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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보건소, ‘똑똑똑, 디지털 배움터 교실’ 운영
사천시보건소, ‘똑똑똑, 디지털 배움터 교실’ 운영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마련한 ‘똑똑똑, 디지털 배움터 교실’ 이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지난 7월 1일 첫 수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교육은 7월 1일부터 7월 29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5주간 삼천포건강생활지원센터 2층 교육실에서 진행된다.주민들의 실생활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국립창원대학교 산학협력단 산학융합기술교육센터의 전문 강사진이 더욱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주요 교육 내용은 △ 실생활 유용 앱 활용법 △ 생성형 AI 활용법 △ 키오스크 활용 및 실습 교육 △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 행정서비스 앱 활용법 등 스마트폰과 인공지능을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과정으로 알차게 진행된다.특히 많은 주민들이 신청해 큰 인기를 끌었다.이에 높은 수요를 반영해 올해 하반기 동일한 디지털 교육을 추가로 개설해 운영할 예정이다.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주민들의 폭발적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하반기 추가 강좌 개설을 준비해 더 많은 주민들이 디지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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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불법자동차 합동 단속 실시
사천시, 불법자동차 합동 단속 실시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2일 사천읍 사주리, 정동면 고읍리 인근 아파트 단지 및 삼천포터미널, 삼천포종합운동장 일원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남본부와 함께 불법 튜닝 및 안전기준 위반 자동차에 대한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단속 대상은 △도로 및 주택가 등에 장기간 방치되거나 정당한 사유 없이 2개월 이상 타인의 토지에 방치된 차량 △말소 등록 후 운행 중인 차량 및 번호판 위·변조 차량 등이다.그리고 △임시운행 허가 기간 경과 차량 △이전등록 없이 타인이 운행하는 ‘대포차’△불법튜닝 또는 안전기준 위반 차량 △미사용신고 이륜자동차 및 번호판 미부착 운행 차량 △정기검사 미필 및 자동차 의무보험 미가입 차량 △영구출국 또는 사망한 외국인 명의 차량 등도 포함된다.이번 단속은 시청을 중심으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남본부 등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진행되며 현장 적발 차량은 정비·원상복구 명령 및 고의·과실 여부에 따라 과태료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다.사천시 관계자는 “자동차 불법행위 합동 단속을 통해 불법 자동차로 인한 시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합동 단속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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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사천, 더 밝은 미래 우주항공도시를 넘어 시민 행복 대한민국 중심도시로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 사천시가 민선9기 새로운 항해를 시작했다.지난 민선8기가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새로운 역사를 쓰며 사천의 미래 100년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4년은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어 가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제12대 박동식 사천시장은 7월 1일 사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민선9기 취임식을 통해 시민과 함께 새로운 시정의 출발을 선언했다.이날 행사에는 시민과 기관·단체장, 지역 주요 인사, 공직자 등 80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시정의 출범을 축하했으며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약력 소개, 취임선서 취임사, 축하영상, 시민 축하영상,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취임에 앞서 박 시장은 사천호국공원을 찾아 충혼탑을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취임식 이후에는 시민 환송행사와 출입기자 간담회, 기념식수, 간부공무원 기념촬영 등 공식 일정을 소화하며 민선9기의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박 시장은 “우주항공도시를 넘어 시민이 행복한 대한민국 중심도시 사천을 만들겠다”며 민선9기 시정 운영의 비전과 철학을 시민들에게 제시했다.△시민이 체감하는 변화가 민선9기의 목표 박 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4년은 사천의 미래 100년을 위한 주춧돌을 놓은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우주항공청 개청이라는 국가적 성과를 비롯해 우주항공산업 기반 조성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는 사천의 도시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됐다는 설명이다.그러나, 그는 “우주항공청 유치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고 강조했다.이제는 국가 정책을 지역 발전으로 연결하고 시민의 삶 속에서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민선9기의 가장 중요한 과제라는 것이다.박 시장은 “민선8기가 미래를 준비한 시간이었다면 민선9기는 시민이 변화를 체감하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며 “시민이 체감하지 못하는 성과는 진정한 성과가 아니다. 시민의 삶이 행복해질 때 비로소 시정의 성과가 완성된다”고 말했다.△'더 큰 사천, 더 밝은 미래'를 향한 새로운 도전 민선9기 시정지표는 '더 큰 사천, 더 밝은 미래'이다.'더 큰 사천'은 도시의 외형적 성장만을 의미하지 않는다.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을 선도하는 경쟁력을 바탕으로 기업과 사람이 모이고 청년이 미래를 설계하며 지역경제가 활력을 되찾는 도시를 의미한다.'더 밝은 미래'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누리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약속이다.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키우고 청년들이 지역에서 미래를 준비하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내는 도시,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이를 위해 사천시는 시민 행복 중심 행정, 우주항공산업 육성, 관광·문화도시 도약, 실용과 성과 중심 시정,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행정을 민선9기의 핵심 과제로 추진한다.△대한민국 우주항공 수도를 향한 도약 민선9기의 핵심 축은 단연 우주항공산업이다.