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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수려한합천배 전국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 성황리에 개최
제3회 수려한합천배 전국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 성황리에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제3회 수려한합천배 전국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가 25일부터 26일까지 합천다목적체육관 외 4개소에서 큰 호응 속에 성료 됐다고 밝혔다.합천군배드민턴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이틀간의 일정으로 진행 됐으며 25일 20·30·60대부와 26일 40·50대부로 나뉘어 열띤 경쟁이 펼쳐졌다.전국 각지에서 모인 참가 선수 1500여명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였고 관중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대회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정광효 합천군배드민턴협회장은 “전국의 생활체육인들이 합천을 찾아 함께 땀 흘리고 교류하는 모습이 매우 뜻깊었다”며 “합천군의 배드민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대회와 행사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또한 장재혁 합천군수 권한대행은 “군민의 건강한 여가 문화 조성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배드민턴을 비롯한 다양한 체육 행사를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합천군은 올해 2월 이용대배 배드민턴꿈나무 최강전을 시작 으로 6월 제3회 김학석배 전국배드민턴 선수권 대회, 9월 2026 전국실업대학 배드민턴 연맹전 개최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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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관광교통 촉진 지역 공모사업 최종 선정
합천군, 관광교통 촉진 지역 공모사업 최종 선정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년 관광교통 촉진 지역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8억원을 확보했다.관광교통 촉진 지역 공모사업은 대중교통 접근성은 취약하나, 관광 잠재력이 우수한 지역을 대상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관광교통 체계 도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전국에서 합천군, 의성군, 김천시, 군위군 4곳이 최종 선정 됐다.이번 사업의 핵심은 합천과 인근 광역 거점을 잇는 교통 연계망 구축이다.그동안 합천은 대중교통 접근성의 한계로 자가용 없이는 방문이 불편한 지역으로 꼽혔으나, 광역 교통 연계가 실현되면 대구·경북은 물론 수도권·충청권 관광객의 접근성도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2031년 합천역 개통을 앞두고 관광교통 기반을 미리 다지는 마중물 사업으로 철도 개통 이전부터 광역 연계 교통체계를 촘촘히 갖춰 개통 시점의 관광객 유입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구상이다.이와 함께 군은 해인사를 중심으로 한 북부 역사·문화권과 황매산을 중심으로 한 서부 생태·경관권을 하나의 순환 동선으로 엮는 관광 연계망도 함께 구축한다.그동안 관광객 대부분은 두 명소 중 한 곳만 들르는 단발성 방문에 그쳐 체류시간과 지역 소비 모두 한계가 있었다.두 권역을 교통망으로 연결하면 관광객이 하루 이상 머물며 지역 전반에서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 생태계가 형성돼, 기존의 점 단위 관광에서 선과 면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관광 패러다임이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군은 한국관광공사와의 사업 컨설팅 및 업무협약 체결 이후 세부 노선설계와 운행 계획, 관광 연계 프로그램 개발 등을 순차적으로 구체화해 이른 시일 내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장재혁 합천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선정은 단순한 예산 확보를 넘어 합천 관광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출발점”이라며 “2031년 합천역 개통이라는 역사적 전환점을 앞두고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해 합천에서 하루를 머무는 것이 곧 최고의 여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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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청년기업 팝업스토어‘청년 뷰티 페스타’ 성료
창원특례시, 청년기업 팝업스토어‘청년 뷰티 페스타’ 성료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청년 365 핫플레이스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스펀지파크에서 열린 청년기업 팝업스토어, 청년 뷰티 페스타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지역 청년 기업과 연계한 팝업스토어 운영을 통해 로컬 콘텐츠 홍보와 청년 간 네트워크 조성을 목표로 해 청년들의 관심도가 높은 ‘뷰티’를 주제로 3일간 약 3000여명의 지역 청년과 방문객이 참여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주요 프로그램인 뷰티 팝업존과 함께 멍 때리기 대회, 요가, 사주·타로 AI 이상형 찾기, 연애 컨설팅, 피크닉 소개팅 등의 다양한 부대 이벤트는 청년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는 데에 큰 역할을 했다.추가로 스펀지데이와 연계한 플리마켓존과 빅 블랭킷 슈퍼 피크닉 컨셉은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고 참여자들은 “뷰티 체험과 피크닉 콘셉트의 분위기가 신선했다”며 긍정적인 피드백을 쏟아냈다.이번 행사에 이어 5월에는 푸드, 6월에는 스포츠·취향을 주제로 하는 청년기업 팝업스토어가 스펀지파크에서 열린다.로컬 콘텐츠 모델 발굴과 지역 청년 문화 갈증 해소를 목적으로 지역 청년기업 및 인기 브랜드가 참여하며 SNS 부대행사와 지역 상권 상생 이벤트를 병행한다.‘청년 365 핫플레이스 조성 사업’은 △가로수길 콘텐츠 공모전, △바로슥 클래스, △청년기업 팝업스토어, △청년 소상공인 프리마켓, △가로수길 청년 축제, △가로수길 잔디 극장, 총 여섯 개의 프로젝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창원 가로수길과 청년 문화의 거리 조성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꾸민 청년문화예술복합공간 스펀지파크를 거점으로 해 청년의 문화·여가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자기 계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청년 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의 연중 운영을 통해, 창원 가로수길을 청년들의 문화 교류와 성장의 메카로 탈바꿈시키고 있다.지난 1~2월 ‘가로수길 콘텐츠 공모전’을 통해 청년들의 시선과 창의성이 담긴 BI와 아이디어를 도출했으며 ‘월간 취향’ 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바로슥 클래스’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매월 첫째, 셋째 주 토요일에 스펀지파크에서 열리고 있다.오는 5월 9일 개최 예정인 ‘청년 소상공인 프리마켓’과 함께, 하반기에는 ‘가로수길 청년 축제’ 와 ‘가로수길 잔디 극장’ 이 계획되어 있다.이러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성장할 수 있는 도심형 핫플레이스를 조성하며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피드백을 반영해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정성림 창원시 청년정책담당관은 “팝업스토어와 바로슥 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청년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 참여형 사업을 적극 추진해 가로수길을 365일 청년이 찾고 싶은 핫플레이스로 완성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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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도시 사천시-정읍시, 고향사랑기부제 2,500만원 상호기부
