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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상수도 시설물 해방기 안전점검 추진
창녕군, 상수도 시설물 해방기 안전점검 추진
[AANEWS] 창녕군은 해빙기 대비 상수도 주요 시설물 및 대형공사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해빙기에는 기온의 변화가 심해 지반이 내려앉거나 낡은 건물의 구조를 약화시킬 수 있고 균열·흔들림·붕괴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한다.
이에 군은 상수도 등 주요시설물 74개소 및 대형공사장 1개소에 대해 사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비탈면 낙석 발생 여부, 추락위험, 배수시설 관리 상태 구조물 손상, 균열, 배부름 현상 가압펌프 및 밸브류 작동상태 점검 배전반 및 누전차단기 작동상태 점검 정수장 및 배수지 주변 위생 및 청결상태 등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점검에서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보수·보강 및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시설은 계획을 수립해 면밀하게 개선해 군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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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우포농업학교에서 예비 귀농인들의 안정적인 농촌 정책을 도와요
창녕우포농업학교에서 예비 귀농인들의 안정적인 농촌 정책을 도와요
[AANEWS] 창녕우포농업학교 5기 입학식이 창녕군 농업경영인회관 교육장에서 지난 10일 개최됐다.
이번 입학식에는 교육생 32명과 학교 관계자 및 군청 관계자 등 39명이 참석했으며 학사일정 안내 등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교육과정은 기존의 귀농 기초교육보다 심화된 과정으로 구성돼 수강생은 다양한 작물의 재배기술, 토양관리, 가공산업 등 각 분야의 영농 전문강사의 이론교육과 선도농가의 현장실습 교육을 받는다.
교육을 통해 예비 귀농인들이 초기 농촌 정착 방법과 영농에 관한 여러 가지 궁금증을 해소하도록 한다.
또한 구체적이고 체계화된 영농 실습 교육을 제공해 현장에서 자신감을 가지고 바로 영농을 할 수 있도록 디딤돌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임재규 우포농업학교장은 “초보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학기를 거듭할수록 발전하는 귀농학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창녕우포농업학교가 귀농 희망자들에게 농촌생활에 대한 이해를 넓혀 농촌 정착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귀농 교육 수료 시 100시간의 교육 시간이 인정돼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의 신청 자격을 갖출 수 있게 되며 귀농인 창업육성 지원사업의 가산점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한편 군은 귀농인들을 위해 창녕생태귀농학교뿐만 아니라 창녕우포농업학교, 스스로 집짓기학교, 창녕군 농업인대학,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귀농창업활성화 지원 등 다양한 귀농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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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3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최우수상’수상
함안군, 2023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최우수상’수상
[AANEWS] 함안군은 경상남도에서 주관하는 2023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기관표창과 함께 재정인센티브로 특별조정교부금 3억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2년 한 해 동안 지방세 부과징수, 체납액 정리, 지방세 심사 및 조사 등 지방세정 업무 8개 분야 22개 항목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군은 2022년도 지방세정 신규시책으로 ‘부동산 취득세 감면 사후 안내 서비스’를 실시하며 감면 대상자가 추징 되는 일이 없도록 우편 및 문자 발송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신규 부동산 취득자에게 자진 신고납부 안내문을 사전 발송해 가산세 부담을 덜어주는 등 납세자 중심의 세정행정서비스에 앞장섰다.
또한 납세자의 날성실납세자 표창 수여 군 청사 출입차량 체납알림 시스템 도입 운영으로 체납차량에 대한 효율적 징수체계를 구축하는 등 선진행정 업무 추진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1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은 것은 군민들의 성숙한 납세의식과 함께 경기침체와 부동산거래 감소 등 어려운 여건에도 전 직원이 맡은바 업무에 최선을 다한 결과”며 “앞으로도 군민이 만족하는 최상의 세무행정서비스 제공은 물론, 안정적 자주재원 확보와 공평과세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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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깨끗한 축산농장 사후관리 일제 점검 추진
거창군, 깨끗한 축산농장 사후관리 일제 점검 추진
[AANEWS] 거창군은 축산악취로 인한 민원을 해결하고 동물복지 사육 기반 확립을 위해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농가를 대상으로 사후관리 일제 점검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깨끗한 축산농장은 가축 사양관리, 축사 정리정돈, 환경오염 방지, 주변 경관과 조화 등 지속적인 노력으로 축산악취를 줄인 우수 환경의 농장을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하는 제도로 현재 거창군은 관내 총 45호 농가가 지정돼 있다.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후 매년 5년간 사후관리를 받고 지정 후에도 취소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절차에 따라 지정이 취소되며 지정기간 연장을 희망할 경우 마지막 연도에 재평가를 받아야 한다.
평가 항목은 청소상태, 악취여부 및 분뇨 관리상태, 소독시설의 가동현황, 깔짚관리 상태 등 농가의 축산 환경관리 전반에 대해 현장평가를 실시하고 평가결과 100점 만점에 70점 이상인 농가여야만 자격이 유지된다.