사천시는 우주항공청을 중심으로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 우주항공산업진흥원 유치,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 등을 적극 추진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와 경쟁하는 우주항공 선도도시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특히 국립창원대학교 사천우주항공캠퍼스 설립과 경상국립대학교 사천캠퍼스를 중심으로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연구개발과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우주항공 생태계를 구축해 청년들이 지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우주항공산업은 단순한 미래산업이 아니라 양질의 일자리와 기업 투자, 인구 유입,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시민의 삶 속으로 이어지는 성장 민선9기는 성장과 함께 시민 삶의 질 향상에도 무게를 두고 있다.사천바다케이블카와 아라마루 아쿠아리움을 중심으로 체류형 관광도시를 조성하고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지원을 확대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또한,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며 교육과 문화, 체육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모든 세대가 행복을 체감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사천공항 기능 확대와 광역교통망 확충, 정주여건 개선도 지속 추진해 청년과 가족이 머물고 싶은 도시, 기업이 투자하고 싶은 도시를 실현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현장에서 답을 찾는 시정 박 시장은 민선9기 시정 운영의 원칙으로 '현장'을 가장 먼저 꼽았다.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장에서 문제를 해결하며 보여주기식 행정보다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시민의 신뢰를 얻겠다는 것이다.“초심을 잃지 않겠습니다. 현장을 떠나지 않겠습니다. 말보다 실천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취임사를 마무리하며 밝힌이 다짐에는 시민과 함께 더 큰 사천, 더 밝은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는 민선9기의 의지가 담겨 있다.우주항공도시라는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시민의 행복으로 연결하는 것, 민선9기 사천시가 앞으로 4년 동안 풀어가야 할 가장 중요한 과제이자 시민들에게 약속한 새로운 시정의 방향이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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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신청 마감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4월부터 진행된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의 신청 접수가 6월 30일로 최종 마감됨에 따라, 기한 내에 지원금을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군민들을 대상으로 ‘사용 독려’홍보에 나섰다.이번 생활지원금은 군민 1인당 10만원씩 신용·체크카드 포인트, 제로페이 모바일 상품권, 지류형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됐으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신청 접수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남해군은 지원금이 실제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신속한 소비를 당부하고 있다.지급된 지원금의 사용 기한은 오는 7월 31일까지로 한 달 남짓한 기간만 남겨두고 있다.특히 제로페이로 신청하고 알림톡으로 발송된 PIN 번호를 아직 앱에 등록하지 않은 군민은 신속한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또한 신용·체크카드 포인트와 제로페이는 사용 기한이 지나면 미사용 잔액이 전액 소멸되어 자동 환수되므로 기간 내에 모두 소비해야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이석근 경제과장은 “생활지원금 신청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지급된 지원금은 우리 지역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을 살리는 소중한 재원인 만큼, 사용 기한을 놓쳐 소멸되는 일이 없도록 7월 31일까지 모두 사용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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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삼동면 봉화마을에서 직거래장터 운영
남해군, 삼동면 봉화마을에서 직거래장터 운영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6월 26일부터 7월 5일까지 10일간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장터는 지역 농산물의 유통 활성화를 도모하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만나는 유통 구조를 통해 중간 유통 비용을 줄이며 신선하고 믿을 수 있는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장터는 삼동면 봉화마을 보호수 옆 주차장에서 10일간 운영되며 지역 농업인들이 직접 재배한 다양한 농산물과 지역 특산품을 판매한다.장터에서는 제철 농산물을 비롯해 남해에서 생산된 다양한 농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지역의 신선한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유통지원과장은 “이번 직거래장터는 지역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신선하고 안전한 지역 농산물을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며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방문해 남해 농산물의 우수성을 직접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남해군은 이번 직거래장터 운영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직거래 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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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자원봉사센터·함안지방공사, 환경캠페인 개최
