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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에도 멈춤 없는 행정, 양산시 재해복구센터 구축 박차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예기치 못한 재난·재해로부터 양산시의 핵심 행정데이터를 보호하고 중단 없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정보시스템 재해복구센터’ 구축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재해복구센터는 주 전산장비실이 재난으로 마비될 경우, 실시 간 또는 단시간 내에 필수 업무를 복구함으로써 시민 생활과 직결된 행정서비스의 공백을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구축 및 운영되는 시설이다.양산시 재해복구센터의 업무 범위는 시 본청은 물론 양산시의회와 출연·출자기관 등 시민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든 정보시스템을 대상으로 한다.재해복구센터는 양산시 도시통합관제센터 5층에 구축할 계획이며 올해 확보된 기반시설 사업비 5억8천만원을 투입해 전기·통신 인프라 구축 공사를 추진한다.향후 재해복구용 이중화 시스템 설치와 정보통신망 보강 등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또 재해복구 업무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전담 공무원 배치 등 업무 전문성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데이터 백업, 재해복구 훈련, 장비 관리 등 핵심 업무에 전담 인력을 배치해 업무 연속성을 높임으로써, 2027년 정식 운영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양산시는 재해복구센터 구축을 통해 필수 정보시스템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크게 향상시키고 시민에게 중단없는 정보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양산시 관계자는 “행정 데이터는 시민의 삶과 직결된 핵심 자산인 만큼, 어떤 재난 상황에서도 결코 중단되어서는 안 된다”며 “재해복구센터를 차질 없이 구축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행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전국 최고 수준의 디지털 안전망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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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업무자동화 도입으로 행정업무 혁신 앞장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행정업무의 효율적인 수행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업무자동화’를 도입·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업무자동화는 사람이 반복적으로 처리하던 업무를 소프트웨어 로봇으로 자동화하는 혁신적인 기술이다.이 기술을 활용함으로써, 양산시는 단순·반복적이고 많은 시간이 소요되던 행정업무를 자동화함으로써 업무의 정확성과 처리 속도를 높이고 직원들의 업무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게 됐다.시는 2025년 10월부터 출장비 집행 절차 중 자료 수집 및 정리 작업 등 반복 업무에 업무자동화를 시범 적용했다.그 결과, 서무 담당자 1인당 월 2시간의 단순·반복 업무 시간이 줄어들었으며 시 전체적으로는 연간 약 1600시간에 달하는 행정업무 처리 시간이 절감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특히 2026년부터는 업무 프로세스 진단을 통해 업무 절차를 표준화하고 업무처리 시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확산·운영 중이다.실제로 기간제 경력증명서 발급 업무의 경우, 기존에는 정부24 온라인 접수 또는 읍면동 방문 접수 후 기간제 업무 담당자가 확인·처리하는데 1~3시간 소요되었으나, RPA 도입 이후에는 15분 이내로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됐다.또 지방세 감면 대상자 확인 업무에도 RPA로 적용해 등기부등본 열람을 통한 납세자와 현재 소유자 일치 여부를 2개월마다 약 1~2만 건씩 자동으로 확인하고 있어 업무 효율성이 크게 향상됐다.양산시 관계자는 “RPA 도입을 통해 행정업무 방식의 근본적인 개선과 함께 직원들이 보다 창의적이고 핵심적인 행정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변화에 능등적으로 대응하면서 더 나은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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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6년 교량 집중안전점검 추진
함안군, 2026년 교량 집중안전점검 추진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2026년 집중안전점검 계획에 따라 지난 22일 괘안교 등 지역 내 교량 4곳을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재난 및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주요 시설물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시설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점검에는 이수태 산업건설국장을 중심으로 토목 분야 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해 민관협업으로 진행 됐다.군운 전문 장비를 활용해 교량의 지반 안전성과 콘크리트 구조 건전성 등 전반적인 시설 상태를 면밀히 점검하고 위험 요소에 대해 적극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점검 결과에 따라 현장에서 바로 조치할 수 있는 사항은 즉시 처리하고 위험도가 높은 부분은 보수와 보강 등 긴급 안전조치를 시행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군민이 이용하는 교량에 대한 전문적인 점검으로 안전한 이용 환경을 마련하겠다”며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사항은 신속히 조치해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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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공동육아나눔터 2호점, ‘나는야 함안요리사’ 진행
