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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배 중촌마을 이장, 이웃돕기 성금 기탁
박근배 중촌마을 이장, 이웃돕기 성금 기탁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월 29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박근배 중촌마을이장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박근배 중촌마을이장은 남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도 활동하며 취약계층 발굴과 복지 증진에 힘써왔고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꾸준히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박근배 이장은 “협의체 활동을 통해 봉사와 나눔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분들께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탁 의사를 밝혔다.이창융 남해읍장은 “지역을 위해 늘 헌신해주시는 이장님께 감사드리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이장님의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도움이 꼭 필요한 가구에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등 각종 복지사업 추진을 위한 남해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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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인재육성재단 인재육성기금 기탁
남해군인재육성재단 인재육성기금 기탁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인재육성재단은 남해제일고등학교에서 30만원, 경상남도 옥외광고협회 남해군지부d[tj 100만원, 남해산림조합에서 500만원의 인재육성기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1월 26일 오후 남해제일고등학교 이찬영 학생회장, 김솔지 부회장, 박환희 학생은 인재육성재단 사무실을 방문해 인재육성 기금 30만원을 전달했다.남해제일고 학생들은 “지난 2025년 연말에 열린 학교 축제 ‘메나리제’에서 간식 판매와 체험 활동비를 100원, 500원으로 소액으로 책정해 운영했고 그 과정에서 모인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고자 한다. 많은 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모은 마음이 지역 초등학생들이 더 큰 꿈을 키워나가는데 작은 씨앗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한다”고 밝혔다.1월 29일 경상남도 옥외광고협회 남해군지부 김현석 신임회장과 박철영 이임회장, 이구화 총무는 남해군청을 방문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김현석 신임회장은 “남해에서 활동하는 옥외광고인들이 지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간다는 사명감으로 인재육성기금을 꾸준히 전달하고자 한다”며 “우리 아이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학업에 전념해 남해를 빛내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경상남도 옥외광고협회 남해군지부는 2012년부터 꾸준히 인재육성기금을 기부해 왔으며 이번 기탁으로 총 700만원에 달하는 기금을 전달하며 지역 후학 양성에 변함없는 애정을 보이고 있다.같은 날 남해군산림조합에서 인재육성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정상영 조합장은 “큰 숲이 한 그루 나무에서부터 시작되듯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산림조합의 사명감을 가지고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밝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남해군산림조합은 2004년부터 꾸준히 인재육성기금을 기탁해오며 지역 학생들의 교육지원에 힘써왔으며 현재까지 57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발전과 인재양성에 대한 깊은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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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쉼터 남해, 찍고 가요~'스탬프 투어 운영
'국민쉼터 남해, 찍고 가요~'스탬프 투어 운영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남해를 찾는 관외 거주 여행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 지역 관광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국민쉼터 남해, 찍고 가요~’스탬프 투어를 3월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남해군 주요 관광지 12곳 중 3곳을 방문해 스탬프를 획득한 후 독일마을 여행라운지에서 기념품으로 교환하면 된다.대상 관광지는 △남해 웰컴센터 △이순신바다공원 △충렬사 △남해향교 △창생플랫폼 △유배문학관 관광안내소 △흔적전시관 △죽방렴홍보관 △힐링숲타운 △가천다랭이마을 관광안내소 △쏠비치 관광안내센터 △설리 스카이워크 등이다.기념품은 남해군 대표 캐릭터인 ‘나매기 인형’또는 ‘유자 텀블러’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가족·친구·연인 등 방문 팀당 1개가 지급된다.이연주 관광진흥과장은 “국민쉼터 남해에서 따뜻한 겨울 추억을 만들고 스탬프 투어의 소소한 재미와 함께 특별한 기념품도 받아가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계절 내내 머물고 싶은 남해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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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적십자봉사회, 떡국떡 꾸러미&물김치 전달
남면적십자봉사회, 떡국떡 꾸러미&물김치 전달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면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월 30일 관내 경로당 30개소에 ‘떡국떡&물김치 세트’를, 취약계층 108세대에 ‘떡국떡 꾸러미’를 전달했다.남면적십자봉사회는 연일 지속되는 강추위를 감안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회원들이 손수 마련한 회비로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남면적십자봉사회는 떡국떡 꾸러미를 손수 제작 했고 재료를 정성껏 손질해 물김치를 담궈 세트로 포장했다.이날 남면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경로당과 대상가구를 직접 방문해 떡국떡 꾸러미와 물김치를 전달하는 한편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도 함께 확인했다.류형자 남면적십자봉사회장은 “지속적인 강추위로 움츠린 어르신들이 따뜻한 떡국을 드시고 건강하게 겨울을 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박봉숙 남면장은 “추운 날씨에 봉사에 참여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면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취약계층을 더욱 세밀하게 살피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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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남 군수, 국비 확보를 위한 국민체육진흥공단 방문
