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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농업기술센터, 친환경 농업미생물 공급 재개
거제시농업기술센터, 친환경 농업미생물 공급 재개
[AANEWS] 거제시는 3월부터 친환경 농업미생물 공급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현재 공급하고 있는 복합미생물, 광합성균, 농촌진흥청 특허균주는 토양 물리성 개선, 생육 촉진, 축사 악취저감 등 효능을 지니고 있어 농가 소득 증대와 축사 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급시간은 매주 월요일~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공휴일 휴일 및 점심시간에는 공급하지 않는다.
복합미생물 공급용량은 농가별 농지 면적에 따라 최소 10L부터 100L까지이다.
2023년 2월 복합미생물 자동공급장치 설치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수령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최초 1회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등록하면 공급받을 수 있다.
단일미생물은 각 2L, 총 6L 공급하며 6,000㎡ 이상 소유한 농업인은 각 2L씩 추가 수령 가능하다.
EM을 공급받기 위해서는 농업인은 농업경영체 혹은 농지대장 등록 시 수령이 가능하고 축산인도 농업경영체 등록 신청하면 된다.
그리고 단일미생물은 농업인과 축산인이 농업경영체 등록 완료하면 수령 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유용미생물을 사용하면 안전한 농산물 생산은 물론 축사악취 저감과 가축분뇨 부숙도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된다”며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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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V2023년 마지막 무료 접종 대상자 확인하세요
거제시청
[AANEWS] 거제시보건소는 만12세~17세 여성청소년, 만18세~26세 저소득층 여성을 대상으로 지정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HPV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자궁경부암’은 사람유두종바이러스 감염이 주원인으로 HPV 예방접종 시 자궁경부암 등 관련 암에 대해 90% 이상의 높은 예방 효과가 있다.
HPV 예방접종은 HPV 감염의 가장 큰 원인인 성경험 이전에 접종을 권고하고 있으며 만 12세가 지났어도 성경험이 없는 경우라면 예방효과가 높아 조기에 접종을 권장한다.
2023년 HPV 예방접종 지원 대상은 만12세~17세여성청소년 또는 만18세~26세 저소득층 여성 이다.
국가예방접종사업 지원백신은 HPV2, HPV4이다.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은 1차 접종을 만 12~14세에 한 경우 총 2회, 만 15세 이상에 시작한 경우 총 3회 접종이 필요하다.
김영실 감염관리과장은 “특히 2023년 마지막 지원 대상자인 2005년생과 저소득층 1996년생은 올해 마지막 무료 예방접종이기 때문에 상반기에 예방접종을 시작해 자궁경부암을 예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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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산업단지 기숙사 임차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거제시청
[AANEWS] 거제시는 “2023년 산업단지 기숙사 임차 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의 고용환경을 개선해 청년 등의 신규 취업을 촉진하고 조선업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으로 경상남도 공모사업 참여를 통해 도비 2억원을 확보해 추진하게 됐다.
모집기간은 2023년 3월 14일부터 3월 24일까지이며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대상은 옥포·죽도 국가산업단지, 오비·모사 일반산업단지, 한내 농공단지, 한내·성내·두동 협동화단지 내의 중소기업으로 사업주가 산업단지 주변의 아파트, 빌라, 공동주택 또는 주거용 오피스텔 등을 임차해 기숙사로 제공하는 경우 기숙사 월 임차료의 80%이내, 1명당 월 최대 30만원 한도로 지원하게 된다.
거제시 관계자는 중소기업의 신규인력 채용 활성화 및 청년 노동자 유입으로 조선업 인력난 해소의 기회가 될 “산업단지 기숙사 임차 지원사업”에 지원 대상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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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 읍면 도서배달 서비스 확대 시행
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 읍면 도서배달 서비스 확대 시행
[AANEWS] 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은 오는 15일부터 이용자의 편의성 증대를 위해 관내 거주하는 한마음도서관 회원을 대상으로 읍·면 도서배달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용방법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도서를 검색하고 대출 가능여부를 확인한 후 온라인 신청을 하면 택배로 대출도서가 배송되며 반납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다만, 거창읍은 동변리, 서변리, 정장리 등 외곽지역에 한해서 신청이 가능하다.
대출권수는 1인 5권으로 월 2회 이용 가능하며 동일주소인 한 세대는 인원에 상관없이 합산 최대 월 4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옥진숙 인구교육과장은 “지식정보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도서배달 서비스 강화로 군민 누구나 독서기회와 도서관 활용의 편의성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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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새마을회, 읍면새마을운동 실무 교육 시행
거창군새마을회, 읍면새마을운동 실무 교육 시행
[AANEWS] 거창군은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거창군새마을회가 읍·면 회장과 총무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군새마을회관에서 ‘2023년 읍·면새마을운동 실무교육’을 시행했다고 전했다.
