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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면, 면민과 함께하는 청렴 실천 캠페인 실시
율곡면, 면민과 함께하는 청렴 실천 캠페인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율곡면은 24일 율곡면민 건강걷기 행사 후 면민들과 함께 청렴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날 캠페인에서는 면사무소 직원들과 면민들이 함께 ‘부패는 NO 청렴은 YES'라는 구호를 외치며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주민들에게 청렴의 가치를 일깨우고 각자의 일상에서 청렴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이병걸 율곡면장은 “청렴은 단순히 공직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가 지켜야 할 중요한 가치”며 “이번 캠페인이 지역 사회에 청렴 문화를 더욱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렴 실천을 유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율곡면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면민과 직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청렴 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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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제29회 경남장애인생체육대회’ 선전
진주시, ‘제29회 경남장애인생체육대회’ 선전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23과 24일 이틀간 함안군과 창녕군에서 열린 ‘제29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서 33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선전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서 28개 종목 중 26개 종목에 참가한 진주시는 조정과 축구, 줄다리기 등의 단체종목에서 종합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3년 연속 순위권에 올랐다.또한 24일 열린 개인종목에서는 진주시 선수단의 우세 종목인 수영과 시각 탁구, 론볼, 보치아 등 종목들이 선전하며 최종 금메달 19개, 은메달 13개, 동메달 17개 등 총 49개의 메달을 최종 획득했다.진주시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우리 선수들이 묵묵히 자신의 실력을 보여준 덕분에 올해도 우수한 성적을 낼 수 있었다”며 “이번 대회 기간에는 진주시와 진주시장애인체육회가 함께 선수단 격려 방문을 실시해 현장에서 선수들을 응원했다. 앞으로도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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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Y-FARM EXPO’서 귀농귀촌 홍보 호응
함양군, ‘Y-FARM EXPO’서 귀농귀촌 홍보 호응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귀농귀촌 유치를 위한 Y-FARM EXPO'에 참가해 귀농귀촌인연합회 및 귀농 출신 가공인들이 생산한 농산물과 가공품을 홍보·판매했다.이번 행사는 연합뉴스 주관으로 △기관홍보관 △귀농귀촌관 △스마트농업관 △자녀교육·진로관 △Y-FARM MALL △메인 무대 및 체험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함양군은 현장에서 귀농귀촌인들의 실질적인 성공 모델을 제시하며 도시민들에게 귀농귀촌의 매력을 알리고 유도하는 상담과 농산물 홍보·판매 활동을 전개했다.함양으로 귀농귀촌한 선배 귀농귀촌인들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과 농식품을 선보였고 이를 체험하며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들에게 안정적 정착과 성공적인 농업경영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했다.특히 귀농귀촌 상담 부스에서는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의 유튜브 영상을 통해 교육 현장의 신뢰도를 높였고 선배 귀농귀촌인들의 현장 지도로 이어졌다.상담을 받은 방문객들은 “농촌 생활에 꼭 필요한 교육과정으로 구성된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에 입소하겠다”며 입교신청서를 찾기도 했다.또한, 귀촌해 함양에서 공방, 카페, 베이커리 등을 창업한 사례도 소개하며 농촌에서도 청년들에게 다양한 창업 기회가 있다는 점을 확실히 알리는 자리가 됐다.귀농귀촌 홍보 외에도’오르GO 함양‘등 함양군의 관광자원도 홍보해 함양군에 관한 관심을 높였다.이번 박람회에서 가장 큰 성과는 판매 금액이 아닌 청년들이 창업을 통해 꿈을 이룰 기회, 도시에서 느낄 수 없는 여유와 힐링을 만끽할 수 있는 귀농귀촌 최고의 지역이 함양군이라는 것을 알렸다는 것이다.박람회에 참석한 귀농이야기 대표는 “도시에서의 지치고 각박한 생활은 힘들었지만, 함양군의 품에 안기면서 농업 경영과 농식품 가공을 통해 성장할 수 있었다.그 동안의 지원 덕분에 귀농인으로서 안정적인 삶을 구축했고 이제는 귀농귀촌 활동에 앞장설 기회를 얻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군 관계자는 “함양군은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곳이자, 청년들이 귀농귀촌하기 좋은 곳이다.함양군 귀농귀촌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유튜브 채널’함양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를 구독하고’좋아요‘를 눌러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홍보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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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민축구단, K4리그 7연승 기록