박승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 1분기에도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을 신청한 4개 농가가 심사를 앞두고 있으며 앞으로도 미래형 축산업 구축을 위해 깨끗한 축산농장 신청에 농가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을 희망하는 농장은 사업장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별도의 신청기한 없이 연중 신청할 수 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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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JC, 사천시와 함께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사천JC, 사천시와 함께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AANEWS] 사천청년회의소는 지난 10일 제78회 식목일과 나무 심기 좋은 봄철을 맞이해 시민 누구나 손쉽게 나무를 심고 가꿀 수 있도록 ‘사천시와 함께하는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푸른 사천 가꾸기 사업으로 지난 2006년부터 사천시가 시작했으며 올해는 사천JC와 사천시가 함께 사천종합운동장과 삼천포종합운동장 2곳에서 진행했다.
이날 회원들은 유실수 및 관상수 왕대추 5000본, 천리향 5000본, 튤립 1만본을 지정된 장소에서 1인당 4본씩 선착순으로 5000명에게 나눠 줬다.
특히 추운 날씨에 대기하는 시민들을 위해 커피와 녹차, 둥글레차를 대접하며 우주항공청의 설립을 위한 특별법 조기 제정을 촉구하는 범시민 서명운동도 함께 진행했다.
강형모 회장은 “시민 여러분께 2023년 새봄을 맞이해 길었던 코로나를 이겨내고 지친 마음과 몸을 나무를 심으면서 힐링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우주항공청 설립 특별법 조기 제정 서명운동도 함께 적극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 사천에서는 한국판 NASA인 우주항공청의 설립을 위한 특별법 조기 제정을 촉구하는 범시민 서명운동이 시작됐다.
서명문은 세계적인 우주 경쟁 시대에 전담 부처가 없는 우리나라가 우주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특별법 조기 제정을 통한 우주항공청 설립이 필요하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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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의과대학 유치 범시민추진위 출범·궐기대회 개최
창원특례시, 의과대학 유치 범시민추진위 출범·궐기대회 개최
[AANEWS] 창원 의과대학 설립을 본격화하기 위해 지역 국회의원과 도·시의원, 경제계, 의료계, 교육계, 시민·사회단체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3일 ‘창원 의과대학 유치 범시민추진위원회’ 출범식과 궐기대회가 열렸다.
현재 경남도 의회와 창원시 의회에서도 대정부 건의안을 채택하는 등 지역 분위기는 뜨거운 상황이다.
이날 행사는 창원 지역사회의 의과대학 유치 공감대 형성과 염원을 결집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에는 사회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인사 180명이 위원으로 위촉됐으며 홍남표 창원특례시장과 김이근 시의회 의장, 구자천 창원상공회의소 회장이 공동위원장을 맡았다.
참석자들은 “창원시는 현재 인구 100만명 이상의 대도시 중 의과대학이 없는 유일한 곳이며 약대와 치대, 한의대, 로스쿨도 없다”며 “1992년부터 시작된 시민의 30년 숙원이며 반드시 관철되어야 할 염원인 창원 의과대학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정부는 창원특례시에 국민 기본권인 건강권 수호를 위해 의과대학 설립 즉시 추진 날로 심화되어 가는 수도권과 지역의료 격차 해소, 균형발전 위한 비전 제시 지역인재 유출 방지와 우수한 젊은 인재 확보로 104만 창원특례시민의 꿈과 희망 실현 창원 의료·바이오 산업화 극대화로 미래 경제 50년 대비 주춧돌 마련 메니페스토 정신에 입각 윤석열 정부 공약 조속한 추진 등을 결의했다.
또한 공동위원장의 대정부 건의문 서명에 이어 참석자들은 희망 종이비행기 날리기 세리머니를 통해 의과대학 유치 성공을 기원했다.
본 행사 전부터는 ‘100만 시민 100만 서명운동’도 본격 시작됐다.
서명운동은 이날부터 추진위원회의 주도로 진행되며 향후 서명지는 청원서와 함께 정부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범시민추진위는 의과대학 설립 캠페인, 기자회견, 유치 기원행사 등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창원시와 경남도의 의료지표는 전국 최하위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인구 10만명당 의대 정원이 전국 평균 5.9명인데 반해 경남지역은 2.3명으로 나타나고 있고 응급의학 전문의는 2.1명으로 전국 평균 4.5명의 절반 수준이다.
이에 따라 경남 18개 지역 중 14개 지역이 응급의료 취약지역에 해당된다.
또한, 경남의 미충족 의료율은 2020년 8.4%, 2021년 7.2%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 1,000명 당 의료기관 종사 의사 수 역시 경남은 2.5명으로 전국 평균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부족한 의료 인력과 인프라로 인해 매년 20만명의 환자가 경남에서 수도권으로 원정 진료를 떠나고 있는 현실에서 문제 해결의 유일한 답은 창원 의과대학 설립”이라며 “창원 공동체가 하나가 되어 왜 창원이어야 하는지, 왜 창원일 수밖에 없는지를 보여줘 30년 숙원을 반드시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창원 의과대학 유치 활동은 1992년 처음 시작돼 1996년과 1997년에는 산업의과대학 설립을 위한 서명운동이 전개됐고 당시 창원 인구의 약 30%인 11만 8천여명이 서명에 동참했다.
