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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수, 주말 산불 전문진화대 격려 방문
합천군수, 주말 산불 전문진화대 격려 방문
[AANEWS] 합천군수는 지난 12일 산불대응센터를 방문해 지난 8일 용주면 월평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장기간 진화작업으로 고생한 산불전문진화대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산불은 강한 바람으로 인해 급속히 확산되면서 단시간에 산불 구역이 넓어져 진화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김윤철 군수는 이번 방문에서 주불 및 재발화, 잔불 진화로 힘든 시간을 보낸 산불 전문진화대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표했다.
특히 김 군수는 “산불예방과 조기 진화도 중요하지만, 산불전문진화대의 주요 역할은 주민의 안전 확보와 물적 피해의 최소화라는 점”을 강조하며 “본인의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하고 진화 작업에 임해달라”고 거듭 강조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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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3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시작
합천군, 2023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시작
[AANEWS] 합천군은 지난 10일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시행하고 있는 2023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으로 배정된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원 140명 중 27명이 먼저 입국했다고 13일 밝혔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의 4촌 이내 친척을 단기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는 제도다.
이는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이 신청 가능하며 재배면적에 따라 최대 9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합천군은 2022년 하반기 본 프로그램의 유치를 시작으로 14개소 사업장에 52명의 근로자가 배치되어 영농에 종사하고 있으며 금회 입국한 근로자는 당일 마약 검사와 산재보험 가입 후 36개소 사업장에 바로 투입된다.
남은 인원도 농번기 전 순차적으로 입국할 예정이며 2023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신청은 5월에 시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합천군은 최근 농촌의 가장 시급한 과제 중의 하나인 농업 인력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이번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적극 시행하고 있다.
특히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원활한 유치를 위해 이한신 합천군의원이 발의한 ‘합천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따라 농가와 외국인근로자의 재정부담을 덜기위해 근로자의 마약검사비·산재보험료·외국인등록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근로자의 인권침해 예방 및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모니터링 요원을 배치할 예정이다.
한편 합천군은 현재까지 근로하고 있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중 단 한명의 무단이탈자도 없어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우수 지자체로 선정이 되는 등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선정부터 지도·점검까지 철저를 기하고 행정지원 등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해식 합천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현재까지 근로자의 무단이탈 없이 좋은 결과로 운영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인력을 확대 유치해 농업경영의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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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마늘, 양파 병해충 우려.철저한 방제 당부
창녕군 마늘, 양파 병해충 우려.철저한 방제 당부
[AANEWS] 창녕군은 봄철 마늘, 양파 병해충 발생이 급증할 것으로 우려됨에 따라 주산지 창녕군 농민에게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올해는 작년 대비 생육상황이 빨라 각종 세균·곰팡이성 병해 및 해충 발현 시기가 앞당겨질 수 있다고 한다.
따라서 병해충 방제를 소홀히 하면 급속히 확산해 큰 피해를 볼 수도 있다.
마늘 잎집썩음병은 봄철 영상 10도 안팎 기온과 다습한 환경에서 발병해 수확기까지 계속 지속될 수 있으니 발병 포기는 발견 즉시 제거하고 배수가 잘되도록 해야 한다.
양파 노균병은 3월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발생하며 봄철 발생하는 전염원을 발견 즉시 제거하고 적용약제를 살포해야 4월에 나타날 수 있는 2차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봄철 기온이 상승하면서 마늘, 양파 병해충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농가 현장 지도를 더욱 강화해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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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용품, 이제는 헤어질 결심 ‘1회용품 없는 날’ 현장 캠페인 개최
1회용품, 이제는 헤어질 결심 ‘1회용품 없는 날’ 현장 캠페인 개최
[AANEWS] 거제시는 지난 10일 오후 2시 장평동 디큐브백화점 주변 상가 등지에서 1회용품 없는 날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거제시 자원순환과 직원, 분리배출 도우미 외 바르게살기운동 장평동위원회가 함께 했으며 특히 거제시의회 기후위기 대응 및 환경정책연구회 소속 한은진 의원, 최양희 의원, 안석봉 의원이 참석해 행사가 더욱 알차게 진행됐다.