진주시민축구단, K4리그 7연승 기록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민축구단은 2026 K4리그 8라운드 남양주시민축구단과의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하며 리그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이번 승리로 진주는 구단 역사상 최다 연승 기록인 7연승과 동률을 이루게 됐다.원정 경기에 나선 진주시민축구단은 경기 초반부터 전방 압박과 측면 공격을 중심으로 경기를 운영하며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했다.미드필드 지역에서 양 팀 간 공방이 이어진 가운데, 전반전은 득점 없이 0-0으로 마무리됐다.진주시민축구단은 후반 시작과 함께 공격수 오세이를 투입하며 공격 전개에 변화를 줬다.후반 23분, 오세이는 역습 상황에서 수비와의 경합을 이겨낸 뒤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이것이 그대로 결승골이 됐다.경기 막판 상대의 공세가 거셌으나 골키퍼 김희수의 선방과 수비진의 방어로 실점없이 경기를 마무리하며 1-0 승리를 확정지었다.팀 최다 연승 기록인 7연승을 넘어 새로운 기록 경신에 도전하는 진주시민축구단은 오는 5월 3일 오후 4시, 세종SA축구단을 진주종합경기장으로 불러들여 2026 K4리그 9라운드를 치른다.이어 이틀 뒤 5일 어린이날 오후 3시에는 진주종합경기장에서 함안군민축구단을 상대로 신설된 K3, K4챔피언십 1라운드 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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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4개 종목 성공적 개최
밀양시,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4개 종목 성공적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지난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밀양배드민턴경기장, 밀양파크골프장,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 스포츠파크야구장에서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4개 종목을 성공적으로 치렀다고 27일 밝혔다.대한체육회와 경상남도체육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김해시를 중심으로 개최 됐으며 밀양시는 배드민턴, 파크골프, 야구, 풋살 4개 종목의 경기를 개최했다.17개 시·도 대표 선수단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는 4개 종목 약 3000여명의 선수단이 밀양을 찾았다.전국 각지에서 모인 생활체육 동호인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아낌없이 선보이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고 경기장 곳곳은 참가자들의 열정과 응원의 함성으로 가득 찼다.경상남도체육회 관계자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통해 선수들의 기량 향상은 물론 지역 사회의 스포츠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생활체육인들에게는 소중한 추억이, 시민들에게는 축제의 장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대회 유치와 성공적인 운영을 통해 스포츠 도시 밀양의 위상을 높여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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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년 밀양국가유산 야행’… 밤이 더 즐거운 체류형 관광도시로 도약
밀양시, ‘2026년 밀양국가유산 야행’… 밤이 더 즐거운 체류형 관광도시로 도약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지난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영남루와 밀양관아, 밀양강 일원에서 개최된 ‘2026 밀양국가유산 야행’ 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27일 밝혔다.올해로 7회째를 맞은 이번 야행은 국보 영남루를 중심으로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과 야간 콘텐츠를 결합해 명실상부한 지역 대표 야간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했다.특히 올해 행사는 ‘8야’테마를 바탕으로 야경·공연·체험·미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단순 관람을 넘어 머무는 체류형 관광으로 한층 확장된 모습을 보였다.대표 프로그램인 ‘영남루 실경 뮤지컬’과 ‘밀양강 꽃불놀이’는 밀양강 위를 수놓은 20여 척의 LED 나룻배와 화려한 수상 불꽃이 어우러져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다.영남루의 고즈넉한 야간 경관과 어우러진 밀양만의 독창적인 콘텐츠는 현장을 찾은 이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또한, 밀양관아에서 영남루까지 전통 관복 행렬이 이어진 ‘밀양부사 납시오’퍼레이드는 도심 속에서 옛 밀양의 정취를 생생하게 재현했다.시민과 관람객이 행렬에 함께 참여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이 밖에도 삼문동 둔치에서 운영된 ‘야행 주막’과 지역 상권이 함께한 ‘시민·예술인 마켓’은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해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이와 함께 문화유산 해설 및 각종 체험 프로그램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문화행사의 의미를 더했다.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야행을 통해 국보 영남루를 중심으로 밀양 문화유산의 가치와 ‘머무는 관광’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밀양만의 특색을 담은 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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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밀양여고 총동문회, 산불 예방 캠페인 전개
제21대 밀양여고 총동문회, 산불 예방 캠페인 전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제21대 밀양여자고등학교 총동문회는 지난 25일 용두산 생태공원 잔도길에서 달팽이전망대에 이르는 구간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산림 자원을 보호하며 건전한 등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 됐다.이날 행사에는 김상숙 회장을 비롯한 동문 회원 35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용두산 생태공원 일대를 걸으며 △유산소 운동과 산불 예방 홍보활동을 결합한 쓰레기 줍기 △산불 예방 인식 개선 홍보물 배부 △산불 예방 안전 산행 챌린지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특히 회원들은 주말을 맞아 달팽이전망대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아울러 등산로 주변의 인화 물질을 사전에 제거하는 등 실질적인 예방 활동에 앞장섰으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산불 예방 동참을 유도했다.이번 활동은 건강 증진과 지역사회 봉사를 병행해 산불 예방이라는 공익적 가치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김상숙 제21대 밀양여자고등학교 총동문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동문들과 함께 건강도 챙기며 산림 보호라는 소중한 가치를 실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산불 예방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 제고를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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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장애인복지관, 장애 이해 퀴즈대회 ‘제8회 도전 골든벨’ 개최
