 최소화하고 가축진료 및 구제역, 광견병 등 가축전염병 예방백신 접종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이번 교육은 현재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 기간임을 고려해 서부권역, 중부권역, 동부권역, 북부권역, 남부권역으로 나누어 진행해 방역 공백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교육은 ‘공수의 복무 및 방역사업’과 ‘주요 가축전염병 방역대책’을 주제로 실시하며 가축방역 전문가로서 가축전염병 대응능력 향상과 시료채취 및 예방접종 등 공수의사 방역활동의 신뢰도 향상에 주안점을 둘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철호 경상남도동물위생시험소장은 “그간 가축방역의 최일선에서 파수꾼의 역할을 해 준 공수의사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이번 보수교육으로 방역활동의 내실을 다질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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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재해보험, 축산농가라면 가입하세요
가축재해보험, 축산농가라면 가입하세요
[AANEWS] 경남도가 자연재해, 화재, 질병 등으로 인한 축산농가 피해 발생에 대비해 축산농가들에게 가축재해보험 가입을 독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축재해보험은 자연재해를 비롯한 각종 사고와 질병 등으로 인한 가축 피해 발생 시 신속한 피해 복구로 농가 보호 및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사업비는 총 60억원이며 국비 30억원, 도비 3억원, 시군비 12억원, 자부담 15억원이다.
가축재해보험은 연중 신청 가능하며 가입비의 50%는 국비로 지원되고 25%는 지방비로 지원된다.
도민은 25%만 부담하면 된다.
가입 대상 가축은 소, 돼지, 말, 닭, 오리, 꿩, 메추리, 칠면조, 타조, 거위, 관상조, 사슴, 양, 꿀벌, 토끼, 오소리 16개 축종이며 축산시설물도 해당된다.
보험 대상 재해는 풍재, 수재, 설해, 화재, 지진 등이며 보험에 가입하면 축종별 가입금액 한도에서 손해액의 일정 비율을 보장한다.
비율은 소 60~80%, 돼지 60~95%, 가금 60~90%, 말 80~95%, 기타가축 60~95%이며 축사는 90~100%이다.
가입을 원하는 축산농가는 재해보험 사업자인 농협손해보험, KB손해보험, DB손해보험, 현대해상화재보험, 한화손해보험, 삼성화재 등에 대해 관내 농·축협 재해보험 창구에서 상담 후 가입할 수 있다.
지난해 도내 3,119농가가 가축재해보험에 가입해 가축 및 축사 피해를 입은 1,042농가에서 173억원의 보험금을 수령했다.
경남도 손영재 축산과장은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폭우, 폭염 등 자연재해 발생 빈도 증가로 가축재해보험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며 “축산 농가의 안정적인 축산경영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 및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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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습지 복원 릴레이 서약 동참
창녕군, 습지 복원 릴레이 서약 동참
[AANEWS] 창녕군은 지난 10일 ‘습지 복원 릴레이 서약’에 동참했다.
이번 서약은 환경부가 주최하고 국립생태원 습지센터가 함께 추진하는 ‘람사르습지도시 공동 캠페인’의 일환으로 습지의 가치와 중요성을 집중 홍보하기 위해 세계 습지의 날에 제주시를 시작으로 람사르습지도시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한다.
군은 올해 습지의 날 주제인 ‘바로 지금, 습지를 되살릴 시간’이라는 슬로건이 적힌 배너와 현수막을 우포늪생태관과 생태체험장에 게시해 우포늪을 찾는 군민과 관광객에게 습지 복원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아울러 제17차 창녕우포늪 람사르습지도시 지역관리위원회 회의 후 위원들은 습지 복원 서약서 작성에 동참했다.
또한 지난 11일 창녕우포늪생태관광협회에서 주최한 우포늪 탐방프로그램 참여 가족 20여명도 우포늪 일원에서 습지 복원 서약을 이어 나갔다.
군 관계자는 릴레이 서약을 통해 “주민들에게 습지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해서 적극 홍보하고 5월 중 습지의 날 기념행사에도 이벤트를 개최하는 등 습지 복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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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3년부터 ‘시간제보육서비스’도입
창녕군, 2023년부터 ‘시간제보육서비스’도입
[AANEWS] 창녕군은 부모들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해‘시간제보육서비스’를 3월부터 제공한다.
‘시간제보육서비스’는 가정에서 양육하고 있는 영유아 중 긴급 또는 일시적으로 보육이 필요한 경우 시간 단위로 이용할 수 있는 보육서비스이다.
해당 사업을 위해 군은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국공립 여성회관 어린이집을 지정했다.
이용 대상은 6개월~36개월 미만의 영유아이며 이용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이용요금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다니지 않는 영유아는 부모부담금이 시간당 1000원이며 월 최대 80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다.
단,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다니는 영유아는 부모부담금이 시간당 4000원이다.