장충남 군수, 국비 확보를 위한 국민체육진흥공단 방문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장충남 남해군수는 지난 1월 28일 국민체육진흥공단을 방문해 2027년도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사업의 국비 지원 필요성을 직접 설명하고 내년도 국비 반영을 적극적으로 건의했다.장충남 군수는 하형주 공단 이사장을 만나 체육시설 노후화 현황과 군민 이용 실태를 설명하며 국민체육진흥기금 지원 확대와 장기적 협력 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남해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7년도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사업과 관련해, 상주 한려해상체육공원에 총사업비 23억원 중 국민체육진흥기금 국비 지원분 11억 5000만원이 반영되어야 한다고 요청했다.남해군은 연간 7만명이 이용하는 상주 한려해상체육공원에 인조잔디 교체, 편의시설 리모델링 등을 비롯해 체육시설 안전설비 개선, 구조 보강, 편의시설 확충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장충남 군수는 “체육시설 현대화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중앙부처를 직접 방문해 국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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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첫 정기회의
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첫 정기회의 "안전취약 위기가정 통합돌봄 사업 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월 29일 서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제6기 협의체 출범을 알렸다.제6기 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존 위원 15명과 신규 위원 2명 등 총 17명으로 구성됐으며 2026년부터 2년간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간다.이날 회의에서는 제6기 위원 위촉장 전수를 비롯해 2026년 주요 복지사업 안내와 협의체 특수시책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특히 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특수시책인 ‘안전취약 위기가정 통합돌봄 사업’을 통해 80세 이상 독거노인 중 거동이 불편한 안전취약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및 상담을 통해 위기 상황을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아울러 안전취약 세대 실태조사를 통해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가구에는 ‘우리마을 행복봉사단’을 연계해 소규모 수리를 지원하는 등 마을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박양일 민간위원장은 “제6기로 새롭게 활동을 시작하는 협의체에 기존 위원들과 신규 위원들이 함께하게 되어 더욱 든든하다”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협의체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박민희 서면장은 “민·관이 더욱 긴밀히 협력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며 “안전취약 위기가정 통합돌봄 사업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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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사랑카드 내 온라인쇼핑몰 '양산몰'입점업체 모집
양산사랑카드 내 온라인쇼핑몰 '양산몰'입점업체 모집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개척을 위한 ‘양산몰’입점 업체를 모집한다.양산몰은 시민들에게 널리 이용되고 있는 ‘양산사랑카드’앱을 통해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이용 가능한 온라인 쇼핑몰로 간편한 주문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양산몰은 시즌별 프로모션을 통해 할인쿠폰을 지급하는 등 구매 촉진을 지원하고 있으며 입점 업체를 대상으로 마케팅 관리 및 홍보를 대행한다.특히 2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 설 명절을 맞아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해 △3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2만원 이상 구매 시 7천원 △1만원 이상 구매 시 5천원의 할인쿠폰을 지급한다.또 결제 수수료는 5%의 낮은 입점 수수료로 타 온라인 쇼핑몰 대비 소상공인에게 경제적인 조건을 제공하고 있다.현재 양산몰에는 90개 입점 업체와 1345개 상품이 등록돼 있으며 지속적인 입점 업체 모집과 프로모션 운영을 통해 관내 소상공인을 위한 온라인 쇼핑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다.입점 신청은 대행업체 코나아이 또는 양산시 민생경제과 소상공인팀을 통해 상시 가능하다.입점 자격은 양산시에 통신판매업을 신고한 매출 30억 미만의 업체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지역 소상공인의 우수한 제품을 시민들이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양산몰’을 적극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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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6년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 시행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미취업 청년들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구직활동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올해 지원 규모와 내용은 전년과 동일하다.