지난해 사업일지 우수 기록자에 대한 시상을 시작으로 진행된 이날 교육은 보조사업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사업비 집행 흐름과 정산 시 유의할 점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
이어 거창군새마을회 사무국장이 세부적으로 실무에 필요한 사업일지 작성요령, 우수마을 평가 시상 추진계획 등 행정실무에 관한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최두한 회장은 “읍면의 실무자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새마을운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역량을 기르는 계기가 되어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거창군새마을회는 새마을지도자 역량 강화를 위한 핵심리더 워크숍과 새마을중앙연수원 합숙 교육 및 온라인 교육을 추진하는 등 새마을지도자들의 역량 강화에 노력하고 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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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수혜자 중심의 소방안전시스템 구축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재난 위기 대응에 한발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시민들을 위한 소방안전시스템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우선 장애인과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을 배려의 날을 지정해 안전교육 강화에 나선다.
교육은 지난해 개관한 창원시민안전체험관에서 추진하며 혹시나 이동이 불편한 경우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진행해 취약계층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선다.
그리고 취약계층 뿐만 아니라 창원시민 모두를 대상으로 화재안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의 교육과정으로 생애주기별 교육을 진행한다.
생애주기별 안전교육은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맞춤형 안전교육을 말하며 시는 고품질의 교육을 추진하기 위해 여러 관계기관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시에서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안전교육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119안전체험행사를 개최한다.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에 용지문화공원에서 행사를 개최하며 다채로운 체험 부스를 준비해 안전문화 확산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그리고 현재와 미래의 창원시를 책임질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세대인 청년들을 대상으로 안전문화네트워크 구축도 나선다.
우선, 청년안전체험단 발족과 청년멘토프로그램을 운영해 청년단체 상호간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제2회 창원시 청년안전 토론회 및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와 전문가 초청 안전포럼 행사를 개최해 참여형 행사를 개최한다.
지난해 10월에도 제1회 창원시 청년안전 토론회 및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해 참여한 청년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어 올해 행사도 많은 청년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용진 창원소방본부장은 “소방안전시스템 구축은 안전하고 살기 좋은 창원시를 만드는 데 가장 필요하다” 면서 “취약계층과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안전교육을 강화해 시민들이 재난을 대처하는 사회적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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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2년 농지이용 실태조사 청문 실시
사천시청
[AANEWS] 사천시는 2022년 농지이용 실태 정기조사에서 처분 대상 농지로 조사된 농지 소유자에 대해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청문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농지이용 실태조사는 농지의 소유·거래·이용 또는 전용 등에 관한 사실 확인하는 조사로 농림축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농지를 대상으로 매년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시행한다.
이번 청문은 취득한 농지를 자기의 농업경영에 이용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된 농지 소유자를 대상으로 휴경사유, 농지취득 배경, 농업경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해 처분대상 농지로 결정하는 행정절차다.
이번 청문을 통해 정당한 사유없이 휴경한 것으로 확인돼 처분의무부과 대상 농지로 결정되면 1년 이내에 해당농지를 처분해야 한다.
만일 처분의무통지를 받고 처분의무기간 내 농지를 처분하지 않거나 농업경영에 이용하지 않을 경우 농지법 제11조에 따라 처분명령 대상으로 확정된다.
특히 농지의 처분명령을 받고 정당한 사유없이 처분명령 기간 안에 처분명령 미이행시 해당농지의 공시지가와 감정평가액 중 더 높은 가액의 25%에 해당하는 이행강제금이 부과된다.
사천시농업기술센터 정대웅 소장은 “농지이용실태에 대한 내실 있는 청문을 통해 농지를 효율적으로 이용 관리하는 한편 농지의 투기적 소유를 막아 헌법의 경자유전 원칙 실현과 농지법 질서 확립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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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귀농귀촌인 전문교육 실시
함양군, 귀농귀촌인 전문교육 실시
[AANEWS] 함양군농업기술센터는 귀농·귀촌인들의 농업 및 농촌 이해도 증진과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돕기 위한 귀농귀촌 전문교육을 3월 13일부터 4월 12일까지 실시한다.
군은 작년 코로나19로 인해 귀농귀촌 전문교육을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했으나, 올해는 대면 집합교육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대상은 예비 귀농인이거나 함양군 전입 5년 이내의 귀농농가로 3월2일까지신청을 받았으며 3월 13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4월 12일 수료식까지 총 15회차 60시간의 전문교육을 받게 된다.
내용은 귀농·귀촌의 이해, 정책방향, 농업·농촌생활의 이해, 작물생리 및 재배, 토양 및 비배관리, 인허가 교육 등 강의 및 현장실습 등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과정 중 농기계 실습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교육생들이 직접 농기계를 작동해보는 과정도 준비되어 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새롭게 배움을 실천하는 여러분들의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돕고자 귀농귀촌 전문교육을 올해로 12년째 운영 중”이라며 “귀농·귀촌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와 영농생활에 필요한 기초교육은 물론 현장 실습체험과 견학 교육으로 농업창업과 안정적인 정착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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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재난환경 선제적 대비로 경제기반 구축에 앞장선다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불확실한 재난환경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안전센터 건립사업 등 경제기반 구축에 앞장선다.