밀양시장애인복지관, 장애 이해 퀴즈대회 ‘제8회 도전 골든벨’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5일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장애 이해 퀴즈대회인 ‘제8회 도전 골든벨’을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장애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인식 개선을 도모하고자 마련 됐으며 사전 신청한 지역 초등학생 100명이 참가했다.참가 학생들은 장애인복지관 누리집에 게시된 예상 문제를 미리 학습하며 장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 뒤 대회에 임했다.OX 문제부터 객관식, 주관식까지 다채로운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는 치열한 접전 끝에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꿈나무상 3명이 최종 선정 됐다.특히 골든벨을 울린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부상으로 20만원의 밀양사랑상품권이 지급됐다.추정숙 밀양시장애인복지관장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은 정확한 이해와 교육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퀴즈대회가 아이들이 장애에 대한 편견을 깨고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밀양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즐겁게 배우며 소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애써주신 복지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어린이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장애를 ‘다름’ 으로 인정하고 따뜻한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하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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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밀양시협의회, 결혼이민자 위한 ‘지역문화 탐방’ 실시
대한적십자사 밀양시협의회, 결혼이민자 위한 ‘지역문화 탐방’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적십자사 봉밀양시협의회는 지난 26일 결혼이민자와 봉사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결혼이민자 지역문화 탐방’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26년 밀양시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대한적십자사 밀양시협의회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주관했으며 결혼이민자의 한국 사회 적응을 돕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 됐다.이날 참가자들은 밀양 시내 주요 관광지를 도보로 탐방하고 아리랑시장 방문,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 체험, 전통문화 공간 관람 등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멘토와 멘티가 한 조가 되어 탐방을 진행 함으로써 상호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손순미 밀양시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탐방이 결혼이민자들이 지역의 문화와 정서를 깊이 이해하고 나아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소속감을 느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다양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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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밀양무안맛나향 고추 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제22회 밀양무안맛나향 고추 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지난 25일 무안면 공설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된 ‘제22회 밀양무안맛나향 고추 축제’ 가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무안농협 맛나향 고추작목회가 주최한 이번 축제는 ‘맛깔나는 맛나향 고추는 여러분을 사랑한다’라는 주제로 밀양시 대표 농·특산물인 맛나향 고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 됐다.올해로 22회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2000여명이 방문했으며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되며 지역 대표 농산물 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이날 행사는 무안용호놀이 등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노래자랑, 트로트 콘서트, 색소폰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특히 풍부한 일조량 속에서 재배돼 아삭한 식감과 깔끔한 매운맛을 자랑하는 맛나향 고추를 주제로 한 ‘맛나향 고추 홍보전시관’은 맛나향 고추를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어 많은 관심을 끌었다.행사장을 찾은 한 방문객은 “산지에서 갓 수확한 고품질 농산물을 직접 맛보고 구매할 수 있어 좋았다”며 “다음 축제에도 다시 오고 싶다”고 말했다.이번 축제는 지역 농산물 홍보와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성과를 거두며 마무리됐다.밀양시 관계자는 “축제가 안전사고 없이 마칠 수 있도록 애써주신 관계자와 방문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밀양시의 다양한 농특산물 축제를 더욱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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