이용 방법은 온라인 또는 전화로 예약 가능하며 이용이 끝나면 국민행복카드로 후불 결제하면 된다.
기타 문의는 여성회관어린이집, 창녕군 노인여성아동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아이들과 부모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 양육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신규시책 추진으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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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수소환경 소재부품 시험·평가·인증을 한 번에
밀양시청
[AANEWS] 밀양시는 14일 경남도청 도정회의실에서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박일호 밀양시장을 비롯한 산·학·연·관 관계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환경 소재·부품 기업지원센터’ 설립을 통해 수소 기술 표준을 선도하고 수소산업 생태계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관련 기업의 애로를 해소하고 지역의 수소산업을 육성하며 지방소멸도시를 탈피하기 위한 밀양시와 경남도의 열정과 노력이 일궈낸 결과물이다.
그동안 경남을 비롯한 영남권 수소기업에서 개발한 부품과 기계설비는 중부권 위쪽에 있는 기관에서 수소 소재·부품에 대한 검사 또는 인증을 받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어 2021년부터 센터 설립을 건의해 왔다.
2022년 행정안전부의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대상으로 확정되면서 수소기술 표준을 선도한다는 목표로 사업비 410억원을 투입해 영남권 최초의 수소 시험 인증 인프라인 ‘수소환경 소재·부품 기업지원센터’를 밀양시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 내 조성할 예정이다.
원활한 센터운영을 위해 한국재료연구원은 수소 소재 시험평가, 경남테크노파크는 수소 부품 시험평가 역할을 수행한다.
수소융합얼라이언스와 창원대학교, 수소전문기업은 각 기관이 보유한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하고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등 수소산업 생태계 기반 강화와 현장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박일호 시장은 “밀양을 중심으로 창원, 김해, 양산, 울산, 부산 지역에 수소생산·유통·활용 전 주기에 걸쳐 수소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또한 밀양은 소재·부품, 기계설비의 집적지인 경남의 강점을 활용할 수 있는 지리적 이점을 가지고 있어 수소기술 표준을 선도하고 국내는 물론 세계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수소환경 소재·부품 기업지원센터’ 설립을 적극 지원할 것이다”며 “밀양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를 수소특화단지로 지정, 수소산업 생태계가 확장되고 탄탄한 기반이 조성될 수 있도록 수소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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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영남루 국보 승격의 염원을 담은 시민토론회 개최
밀양시, 영남루 국보 승격의 염원을 담은 시민토론회 개최
[AANEWS] 밀양시는 오는 15일 오후 6시 30분 밀양문화원 대강당에서 영남루 국보승격을 염원하는 시민토론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시민토론회는 밀양문화원 향토사연구소, 영남대로 복원위원회, 응천포럼이 합동해 주관한다,이날 토론회 사회는 박창권 행정학 박사가 진행하고 발표자는 부산대학교의 이호열 명예교수와 김동필 교수, 부산대학교 산하 점필재연구소의 정석태 교수다.
토론자는 장병국 경남도의원과 최광호 위원장, 박순문 변호사다.
토론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지난 2014년 10월에도 밀양문화원과 부산대학교 점필재연구소 주관으로 ‘한국의 제일 명루, 영남루 국보승격의 당위성’을 주제로 한 시민포럼이 개최된 바 있다.
시민 단체가 자발적으로 앞장서서 시민토론회를 개최해 영남루에 대한 시민 의식을 확산하고 영남루가 가지는 역사적·건축적·인문학적 가치를 재조명하며 나아가 국보 승격을 위한 밀양시민의 의지를 결집해 자부심과 긍지를 고양하고 있다.
한국을 대표하는 명루인 영남루는 신라시대 때 이곳에 있었던 영남사의 부속 누각에 기원을 두고 있다.
그 후 영남사가 폐사되고 지금의 터에 누각만 남아 있는 것을 밀양에 지군사로 내려온 김주가 1365년에 낡은 누각을 새로 중창하고 영남루라 한 것이 현존 누각의 기원이다.
그 후 화재로 여러 번 소실됐으나 곧바로 원형대로 중건, 중창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영남루는 중앙에 규모가 큰 누각인 대루를 두고 그 좌우에 능파각, 여수각, 침류각을 배치한 독특한 형태로 건축미가 매우 빼어나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고려말인 1365년 김주에 의해 관영 누각으로 중창된 이후 650여 년 동안 단절 없이 건축형식을 계승 발전시켜 온 유례를 찾기 어려운 목조 누각이라는 점에서 한국 누각 건축연구의 귀중한 자료이자 문화유산이다.
한편 지난해 밀양시의회는 제238회 정례회 주요 안건으로 밀양 영남루 국보 승격 대정부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해 문화재청 등 관계 기관에 송부했다.