웅동119안전센터를 총 사업비 44억 3200만원을 투입해 부지 1,934㎡, 연면적 932㎡, 지상 3층 규모로 진해구 소사동 3-17번지로 이전해 건립을 추진하며 남성119안전센터를 총 사업비 56억 9300만원을 투입해 부지 1,272㎡, 연면적 930㎡, 지상 3층 규모 정도로 마산회원구 회원동 652-1번지로 이전해 올해 연말에 착공한다.
시는 변화하는 소방수요를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119안전센터를 이전하거나 신축해 소방서비스 소외지역 해소에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그리해 진해구 마천일반산업단지 내에 있던 웅동119안전센터를 소사교차로 부근으로 이전해 소방수요에 대비하며 마산합포구 부림시장 인근에 있던 남성119안전센터를 회원구 회원동 652-1번지로 이전해 교방동, 회원동 일원에 안전을 위한 골든타임 확보에 나선다.
이번 웅동센터와 남성센터 이전은 소방수요에 걸맞은 대응으로 골든타임 확보와 사회안전망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안전센터 건립사업 추진뿐만 아니라 세계경기불황에 따라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기업밀착 소방케어 사업을 추진한다.
기업밀착 소방케어는 소규모 공장의 소방안전관리 비용 부담 경감과 화재로부터 재산피해를 줄이기 위해 소방점검과 경미한 소방시설에 대해 무상교체를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올해에는 3급 소방안전관리대상물 중 공장 239개소에 대해 추진하며 효과성이 확인될 경우 확대해 추진할 방침이다.
김용진 창원소방본부장은 “다양화되는 재난환경을 대비하기 위해 철저한 사전 준비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가장 필요하다” 면서 “시민들에게 보다 더 나은 소방서비스 제공과 안전사각 지대가 없는 창원특례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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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미나리 고장' 의령 가례면, 새끼 꼬며 마을 발전 기원
'밭미나리 고장' 의령 가례면, 새끼 꼬며 마을 발전 기원
[AANEWS] 전국 최초로 밭미나리를 재배한 의령군 가례면 주민들이 '큰줄땡기기' 새끼를 꼬며 마을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400여명의 주민은 한마음 한뜻으로 줄을 만들며 이달 17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되는 가례면 지역 축제인 '의령 가례 밭미나리 축제' 성공을 기원했다.
세계에서 제일 큰 줄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고 역사적 보전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의령큰줄땡기기'의 줄을 만들기 위해 지난 2월부터 가례면은 부산했다.
거대한 큰 줄을 당기기 위해 양쪽으로 30미터 길이의 지네 발모양의 곁줄을 만드는데 가례면 주민 절반이 동원된 것이다.
이들은 마을별로 삼삼오오 모여 3월 초까지 작은줄을 만들었고 지난 10일 우곡마을 창고 앞에서 이장단, 새마을지도자, 체육회 등 주민 100여명이 참여해 작은 줄은 엮은 곁줄을 제작 완료했다.
'의령큰줄땡기기'는 예로부터 고을의 태평무사, 화합·단결 등의 사회적 기능을 지닌 즐거운 놀이로 행해졌는데 가례면 주민들은 이번 줄을 꼬고 이으면서 마을 발전과 축제 성공을 다짐했다.
한편 가례면은 오는 3월 17일부터 19일까지 ‘제2회 의령 가례 밭미나리 축제’를 개최한다.
의령 가례 밭미나리는 논에서 재배되던 미나리를 거머리 등 기생충 감염 우려가 없는 밭에서 1994년 전국 최초로 재배하기 시작해 30년째 깨끗한 밭미나리를 생산하고 있다.
의령 밭미나리는 자굴산과 한우산 자락의 청정지역에서 맑고 깨끗한 천연암반수를 이용해 재배되며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청정 무공해 방식으로 재배하고 있다.
특히 의령 밭미나리는 부드럽고 맛과 향이 뛰어나 생채 겉절이, 쌈 등으로 먹을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이다.
4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밭미나리 축제에는 밭미나리 삼겹살, 밭미나리 생채비빔밥, 밭미나리전 등 맛깔난 밭미나리 음식을 맛보고 직접 밭미나리를 수확하는 체험도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시중보다 저렴하고 싱싱한 밭미나리를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18일에는 의령 색소포 앙상블 라르고 공연과 노래자랑이 진행돼 한층 분위기를 돋울 예정이다.
박은영 가례면장은 "주민들의 합심에 큰 고마움을 느낀다 공동체에 헌신하는 사람이 많은 가례면은 더 좋아질 것“이라며 "이번에 더 크게 쌓아 올린 친목과 화합의 분위기를 축제 성공까지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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