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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곡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사랑의 집 고쳐 주기 실시
덕곡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사랑의 집 고쳐 주기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덕곡면 새마을협의회과 새마을부녀회은 30일 대동마을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가구를 찾아 ‘사랑의 집 고쳐주기’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 날 행사에는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원 등 18여명이 참여해 노후된 벽지와 장판을 새로 교체하는 등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해 어르신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했다.차민환, 허임선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정상준 덕곡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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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버려지는 농산물’로 ‘먹거리 복지’ 채운다
합천군, ‘버려지는 농산물’로 ‘먹거리 복지’ 채운다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에서 정성껏 키워냈지만 안타깝게 버려지던 ‘잉여 로컬푸드’ 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밥상으로 재탄생한다.합천군은 29일 군수실에서 합천군먹거리사업단, 합천군푸드뱅크와 함께 ‘로컬푸드 기부 활성화 및 먹거리 복지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단순한 현물 기부를 넘어, 지역 농산물의 생산부터 소비, 그리고 그 이후의 자원 순환까지 고려한 “합천군 잉여 로컬푸드 연계 먹거리 복지 및 낭비 감축 추진계획”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그동안 로컬푸드 직매장 등에서 유통 기한과 상품성에는 전혀 문제가 없음에도 당일 판매되지 못해 회수하거나 폐기 처리해야 하는 신선 농특산물들이 이번 협약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얻게 된다.합천군과 먹거리사업단이 잉여 농산물을 신속하게 수거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하면, 합천군푸드뱅크가 이를 받아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먹거리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공급하는 ‘밀착형 순환 네트워크’ 가 가동되는 것이다.이로써 농가는 자식처럼 키운 농산물을 폐기해야 하는 속앓이를 줄이고 취약계층은 신선하고 영양가 높은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받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나아가 전 지구적 과제인 음식물 쓰레기 감소를 통한 탄소 중립 실천에도 합천군이 앞장서겠다는 포부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3자 협약은 남는 먹거리를 단순히 처분하는 차원을 넘어, 지역 공동체가 결속해 기후위기 대응과 사회적 약자 보호를 동시에 달성하는 창의적인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버려지는 자원은 최소화하고 군민의 행복은 최대화하는 촘촘한 먹거리 선순환 행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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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덕면 클린농촌단,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환경정화활동 및 캠페인 전개
합천군 청덕면 클린농촌단,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환경정화활동 및 캠페인 전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청덕면은 30일 청덕면 클린농촌단과 바르게살기운동 청덕면위원회가 쾌적한 지역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활동 및 아름다운 농촌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날 활동에는 클린농촌단원, 바르게살기운동 청덕면위원회 회원, 면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청덕면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참가자들은 주민들과 방문객들이 자주 찾는 청덕수변생태공원 및 강진산 등산로 제방 주변을 살피며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영농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수거된 쓰레기는 공동집하장으로 운반된 후 쓰레기 분리 및 선별작업을 진행해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의 의미를 더했다.환경정화활동을 마친 후에는 주민들의 환경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올바른 분리수거 실천 등의 내용이 담긴 아름다운 농촌만들기 캠페인을 펼쳤다.그리고 참가자들은 올바른 쓰레기 배출 요령 등을 홍보하며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에 동참할 것을 마음속으로 다짐했다고 한다.이은숙 청덕면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클린농촌단과 바르게운동위원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살고 싶은 청정 청덕면이 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과 환경정비사업을 적극 지원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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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6년 상반기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공모 선정
함안군, 2026년 상반기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공모 선정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 상반기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장기간 공사가 중단됐던 가야읍 말산리 가야지구 공동주택 가운데 1개 동 115세대를 매입해 청년과 근로자를 위한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사업이다.이번 사업 선정으로 정부 출자금과 기금 융자를 포함해 약 220억을 지원받게 되며 청년과 근로자의 주거비 부담을 낮추고 안정적인 정주여건을 조성하게 된다.특히 2020년 착공 이후 약 15.5% 공정률에서 장기간 중단됐던 공동주택 공사를 재개함으로써 장기 방치 건축물 문제를 해소하고 도시환경 개선과 지역 숙원사업 해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민관 협력으로 미분양 공사중단 공동주택단지를 정상화하는 등 공공임대주택 사업의 새로운 정책 모델을 제시했다.사업 대상지는 함안나들목와 함안역, 주요 산업단지와 가까워 출퇴근이 편리한 입지를 갖추고 있으며 교육·의료·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해 청년과 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에 적합한 입지이다.또한 도시재생사업 시설과 연계한 다양한 주민공동시설로 주거와 문화·여가가 어우러진 복합 주거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함안군은 올해 사업계획 변경 승인과 매입약정 등 후속 절차를 신속히 추진해 2028년 준공 및 입주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은 청년과 근로자의 주거안정은 물론 장기 공사중단 공동주택 정상화라는 두 가지 성과를 동시에 이룬 의미 있는 사업이다”며 “양질의 공공임대주택 공급으로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 유입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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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함양상림로타리클럽, 신임 회장 취임 기념 물품 기탁