이날 캠페인 참여자들은 카페, 식당, 마트, 백화점 등을 방문해 1회용 종이컵, 1회용 플라스틱 빨대·젓는 막대, 1회용 광고선전물, 1회용 봉투 쇼핑백 사용제한 등을 집중 홍보하며 일상에서 실천하기를 요청했다.
강경국 자원순환과장은 “한 번 쓰고 버려지는 1회용품 생산·소비에 너무 많은 자원이 낭비되고 있어 폐해가 심각하다.
시민들께서는 일반 가정과 사업장 구분 없이 일상생활에서 늘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실천해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거제시의회 기후위기 대응 및 환경정책연구회 회장 한은진 의원은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면서 홍보 활동에 참여해보니 탄소제로 실천을 위해 정책 연구나 과제발굴에 더욱더 힘을 기울여야겠다”며 “앞으로도 시에서 개최하는 캠페인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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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우 거제시장, 역대 최다 1482명 관중과 함께 거제시민축구단 격려
박종우 거제시장, 역대 최다 1482명 관중과 함께 거제시민축구단 격려
[AANEWS] 박종우 거제시장은 지난 3월 11일 거제시민축구단의 2023 K4리그 홈 개막전이 열리는 거제종합운동장을 찾았다.
팀 창단 이래 역대 최다 관중인 1,482명이 모여 경기를 즐겼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거제종합운동장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하고 1,482명의 관중들에게 거제시민축구단을 향한 뜨거운 응원을 당부했다.
이날 경기에서 거제시민축구단은 강원FC B팀을 상대로 2:0 완승을 거뒀다.
전반전은 이렇다할 기회를 만들어내지 못했지만 후반전 6분 세트피스 상황에서 흘러나온 볼을 수비수 박종민이 차넣으며 포문을 열었다.
그리고 5분 뒤 후반전 11분 코너킥 상황속에서 상대가 헤더로 걷어 낸 공을 박스 밖에서 공격수 이준호가 시원한 중거리슛으로 득점에 성공하며 2골차로 달아났고 남은 시간 2골을 지켜내며 경기를 승리로 마무리지었다.
거제시민축구단은 4전 1무 3패로 압도적인 열세를 보였던 강원FC B팀을 상대로 첫 승리를 거둬, 창단 이래 첫 홈 개막전 승리, 2023 시즌 첫 승이라는 세 마리 토끼를 잡았다.
향후 거제시민축구단의 홈 경기는 거제종합운동장 잔디 공사 문제로 인해 거제종합운동장이 아닌 거제면 소재 거제스포츠파크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잔디 공사가 완료된 후 7월 1일 여주FC를 상대로 거제종합운동장에서 홈경기를 재개한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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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상반기 거제시 안전보안관 간담회 개최
2023년 상반기 거제시 안전보안관 간담회 개최
[AANEWS] 거제시는 지난 10일 안전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는‘안전보안관’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중회의실에서 진행된 간담회는 안전보안관과 담당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거제시 안전보안관은 2018년부터 현재까지 총 80명의 안전보안관을 구성해 운영 중이며 올해 1월 신규 안전보안관 18명을 추가로 모집했다.
이들은 시설, 교통 등 일상생활 속에서 사회전반에 대한 위반행위를 신고하고 안전점검 및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거제시 안전문화 개선 활동을 활발히 해나갈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안전보안관의 역할에 대해 검토하고 향후 활동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안전위반 행위를 신고 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사용자 매뉴얼 교육을 실시했다.