함안군 공동육아나눔터 2호점, ‘나는야 함안요리사’ 진행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 2호점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다양한 먹거리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5일 고려동 이실원에서 ‘나는야 함안요리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가족 단위로 구성된 10팀이 참여한 가운데 부모와 자녀가 함께 연현미 강정을 직접 빚고 틀에 찍는 체험 활동을 진행했으며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 형성을 도왔다.특히 함안 지역 체험시설과 연계해 운영 함으로써 지역사회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참여 가족들은 체험 후 인근 고려동을 자유롭게 둘러보며 전통 음식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참여 가정들은 “연현미 강정 만들기가 다소 생소했지만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었다”며 “건강한 재료로 직접 강정을 만드는 체험을 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조은옥 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한 다양한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가족들이 지역에서 건강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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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박물관, ‘2026년 함안박물관 가야토기 콜로키움’ 개강식 개최
함안박물관, ‘2026년 함안박물관 가야토기 콜로키움’ 개강식 개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박물관과 (재)가야문물연구원 부설 가야토기연구소는 지난 24일 함안박물관 제2전시관에서 수강생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함안박물관 가야토기 콜로키움’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콜로키움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함안박물관의 심화 교육프로그램으로 아라가야 토기를 중심으로 아라가야의 역사와 문화, 예술에 관한 관점에서 아라가야토기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 됐다.수강 대상은 아라가야에 관심 있는 함안군민을 비롯해 역사·고고학 전공 대학생과 대학원생, 조사연구기관 관계자 및 전문 연구자 등이며 가야토기 생산의 중심인 아라가야 토기를 집중적으로 조명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지난 24일 첫 강의는 신경주대학교 조수현 교수가 ‘아라가야의 불꽃무늬토기’라는 주제로 진행했으며 아라가야를 대표하는 불꽃무늬 토기의 기원과 분포, 형태에 따른 분류 등에 대한 전문적인 내용을 다뤘다.이번 콜로키움은 국내외 가야토기 관련 우수 고고학자 6인을 초청해 아라가야 토기의 우수성을 학계에 꾸준히 알리고 향후 아라가야 전문 서적 발간을 위한 연구 성과 축적을 목표로 운영된다.특히 일본의 ‘초기스에키와 토기가마’라는 주제로 일본 연구자를 초청해 아라가야 토기와 일본 간 교류도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조근제 함안군수는 “이번 가야토기 콜로키움에 일본 연구자를 초청해 지난해 일본 카시하라시박물관과의 학술교류를 이어간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며 “이를 계기로 아라가야에 대한 연구가 더욱 활발해지고 나아가 함안이 가야 연구의 중심지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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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4월 29일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행사’ 개최
함안군, 4월 29일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행사’ 개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오는 29일 함안군청과 함안경찰서 주차장에서 ‘2026년 2분기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함안군청 주차장에서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함안경찰서 주차장에서 진행되며 헌혈을 희망하는 사람은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헌혈 대상자는만 16세 이상 70세 미만으로 남성은 50kg 이상, 여성은 45kg 이상이어야 한다.또한 약물 복용, 건강 상태, 해외여행 이력 등에 따라 헌혈이 제한될 수 있다.군은 헌혈 참여자에게 함안사랑상품권 1만원권을 제공하고 있으며 헌혈 참여시 자원봉사시간 4시간도 인정된다.함안군 보건행정과 강원중 과장은 “헌혈은 이웃사랑 나눔의 첫걸음이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적극적으로 헌혈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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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진례면민 체육대회 및 경로한마당 잔치 ‘성료’
제28회 진례면민 체육대회 및 경로한마당 잔치 ‘성료’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례면체육회 주관으로 주민과 선수단, 응원단 800여명이 참여했으며 식전행사인 족구 예선경기와 풍물단 공연을 시작으로 경로한마당 잔치가 열려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체육대회에서는 족구, 줄다리기, 400m 계주 등 8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지며 마을 간 선의의 경쟁과 화합의 장이 마련 됐다.또 민요와 트로트 공연, 리별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경로한마당 잔치로 다가오는 가정의 달을 맞아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됐다.특히 노래자랑은 주민들의 끼와 재능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박현종 진례면체육회장은 “주민들이 함께 웃고 소통하며 하나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정혜선 진례면장은 “많은 주민과 어르신들이 참여해 주셔서 더욱 의미 있는 행사가 됐다”며 “주민 모두가 행복하고 활력 넘치는 진례면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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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패스, 청소년 교통비 첫 환급 지역화폐로 환급…대중교통 이용 확대·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김해패스, 청소년 교통비 첫 환급 지역화폐로 환급…대중교통 이용 확대·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김해형 대중교통 무료화 정책인 ‘김해패스’ 시행 이후 27일 첫 환급금을 지급했다.