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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도시철도 종합시험운행 돌입 … 막바지 개통 준비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도시철도가 개통을 앞두고 최종 검증 단계에 들어간다.양산시는 2일 양산도시철도 철도종합시험운행에 착수하며 2026년 11월 개통을 목표로 막바지 준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철도종합시험운행은 열차 운행 전반의 안전성과 운영 체계를 종합적으로 검증하는 절차로 사전점검과 시설물검증시험, 영업시운전의 3단계로 나뉘어 진행된다.이 과정에서 차량 주행 성능은 물론 신호·전력·통신 등 주요 설비가 실제 운행 환경에서 정상적으로 연동되는지를 집중적으로 확인하며 반복 운행을 통해 열차 운행 절차와 운영 체계의 안정성도 함께 점검한다.특히 영업시운전 과정에서 일정 기간 시민 시승을 실시해 실제 이용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반영해 서비스 품질과 안전성을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이번 시험운행은 부산교통공사와 양산도시철도 운영사인 우진메트로양산이 공동으로 수행하며 양산시는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시험운행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양산도시철도는 양산시와 부산을 잇는 중요한 연결 고리로서 지역 간의 교통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이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시철도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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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원장 집합교육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원장 집합교육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달 28일 양산문화원에서 센터 등록 어린이 급식소 원장을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집합교육은 급식소 운영자의 위생·영양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에서의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2026년 센터 사업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급식 현장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위생·안전 및 영양 관리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어린이 급식소 158개 기관의 원장이 참석했다.교육 내용으로는 △2025년 운영위원회 결과 보고 △2026년 센터 주요 사업 안내 △위생·안전 및 영양 체크리스트 교육 △2026년 대상별 교육 주제 안내 △2026년 우수급식소 선정기준 등이 포함됐다.특히 2025년 점검 결과 실천율이 상대적으로 낮았던 항목을 2026년 중점관리항목으로 선정하고 해당 항목과 관련한 실제 현장 사례 사진을 공유해 구체적인 관리 방법과 기준을 설명함으로써 교육 참여자의 이해도를 높였다.아울러 급식소 운영과 관련된 최신 관련 법령 개정 사항과 관리 동향을 반영해 전달함으로써 현장에서 체계적인 급식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양산시 센터는 이번 집합교육을 통해 급식소 운영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급식 관리 기준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어린이 급식의 안전성과 질을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희섭센터장은 “급식소 원장은 현장 급식 관리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는 만큼, 이번 교육이 위생·안전 및 영양 관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실천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지속적인 현장 지원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양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부산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위탁 운영 중이며 양산시 내 영양사 고용 의무가 없는 어린이집, 유치원, 아동복지시설 등의 어린이 급식소와 노인·장애인 사회복지 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안전 및 영양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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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하동사랑상품권으로 15% 더 알뜰하게
설 명절, 하동사랑상품권으로 15% 더 알뜰하게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설맞이 하동사랑상품권 특별할인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할인판매는 2026년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에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할인율은 기존보다 확대된 15%로 적용돼,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한층 강화했다.하동사랑상품권은 종이상품권과 모바일상품권으로 구매할 수 있다.종이상품권은 관내 농협에서 구매 가능하며 모바일 상품권은 간편결제앱 및 은행앱을 통해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구입 한도는 종이상품권 1인당 월 20만원, 모바일상품권 1인당 월 150만원까지로 설정됐다.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하동사랑상품권과 함께 지역의 온기가 오가는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하동사랑상품권은 전통시장과 음식점, 학원, 미용실, 의료기관 등 관내 2350여 개 가맹점에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특히 설 명절을 맞아 제수용품 구매는 물론 외식과 생활서비스 이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한편 군은 상품권의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부정 사용에 대한 점검과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상품권 사용이 가능한 가맹점 목록과 모바일 상품권 이용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하동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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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법률자문 고문변호사 신규 및 재위촉