국가기술자격 및 국가전문자격, 어학, 한국사 시험 응시료를 1인당 연 최대 10만원까지 실비 지원하며 연간 신청 횟수 제한 없이 개인별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다.다만, 예산 소진 시 사업이 조기에 종료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올해 지원 이력 없는 청년이 선정 우선순위를 갖는다.지원 대상은 공고일부터 양산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신청일 현재까지 계속해 거주하고 있는 19세~39세 미취업 청년이다.2026년 실시된 시험에 신청일 기준 응시를 완료해야 하며 공고일 이전 시험 응시자도 응시일로부터 양산시에 계속 거주했다면 소급 지원이 가능하다.양산시는 정책 환류를 통한 사업 개선을 위해 올해부터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설문조사는 오는 11월 중 진행될 예정이며 미참여 시 2027년도 사업 선정 과정에서 최후순위로 배정될 수 있으므로 내년에도 계속해서 지원을 받고자 하는 청년들은 설문조사에 참여해야 불이익을 피할 수 있다.참여 신청은 양산시 청년 정보 플랫폼 ‘청년가까e’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올해 첫 회차 접수는 5월 4일부터 5월 8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이후에는 매월 초 1일 ~ 5일경 접수를 이어갈 계획이다.월별 구체적인 모집 일정은 공고문을 확인 바란다.양산시 관계자는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이 고물가 시대에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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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인구 50만 시대'맞춤형 인구전략 가동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가 급격한 인구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인구 50만 대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본격적인 인구정책 설계에 나선다.시는 올해 초 조직개편을 통해 ‘인구정책팀’을 신설해 전문성과 체계성을 확보한 데 이어 다음달‘양산시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지방소멸 시대, 양산형 맞춤 전략으로 ‘정면승부’이번 용역은 ‘양산시 인구정책 기본 조례’에 따라 추진되는 중장기 기본계획으로 저출생·고령화, 1인 가구 증가 등 급변하는 인구 구조에 대응하기 위한지침으로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양산시는 현재 경남도 내에서 유일하게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역동적인 도시이지만, 이에 안주하지 않고 성장세를 지속하기 위해 ‘양산만의 정체성’을 담은 인구정책 브랜드도 개발한다는 구상이다.기존에 분산되어 있던 다양한 개별사업들을 하나의 통일된 브랜드로 통합해 정책 간에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혜택을 쉽게 접근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정주인구부터 생활인구까지, ‘투트랙’전략 가동 시는 인구 성장의 핵심을 ‘정주 여건 강화’와 ‘생활인구 확대’라는 두 가지 축으로 설정했다.먼저, 지역 균형발전을 바탕으로 성별, 연령별, 가구구조 등을 면밀히 분석해 생애주기별 특화사업을 발굴해 청년층을 비롯한 외부 인구 유입을 가속화하고 양산시민의 정착 만족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또한, 거주 인구의 개념을 넘어 통근, 통학, 관광, 업무 등의 목적으로 양산에 머무는 ‘생활인구’확대 전략도 이번 계획에 포함된다.사통팔달 교통요충지라는 양산의 지리적 강점을 활용해 방문객들이 체류하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초고령 사회 대비 및 모든 세대를 포용하는 세심한 정책 수립 양산시는 '젊은 도시'의 강점을 유지하면서도 초고령 사회 진입에 대비한 세심한 정책도 놓치지 않는다.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일자리 및 창업 지원 △안전한 정주 환경 조성 △전 세대를 아우르는 교육·문화 인프라 확충 등 모든 세대가 공존하며 행복을 누릴 수 있는 포괄적 인구정책을 기본계획에 담아낼 방침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은 양산시가 50만 대도시로 가는 중대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단순한 인구 유입을 넘어 시민 모두의 삶의 질이 향상되는 ‘살고 싶은 도시 양산’을 만들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양산시는 용역 착수 후 시민 의견 수렴 및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최종 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이를 바탕으로 분야별 세부 실행 과제를 연차별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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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중소기업 신규 고용 청년 인건비 지원사업 시행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가 청년 미취업자 고용을 촉진하고 중소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기 위해 ‘중소기업 신규 고용 청년 인건비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관내 중소 제조기업이 관내 거주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간 고용을 유지할 경우, 사업체당 청년 1인에 대해 45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내용이다.이를 통해 양산시는 지역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중소기업에는 인건비 부담을 완화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사업 요건을 완화해 모집 대상을 관내 제조업 중소기업으로 확대했다.소상공인을 제외한 중소 제조기업이라면 모두 신청할 수 있으며 2025년 7월 1일 이후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해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할 경우 지원 대상이 된다.모집 기간은 1월 30일부터 12월 4일까지로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체는 양산시청 민생경제과를 방문해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신청 방법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청년들의 취업 기회를 넓히고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관내 중소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년 일자리 창출과 기업 지원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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