거제시 관계자는 ‘우리 시는 안전보안관들이 지역사회 안전문화 개선활동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활동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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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탄소중립 인식교육과 사업별 토론회 개최
창원특례시, 탄소중립 인식교육과 사업별 토론회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13일 시민홀에서 창원시 2050 탄소중립 계획인 98개 과제, 22개 실행부서의 팀장 및 담당자와 본청 전 부서 및 사업소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인식 교육과 탄소중립 실행 방향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리는 탄소중립 정책 및 국제상황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지자체의 정책수립과 각 부분별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사업부서 담당자들은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에너지 기후정책연구소 연구원으로 계신 박정연 박사로부터 탄소중립이 무엇인지, 탄소중립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의 탄소중립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의 강연을 들었다.
박정연 박사는 강연을 통해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며 지자체 공무원들은 이를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 시민들과 함께 실행가능한 정책을 수립, 시행해 나가는데 행정력을 총 집중해야 한다”며 열강을 했다.
이어 창원시 2050탄소중립 계획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각 부서별 사업에 대한 의견 청취 및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박진열 기후환경국장은 “창원시는 3월에 마련되는 국가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의 대비를 위해서 각 부서에서 국가계획을 철저히 분석해 기존의 선제적으로 마련한 창원시 2050 탄소중립 계획에 반영해 수정 보완할 것”이라며 “오늘 토론회를 시작으로 2050년까지 책임있는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이행체계도 더욱 확고히 구축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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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창원특례시기독교총연합회 임원과 간담회 실시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창원특례시기독교총연합회 임원과 간담회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13일 접견실에서 창원특례시기독교총연합회 임원진 8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시정운영에 대한 종교 지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협력과 지원 요청하고자 마련된 자리였다.
강영구 창원특례시기독교총연합회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원을 하고 있으며 창원시정을 위해 종교의 역할이 있으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창원특례시의 동북아 중심도시를 향한 현안 사업들을 설명하고 화합과 소통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며 함께 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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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농약판매업소와 협약으로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
보건소, 농약판매업소와 협약으로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
[AANEWS] 거제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사회 음독자살을 예방하고자 농약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관내 농약판매업소 5개소와 지난 3월 9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음독자살은 농촌지역의 주요한 자살 수단이자, 자살 방법 중 목맴, 가스중독, 추락에 이어 네 번째로 많이 발생한다.
이에 거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22년부터 농촌지역 농약안전보관함 보급, 농약안전관리 모니터링, 생명사랑 녹색마을 운영 등 음독자살 예방을 위한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농약판매업소는 고현원예종묘 고현농약종묘사 동신농약사 중앙종묘 연초농협 자재센터 총 5개소로 협약한 농약판매업소는 생명사랑 실천가게로써 올바른 농약 사용을 안내하고 자살위험성이 있는 고위험군을 발견할 경우 센터와 연계해 음독자살 예방 등의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생명지킴이로서 역할을 수행한다.
반명국 거제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농약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해 자살도구인 농약에 대한 접근을 차단해 충동적인 음독자살 예방을 도모하겠다”며 “번개탄 판매개선, 생명의 다리 조성 등의 자살 수단들도 관리해 자살예방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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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소규모상가 시설 개선 지원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오래된 소규모상가의 공동시설물 개선을 지원하는 ‘2023년 소규모상가 환경개선 사업’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창원시가 2011년부터 시행해 온 이 사업은 10년 이상된 소규모상가로 도·소매업 및 용역업 점포가 20개 이상이며 상인회를 이루고 있다면 신청 대상이 되지만 대규모 점포, 전통시장, 상점가 등은 지원하지 않는다.
올해는 총 10개소 소규모상가에 개소당 최대 2천만원을 들여 상가의 안전시설, 화장실, 주차장 등 공용 시설물을 수리할 계획이며 3월 15일부터 4월 6일까지 상가 소재지 구청 경제교통과에서 접수를 받는다.
노후 상가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시작된 사업인 만큼 안전 관련 시설물 개선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시설물 개선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소규모상가에 대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나갈 것”이라며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소상공인들이 일할 수 있도록 더욱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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