청소년 대상 지급으로 지난 3월 신청자를 대상으로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시내버스 이용요금을 정산해 지급했다.환급 대상은 3159명, 환급액은 약 9000만원이다.지급된 김해사랑상품권은 6개월 이내 사용해야 하는 구조로 지역 소비를 촉진해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높이는 동시에 대중교통 이용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김해패스는 시민들이 이용한 대중교통 요금을 지역화폐인 제로페이로 환급해주는 사업으로 올해는 1단계로 청소년 시내버스 이용요금 지원부터 시행된다.지원 대상은 김해시에 거주하는만 13세부터 18세까지 청소년이며 외국인과 국내거소 신고가 된 외국 국적 동포도 포함된다.연중 수시 신청이 가능해 김해시 누리집에서 회원 가입 후 이용할 수 있다.김해시 관계자는 “김해패스는 청소년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대중교통 이용을 확대하고 지역화폐 사용으로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는 정책”이라며 “연중 수시 신청이 가능한 만큼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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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직장운동경기부, 전국생체대축전서 시민참여형 체험부스 운영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직장운동경기부 하키단과 역도단이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기간인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운영한 시민참여형 체험부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시민과의 접점 확대를 통해 하키와 역도 같은 비인기 종목의 매력을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스포츠를 시민 일상 속으로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종목 홍보를 넘어 직장운동경기부가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사회공헌형 스포츠 활동으로 기획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체험부스에는 3일간 2260여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선수와 지도자가 직접 참여한 종목별 기초기술 지도와 시연으로 ‘관람 중심’에서 ‘참여·체험 중심’ 으로 전환을 이끌었다.현장 중심의 소통은 시민들에게 종목에 대한 이해와 친밀도를 높이는 동시에 스포츠가 생활 속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시켰다.특히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은 선수들과 교감하며 특별한 경험을 공유했고 이는 스포츠의 사회적 가치와 공공성을 체감하는 계기로 이어졌다.또 시 캐릭터를 활용한 ‘스포츠 토더기’굿즈는 참여를 자연스럽게 유도하며 현장 몰입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시는 이번 체험부스로 직장운동경기부가 경기 성과를 넘어 시민과 소통하는 공공 스포츠 자산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선수단이 지역사회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새로운 운영 방향을 제시한 것이다.배명숙 김해시 체육지원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스포츠를 매개로 시민과 소통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의미 있는 출발점이었다”며 “앞으로도 직장운동경기부가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스포츠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직장운동경기부를 지역발전을 견인하는 전략적 자산으로 삼아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직장운동경기부는 선수의 안정적 고용 기반과 국제 경쟁력 확보는 물론, 대회 유치와 스포츠 소비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도시 브랜드 제고 등 사회·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하는 핵심 인프라다.시는 직장운동경기부를 중심으로 사회공헌 활동과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며 스포츠를 기반으로한 도시 경쟁력 강화와 지역발전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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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청렴클러스터 정기회의 개최
김해 청렴클러스터 정기회의 개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24일 김해시청 중회의실에서 관내 전 공공기관의 청렴 공감대 형성을 위해 출범한 ‘김해 청렴클러스터’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김해 청렴클러스터는 2023년 5월 관내 10개 공공기관이 청렴실천협약을 체결하면서 출범했다.지난해부터 기존 협약기관에 김해시의 5개 출자·출연기관을 더해 15개 기관으로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이번 회의는 각 기관의 실무자들이 참여해 각 기관별로 2025년 추진했던 청렴정책과 2026년 중점 추진할 사항에 대해 발표하고 청렴행사 일정, 우수사례 등을 공유했다.또 세대공감 퀴즈 Z세대 신조어 맞추기로 세대 간 간극을 줄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전 기관 실무자가 존중과 배려의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Bye-Five 캠페인으로 마무리됐다.김해시는 올해 ‘소통과 신뢰를 통한 청렴 1등급 도시 김해’를 확립하는 것을 목표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Bye-Five 캠페인, MZ세대와 함께하는 ‘청렴시네마’ 개최로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외부적으로는 취약 분야 관계자 릴레이 간담회, 익명신고시스템 운영 강화 등을 중점 추진 시책으로 소개했다.김해시 조은희 감사관은 “지역 공공기관과의 청렴정책 협력과 함께 김해 청렴클러스터를 통해 전 김해시의 청렴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청렴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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