함양·함양상림로타리클럽, 신임 회장 취임 기념 물품 기탁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로타리클럽과 함양상림로타리클럽은 6월 30일 휴천면사무소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쌀 10kg들이 20포와 라면 20박스를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함양로타리클럽 박정섭 신임 회장과 함양상림로타리클럽 윤숙정 신임 회장의 취임을 기념해 마련됐다.특히 박정섭 회장은 현재 휴천면 청년회장으로도 활동하며 고향과 지역사회를 향한 애정을 바탕으로 이번 나눔을 적극 주도한 것으로 알려져 의미를 더했다.박정섭 회장과 윤숙정 회장은 “새로운 임기를 시작하며 축하 화환 대신 받은 물품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로타리클럽의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에 장운식 휴천면장은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는 자리에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박정섭, 윤숙정 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이날 기탁된 물품은 휴천면 내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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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가족센터, 2025 경상남도 가족센터 우수사업 공모 ‘최우수상’ 수상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가족센터는 2025년 경상남도 가족센터 우수사업 공모에서 다문화 청소년 진로지원 사업‘다름을 넘어, 함께 성장하는 진로여행’ 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경상남도 내 가족센터가 추진한 가족지원 사업의 우수성과 지역사회 파급효과를 평가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도내 20개 가족센터 중 고성군가족센터 사업이 최우수 사업으로 선정되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특히이 사업은 인구 감소지역인 고성군의 현실에 주목해,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지역 내 산업·직업 현장과 연계된 다양한 진로체험을 경험하도록 설계됐다.또한,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의 공모사업으로 예산을 후원받아 한층 더 풍성하고 내실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청소년들이 고향인 고성에서 자신의 미래를 그려볼 수 있도록 지역 기반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인재의 유출을 막고 청년층의 지역 정주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인정받았다.이는 단순한 진로교육을 넘어, 다문화가정 자녀를 미래 고성의 든든한 지역 구성원으로 키워내는 지속가능한 인구정책의 모델로 평가받았다.고성군가족센터는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온 결실”이라며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다름 속에서 함께 성장하고 나아가 고성에서 미래를 꿈꾸며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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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종합사회복지관 앞마당 상상놀이터 ‘상상마켓’ 성료
고성군, 종합사회복지관 앞마당 상상놀이터 ‘상상마켓’ 성료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6월 27일 복지관 본관 앞마당에서 지역주민과 아동 동반 가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초록 더하기 상상마켓을 성황리에 개최했다.복지관 앞마당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가족 플리마켓, △다채로운 체험·먹거리 부스, △장난감 병원, △자원순환 캠페인 등이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복지관 주민 서포터즈단과 고성군자원봉사센터, 고성군어린이집연합회, 다함께돌봄센터1호점, 공동육아나눔터 및 장난감도서관 등 지역 유관 기관들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행사에 참여한 서포터즈단은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찬 앞마당을 보니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언제든 소통하는 따뜻한 공간이 되도록 앞장서겠다”고 전했다.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나눔과 자원순환의 가치를 실천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상놀이터를 통해 주민 참여와 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오는 8월에는 무더위를 식혀줄 ‘2차 상상 물놀이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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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면 청년회·의용소방대, 상족암군립공원 해변 환경정화활동 실시
하이면 청년회·의용소방대, 상족암군립공원 해변 환경정화활동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날 청년회와 의용소방대 회원들은 상족암군립공원 해변을 중심으로 해안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폐플라스틱, 폐어구 등을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관광객과 주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이번 환경정화활동은 본격적인 여름철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상족암군립공원의 청결한 환경을 유지하고 지역의 대표 관광지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청년회와 의용소방대 관계자는 “지역의 소중한 관광자원인 상족암군립공원을 깨끗하게 가꾸는 데 회원들이 함께 뜻을 모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와 봉사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하이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하이면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 주신 청년회와 의용소방대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간단체와 함께 깨끗한 관광환경 조성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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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류면 노인회, 2026년 2분기 정기회의 개최
거류면 노인회, 2026년 2분기 정기회의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거류면분회는 6월 30일 거류면복지회관에서 26개 경로당 회장 및 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정기회의에서는 노인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노인회 운영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회의에서는 여름철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폭염 대비 안전수칙과 행동요령을 안내했다.참석자들은 한낮 야외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무더위쉼터 적극 이용, 온열질환 발생 시 응급조치 요령 등을 함께 숙지하며 각 마을 어르신들에게 안전수칙을 적극 전파하기로 했다.또한, 2026년 상반기 경로당 보조금 정산 및 집행 관련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경로당 운영과 관련해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김권조 거류면 노인회 분회장은 “항상 거류면 노인회를 위해 관심 가져 주시고 협조해 주신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앞으로도 거류면 노인회가 더욱 화합하고 면민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활동해, 사회로부터 존경받고 모범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유정옥 거류면장은 “적극적인 노인회 활동을 펼치고 계심에 늘 감사드린다”며 “오늘 전달된 안전수칙을 각 경로당과 마을에 널리 알려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함께 힘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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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덕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펼쳐
합천군 청덕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펼쳐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청덕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30일 관내 어려운 이웃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 15명이 참여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회원들은 노후화된 주거 환경 탓에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정산마을의 한 가구를 방문해 이른 아침부터 팔을 걷어 붙이고 낡은 벽지와 장판을 뜯어내 새 것으로 깔끔하게 교체했다.또한, 집 내부의 묵은 때를 벗겨내는 것은 물론, 마당과 집 주변 외부 환경정화활동까지 펼치며 대상자가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최병철 새마을협의회장과 한선미 부녀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한걸음에 달려와주신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깨끗하게 단장된 집에서 어르신이 편안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은숙 청덕면장은 “회원분들의 작은 손길이 모여 지역사회에 큰 위로와 희망이 됐다”며 “행정에서도 취약계층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해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