양산시, 법률자문 고문변호사 신규 및 재위촉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시정 전반에 대한 법률 자문 강화를 위해 지난달 30일 고문변호사 3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현재 양산시 고문변호사는 신규 위촉 1명과 재위촉 2명을 포함해 총 6명으로 구성됐다.신규로 위촉된 명노광 변호사는 법무법인 유한 파트너 변호사로 연세대학교 법학과 및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제51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제41회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후 해양수산부 고문변호사, 국세청 국세정보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재위촉된 박정언 변호사 및 조재철 변호사는 그동안 양산시 고문변호사로 위촉되어 시정에 대한 법률지원을 성실하게 수행해 왔으며 이달 30일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법무행정의 연속성 유지와 효율적 수행을 위해 재위촉됐다.위촉된 고문변호사들은 앞으로 각종 법령 해석 및 적용 자문 행정소송 및 쟁송 사안에 대한 법률 검토 및 지원 주요 정책 및 계약관련 법률 자문 등 시정 전반에 걸쳐 법률적 지원과 양산시민을 대상으로 매월 첫째, 셋째주 금요일 무료법률상담 등을 지원하게 된다.위촉기간은 2026년 2월 1일부터 2028년 1월 31일까지이며 양산시는 이번 고문변호사 위촉을 통해 법적 안정성을 강화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고문변호사 위촉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구현을 위한 법률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복잡·다양해지는 행정수요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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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호 양산시 부시장, 주요 환경시설 현장 점검
김신호 양산시 부시장, 주요 환경시설 현장 점검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달 30일 김신호 부시장 주관으로 관내 주요 환경시설인 양산당곡생태학습관과 원동습지생태공원, 양산 및 어곡공공폐수처리시설을 방문해 시설 운영 실태와 안전관리 현황 등 현장행정을 실시했다.이번 현장행정에서는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양산당곡생태학습관과 원동습지생태공원 뿐만 아니라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오·폐수를 처리하는 공공폐수처리시설 등 환경시설 전반의 안전성과 관리 상태, 운영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원동면 용당리 산18-11에 위치한 양산당곡생태학습관은 생태보전의 중요성을 체험할수 있는 다양한 환경체험교육 프로그램과 멸종위기 동·식물등을 전시하고 있으며 멸종위기종 자생지 등을 직접 관찰할수 있는 원동습지생태공원과 연계 운영함으로써 지난해 1만여명이 방문하는 등 계속적으로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다.이날 오후에는 양산일반산업단지 및 어곡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오·폐수를 처리하고 있는 양산공공폐수처리시설과 어곡공공폐수처리시설의 시설물 전반에 대해 점검했으며 안정적 폐수처리를 위해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시설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안전조치를 취해달라고 주문했다.김신호 부시장은 “시민들이 직접 생태 탐방과 자연 학습을 통해 멸종위기종 보호와 습지의 보전가치를 이행할 수 있도록 학습관을 운영 해줄 것”과, “공공폐수처리시설 폐수의 안정적 처리로 수질개선 및 지역 산업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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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6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운영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2026년 산불 방지 및 농경지 지력 증진, 미세먼지 및 병해충 발생 저감에 기여하는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2026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은 2026년 1월 하순부터 3월 중순까지 시행되며 관내 농업경영체가 등록되어 있는 농가를 대상으로 과수 잔가지, 고춧대, 들깻대 등 영농부산물 파쇄를 지원하고 있다.2026년 상반기에는 약 20ha 면적의 영농부산물 파쇄를 지원할 예정이며 신청량이 많을 경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기간이 연장될 수 있다.