함안군자원봉사센터·함안지방공사, 환경캠페인 개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환경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군민의 환경 인식을 높이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함안지방공사 임직원과 가야읍자원봉사대, 새댁수리단 등 3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투명페트병, 우유팩, 폐건전지 교환 활동을 진행하며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렸다.또한 △탄소중립 실천 나무 만들기 △환경 오엑스퀴즈 △재활용 용기를 활용한 공기정화식물 심기 △아나바다 나눔장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생활 속 환경 실천 문화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날 행사에는 지역 내 어린이집 아동과 지역주민 300여명이 참여했으며 투명 페트병 586개와 우유팩 19.1kg, 폐건전지 32.2kg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를 통해 자원순환과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군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군 관계자는 “환경보호는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환경보호와 탄소중립 실천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 문화가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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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양산시 출범 ‘화합과 성장, 대도약 양산’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민선9기의 양산시정이 제10대 나동연 시장의 취임과 함께 출범했다.양산시는 1일 오전 양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0대 양산시장 취임행사를 개최했다.지역의 주요 인사와 기관단체장,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대북, 창작국악 등 축하공연을 식전행사로 시작해 취임선서와 취임사, 기념식수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취임행사에서는 이례적으로 시장이 시민 대표로부터 임명장을 받는 순서가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특히 임명장을 전달한 시민대표가 양산시 청소년의회 의장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청소년을 비롯한 미래세대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시민 중심·미래 중심의 시정을 구현하겠다는 메시지로 받아들여졌다.이어진 취임행사에서는 민선 9기 시정에 바라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담은 녹화 영상이 상영됐다.사전 인터뷰 영상에는 좋은 일자리가 많아져 양산에서 취업하고 싶다는 청년, 원도심에 다시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면 좋겠다는 전통시장 상인,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젊은 부부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목소리가 담겼다.청소년들은 “버스비가 무료화되면 좋겠다”, “야간자율학습 후 집에 갈 때 버스를 기다리는 시간이 줄어들면 좋겠다”는 의견을 내기도 했다.양산시는 나 시장의 연임과 어려운 경제 여건 등을 감안해 취임행사를 최대한 간소하고 검소하게 진행하는 한편 민선 9기의 시정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나동연 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민선 9기 양산시정은 미래 100년의 초석을 더욱 단단하게 다지는 4년이자, 함께하는 대도약의 여정이 될 것”이라며 “무엇보다 시민 화합과 성장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시정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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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도시개발공사 해동이국민체육센터, 지역아동 대상 ‘행복 수영교실’ 큰 호응속에 마무리
김해시도시개발공사 해동이국민체육센터, 지역아동 대상 ‘행복 수영교실’ 큰 호응속에 마무리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도시개발공사 해동이국민체육센터는 지난 5월 2일부터 6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8회에 걸쳐 북부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을 대상으로 행복 수영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행복 수영교실’은 지역 아동들에게 올바른 수영 교육과 물놀이 안전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3년째 이어오고 있다.이번 교육은 센터 소속 수영 지도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진행됐으며 참가 아동들은 기본 수영 영법과 수상 안전교육 등 물놀이 안전에 필요한 기초 지식과 실습 중심의 교육을 받았다.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의 기초 체력 증진과 수영 능력 향상은 물론, 물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안전사고 예방 역량 강화에도 기여한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센터 관계자는 “지역 아동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수영을 배우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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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의 새로운 100년을 시작한다” 민선 10대 정영두 김해시장 취임
“김해의 새로운 100년을 시작한다” 민선 10대 정영두 김해시장 취임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영두 민선 제10대 김해시장이 취임했다.1일 오전 10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시민 대표, 시민사회단체 대표, 유관기관장, 인수위원, 공직자 등 500여명이 참석해 민선9기 김해시정의 출발을 축하했다.취임식은 축하공연, 취임선서 취임사, 대통령 축하메시지와 국무총리·경남도지사·시민들의 축하영상 소개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정영두 시장은 핵심공약인 김해시민 민생지원금 지급을 위한 조례안을 제1호로 결재했다.정 시장은 취임사에서 △시민이 주인인 시정 △민생과 경제 우선 △미래성장 동력 창조 △실용행정 △함께 잘 사는 김해 5대 시정 원칙을 제시했다.그러면서 ‘가치는 역사에서 배우고 방법은 현장에서 배워라’는 말을 소개하며 “책상이 아닌 현장 행정을 하겠다. 김해의 ‘새로운 100년’은 이미 시작됐다”고 강조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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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56회 경남공예품대전
김해시, 제56회 경남공예품대전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제56회 경남도 공예품대전에서 최우수 단체상과 26명이 개인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경남도 공예품대전은 1971년부터 도내 우수 공예품을 발굴·시상해 공예산업 발전과 우수 공예품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경남 대표 공예 행사이다.이번 대회에는 도내 18개 시·군에서 총 273점의 작품이 출품됐다.김해시는 56점을 출품해 27년 연속 최우수 단체상을 수상하며 유네스코 ‘공예와 민속예술 창의도시’로서 위상을 입증했다.또 26명이 개인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특히 금상에는 박용수 작가의 ‘허황후의 하루’ 가 선정되며 가야역사를 담은 도자 예술의 깊이를 인정받았다.특선 이상 15점의 수상작은 오는 8월 개최 예정인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출품 자격을 얻어 전국 무대에서 김해 공예의 우수성을 선보이게 된다.김해시 박진용 문화예술과장은 “27년 연속 최우수 단체상이라는 값진 성과는 지역 공예인들의 열정과 노력, 그리고 시민들의 관심이 함께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김해 공예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지역 공예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