자매도시 사천시-정읍시, 고향사랑기부제 2,500만원 상호기부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와 정읍시가 27년간 이어온 돈독한 자매도시 우정을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로 재확인하며 지역 간 지속적인 연대와 교류를 다졌다.이번 상호기부는 지난 3월부터 양 도시 공무원 각 25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양 시에 2500만원씩 총 5000만원을 기부한 것으로 3년 연속으로 함께한 것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두 도시는 1999년 자매결연 이후 문화교류, 체육대회, 농수산물 판매행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속적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우호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간 상생발전과 고향사랑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사천시 관계자는 “매년 이어지는 상호 기부에 뜻을 모아준 정읍시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자매도시 간 우애를 강화하고 상생 협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타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기부금의 30% 이내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1인당 연간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이 중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가 가능하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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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과학체험관, 유아 흡연 예방 놀이형 특별전시 개최
‘노담밴드의 연주회 가는 길’, 4. 28. ~ 7. 26. 놀이형 체험 콘텐츠 10종 운영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창원과학체험관은 오는 4월 28일부터 7월 26일까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유아 대상 흡연 예방 놀이형 특별전시 ‘노담밴드의 연주회 가는 길’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의 지원으로 마련됐으며 유아부터 부모까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전시로 구성된다.어린이들이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흡연 및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이해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전시는 애니메이션 스토리를 기반으로한 체험형 콘텐츠 10종으로 운영되며 ‘노담밴드의 연주회’, ‘담배 연기는 싫어요’, ‘노담밴드와 운동을’등 흡연 예방 교육을 주제로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관람객은 노담밴드 캐릭터와 함께 ‘튼튼섬’여정을 체험하며 담배의 유해성과 간접흡연의 위험성, 건강한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다.또한 게임, 미션, 포토존 등 참여형 공간을 통해 어린이들의 흥미와 몰입도를 높이고 교육 효과를 높인다.정순길 창원시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전시는 유아 대상 흡연 예방 교육을 체험형 콘텐츠로 풀어낸 점에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창원과학체험관을 통해 시민 체감형 건강·과학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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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남하면, 제34회 남하면민 한마음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거창군 남하면, 제34회 남하면민 한마음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남하면 체육회는 지난 25일 남하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제34회 남하면민 한마음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행복이 남하도는 축제의 장’을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지역 내 20개 마을 주민을 비롯해 고향을 찾은 출향인, 기관 및 사회단체 관계자 등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펼쳐졌다.이날 행사는 박진감 넘치는 태권도 시연과 흥겨운 장구 공연으로 막을 열었으며 이어진 경기에서는 △파크골프 △축구 △윷놀이 등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종목이 진행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2부 행사에서는 초청가수 공연과 면민 노래자랑,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참가자들이 함께 어울려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지역 주민과 출향인은 물론 합천댐지사 등 여러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로 행사 분위기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었다.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오랜만에 이웃들과 함께 웃고 즐길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하루였다”고 소감을 전했다.배병록 체육회장은 “대회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이장단과 출향인, 사회단체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면민이 하나 되어 행복을 나누는 화합의 장을 지속해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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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주논개제’ 임시주차장 6곳 무료 개방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역의 대표적인 봄축제인 ‘진주논개제’를 맞아 관람객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하고 교통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대책을 추진한다.