영농부산물 파쇄는 불법 소각 방지뿐만 아니라 병해충, 미세먼지 발생 저감에도 효과가 있으며 파쇄한 영농부산물을 농경지에 살포할 경우 토양 지력증진효과도 있어 다음 농사를 진행할 때 작물 수량 증대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양산시 관계자는 “2026년 상반기에는 1월 하순부터 3월 중순까지 영농부산물 파쇄를 지원할 예정”이라며 “영농부산물을 태우지 말고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신청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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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남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남지역본부와 함께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를 오는 2월 5일 오후 2시 거제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정부 및 거제시 소상공인 지원사업 전반에 대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2월부서 사업이 시작되는 △소상공인 육성자금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사업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등을 비롯해 창업 및 폐업 지원사업 등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거제시, 경남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남지역본부 사업 관계자가 직접 2026년 주요 소상공인 정책 방향과 사업 신청 절차 및 유의사항 등을 설명하고 현장 질의응답을 통해 소상공인의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김희정 민생경제과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소상공인 여러분이 다양한 지원사업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과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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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맞이 지류 거제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판매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비 촉진 및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50억원 규모의 지류 거제사랑상품권 특별할인 판매를 실시한다.지류 거제사랑상품권은 2월 2일부터 13일까지 1인 25만원 한도에서 할인율을 10%로 상향해 특별판매를 실시하고 판매액 소진 시 일반할인율로 전환된다.이와 더불어 모바일 거제사랑상품권도 1인 월 최대 50만원 이내, 10% 할인판매가 진행중이며 이는 지역 내 소비심리 효과를 촉진해 골목상권 매출 증대에 힘을 보태고 있다.김희정 민생경제과장은 "명절을 앞두고 거제사랑상품권 할인 판매를 통해 시민들의 부담을 줄이고 지역 소상공인들에게도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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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스토리텔링형 역사관광 가이드북으로 체류형 관광 활성화 나서
거제시, 스토리텔링형 역사관광 가이드북으로 체류형 관광 활성화 나서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가 지역의 역사문화자원과 관광지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역사테마 가이드북 '거제역사테마기행'이 관광객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거제역사테마기행'은 거제의 역사와 관광자원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가이드북으로 관광객의 동선과 관심도를 고려해 △관광코스 △꼭 가봐야 할 거제의 역사 △꼭 가봐야 할 계절별 관광, 총 세 가지 주제로 나뉘어 수록됐다.'관광코스'편에서는 거제를 권역별로 구분해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관광 동선을 제안하고 코스별 이동 경로와 주요 관광지에 대한 설명을 함께 담아 개별 여행객은 물론 가족 단위 관광객도 거제의 역사 관광을 효율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또 '꼭 가봐야 할 거제의 역사'편에서는 거제를 대표하는 주요 역사 관광지를 중심으로 각 장소의 역사적 배경과 의미를 소개해 지역의 역사적 흐름과 정체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계절별 관광'편에서는 사계절 변화에 따라 방문하기 좋은 거제의 명소를 자연경관, 체험형 관광지까지 폭넓게 담아 관광객의 다양한 여행 목적과 취향을 반영했다.거제시 관계자는 "이번 가이드북은 거제의 역사와 관광자원을 연계한 스토리텔링형 관광 콘텐츠라는 점이 특징"이라며 "관광객들이 한 권의 책으로 거제의 과거와 현재를 함께 살펴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거제역사테마기행'가이드북은 주요 관광안내소와 공공시설 등을 통해 제공되고 있으며 거제 관광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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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통영시 보육 시행계획 심의‘보육정책위원회’개최
통영시 보육 시행계획 심의 보육정책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29일 1청사 회의실에서 2026년 보육 시행계획 심의를 위한 ‘2026년 제1차 통영시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올해 통영시 보육 시행계획은“미래 100년의 도시에 걸맞은 최고의 보육서비스 제공”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영유아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 추진 △아이키우기 좋은 최적의 보육환경 조성 △모든 영유아에게 평등하고 행복한 보육서비스 제공의 3대 정책목표 아래, 어린이집 환경개선 지원사업 등 전체 44개 세부사업에 총 333억원의 예산편성 및 추진계획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이날 주요 안건으로 정원 50인 이상 어린이집 인가 제한 및 국공립어린이집 통폐합 및 정원 조정의 건, 농어촌 등 특례인정 등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보육 수요 변화에 따라 국공립어린이집의 재배치를 통해 보육의 질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다.통영시 보육정책위원회는 영유아보육법에 근거해 보육전문가, 공익대표, 보호자 대표,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 등 위원 12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보육 시행계획 심의, 국공립어린이집 위탁운영자 선정 등 각종 통영시 보육정책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고 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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