그러나, 1996년 보건복지부가 의대 신설허가를 지정하면서 의료 취약지역에 경남동부권을 포함해 발표했음에도, 이듬해 교육부는 병상 500개 이상을 확보한 대학에 한해 의대를 우선 배정하도록 설립 요건을 대폭 강화하면서 창원지역 의대 유치 염원이 좌절된 바 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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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상상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 운영 강사 모집
거창군, 상상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 운영 강사 모집
[AANEWS] 거창군은 ‘2023년 상상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 운영’에 참여할 유능하고 열정 있는 강사를 오는 1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프로그램 운영 기간은 4~12월까지이며 모집 분야는 문학, 미술, 사진, 영상, 공예, 요리 등 생활문화 활동 분야로 지원 희망자는 강사 지원서 강의 계획서 등 필요서류를 지참해 상상생활문화센터로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지원 자격은 모집 분야 관련 전공자, 유경력자, 해당 자격증 소지자 등으로 서류 전형과 필요시 면접을 거쳐 선발하며 최종 합격자에 한해 개별 연락할 예정이다.
신청서 및 모집공고문은 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상상생활문화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상상생활문화센터는 2022년 3월 개소해 군민들이 만족할 만한 신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며 지역 내 소모임 활동, 공연, 토론 등을 위한 대관운영과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플리마켓 운영 등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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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제15회 시민 나무나누어주기 행사 성료
사천시, 제15회 시민 나무나누어주기 행사 성료
[AANEWS] 사천시는 지난 10일 제78회 식목일을 맞이해 진행한 ‘제15회 시민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가 성대하게 마무리됐다고 13일 밝혔다.
시민 나무나누어주기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3년간 개최하지 못하다가 일상으로 회복됨에 따라 2019년 이후 4년 만에 개최하게 된 것. 시는 사천종합운동장, 삼천포종합운동장, 곤양시장 앞 주차장 등 3곳에서 순착순으로 1인당 4본의 묘목을 배부했는데, 5,000여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이날 왕대추 5000본, 천리향 3500백본, 튤립 1만본 등 3종, 1만 8500본의 묘목을 배부했으며 사천청년회의소는 천리향 1500본의 묘목을 추가로 배부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쳐있던 시민들의 일상에 이번 행사가 삶의 활력이 되어 심리적 안정감을 갖는 데에 도움이 됐으며 다가오는 식목일을 맞이해 내 나무를 가져보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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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거창군수배 우수팀 초청 족구대회 성료
제8회 거창군수배 우수팀 초청 족구대회 성료
[AANEWS] 거창군은 지난 11일과 12일 거창 스포츠파크 다목적구장에서 부산, 울산, 경남, 대구, 경북 지역 130개 팀 1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8회 거창군수배 우수팀 초청 족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일반부, 40대부, 50대부, 60대부 및 여성부, 청소년부 등의 지역 우수 족구팀이 출전했으며 거창군 족구협회에서도 30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경기 결과 일반부 우승은 대구 청우팀, 40대 우승은 대구 썬, 50대 우승은 울산 천둥, 60대 우승은 울산 남구팀이 차지했으며 여성부에서는 거창 아림팀이 우승을 했다.
이종하 거창군 부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족구동호인들의 숙원사업인 전천후 족구장이 올해 상반기에 준공되면 족구동호회의 활성화는 물론 생활체육 저변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진호 거창군 족구협회장은 “군의 사계절 전천후 족구장 조성 노력에 감사드리고 모범적인 협회운영과 각종 대회에 참가해 거창군의 위상을 드높이겠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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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창원시청 축구단 격려 간담회 가져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창원시청 축구단 격려 간담회 가져
[AANEWS]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13일 창원시청 축구단 단원들과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축구단은 오는 18일 오후 2시에 치러질 2023년 K3리그 홈개막경기를 앞두고 있다.
창원시청 축구단은 2005년 창단해 K3리그에 참가하고 있는 창원시청 축구단은 작년 17승 6무 7패의 성적으로 리그 우승을 차지한 바가 있으며 올해도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겨우내 연습경기 및 체력훈련에 구슬땀을 흘렸다.
홍 시장은 이날 간담회를 통해 구단에 대한 지원 방안과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 청취와 그 동안 노력에 대해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홍 시장은 “2023년 시즌에 대비해 고강도 체력훈련, 연습경기 등 철저히 준비하느라 지도자 및 선수 여러분의 수고가 많았다”며 “아울러 축구단 법인화를 통한 전문화된 구단 운영 체계를 갖추겠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축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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