시는 오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제25회 진주논개제’ 기간에 진주성 인근에 임시주차장 6곳을 확보하고 교통 봉사단체와 함께 교통계도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진주논개제는 임진왜란 당시 진주성에서 순국한 의기 논개를 비롯한 7만 민관군의 호국 충절을 기리고 진주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해마다 진주성과 남강 일원에서 열리는 진주를 대표하는 봄 축제이다.축제 기간에 관람객들은 진주 교방 문화를 비롯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시는 축제 기간에 관람객들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인사동 공영주차장 △나불천 복개도로 △진주공설운동장 △진주교육지원청 주차장 △중안지구 공영주차타워 △진주대첩 역사공원 등 총 6곳 1233면 규모의 임시주차장을 무료로 운영한다.임시주차장 위치는 네이버, 카카오맵, 구글, 티맵 등 온라인과 모바일 지도 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또한 교통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교통 불편 민원에 대해 신속히 대응하고 불법 주정차 단속을 실시한다.이와 함께 (사)모범운전자연합회 경남진주지회와 진주자율방범연합대 등 교통 봉사단체 360여명이 참여해 교통 통제와 계도 활동을 지원한다.시 관계자는 “진주논개제를 찾는 관람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교통편의 제공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모두가 함께하는 즐거운 축제를 위해 교통질서 준수와 대중교통 이용에 적극 협조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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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경상국립대, ‘웰다잉’ 시민 공개강좌 개최
진주시-경상국립대, ‘웰다잉’ 시민 공개강좌 개최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와 경상국립대 간호대학은 ‘나의 마지막을 위한 준비’를 주제로 오는 5월 20일과 5월 27일 경상국립대 칠암캠퍼스 22동 107호에서 ‘호스피스 시민 공개강좌’를 실시한다.‘웰다잉’에 대한 특강과 실습으로 이뤄지는 이번 강좌는 급속한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는 우리 사회에서 평균 수명의 연장과 함께 삶의 질에 대한 성찰이 깊어지는 시대적 상황에 맞춰 ‘나의 마지막을 위한 준비’에 대한 중요성을 시민들과 공유하고자 마련했다.1차 강좌는 5월 20일 오후 2~4시, 2차 강좌는 5월 27 오후 2~4시 등 2차례 진행되며 진주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사전 신청은 4월 27일부터 5월 15일까지 전화로 문의하면 되고 당일에 현장 등록도 가능하다.이번 강좌는 죽음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삶의 마지막 단계를 전문가에게 듣고 직접 실습을 해보며 어떻게 준비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성찰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진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강좌에서 시민들이 삶의 마지막 순간을 평안하고 존엄하게 맞이하는 ‘웰다잉’을 인식해 현재의 가치를 생각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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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무장애도시 사봉면위원회, 경로당 편의시설 설치 및 캠페인 실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무장애도시 사봉면위원회는 27일 낙상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경로당에 미끄럼방지 테이프를 부착하고 장애인식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위원회는 관내 경로당의 출입구와 경사로 계단 등 안전사고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미끄럼방지 테이프를 부착하는 등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에 힘썼다.또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장애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일석 위원장은 “어르신들의 주요 활동공간인 경로당에 수시로 안전점검을 실시해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위해 누구나 불편 없이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남미경 사봉면장은 “지역 내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사봉면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통해 모두가 편안한 무장애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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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정원문화 콘퍼런스’ 두 번째 강연 개최
진주시, ‘정원문화 콘퍼런스’ 두 번째 강연 개최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시민의 일상에서 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 상반기 정원문화 콘퍼런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에 두 번째 전문가 강연을 개최한다.이번 강연은 오는 30일 오후 2시 ‘월아산 숲속의 진주’의 목재문화체험장 달음홀에서 열린다.주로 정원을 매개로 건축·도시·마을재생 등 다양한 분야를 연결해 정원이 도시와 공동체에 미치는 가치와 의미를 폭넓게 전달할 예정이다.이번 강연에는 2명의 전문가가 참여한다.김성훈 지음플러스 건축가는 ‘지속가능한 도시의 속삭임: 오래된 미래를 꿈꾸다’를 주제로 자연과의 관계를 공간 속에 통합하는 ‘바이오필릭’ 개념과 프랑스 파리의 사례를 들어 녹지의 중요성과 도시의 지속가능성과의 관계를 설명한다.이어 김도훈 조경하다열음 소장은 ‘눈 떠보니 정원시대, 시민의 참여와 역할’을 주제로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함께 가꾸는 정원이 지역 공동체를 회복시키는 생활 속의 실천 사례를 중심으로 강연한다.진주시는 이번 콘퍼런스를 진행하면서 도시와 사람을 연결하는 매개로서 정원의 가능성을 제시하고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시민 참여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한편 진주시는 오는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월아산 숲속의 진주’지방정원 일원에서 ‘2026 진주 정원박람회’를 개최한다.‘진주정원 동행동락, 가꾸고 느끼고 나누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시민이 함께 만들고 즐기는 참여형 행사로 △정원 전시 △정원산업전 △콘퍼런스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여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정원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한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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