건의안을 대표 발의한 박원태 의원은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이어 온 밀양시의 찬란한 유·무형의 많은 유산 중 영남루는 밀양을 대표하는 문화유산이자 그 문화적, 예술적 가치와 역사성이 빼어난 국가의 보물이다.
국보환원의 당위성이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시는 아름다운 영남루의 건축미를 알리기 위해 지난 2022년 9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5일 동안, 제7회 대한민국 사진축전이 열린 DDP에서 국보승격의 염원을 담은 ‘밀양영남루 국보승격 기원전’을 개최했다.
현재 이 사진들은 밀양시청 갤러리에 전시돼 시청을 찾는 시민과 방문객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박일호 시장은 “영남루가 여러 학술심포지엄과 용역조사 등을 통해 역사적, 예술적, 건축적으로 국보로서 충분한 가치가 있는 것으로 확인된 만큼 국보로 승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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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저소득 주민 건강보험료 지원 확대
함안군, 저소득 주민 건강보험료 지원 확대
[AANEWS] 함안군은 저소득 주민 건강보험료 및 장기요양보험료 부담 완화를 위해 지난 1월부터 보험료 지원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해 9월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으로 전년 대비 당초예산을 1억 200만원 증액 편성한 총 1억 68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약 1700세대에 건강보험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함안군에 주소를 둔 국민건강보험공단 함안·의령지사의 건강보험 지역가입자로서 월별 보험료액이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해 고시하는 금액의 하한액 이하인 노인 세대, 장애인세대, 한부모 가정, 그밖에 보험료 지원이 필요하다고 함안군수가 인정한 저소득 세대이다.
지원절차는 매월 지원 구간 내 세대 명단을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통보받아 적격 여부를 확인한 후 공단으로 지급해 수납 처리함에 따라 별도의 신청 절차는 없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건강보험료를 납부하지 못해 의료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취약계층에 대해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군민의 건강증진과 행복한 복지 동행을 실현하겠다”며 “촘촘하고 두터운 약자복지 확대로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군민과 함께 만드는 행복도시 함안’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강보험료 지원 사업은 의료급여 수급권자에 해당하지 아니하면서 노령, 장애 등으로 생활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주민의 건강증진과 사회복지 향상을 위해 2015년부터 지원하고 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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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보건소, 사랑방 건강교실 주민 관심·호응 속 마무리
함양군보건소, 사랑방 건강교실 주민 관심·호응 속 마무리
[AANEWS] 함양군보건소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함양’을 만들기 위해 농한기 마을회관, 경노모당을 방문하는 사랑방건강교실이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호응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군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2007년부터 농한기 마을을 순회하며 지역주민의 건강을 챙겨온 사랑방건강교실은 그동안 코로나19 상황으로 1:1방문 등 최소대면으로 실시했으나, 올해는 관내 경로당 및 마을 회관이 전면 개방됨에 따라 1월부터 3월 초까지 진행됐다.
보건소·보건지소·보건진료소 직원으로 구성된 11팀이 관내 262개 마을회관 및 경노모당을 방문해 모두 3,402명 주민들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위한 다양한 영역별 교육을 진행해 건강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사랑방 건강교실에서는 보건소 지원사업 안내 및 홍보는 물론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스트레칭, 근력강화 운동 등 신체활동과 일상생활 속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교육을 중점적으로 실시하고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홍보물 배부 등을 통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사랑방 건강교실에 참여한 한 주민은 “보건소에서 직접 찾아 와서 지원하는 사업안내도 듣고 평소에 지켜야 할 예방수칙이나 간단하게 혼자서 집에서나 마을에서 쉽게 접근해 할 수 있는 운동방법 등도 알려주고 하니 너무 좋았다”며 건강생활실천 약속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감염병 예방 및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건강정보 제공과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 추진으로 지역주민의 건강 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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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일상이 안전한 창원’위해 두 팔 걷어부쳐
‘365일 일상이 안전한 창원’위해 두 팔 걷어부쳐
[AANEWS] 창원특례시는 ‘안전문화특례시 창원 조성’에 두 팔 걷어부치고 나섰다.
시는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봄철을 맞아 14일 시청 앞 사거리 교차로에서 교통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창원시 및 창원중부경찰서 공무원, 창원시 안전보안관 등 50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보행자 안전을 위한 차량 교통법규 및 보행자 안전수칙 준수와 동시에 생활 속 위험요인 신고·개선을 위한 ‘안전신문고’ 적극 활용을 홍보했다.
이를 시작으로 시는 안전취약 분야의 안전문화운동을 확산 추진한다.
특히 시민 교통안전 의식 개선, 사각지대 위험·위해요인 해소를 통한 안전사고 및 범죄 예방에 주력한다.
이정제 창원시 안전총괄담당관은 “우리 모두의 안전의식 개선 없이는 안전은 불완전하다”며 “시민과 유관기관이 협력하는 지속적인 문화운동 추진으로 365일 시민이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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